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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The mission to break down walls

by samoa 2026. 1. 24.

 

 

담을 허는 사명  (2:11-22)

크리스찬이란 무엇인가? 

구원받은 사람은 무슨일을 하나?

예수님 믿으면 어떤 변화가 있는가? 

은혜로 구원 받앗기에 무슨 부담을 가져야 하는가? 

예수 믿고 나서도 변화가 없다면 

은혜의 공급을 받지 못해서 바빡 바짝 말라서입니다. 

그러므로 은헤의 공급이 계속 되어야 합니다. 

은혜의 공급이 계속되면 나타나는 증상이 있습니다. 

첫번째 신분의 변화가 오고 

둘째 관계의 변화가 오고 

세째 사명의 변화가 옵니다. 

 

1. 신분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11-13)

유대인의 가치는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것입니다.  언약백성인데 

말씀을 맡았으면 온 인류에게 나누어야 하는데 

그런데 사명이 아니라. 특권의식을 가졌습니다. 

한마디로 바보들입니다. 

땅의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주시고 약속을 주셨습니다. 

약속을 받은 자들은 이것을 이웃에게 전하여 줄 의무가 있습니다. 

이것을 잘 하지 못하니까 

율법을  가지고 있지만 잘 지키지 못지켰습니다. 

예수님이 직접 오셔서 율법을 다 지키셨습니다. 

우리는 다 못 지키지민  예수님을 바라보면 지킨걸로 인정해 주었습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을 믿으면 은혜로 구언을 얻게 된 것입니다. 

구약의 사람ㄷ르은 할례로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이것이 옳고 그른지 예수님이 오셔서 진단해 주십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진노의 자녀에서 하나님 자녀가 됩니다. 

구약의 사람들은 할례에 목숨을 걸고 

예수님 오신 후에는 믿음에 목숨을 거는 것입니다. 

전에는 멀리 있던 우리가 예수님으로 인해 가까워 지게 되었습니다. 

유월절도 어린양 피로 구속이 되고 

예수님의 십자가 피로 신분이 변화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것입니다. 

너는 나의 피로 용서받은 나의 자녀이니라. 

너는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2. 관계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15-19)

죽음이란 단절입니다. 다 끊어 놓습니다. 

죄(하마르티아) 는 방향이 틀렸습니다.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듭니다. 

마귀는 사망의 왕이기에 단절시킵니다. 

죄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단절시킵니다. 

마귀는 하나님께로 가는 것을 늘 방해합니다. 

의란 (디카이소네) 하나님과 관계를 좋아지게 합니다. 

의인은 하나님께로 가도록 도와 줍니다. 

악인은 하나님께로 가는 것을 늘 방해합니다. 

악인의 말은 들으면 자꾸 관계가 엉클어 집니다. 

관계를 좋게 하는 일에 에너지와 힘을 써야 합니다. 

 

이 세상에는 악인들만 있으니 어떻게 구원받습니까? 

죄인된 인간이 하나님께 나아가려면 윫번을 지켜야 하는데 

율법을 지킬수 있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의인되신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심판하실 분인데  우리를 화해시키려 본인이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인류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구원의 길을 여셨습니다. 

하나님께 나아갈 길을 여셨습니다. 휘장이 찢기면서 길을 여셨습니다. 

누구든지 예수 믿으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예수님이 하나님과 원수된 관계를 화해 시키셧습니다.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과 화평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화회되면 화평이 이루어지고 샬롬의 은혜가 임합니다. 

둘로 하나가 되게 하십니다. 

죄가 들어오면 부부도 하나가 안됩니다. 

아담과 하와도 서로 핑계됩니다. 가인은 아벨 때려 죽입니다. 

제 때문에 내가 이렇게 되었다 합니다. 

어떤 사람만 나타나면 관계가 다 깨집니다. 

어떤 사람만 나타나면 관계가 깨지고 파당을 만듭니다 

패거리 파당을 만듭니다. 

관계를 깨뜨리는 사람은 마귀의 자녀인지 모릅니다. 

이유는 은혜를 못 받아서 그렇습니다. 

은혜가 넘쳐나게 되면 그 사람이 가는 곳마다 .관계가 좋아집니다. 

 

예수님은 막힌 담을 육체로 헐어 버리셨고 

14-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우리를 믿는 새 사람으로 만드시고 가셨습니다. 

16-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3 아버지께 함께 나가서 경배합니다. 

17-또 오셔서 먼 데 있는 너희에게 평안을 전하시고 가까운 데 있는

자들에게 평안을 전하셨으니

18-이는 그로 말미암아 우리 둘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께 나아감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복음 안에서 인종을 뛰어 넘고 하나되고 관계가 좋아집니다. 

관계가 좋아지면 3가지가 일어납니다. 

첫째는 권속이고 가족이고 하늘나라 백성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권속입니다.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이것이 담을 넘는 것입니다. 

 

요셉을 표헌할때  야곱이 요셉은 무성한 가지라 그 가지가 담을 넘었도다. 

 이 뜻은 하나님이 요셉에게 많은 복을 주셔서 가족이라는 담을 넘어 

이웃들에게 복을 흘려 보내는 것입니다. .

사실 요셉의 형님들 잔인한 사람들입니다. 

동생이 아버지에게 더 사랑을 받는 것이 시기가 되어서 

동생을 마른 웅덩이에 가두고 그 옆에서 밥을 먹습니다. 

그런 형님들을 다 받아 들이고 용서합니다. 

 

오늘 은혜 받았다면 무슨 담을 어떤 벽을 허셨습니까? 

리얼 크리스찬이 들어가면 벽들이 다 허물어 집니다. 하나됩니다. 

예수 믿었다는 것은 관계의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자꾸 갈라지고 편 가르고 있다면 은혜가 말라서 그런것입니다. 

리얼 크리스찬이 들어가면 교제가 풍성해 지고 관계가 풍성해 집니다.

 

3. 쓸모의 변화가 일어납니다. (20-22)

진노의 자녀엿고 마귀의 도구였습니다. 불의의 병기였습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의의 병기가 되어야 합니다.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그리스도께서 코너스톤이 되셨다.

한마디로 기초가 말씀의 잡혀서 살아가십시오. 

20-너희는 사도들과 선지자들의 터 위에 세우심을 입은 자라 

그리스도 예수께서 친히 모퉁잇돌이 되셨느니라

사도들과 선지자를 한묶음으로 말씀을 상징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모퉁이 돌이 되었다고 합니다. 

유대 건축 양식은 코너스톤부터 놓는다고 합니다. 

한국 건축 양식은 기초석부터 주추돌을 놓습니다. 

 

21-그의 안에서 건물마다 서로 연결하여 주 안에서 성전이 되어 가고

22-너희도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거하실 처소가 되기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지어져 가느니라

성도들은  성전이 되어 가는 것입니다. 

성도는 공사중 크리스찬인 것입니다. 

성도중 완벽한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부족해도 하나님이 쓰시는 것입니다. 

 

구원 변화 신분의 변화 관계의 변화 쓰임받는 변화가 

체험 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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