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서 1장
다니엘서 서론
다니엘의 뜻-하나님이 심판하신다.
다니엘서는 묵시문학입니다.
종말에 대한 계시록입니다.
다니엘이 살았던 시기는 격동기입니다.
바벨론이란 제국이 패권을 쥐는 시대입니다.
느브갓네살 왕이 호령하던 시대였습니다.
바벨론(갈대아) 일어나게 된 배경에는
유대미족이 하나님과 멀어졌고
하나님과 말씀을 온 인류에게 전해야 할 사명을
소홀이 여기고 하나님을 드러내지 못해서입니다.
그래서 요시아-여호야김 유대 나라가 쇠약해지고
예레미야 선지자가 예언하여 너희는 바벨론으로 끌려갈 것이다
예언대로 온 백성들이 바벨론으로 포로로 끌려가게 됩니다.
유대인들이 포로로 잡혀가기전 8년 전에
왕족들이 먼저 끌려갑니다. 요셉이 먼저 애굽에 가서
흉년의 때를 준비하게 합니다. 이민의 터젼을 마련합니다.
그리고 느브갓넷살이 왕이 왕족들을 훈련시킵니다.
장차 유대인들이 포로되어 잡혀 올때 다스리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바벨론 제국은 지금의 이란과 이라크 시역에 세워졋습니다.
이들이 제일먼저 친 나라가 이스라엘 나라였습니다.
유다인들이 하나님이 주신 사명을 소홀히 한 댓가였습니다.
다니엘 (벨드사살)-바벨론의 우상이 나의 보호자다..
다니엘이란 뜻은 "나의 하나님은 의로운 재판관이시다."
다니엘은 말씀을 읽다가 예레미야서에서
자신들의 포로생활이 70년만에 끝난다는 것입니다.
다니엘은 귀국이 1년밖에 안남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다니엘은 뜻을 정하여 살아갑니다.
뜻을 정한다는 것은 자신이 약하고 포기해야 할 것이 있어서다.
뜻을 정하면 약함을 드러내야 하는 것이다.
우상에게 드렸던 음식과 포도주를 먹지 않기로 뜻을 정했다.
유다인들이 포로가 된 것은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기 위해서
유다인들은 하나님을 증거하지 않고 교만이 가득했습니다.
베옷, (땀이 없다) 금식(내힘이 아니다) 재(다 타버린 가치가 없는)
(사드락)
메삭
아샤랴(아멧느고
다니엘 2장
권력자의 불면과 악몽
느브갓넷살이 정치를 한지 2년째
악몽을 꾸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앗수르를 무너뜨리고 그 그늘에서
편하게 섭정을 했는데 갑자기 아버지가 죽습니다.
불안합니다. 꿈을 꾸는데 무슨 뜻인지 알지 못합니다.
꿈 쫓아 가지 마십시오. 꿈 속에서 하나님이 나타났다는
것은 거짓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꿈도 마귀가 사용합니다.
꿈 좋아하지 마십시오. 마귀의 속임수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으로 말씀해 주십니다.
건강에 너무 집착하지 마십시오.
죽든지 살든지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야 합니다.
권위(어쏘리티, 액쑤시아) 자는 하나님 이십니다.
세상에는 믿는 자보다 악한자가 더 많습니다.
믿는 자를 의롭다고 합니다.
불신자들을 악한자라고 합니다.
세상은 불의한 자들이 똑똑하고 대접을 받습니다.
사람은 위기 상황 속에서 극단적인 일을 저지릅니다.
느브갓네살왕은 권력자인데 두려워하는 자입니다.
다니엘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주의 손이 함께 하시면 이기자가 될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두렵지 않습니다. 담대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증거는 기도하게 하신 것입니다.
두려워하는 자들과 기도하는 자들과의 대결입니다.
기도가 잘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도가 나온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것입니다.
기도가 되면 담대해 집니다.
사랑과 근신과 절제가 된다면 기도의 보상입니다.
마음의 평상심이 깨지는 것은 내 중심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꾸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는 신경이 예빈해져서 그렇습니다.
차이면 15kg 빠지고, 내가 차면 8kg 빠진다고 합니다.
느브갓넷살은 왕이면서 불안과 염려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자기에게 함몰되어서 그런 것입니다.
형통의 의미
느브갓넷살이 생각하는 형통과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이 생각하는 형통은 다릅니다. ㅎ
권력자들이 생각하는 형통은 높아지는 것입니다.
그 권력을 빼앗길까봐 걱정이 태산입니다.
안절부절 합니다. 불안합니다.
언제 쿠테다가 일어나서 권죄에서 내려와야 할지 불안합니다.
권력자들은 하나같이 자아 중심적입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그래서 그 불안을 물리치기 위해서 자기 신상을 세웁니다.
한마디로 헛되고 헛된 것에 돈낭비 시간낭비 합니다.
그래서 인생이 헛망해지고 헛탈해 집니다.
세상의 나라를 세워봐야 한방에 날라갑니다.
느브갓넷살은 다니엘의 신상의 의미를 듣고 나니 속이 시원합니다.
자신의 나라가 금나라고 하니까 기분이 좋습니다.
이런 나라를 세우신 분이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는것을 인정합니다.
그럼에도 나의 하나님으로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너의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나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믿음을 갖지 못합니다.
다니엘은 나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느브갓넷살은 너의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순간의 고난 순간의 어려움만 넘기려고만 합니다.
삶의 형통만 추구합니다. 다른말로 편한것 성공만 추구합니다.
이럴게 살아가면 늘 불안과 염려에 잡혀서 살아갑니다.
우리 믿는 자들은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금은 보화가 아닙니다. 기도하게 하려고 어려움도 주십니다.
다니엘의 형통은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
하나님 찬양하는 것이 형통입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지혜와 능력이
다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입니다.
왕의 꾼 꿈을 해석하는 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 중심이 되는 것이 형통입니다.
믿는 사람이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도 제국의 왕보다 많지 않습니다.
이것을 형통이라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나의 삶속에서 중심이고 나의 하나님이 될때에 형통인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는 사람은 비굴하게 살아가지 않습니다.
당당하게 살아갑니다. 자신감 자존감으로 살아갑니다.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살아갑니다.
스트레스 받는 사람들은 나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신경쓰고 살아가면 살이 빠지든지 살이 찌든지
병중의 병은 자가질환입니다.
음식을 따지면서 먹는 사람이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면역성이 깨어지면 병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공격합니다.
느브갓넷살처럼 비관하고 염려하고 두려워합니다.
자기 자신을 잊지 못합니다. 그러면서 주위 사람들을 괴롭힙니다.
믿는 사람들은 다니엘이 추구하는 형통을 추구합니다.
다니엘 3장
그리아니 하실지라도
데미안의 책속에 친구 싱클레어가 있습니다.
우리 안에는 가인과 아벨이 다 있다.
금신상 만드는 느브갓넷살이 있고
그 우상에 저항하는 다니엘과 세친구가 있습니다.
느브갓넷살은 항상 자기에게 집중합니다.
나나나 입니다. 자기 중심적입니다.
이 반석위에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십니다.
베드로의 신앙위에 교회를 세우겠다 하십니다.
내 안에도 느브갓넷살처럼 자기 중심적인 것이 있고
우상에 저항하는 다니엘이 있습니다.
금신상을 만든 느브갓넷살은 늘 불안합니다.
결국 금신상은 날라오는 돌로 인해서 무너집니다.
신앙이 나를 벗어나지 않으면 하나님도 우상이 되고 맙니다.
우상 만들어 놓고 자신의 나라는 영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벗어나지 못하면 무엇을 하든지 우상숭배인 것입니다.
내 안에 느브갓넷살이 죽어야 참된 신앙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그리아니 하실지라도 나는 우상앞에 절할 수 없습니다.
나를 벗어나지 못하면 우상숭배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순수하면 이렇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풀무불에 들어갔을때 주님이 나타나지 않으면 속았구나 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대로 안되더라도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멸시천대 십자가를 지고 가더라도 잘되지 않더라도
속았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잘 믿는다고 하는데 그속에 기복적인 것이 숨겨 있습니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나는 끝까지 주님으로 만족하겠다.
사랑하는 사람이 죽을병에 들었을때 간절히 기도합니다.
살려주세요. 살려주세요 합니다. 그리고 그리아니하실지라도
주님도 겟세마네 동산에서 십자가 지는 길이 너무 힘드니까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해주십시오. 그리아니하실지라도
내 뜻대로 하지 마시고 주님 뜻대로 되어지게 하옵소서.
풀무불에 던져져서 죽을지라도 괜찮다고 합니다.
믿음의 사람은 잘 죽어야 합니다.
믿음으로 죽어야 합니다.
목숨보다 더 귀한 것이 영생입니다.
결박과 환난이 오더라도 나는 간다.
은혜의 복음을 증거하기 위해서
죽어도 괜찮다고 해야 합니다.
주님만 생각하면 삶의 의욕이 생기고 기쁨이 셈솟습니다.
할렐루야!
다니엘 4장
오늘 본문은 다니엘의 회상입니다.
기원전 650년 경에 일어난 사건기록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과
하나님을 모르는 권력자 느브갓넷살왕과의 대결입니다.
그런데 다니엘은 느브갓넷살 왕이 꾼 꿈을 해석하므로
느브갓넷살이 다니엘이 믿는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이 세상 제국은 영원하지 않고 무너진다는 것입니다.
느브갓넷살 왕은 자신의 재국이 영원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서 자신의 모습을 닮은 금신상을 세우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 금신상에 절하도록 강요합니다.
그러나 다니엘의 세 친구는 절하기를 거절합니다.
그리고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풀무물에 던 져 넣습니다.
그러나 던져 넣는 순간부터 주님이 오셔서 세사람을 보호합니다.
이것을 본 느브갓넷살 왕은 저들이 믿는 하나님은 살아계시구나
그리고 저들의 믿는 하나님은 참 신이다고 선포하고
그들을 지방장관으로 세워 관리가 되도록 합니다.
느브갓넷살왕이 두번째 꿈을 꾸는데 큰 나무를 봅니다.
이 나무는 바벨론 제국을 보여줍니다.
많은 나라 와 사람들이 이 나무에서 나는 것을 먹고 삽니다.
그런데 그 큰 나무를 잘라버립니다. 구루터기만 남습니다.
이 꿈을 다니엘이 듣고 벌벌 떱니다. 번민합니다.
이 꿈에 본 나무가 자라서 껸고하여지고 하늘 끝과 땅끝까지
권세가 미칠 것이라고 합니다.
사실은 가지는 다 잘라 내지만 그르터기만 남게 합니다.
그리고 칠년동안 이슬을 맞게 합니다
이유는 왕이 회개하고 돌아올때 하나님의 나라를 볼것입니다.
다니엘의 해석은 목숨을 걸고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공의를 행하고 가난한 사람들을 살피며
느브갓넷살 왕은 이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왕궁을 거닐며 내가 이룬나라 내가 세운나라 내가 내가 내가
가장 강대한 때 가장 풍요로운 때 하나님을 머리로는 인정하지만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여지없이 왕의 자리에서 내려오게 만듭니다.
그리고 왕궁 밖으로 내어 쫓겨서 이슬을 맞으며 벌판에서 짐승처럼 지냅니다.
7년 후에 다시 왕을 왕궁으로 복귀시킵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느브갓넷살이 하늘의 하나님을 높입니다.
하나님의 권능과 권세를 인정합니다 하나님을 경배하고 높입니다.
느브갓넷살 왕이 정신병자로 짐승처럼 살다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을때
비로소 겸손해 집니다. 나의 나 된것은 내 능력이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의 교만이 독이 쉽게 빠지지 않습니다.
낮아지고 낮아져야 비로소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왕의 선포 (1–3절)
느부갓네살 왕이 모든 백성과 나라들에게 편지를 보내어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 자신에게 행하신 놀라운 일을 알립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권세가 영원하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2. 왕의 두 번째 꿈 (4–18절)
왕이 평안히 지내다가 큰 나무에 대한 꿈을 꾸고 두려워합니다.
꿈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늘에 닿을 만큼 큰 나무가 있음
모든 생물들이 그 나무의 열매와 그늘로 도움을 받음
하늘에서 내려온 거룩한 자가 그 나무를 베어 버리라고 명령
그러나 그루터기는 남겨 두고 쇠와 놋줄로 묶어 둠
그 나무의 마음이 변하여 사람의 마음이 아니라
짐승의 마음을 가지게 되고 일곱 때가 지나감
왕은 이 꿈의 의미를 알기 위해 **다니엘**을 부릅니다.
3. 다니엘의 해석과 경고 (19–27절)
다니엘은 왕에게 조심스럽게 꿈을 설명합니다.
큰 나무는 느부갓네살 왕 자신을 의미함
왕이 교만하여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면
왕은 사람에게서 쫓겨나
들짐승과 함께 살며
소처럼 풀을 먹게 되고
일곱 때(기간) 동안 그렇게 지낼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다니엘은 왕에게 죄를 버리고 가난한 자를 돌보라고 권면합니다.
4. 꿈의 성취 (28–33절)
12개월 후 왕이 바벨론 궁전 옥상을 걸으며 이렇게 말합니다.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내 능력으로 세운 것이 아닌가?”
이 말을 하자마자 하늘에서 음성이 들리고, 예언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왕은 사람에게서 쫓겨남
들짐승과 함께 살게 됨
머리털은 독수리 깃털 같고
손톱은 새 발톱처럼 자라게 됨
5. 회복과 하나님 찬양 (34–37절)
정해진 기간이 지나자 왕이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인정합니다.
그러자 그의 이성이 돌아오고 왕위도 회복됩니다.
느부갓네살은 마지막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영원한 왕이시다
그분은 교만한 자를 낮추실 수 있다
✅ 핵심 메시지
하나님은 모든 나라와 왕 위에 계신 분이다.
인간의 교만은 하나님 앞에서 반드시 낮아진다.
하나님을 인정할 때 회복이 있다.
메세지:
다니엘 5장 요약
제목: 교만한 왕과 하나님의 손
다니엘 5장은 바벨론의 마지막 밤에 일어난 사건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말씀은 인간의
교만과 하나님의 심판,
그리고 하나님이 역사의 주관자이심을 보여 줍니다.
1. 하나님을 모독하는 교만한 왕 (1–4절)
바벨론 왕 벨사살은 큰 잔치를 열어 귀족 천 명과 함께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그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져온 거룩한 금과 은 그릇을 가져오게 합니다.
그 그릇으로 술을 마시며 금, 은, 놋, 철, 나무, 돌로 만든 우상을 찬양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벨사살의 세 가지 교만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교만
거룩한 것을 가볍게 여기는 교만
우상을 하나님보다 높이는 교만
하나님을 무시하는 교만은 결국 심판을 부릅니다.
2. 벽에 나타난 하나님의 경고 (5–12절
잔치가 한창일 때 갑자기 사람의 손가락이 나타나 벽에 글을 씁니다.
왕은 그 손을 보고 얼굴이 창백해지고 크게 두려워합니다.
지혜자들과 점술가들을 불러 글을 해석하게 했지만 아무도 해석하지 못합니다.
그때 왕후가 한 사람을 기억합니다.
바로 다니엘입니다.
다니엘은 이전 왕이었던 느부갓네살 시대에도 하나님의 지혜로 문제를 해결했던 사람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중요한 교훈을 봅니다.
세상의 지혜는 한계가 있지만, 하나님의 지혜는 문제를 해결합니다.
3. 하나님이 교만을 심판하심 (13–31절)
다니엘은 왕 앞에 서서 먼저 느부갓네살 왕의 이야기를 말합니다.
느부갓네살은 교만하여 하나님께 심판을 받았지만 나중에 하나님을 인정했습니다.
그러나 벨사살은 그 사실을 알면서도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은 벽에 기록된 글을 해석합니다.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
그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1.메네: 하나님이 왕의 나라의 날을 세어 끝나게 하셨다
데겔: 왕을 저울에 달아 보니 부족함이 드러났다
베레스: 나라가 나뉘어 메대와 바사에게 주어진다
그날 밤 실제로 바벨론은 멸망하고 벨사살 왕은 죽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결론: 오늘 우리에게 주는 교훈
다니엘 5장은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1. 교만은 반드시 무너집니다.
하나님을 무시하는 권력과 힘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2. 하나님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
사람은 숨길 수 있어도 하나님 앞에서는 숨길 수 없습니다.
3. 하나님 앞에 겸손해야 합니다.
겸손한 사람은 하나님이 높이시지만 교만한 사람은 낮추십니다.
마무리
벨사살은 잔치하며 즐기고 있었지만 그날 밤 그의 인생은 끝났습니다.
사람의 인생은 언제 끝날지 모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매일 하나님 앞에서 겸손하게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사는 삶이 가장 안전한 삶입니다.”
다니엘 6장 요약
다니엘 6장은 다니엘이 사자 굴에 던져지는 사건을 통해 하나님께서 신실한 사람을 어떻게 지키시는지를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1.다니엘의 높은 지위
바벨론이 멸망하고 메대와 바사 왕인 **Darius the Mede**가 나라를 다스리게 됩니다. 왕은 전국을 120명의 총독으로 다스리게 하고, 그 위에 3명의 총리를 두었는데 그 중 한 사람이 **Daniel**이었습니다.
다니엘은 다른 사람보다 뛰어난 지혜와 충성 때문에 왕이 그를 전국을 다스리는 높은 자리까지 세우려고 했습니다.
2.모함하는 신하들
다른 총리들과 총독들이 다니엘을 시기하여 그를 고발할 틈을 찾았지만 아무 잘못을 발견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신앙 문제로 함정을 만들자고 계획했습니다.
3. 기도 금지 법령
신하들은 왕에게 30일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이나 사람에게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진다는 법을 만들게 했습니다. 왕은 속임수에 넘어가 그 법령에 도장을 찍었습니다.
4. 다니엘의 신앙
다니엘은 이 법을 알았지만 이전처럼 하루 세 번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결국 신하들은 이것을 왕에게 고발했습니다.
5. 사자 굴에 던져짐
왕은 다니엘을 아끼고 있었기 때문에 매우 괴로워했지만 법을 바꿀 수 없어 다니엘을 사자 굴에 던지게 됩니다. 그러나 왕은 말했습니다.
“네가 항상 섬기는 하나님이 너를 구원하시리라.”
6.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고 다니엘은 아무 상처도 입지 않았습니다.
7. 악인들의 심판과 왕의 선포
다음 날 왕은 크게 기뻐하며 다니엘을 구해내고, 그를 모함했던 사람들을 사자 굴에 던졌습니다. 그리고 왕은 온 나라에 다니엘의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조서를 내립니다.
2. 다니엘 6장의 핵심 교훈
1. 신앙은 상황이 아니라 습관이다
다니엘은 위기가 왔을 때 갑자기 기도한 것이 아니라 평소처럼 기도했습니다.
신앙은 특별한 순간이 아니라 매일의 삶 속에서 형성됩니다.
2. 믿음은 손해를 감수하는 것이다
다니엘은 기도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러나 신앙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3. 하나님은 신실한 사람을 지키신다
하나님은 다니엘을 사자 굴에서 건지셨습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을 하나님이 직접 보호하신다는 사실을 보여 줍니다.
4. 한 사람의 믿음이 세상에 영향을 준다
다니엘 한 사람의 신앙 때문에 왕과 나라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문장 핵심 메시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한 사람을 하나님은 반드시 지키시고 높이신다.”
다니엘 7장 요약
다니엘 7장은 다니엘이 **환상(vision)**을 통해 앞으로 일어날 역사와 하나님의 나라를 본 내용입니다.
이 장은 특히 세상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를 대비하여 보여 줍니다.
1. 네 짐승의 환상 (7:1–8)
다니엘은 바다에서 네 마리의 큰 짐승이 올라오는 것을 봅니다. 이 짐승들은 세상에 등장할 네 왕국을 상징합니다.
1. 사자 같은 짐승 (독수리 날개)
강력한 왕국을 의미
일반적으로 **Babylonian Empire**를 상징한다고 해석합니다.
곰 같은 짐승
한쪽이 더 높음
두 나라가 연합한 **Medo-Persian Empire**=지금 이란 으로 해석됩니다.
표범 같은 짐승 (네 날개, 네 머리)
매우 빠른 정복
**Greek Empire**를 의미합니다.
무섭고 강한 네 번째 짐승
철 이빨, 열 뿔
보통 **Roman Empire**를 가리킨다고 봅니다.
그 가운데서 작은 뿔이 나오는데,
하나님을 대적하는 권세를 상징합니다.
2. 옛적부터 항상 계신 이의 심판 (7:9–12)
다니엘은 하늘의 보좌 장면을 봅니다.
**Ancient of Days**가 보좌에 앉으십니다.
불 같은 보좌와 수많은 천사들이 하나님을 섬깁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의 악한 권세를 심판하십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역사의 최종 통치자이심을 보여 줍니다.
3. 인자 같은 이에게 주어진 나라 (7:13–14)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Son of Man**이 등장합니다.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나라가 주어집니다.
그의 나라는 영원히 멸망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Jesus Christ**에 대한 예언으로 이해합니다.
3. 환상의 해석 (7:15–28)
천사가 다니엘에게 환상의 뜻을 설명합니다.
네 짐승 = 네 왕국
마지막 왕국에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권세가 나타남
그러나 결국 성도들이 나라를 받게 됨
* 결론:
하나님의 백성이 결국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는다.
* 핵심 교훈
1. 세상의 나라는 강해 보여도 일시적이다.
2.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이시다.
3. 마지막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승리한다.
4. 하나님의 백성은 환난 속에서도 소망을 가져야 한다.
다니엘 8장 요약
다니엘은 환상 가운데 장차 일어날 역사적 사건을 상징적으로 보게 됩니다.
(1) 두 뿔 가진 숫양의 환상 (8:1–4)
다니엘은 두 뿔 가진 숫양이 동서남북으로 밀어붙이며 강하게 활동하는 것을 봅니다.
이 숫양은 메대와 바사의 연합 왕국을 상징합니다.
(2) 숫염소의 등장 (8:5–8)
서쪽에서 숫염소가 매우 빠르게 달려와 숫양을 공격하여 쓰러뜨립니다.
이 숫염소는 헬라 제국을 상징하며, 큰 뿔은 헬라의 첫 왕을 의미합니다.
(역사적으로 이는 Alexander the Great 를 가리킨다고 이해됩니다.)
숫염소의 큰 뿔이 꺾인 후 네 뿔이 나타나는데 이는 헬라 제국이 네 나라로 분열된 것을 의미합니다.
(3) 작은 뿔의 등장 (8:9–14)
네 뿔 중 하나에서 작은 뿔이 나와 점점 강해지며
성전을 더럽히고 제사를 중단시킵니다.
이것은 역사적으로 성전을 모독했던 헬라 왕을 가리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많은 학자들은 이를 Antiochus IV Epiphanes 로 봅니다.
(4) 천사의 해석 (8:15–27)
천사 가브리엘이 나타나 환상의 의미를 설명합니다.
숫양 → 메대와 바사
숫염소 → 헬라 왕국
큰 뿔 → 헬라의 첫 왕
네 뿔 → 네 왕국
작은 뿔 → 성도를 괴롭히는 악한 왕
이 환상은 마지막 때까지 이어지는 하나님의 구속 역사를 보여주는 예언입니다.
2. 다니엘 8장의 영적인 교훈
① 역사의 주권은 하나님께 있다
강대한 제국들도 하나님 계획 안에서 일어나고 사라집니다.
세상의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교훈
→ 성도는 세상의 권세보다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해야 합니다.
② 교회는 핍박을 받을 수 있다
작은 뿔은 성전과 성도를 공격했습니다.
교훈
→ 신앙은 편안함이 아니라 믿음의 싸움 속에서 지켜집니다.
③ 악한 권세는 결국 무너진다
작은 뿔은 강해 보였지만 결국 하나님에 의해 심판받습니다.
교훈
→ 악이 강해 보여도 하나님이 반드시 심판하십니다.
④ 하나님은 미리 역사를 알려 주신다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미래 역사를 보여 주셨습니다.
교훈
→ 성경은 역사를 바라보는 하나님의 시각을 알려 줍니다.
⑤ 성도는 깨닫는 믿음이 필요하다
다니엘은 환상을 보고 깊이 고민하며 깨달으려고 했습니다.
교훈
신앙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라 말씀을 깨닫는 영적 분별력이 필요합니다.
3. 설교 핵심 정리 (짧게)
제목: 역사를 다스리시는 하나님
1. 하나님은 역사의 주권자이시다
2. 성도는 핍박 속에서도 믿음을 지켜야 한다
3. 악한 권세는 결국 하나님 앞에 무너진다
다니엘 9장 요약
다니엘 9장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 다니엘의 회개 기도 (1–19절)
- 70이레의 예언 (20–27절)
1. 다니엘의 기도 (1–19절)
다니엘은 예레미야 선지자의 예언을 읽다가 이스라엘의 포로 기간이 70년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렘 25:11-12).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 금식하며 회개 기도를 드립니다.
다니엘의 기도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민족의 죄를 인정함
“우리가 범죄하고 악을 행하였으며…” - 하나님의 의로우심을 인정함
이스라엘이 벌을 받은 것은 하나님이 불의해서가 아니라 이스라엘의 죄 때문임을 고백합니다. - 하나님의 자비를 구함
예루살렘과 성전을 회복시켜 달라고 간구합니다.
다니엘은 개인의 죄뿐 아니라 민족 전체의 죄를 자신의 죄처럼 회개합니다.
2. 70이레의 예언 (20–27절)
다니엘이 기도할 때 천사 가브리엘이 와서 하나님의 계획을 알려 줍니다.
여기서 중요한 예언이 바로 **“70이레”**입니다.
“이레”는 보통 7년의 기간을 의미합니다.
즉
- 70 × 7년 = 490년
이 기간 동안 하나님이 이스라엘과 세상에 대한 구원의 계획을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예언의 핵심 내용:
- 예루살렘 재건 명령이 내려짐
- 메시아가 나타남
- 메시아가 끊어짐(죽임을 당함)
- 예루살렘과 성전이 다시 파괴됨
- 마지막 때의 환난이 있음
많은 기독교 해석에서는 이 예언이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과 십자가 사건을 가리킨다고 봅니다.
다니엘 9장의 중요한 영적 교훈
1.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기도해야 한다
다니엘은 **성경(예레미야)**을 읽다가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즉 말씀 → 깨달음 → 기도
이것이 올바른 신앙의 흐름입니다.
2. 참된 회개는 책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다니엘은 변명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말합니다.
“우리가 범죄하였습니다.”
신앙의 회복은 죄를 인정하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3. 하나님의 자비를 의지해야 한다
다니엘은 이렇게 기도합니다.
“우리의 의를 의지하여 구하는 것이 아니요
주의 큰 긍휼을 의지하여 구함이니이다.” (단 9:18)
구원은 인간의 공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4.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신다
다니엘이 기도하는 중간에 하나님이 응답하십니다.
(단 9:21)
이것은 하나님이 기도에 민감하게 반응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5. 하나님은 역사를 주관하신다
70이레 예언은 하나님이 역사의 시간을 계획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세상의 역사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원 계획 속에서 진행됩니다.
✅ 정리
다니엘 9장은
- 회개의 기도
- 메시아에 대한 예언
- 하나님의 구원 계획
을 보여주는 매우 중요한 장입니다.
핵심 메시지는 이것입니다.
“죄를 회개하고 하나님께 돌아가면 하나님은 자비로 역사하신다.”
다니엘 10장 요약
다니엘 10장은 마지막 환상을 받기 전의 배경을 보여 주는 장입니다.
이 장은 단순한 예언이 아니라 영적 세계의 전쟁과 기도의 능력을 보여 줍니다.
- 다니엘의 금식과 기도 (10:1–3)
바사 왕 고레스 제3년에 다니엘은 큰 환상에 대한 계시를 받습니다. 그는 이 계시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 세 이레(21일) 동안 금식하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는 좋은 음식을 먹지 않고 향유도 바르지 않으며 하나님 앞에서 겸비합니다. - 영광스러운 사람의 나타남 (10:4–9)
다니엘이 힛데겔 강가에 있을 때 영광스러운 한 사람을 보게 됩니다.
그의 모습은 매우 영광스럽습니다.- 옷은 세마포
- 허리는 우바스 금 띠
- 몸은 황옥 같고
- 얼굴은 번개 같고
- 눈은 횃불 같고
- 팔과 발은 빛난 놋 같고
- 음성은 큰 무리의 소리 같음
- 천사의 설명 (10:10–14)
한 천사가 다니엘을 일으켜 세우며 말합니다.
다니엘이 기도하기 시작한 첫날부터 하나님이 응답하셨다고 말합니다. - 그러나 **바사 왕국의 군주(악한 영적 세력)**가 21일 동안 막았기 때문에 지체되었습니다.
- 그때 미가엘이 와서 도왔습니다.
- 다니엘을 격려함 (10:15–21)
다니엘은 여전히 힘이 없지만 천사가 그를 만져 힘을 주며 말합니다. - 그리고 앞으로 있을 페르시아와 헬라 시대의 역사적 사건을 알려 주겠다고 말하며 다음 장의 예언으로 이어집니다.
- “크게 사랑을 받은 사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평안하라 강건하라.”
설교: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 속에서
본문: 다니엘 10장
제목: 보이지 않는 영적 전쟁 속에서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눈에 보이는 세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씀합니다.
다니엘 10장은 바로 그 영적 세계의 비밀을 보여 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배울 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다니엘은 이미 80세가 넘은 노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여전히 하나님 앞에서 금식하며 기도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본문 2–3절을 보면
“내가 세 이레 동안 슬퍼하며 좋은 떡을 먹지 아니하며 고기와 포도주를 입에 대지 아니하며”
다니엘은 나라와 민족,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이 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관계입니다.
다니엘이 위대한 이유는 능력이 있어서가 아닙니다.
그는 기도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의 위대한 인물들은 모두 기도의 사람이었습니다.
- 모세는 기도했습니다
- 엘리야는 기도했습니다
- 초대교회는 기도했습니다
교회가 살아나는 것도
성도가 살아나는 것도
가정이 회복되는 것도
기도에서 시작됩니다.
어떤 사람은 말합니다.
“기도해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은 놀라운 사실을 보여 줍니다.
2. 기도 뒤에는 영적 전쟁이 있습니다
10:12절을 보면 천사가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깨달으려 하여 하나님 앞에 스스로 겸비하게 하기로 결심하던 첫날부터 네 말이 들렸으므로”
여기서 중요한 말씀은 이것입니다.
기도한 첫날에 이미 응답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왜 21일이 걸렸을까요?
13절입니다.
“바사 왕국의 군주가 이십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이것은 실제 왕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 세계의 악한 세력을 의미합니다.
즉 기도의 응답이 오는 과정에서 영적 전쟁이 있었던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이렇게 생각합니다.
“기도했는데 왜 응답이 늦을까?”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일하고 계십니다.
우리가 보지 못할 뿐입니다.
하늘에서는 기도를 둘러싼 영적 전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기도는 단순한 종교 행위가 아닙니다.
기도는 영적 전쟁입니다.
그래서 사탄은 우리가 기도하지 못하게 합니다.
- 바쁘게 만듭니다
- 피곤하게 만듭니다
- 낙심하게 만듭니다
왜냐하면 사탄은 기도의 능력을 알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붙드십니다
천사는 다니엘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10:19절입니다.
“크게 사랑을 받은 사람이여 두려워하지 말라”
이 말씀은 다니엘서에서 여러 번 반복됩니다.
“크게 사랑을 받은 사람”
이것이 다니엘의 정체성입니다.
다니엘은 왕보다 높았기 때문에 귀한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이었기 때문에 귀했습니다.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세상은 우리를 평가합니다.
- 돈이 있느냐
- 지위가 있느냐
- 성공했느냐
그러나 하나님은 다르게 보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너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낙심한 다니엘을 만져 주십니다.
- 손으로 만져 일으키십니다
- 말씀으로 격려하십니다
- 힘을 주십니다
우리 인생에도 이런 순간이 있습니다.
- 힘이 빠질 때
- 낙심할 때
- 지칠 때
그러나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결론
다니엘 10장은 우리에게 세 가지 중요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첫째, 하나님의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둘째, 기도 뒤에는 영적 전쟁이 있습니다.
셋째, 하나님은 사랑하는 사람을 반드시 붙드십니다.
우리가 보지 못하는 세계에서 하나님은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낙심하지 말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절대 헛되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는 지금도 하늘에서 역사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기도를 포기하지 마십시오.
기도를 멈추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하나님은 지금도 기도하는 사람을 통해 일하시기 때문입니다.
다니엘 11장 요약
다니엘 11장은 성경에서 가장 자세하게 역사와 예언이 연결되어 나타나는
장 가운데 하나입니다.
하나님은 천사를 통해 다니엘에게 앞으로 일어날 세계 역사와
하나님의 백성에게 일어날 일을 보여 주십니다.
내용은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페르시아와 헬라 제국의 등장 (1–4절)
천사는 앞으로 페르시아에서 여러 왕이 일어나고
그 후에 강력한 헬라의 왕이 등장할 것을 말합니다.
이 왕은 역사적으로 알렉산더 대왕을 가리킵니다.
그러나 그가 죽은 후 그의 제국은 네 나라로 나누어집니다.
2. 남방 왕과 북방 왕의 전쟁 (5–20절)
알렉산더 사후 제국이 나뉘면서 두 강한 나라가 등장합니다.
- 남방 왕: 이집트를 중심으로 한 프톨레미 왕조
- 북방 왕: 시리아를 중심으로 한 셀류커스 왕조
이 두 나라 사이에서 계속 전쟁이 일어나며
그 사이에 이스라엘 땅이 끼어 큰 고통을 겪게 됩니다.
3. 악한 왕의 등장과 핍박 (21–45절)
이 부분에서는 특별히 악한 왕이 등장합니다.
역사적으로는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로 알려진 왕입니다.
그는
- 권력을 속임수로 빼앗고
- 성전을 더럽히며
-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을 핍박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백성들은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서게 됩니다.
“오직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다니엘 11:32)
설교: 하나님을 아는 백성
본문: 다니엘 11장
제목: 하나님을 아는 백성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니엘 11장은 성경에서 가장 놀라운 예언 중 하나입니다.
이 장에는 수백 년 후에 일어날 역사들이 매우 자세하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왜 하나님은 이런 말씀을 주셨을까요?
그 이유는 하나입니다.
역사는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손 안에 있다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세 가지 중요한 교훈을 발견합니다.
1.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다니엘 11장을 읽어 보면 왕들이 계속 등장합니다.
- 왕이 일어나고
- 나라가 강해지고
- 또 다른 왕이 나타나고
- 나라가 무너집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것을 정치와 권력의 역사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역사를 주관하신다는 것입니다.
페르시아가 일어나는 것도
헬라가 강해지는 것도
왕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도
모두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로는 세상이 너무 혼란스럽게 보입니다.
- 전쟁이 일어나고
- 경제가 흔들리고
- 미래가 불안합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은 기억해야 합니다.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세상을 다스리고 계십니다.
2. 하나님의 백성은 시험을 겪습니다
다니엘 11장에서 하나님의 백성은 많은 고난을 겪습니다.
특히 악한 왕이 나타나 하나님의 백성을 핍박합니다.
- 성전을 더럽히고
- 예배를 금지하고
-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을 죽입니다.
이것은 역사 속에서 실제로 일어났던 일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이 세상에서 시험을 겪습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믿음으로 살면 때로는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기도 합니다
- 어려움을 겪기도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말합니다.
고난은 믿음을 더 강하게 만드는 도구입니다.
다니엘서에서도 고난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믿음이 더 분명하게 드러납니다.
3.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끝까지 서게 됩니다
다니엘 11장의 가장 중요한 말씀은 이것입니다.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떨치리라.” (11:32)
여기서 중요한 단어는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단순한 지식이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의미합니다.
-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
이런 사람이 흔들리지 않는 사람입니다.
세상 권력은 강해 보이지만 결국 사라집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끝까지 서게 됩니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그랬습니다.
로마 제국이 그들을 핍박했지만 믿음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을 알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결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다니엘 11장은 우리에게 세 가지 중요한 진리를 가르쳐 줍니다.
첫째, 역사는 하나님의 손 안에 있습니다.
둘째, 하나님의 백성은 때로 고난을 겪습니다.
셋째,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끝까지 서게 됩니다.
세상은 계속 변합니다.
왕도 바뀌고
나라들도 바뀌고
역사도 계속 흐릅니다.
그러나 변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여전히 역사를 다스리고 계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아는 사람은 어떤 시대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의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식으로 하나님을 아는 것이 아니라
삶으로 하나님을 아는 신앙이 되어야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으로 서는 하나님의 백성이 될 것입니다.
1. 다니엘 12장 전체 요약
다니엘 12장은 다니엘서의 마지막 장으로, 마지막 때에 일어날 일들과
하나님의 백성이 받을 구원에 대해 말씀합니다.
큰 환난이 있을 것이지만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며,
죽은 자들의 부활과 마지막 심판이 이루어질 것을 보여 줍니다.
또한 하나님은 역사의 때와 기한을 정해 두셨으며, 지혜로운 자들은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하게 될 것을 말씀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마지막 때에 큰 환난이 일어남
- 죽은 자들의 부활 (생명의 부활과 수치의 부활)
- 지혜로운 자들의 영광
- 마지막 때까지 말씀을 간수하라는 명령
- 정해진 때와 기한에 대한 예언
이 장은 하나님의 백성이 환난 속에서도 소망을 가져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다니엘 12장의 중요 교훈 (3대지)
1. 하나님은 환난 속에서도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다
다니엘 1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큰 군주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마지막 때에는 전에 없던 큰 환난이 있을 것을 말씀합니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은 자기 백성을 보호하시고 구원하신다고 약속하십니다.
여기서 등장하는 미가엘은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는 천사로 나타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영적으로 지키신다는 상징적인 표현입니다.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분명합니다.
- 믿음의 사람에게도 환난은 온다
- 그러나 하나님은 결코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않는다
- 하나님의 책에 기록된 자는 반드시 구원을 받는다
신앙생활은 환난이 없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삶입니다.
2. 하나님은 마지막에 공의로운 심판을 하신다
다니엘 12:2
“땅의 티끌 가운데에서 자는 자 중에서 많은 사람이 깨어나 영생을 받는 자도 있겠고
수치를 당하여 영원히 부끄러움을 당할 자도 있을 것이며”
이 말씀은 성경에서 매우 분명하게 말하는 부활의 교리입니다.
두 가지 부활이 있습니다.
- 영생의 부활
- 심판의 부활
하나님은 마지막 날에 모든 사람을 심판하십니다.
이 세상에서는 악인이 형통해 보이고 의인이 고난을 당하는 것처럼 보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심판에서 모든 것이 바로 잡힙니다.
그래서 성경은 말합니다.
- 인생은 이 땅이 끝이 아니다
- 마지막 날이 반드시 온다
- 하나님은 공의로 심판하신다
이 진리는 우리에게 거룩한 삶을 살도록 하는 동기가 됩니다.
3. 지혜로운 자는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로 인도한다
다니엘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성경이 말하는 참된 지혜로운 사람은 단순히 지식이 많은 사람이 아닙니다.
참된 지혜는
- 하나님을 알고
- 하나님을 믿으며
- 다른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삶입니다.
여기서 놀라운 약속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히 빛난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영혼을 살리는 일을 얼마나 귀하게 보시는지 보여 줍니다.
신앙의 삶은 단순히 혼자 구원받는 삶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하는 삶입니다.
결론
다니엘 12장은 마지막 때를 바라보는 성도의 자세를 가르쳐 줍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세 가지 교훈은 다음과 같습니다.
- 하나님은 환난 속에서도 자기 백성을 구원하신다
- 하나님은 마지막에 공의로운 심판을 하신다
- 지혜로운 자는 많은 사람을 하나님께 인도한다
세상은 지나가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두려움이 아니라 소망으로 마지막 때를 바라보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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