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안이 열리는 복 (엡 1:15-23)
성경에는 육의 눈과 영안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육의 눈은 보이는 세계를 영안은 보이지 않는 영적세계를
볼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3차원과 4차원의 차이라고 합니다.
4차원의 눈이 열리는 것을 영안이 열렸다고 말을 합니다.
3차원의 사람은 눈으로 보이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기에
힘 권력 많은 것 큰것 긴것 높은 것에 가치를 두고 살아갑니다.
그래서 세사은 그런것을 위해 경쟁하며 살아갑니다.
세계에서 제일 높은 빌딩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Burj Khalifa)로,
높이 828m, 163층 규모이며 2010년에 완공되었습니다.
이 건물은 현재까지 완공된 건물 중 가장 높은 마천루이며,
한국의 삼성물산이 시공에 참여했습니다.
돈이 여유있는 사람들은 높은 곳, 넓은 곳에서 살기 원합니다.
높은 곳에 살면 어려운 점도 있습니다.
위급상황에서 고층에서 내려오는 시간이 길어서
치료 받기 어렵다고 합니다.
제일 어려운 것은 사람들관 관계가 다 끊어진다고 합니다.
여기에도 하나님이 안 믿어지는데 교회 다니시는 분이 있을 것입니다.
자신이 죄인인줄 모르고 교회생활 하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것은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아서입니다.
사람이 영적인 눈이 열리지 않으면 영적 모든 것은 이상합니다.
성령이 오셔서 내 영적인 눈을 열어주시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설교를 들어도 무슨 뜻인지 모릅니다.
그러므로 영안이 열린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것입니다.
왜냐하면 영안이 열리면 삶이 바뀌기 때문입니다.
영안이 열리면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사람은 언젠가는 하나님을 다 알게 됩니다.
문제는 죽은 다음 지옥에 가서 안다는 것입니다.
1. 마음에 믿음과 사랑이 생깁니다.
15-이로 말미암아 주 예수 안에서 너희 믿음과 모든 성도를 향한
사랑을 나도 듣고
16-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에베소 교회 성도들 속에 믿음과 사랑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누구도 예외없이 다 믿음과 사랑이 생깁니다.
믿음은 억지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믿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마음이 담대해 지고 사랑이 생깁니다.
모든 이들을 미워할 수 없고 사랑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령님이 오시면 우리속에 없던 소원이 생깁니다.
첫째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는 마음이 생깁니다.
그리고 그 갈급함이 진짜라면 영안을 열어주십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롬1:28)
하나님 알기를 진짜 갈급하면 하나님은 아시고 마음에 오십니다.
오늘 여러분 마음속에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갈급함이 있다면 이미 성령이 오신 증거입니다.
오늘 영적인 눈이 떠지게 되어 있습니다.
주님을 나의 주인되고 왕이 되신 것을 원하느냐?
그러면 오늘부터 놀라운 삶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2. 마음에 사명을 알기를 원하게 됩니다.
17-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영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18-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이며
19-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사도바울은 에베소서 성드들에게 이미 주신 은혜를 깨닫게 해달라고 합니다.
지혜와 계시의 영을 주셔서 하나님을 알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다는 말이 그리스 언어로 그노시스 라는 단어입니다.
그노시스(지식주의) =초대교회 영지주의 입니다.
영지주의란 영이 중요하지 육체나 물질은 중요하지 않다는 사상입니다.
에피그노시스(=위쪽의 지식)입니다. 정확히 알다.
하나님을 알되 똑부러지게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되 어설피 지식으로 아는 것이 아니라
체험적으로 안다는 것입니다.
바울의 또하나 기도는 너희 마음의 눈을 밝히사
부르심의 소망과 기업의 영광이 무엇인지 알게 해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의 넓이와 깊이 와 풍성함을 아는 것입니다.
이것을 아는 사람도 있고 아직 영의 눈이 가려서 모르는 분도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기도도 바르게 하고 순종도 하고
하나님의 사랑도 알고 은혜도 알게 되는 것입니다.
바울이 바리새인 이었을때 율법을 암기하는 것을
아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이 백성들은 입술로는 나를 안다고 하지만 마음은 내게 서 멀도다.
대속해 주신 사랑을 간절히 알기 원하지 않고 있구나.
에피 그노시스 =간절히 알기 원한다.
휴대폰을 가지고 있어도 아는 것이 없어서 활용을 잘 못합니다.
사도바울이 계속 강조하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데서 지혜가 온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누구신가 ?
사람은 하나님을 알기 전까지
자신이 누구인지 잘 모릅니다.
특별히 내가 죽은 다음에 천국에 갈지 지옥에 갈지도 잘 모릅니다.
3. 에수님의 능력이 내 안에 있음을 알게 됩니다.
20-그의 능력이 그리스도 안에서 역사하사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시고 하늘에서 자기의 오른편에 앉히사
21-모든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주권과 이 세상뿐 아니라
오는 세상에 일컫는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시고
22-또 만물을 그의 발 아래에 복종하게 하시고 그를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삼으셨느니라
23-교회는 그의 몸이니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하게 하시는
이의 충만함이니라
여호야다 =하나님을 알다.
야다=남여가 결혼해서 아는 것을 야다라고 합니다.
마음의 눈을 밝히서 부르심의 소명이 무엇인지 알게 하십니다.
사명은 목숨 걸고 심부름 하는 것입니다.
마틴 루터가 내 생애에 최고의 날은
내가 사명을 발견한 날이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누군지 설명할때 사명을 중심으로 써야 합니다.
사명=하나님이 나를 부르신 이유입니다.
하나님이 나게게 맡겨준 일이 사명입니다.
그리고 그 사명을 이룰수 있는 예수님의 능력도 주셨습니다.
미래에 무엇을 할 것인지 분명합니다.
사도로 부르심을 받은 바울은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이 사명을 주시고 바울을 이끌어 가십니다.
예정하시고 경륜하시고 경영하시고
하나님이 우리를 잘 이끌어 가십니다.
바울은 그동안 자신은 열심히만 살았다고 고백합니다.
열심히만 살았지 다 하나님을 방해하고 살았다고 합니다.
사명을 모르면 헛다리 집고 산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려고 하고 내 열심으로 하려고 합니다. 아닙니다.
사명을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 각자에게 기업을 주십니다.
유산 분깃을 주십니다. 마중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것 가지고 집중해서 살면 열매를 맺게 됩니다.
먼저는 나의 인격이 진실해지고 따뜻해 져서 고상한 인격이 되고
하나님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불쌍하게 보여서
하나님을 알게 하는 일에 온 힘을 다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게 주신 기업(나할라)이란 물질, 지헤, 직분, 은사, 등을 활용하십시오.
바울은 복음을 이방인에게 가서 전합니다.
베드로는 유대인에게 복음을 전합니다.
여러분들도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이 주시는 능력대로 섬기시기 바랍니다.
먼저는 내 자신이 영안이 열리기를 시모하십시오.
영안이 열리는 복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과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섭리를 볼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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