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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Grace of salvation

by samoa 2026. 1. 13.

구원 받는 은혜  (엡 2:1-10)

 

예수님을 꼭 믿어야 하는지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영적으로 죽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떤 분들은 꼭 예수 믿어야 하나. 착하게 살면 되지 합니다.

아닙니다. 인간은 착하지 않고 착한 일을 하지 못합니다.  

나는 예수 안믿어도 예수 믿는 사람보다 더 선하고 착하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종교의 목적은 선행입니다. 내 노력입니다. 

기독교는 구원입니다. 우리는 선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나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살려 주세요입니다. 

왜 꼭 교회를 가야하고 예수를 믿어야 하나. ?

예수님 도움 없이 사람은 죄를 이길 힘이 없습니다. 

나는 예수 믿을 것 같지 않았는데 믿게 된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 

 

1. 구원 받아야 할 이유 

사람이 겉으로 살아았는것 같아도 속이 죽어 있습니다. 

왜 꼭 예수님을 믿어야 하나. 

1절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이라

허물과 죄를 한마디로 관계의 단절로 나타납니다. 

하나님과 단절  남편와 아내와의 단절  자식과 단절 

자기 자리를 떠나는 것을 허물이라고 합니다. 

죄는 방향성입니다. 하마르티아 관녁에서 벗어난 것입니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졌습니다. 그래서 마귀의 밥이 되었습니다.  

육체의 욕심으로 살아가게 되었고  공중의 권세 잡은자 

마귀이 종으로 살아가다가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절망적인 인간을 살리셨도다  구원하셨도다. 

 

어떤 사람은 육신은 살아 있지만 영은 죽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사람은 컽사람이 있듯이 속사람이 있습니다. 

육체가 있으면 영이 존재합니다. 

사람은 하루살이가 아닙니다. 일년 사는 나비와 같지 않습니다. 

사람은 몇년 살다 끝나는 제비와 같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지으실때 영생하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하루살이가 내일을 모르듯 일년 사는 나비가 내년을 모릅니다. 

몇년 살다 죽은 동물들은 영원히 산다는 것을 이해 못합니다. 

사람은 동물들과 다른 것은 영원히 살도록 지음 받아서 

영생하는 영적인 존재로 지음 받았습니다. 

영원한 하나님 나라가 있습니다. 

 

정작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영원히 산다는 것이 허황된 거라고 생각합니다.

실감이 안납니다. 영이 죽어 있어서 입니다.  

천국이 있다 지옥이 있다 천사가 있다 마귀가 있다 다 모릅니다. 

영생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영샛에 대해서 들어 보았지만 실감이 안납니다. 

이유는 영이 죽어 있기 때문입니다.  

영적인 존죄에 대해서 영적인 세계에 대해서 다 모릅니다. 

죽고 난  다음에 어디가서 사는지 잘 모릅니다. 

 

그렇다면 왜 영은 왜 죽었나요. 

허물과 죄가 내 안에 들어 오니까 내 영이 죽은 것입니다. 

본래 사람은 영도 살아 있도록 창조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처음에 사람을 지었을 때 생기를 불어 넣어서 사람이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심어 놓으시고 이 과실은 따먹지 마라. 

따먹는 날에는 너와 나와 사이에 건너지 못하는 강이 생긴다.  

아담과 하와가 따먹는 날 성령을 거두셨습니다.

그때부터 육신의 생명만 있고 영의 생명은 없어졌습니다.  

 

영이 죽은 사람은 표시가  납니다. 

가장 큰 표시는 죄중에 사는 것입니다. 

사람이 죄를 짓고도 태연히 그 가운데에서 살아요. 

심지어 죄를 은근히 즐겨요. 사람이 보지 않으면 멸짓을 다 해요. 

죄를 지어도 양심의 가첵도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이 의식 되지 않습니다. 

죄는 사람 눈에만 들키지 않으면 무슨 짓을 한들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영이 죽은 사람은 죄가 무서운줄 모릅니다. . 

많은 사람들이 하면 자기도 그렇게 해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성경은 이런 삶을 세상 풍속을 쫓아 산다고 말씀합니다. 

 

이 세상이 마귀가 지배하고 조종하고 있다는 것을 모릅니다. 

성경은 우리가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다고 말씀 하십니다. 

마귀는 이세상의 신이라고 이세상의  임금이라고 합니다 .

세상은 마귀가 조종하는 대로 움직이게 만들었습니다.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사는 것 같아도 그렇지 않습니다. 

내가 원하는 쪽으로 살아지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안좋은 쪽으로 가게 됩니다.  다 그렇습니다. 

항상 안좋은 쪽 방향으로 유혹을 받습니다.  마귀가 끌고 가는 것입니다. 

안해야 한다고 알면서 또하고 해야 되는대로 못합니다. 

사람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이유는 사람들의 눈을 가려서 그런 것입니다. 마귀가 간교합니다. 

세상을 엉망 진창으로 만드는 놈이 마귀입니다. 

마귀가 그렇게 하고 있다는 것ㅇ 대해서 모르고 살아갑니다. 

마귀에 대해서 경계심을 다 풀게 만든 것입니다. 

하나님을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2. 구언의 비밀 

8-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마귀가 사람들의 눈을 다 가리워서 영적인 실상을 모르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결과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공부를 얼마나 많이 합니까? 그런데도 유치원때 배웠던 것을 거짓말이 해결이 안되고 

욕심 못버리고 갈등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이 방탕하고 죄를 지으면서 

세상에서 우리의 사람을 엉망진창으로 만들면서도 모르게 합니다. 

사람들 속에 역사하는 영이 있습니다. 사람은 자기 속에 영에 이끌려 살아갑니다. 

마귀가 사람들의 눈을 다 가리워서 영적인 실상을 모르게 했습니다. 

 

사랍은 자기가 알고 있는 것대로 살지 않고 나를 이끄는 영에게 잡혀 살아갑니다. 

사람들이 자살을 많이 하는 것입니다.  왜 그래요. 마귀가 유혹하는 것입니다. 

정상적이지 않잖아요. 어떻게 자신의 목숨을 끊습니까? 

사람들이 마귀에게 휘들리면 살아도 그것을 몰라요. 마귀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영이 죽어 있으면 하나님의 저주아래 진노아래 있는 상테에 있습니다. 

그는 열심히 사는 것 같아도 결국 지옥에 가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갈등하며 살아갑니다. 

영이 죽어 있어서 이런 것을 단지 내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본질상 하나님의 진노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이 죽어 있는 사람은 성경 말씀을 읽어도 믿어지지 않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없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어떤 사람이 지옥에 갑니까? 

3-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여러분 지옥에 갈만한 사람은 엄청난 죄를 지은 사람만 갑니까? 

아닙니다. 육체와 마음이 원하는 대로 하는 사람들이 가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런데 그 길이 하나님의 저주 아래 있는 사람들입니다.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이것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 몸을 쳐서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시켜 살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 인생의 별의별  문제가 별의 별것이 만나지만 

원인은 한가지입니다. 내가 마귀의 올가미에서 벗어나지 못해서입니다. 

컽으로 보기에는 육체는 살았지만 문제는 영이 죽어 잇어서입니다. 

세상 풍속을 쫓아 살아가고 마귀에게 종노룻하고 있어서입니다. 

인생이 자꾸 꼬이고 인생이 무너져 가는 것입니다. 

행복을 원하는 데 불행하게 살아갑니다. 

둘려운 것은 이 문제를 우리가 해결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영이 죽고 난 다음에는 마귀에게 끌려가는 것입니다. 

 

영이 죽고 난 다음에 어떻게 우리가 다시 살수 있을까요? 

죽은 물고기가 흘러가는 물결에 떠내려 가는 것입니다. 

마기막 도착지는 지옥의 불구덩로 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 안되잖아요?

어떻게 하면 구원을 받을수 있을까요? 

하나님에게는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잖아요?

4-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허나님의 사랑이 많으시고 긍휼이 많으신 분이십니다. 

그분은 우리의 이런 저치를 아시기에 아들까지 보재서 살길을 열으셨습니다. 

우리는 착하게 살수 없습니다. 우리 능력으로 마귀를 죄를 이길수 없습니다. 

우리를 위해서 대신 죽으신 예수님을 믿는 순간 더이상 

죄와 마귀를 이길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예수님이 내 마음에 오셔서 

나의 주인이 되셔서 나의 보호자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나면 막연한 천국에 대한 생각이 아니라. 

내 안에 천국이 생기고 예수님의 품에 안겨 사는 것입니다. 

아직 천국에  가지 않았지만 이 땅에서도 천국을 누리며 사는 것입니다. 

6-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람은 너무나 확실한 보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는 죽는 것도 무섭지 않습니다. 

선한 일 많이 해서 구원받는 것 아닙니다. 

왜 그런가 그렇게 살수 없어서입니다. 

마귀에게 잡혀 있어서 선한 일을 할수 없는 것입니다. 

 

3. 구원의 결과 

은혜의 공급이 계속되면 변화가 일어납니다. 

행복자가 됩니다.  사랑을 흘러나옵니다. 

웃음을 멈출수가 없습니다.  감사가 저절로 됩니다. 

그의 삶속에 천국이 이루어지고 예수님이 보입니다. 

은혜의 강물이 흐릅니다.  풍요로워지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도 똑같습니다.  

어떤 사람이 들어갑니까?  그 사람이 나쁜일 좋은 일로 판결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느냐 하는 것입니다.  은혜로 구원받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행복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나를 행복하게 해달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너 때문에 내 인생이 망가졌다고 핑계될 필요가 없습니다. 

예수 믿었는데 행복하지 않다면 그 무엇으로 행복하게 해줄수 있겠습니가? 

예수 믿으면 지혜로운 자가 됩니다. 

 

예수믿으면 다 부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아버지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가진 돈이 많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부자 집 아이는 꼭 현찰을 가지고 있지 않도 부자입니ㅏㄷ. 

하나님 아버지가 내 아버지 아니까 현금 없어도 괜찮습니다. 

하나님이 아버지로 믿고 사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베풀수 있는 사람은 부자인 것이빈다. 

주면 하나님이 더 주시니까? 

하나님이 아버지로 믿지 뫃하면 평생 도록 주지 못하고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아무것도 실천하지 못합니다. 

사도바울은 세상 것들을 해로 여겼고 다 배설물로 여겼다고 고백합니다 

무엇이 가장 귀한 것인지 깨닫았습니다.  모든 것의 창고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창고인줄 믿지 못하면 아무것도 나누어 주지 못합니다. 

예수 믿으며 정말 행복해 집니다. 

그래서 전도하는 것이빈다. 

7-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왜 예수님을 전합니까? 그것이 복받는 일이니까요?

전도하지 말라고 하고 기도하지 말라고 해도 하게 됩니다. 

오늘 교회 나온 것은 구원받을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오늘 마음 문을 열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왕으로 받아 드리시기 바랍니다. 

그 구원을 받겠습니다. 구원의 길 가겠습니다. 

이미 교회 다니고 계신 분에게도 초청합니다. 

혹시 예수님을 믿어도 행복하지 않으신 분들 있나요. 

우리 남편이 나에게 좀더 잘해 주었으면 내 자식들이 좀더 잘해 주었으면 

이런 마음이 있다면 아직 영의 눈이 열리지 않은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예수님을 받아 드리시기 바랍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믿는데도 예배도 힘들고  행복하지 않다면 

예수님 전해보지 않았다면  구원받은 확신이 없어서일수 있습니다. 

오늘 설교 말슴듣고 예수 믿어야 되겠다고 결심이 생겼다면 

그 자리에서 일어서 주시면 영접기도 해드리고 싶습니다. 

예수님 오늘 일어나신 한분 한분 머리위에 손 을 얻져 주시고 

저들을 악한 마귀의 올무에서 자유케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는  주님안에서 행복자로 살게 하여 주옵소서 !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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