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태복음 1장
약속과 성취의 삶
복음서는 4개가 있습니다.
마태 마가 누가 요한 복음입니다.
같은 내용인데 독자와 듣는 대상이 달라서입니다.
마태복음은 율법을 아는 유대인을 위한 복음서입니다.
족보가 나오는데 족복의 중심은 예수님입니다.
누가 누구를 낳고 낳고 낳고 마지막은 하나님입니다.
창세기 5장에도 아담의 족보가 나오는데 마지막이 죽었더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그리도의 세계라.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로 끝납니다.
제 2의 아담이신 예수님은 낳고 낳고 낳고 입니다.
예수님은 생명이시다.
예수님은 길과 진리요 생명이다.
예수님을 따라가면 생명을 얻습니다.
세상과 사람을 따라가면 마지막이 사망입니다.
인간은 깨졌습니다. 상처가 많습니다.
불완전 합니다. 마음이 어둡습니다.
1장에 4분의 여자가 나옵니다.
다말이 유다에게서 베레사와 세라를 낳습니다.
라합과 셀몬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룻은 보아스에게서 오벳을 낳고 이새의 아들 다윗
우레아의 아내 바세바는 다윗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여호야긴은 유다의 마지막 정통 왕입니다.
아담에서 다윗까지 14대
다윗에서 바벨론 포로기까지 14대
바벨론 귀환에서 예수님까지 14대입니다.
14대를 강조하니다.
바벨론 포로부터 예수님까지 회복기입니다
바벨론 포로귀환은 3차에 걸쳐서 합니다.
첫번째 귀환이 스릅바벨입니다.
두번째 귀환이 에스라의 귀환
세번째 귀환은 느혜미야의 귀환입니다.
마리아는 요셉에게서 그리스도이신 예수를 낳았더라.
유태인들은 다 아는 족복입니다.
우리 조선의 왕들도
태정태세 문단세 예정연중 인명선
광인효현숙경영 정순헌철고순 27명의 왕입니다.
이런 왕조를 나열하는 것을 개마뜨리아 라고 합니다.
히브리어에는 숫자마다 가치가 다 있습니다.
예를 들어 "다비드" 단어의 숫자를 뽑으면 14가 나옵니다 .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으로 오신다는 것을 다 압니다.
다윗의 왕위가 영원히 견고하리라.
다윗의 후손임을 잊지 마라
다윗의 언약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약속과 성취는 이루어진다.
하나님의 말씀에 선악과를 먹으면 죽는다.
마귀는 결코 죽지 않는다. 하나님을 대적합니다
말씀에 내 인생을 걸면 사는 길로 가게 되고
말씀을 의심하면 마귀에게 코 뀌어서 끌려갑니다.
오늘 인생이 막장인 4분의 여인들이 나옵니다.
인간 이하의 삶을 살았던 여인이었습니다.
이런 여자들도 하나님의 약속이 임하면 쓰임받습니다.
이것을 통해 우리의 과거가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지 못합니다.
우리의 미래는 하나님의 은혜가 결정합니다.
깨진 삶이라 할지라도 악속 붙들면 구원과 생명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요셉의 고난입니다. 장가 갔는데
동침도 안했는데 아내 마리아가 배가 부릅니다.
그런데 성령으로 임신했다고 합니다. 턱무합니다.
얼마나 고민을 했껬습니까?
어느분들은 자기는 창조를 못믿겟다. 부활을 못믿겠다.
동정녀 탄생을 못믿겠다고 합니다. 그러면 불쌍한 사람입니다.
믿음이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을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믿어야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것입니다.
요셉은 의로웠습니다. 발설하지 않습니다. 까발리지 않습니다.
요셉은 우리나라 말로 충청도 양반입니다.
율법에 음행한 여인은 돌로 쳐 죽이라고 합니다.
요셉은 결혼을 조용히 파혼하려고 했습니다.
천사가 나타나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두려워말라.
저는 성령으로 잉태된 깨끗한 여자라고 알려줍니다.
예수님을 믿는 분중에 동정녀 탄생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니까 코메디언 구봉서씨가
야 남편도 문제 삼지 않는데
네가 뭐라고 컴풀레인 하느냐? 그 사람이 그 이야기 듣고
내가 왜 열을 내지 하면서 에수님을 믿었다고 합니다.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말씀은 만드시 알어진다.
말씀에 목숨을 걸고 살면 반드시 승리합니다.
요셉처럼 이해가 안되어도 믿고 나가면 영광을 봅니다.
믿고 나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보고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2장
누가 왕입니까?
내가 왕이면 분노심이 일어나고 호가 쉽게 납니다.
예수님이 왕이면 나는 에배자가 되고
헤롯왕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정치수완이 뛰어난 사람입니다.
로마의 원로원을 설득해서 영토없는 왕권을 얻어 냅니다.
해롯은 영토없이 왕으로 임명받아서 왕이 됩니다.
이 사람은 에돔사람입니다. 에돔족속은 사해의 남쪽에 자리를 잡고 살아갑니다.
에돔인이 유대인의 왕이 되려니까 얼마나 유대인의 마음을 얻으려고
성전을 지워집니다. 이사람은 빈손으로 자수성가한 사람입니다.
헤롯의 아내가 10명이고 2아내는 죽이고 아들들 3명도 죽입니다.
이 사람은 잔혹한 왕이었습니다.
동방으로부터 박사 세명이 와서 유대인의 왕이 어디서 태어났는지 묻습니다.
헤롯이 이 이야기를 듣고 가면을 씁니다. 너희들이 발견하면 나에게도 알려달라고 합니다.
나도 가서 경배하겠다고 합니다.
왕이 자기를 지키기 위해서 정보를 얻으려고 합니다.
에수님은 십자가를 지셔서 인류를 구원시키려고 하시는 데
헤롯은 자기를 지키려고 별의 별짓을 다 합니다.
자기 죽을때 학자들을 불러다가 죽이라고 합니다.
왜냐하면 자기가 죽고 나서 아무도 울지 않을까봐
학자들을 죽으면 그 울음소리라도 나기를 바렜습니다.
자기를 강화시키고 자기를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의 샘풀입니다.
인간은 예밷리므로 살수 있습니다.
동방박사들은 아기 예수님 앞에 엎드려 예배드립니다.
보배합을 열어 황금과 몰약과
인간이 살아남는 비결은 에수님을 예배하며 사는 것입니다.
마태복음에서 주인공은 요셉입니다.
요셉으로 인해 예수님의 목숨이 지켜 졌습니다.
요셉이 예수님을 데리고 애굽에 갔다가 다시 출애굽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는 것입니다.
요셉은 말씀 따라 순종했습니다.
모든 것이 약속과 성취를 가지고 해석했습니다.
바로나 헤롯이 비슷합니다.
사내 아이들을 다 죽입니다.
요셉이 다시 돌아가라는 말씀을 따라
출애급합니다. 이것을 제2의 출애굽이라고 합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나사렛에 가서 살아갑니다 .
나사렛이란 이름의 뜻은 볼품없다는 뜻입니다.
넷째르=가지, 연한순, 약하다.
나사렛=삭, 작다, 보잘것 없다.
나사렛 예수= 보잘것 없는 예수,
나사렛 예수가 앉은뱅이를 걷게 합니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걸으라.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능력을 부어 주셔서
엄청난 일을 행하게 하십니다.
마태의 신학은 약속은 성취된다.
내가 약해도 하나님 말씀 붙들면 이루어 진다.
나사렛 에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위험이 있어도 고난이 잇어도 말씀은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보잘것 없는 나사렛 사람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인공지능 시대에는 나이나 차별이 없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영성입니다. 믿음이 필요합니다ㅣ.
다 배우고 다 익혔는데 맨붕이 옵니다.
우울증 조울증 등이 맨붕의 모습입니다.
사람이 갑자기 멍해집니다. 멍때립니다
은둔형 외톨이들이 많습니다.
다 영성의 문제입니다.
예수님 만나면 모든 여건속에서 승리합니다.
자녀들 키우는 키는 에배자로 만드는 것입니다.
나사렛 예수라도 다 능히 이겨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3장
신앙생할에서 잠시 멈칫 할때
결과에 너무 칩착하면 낙심도 크다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보지 않고 믿는 믿음이 참 믿음입니다.
다람쥐가 겨울을 위해서 도토리를 감추는 습관이 있습니다.
한 입에 가득 물어서 자기만 아는 장소에 묻어 놓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겨울이 오면 1/10만 찾아 먹는다고 합니다.
9/10는 찾지 못하지만 그것이 산에 숲을 이루는 밑거름이 된다고 합니다
어느분이 31년 전에 100만원어치 주식을 사 놓고 잃어버렸는데
지금 3억원으로 불려 있었다고 합니다.
당시 백만원이 큰 돈이엇지만 31년 지나니 3억원으로 불어낳습니다.
침례요한을 예수님보다 6개월 먼저 태어났습니다.
그의 메세지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가웠다고 했습니다.
침례 요한을 통해서 얻는 교훈은 지금 심는 것이 결과로 잘 보이지 않을때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며 나갈때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 왔습니다.
하나님은 일하고 계십니다.
때가 되니까 침례 요한의 메세지를 듣고 하나님 앞으로 몰려왔습니다.
사두개인들이 오니가 독사의 새끼들아
침례란 죽는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물속에 들어가는 것을 장사 지낸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진실되게 말씀을 증거할때 구원받는 역사가 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하나님의 진노를 피하려고 하느냐?
회개에 합당한 삶을 바꾸라고 꾸짖습니다.
예수님은 죄도 없으신데 죄인이 받는 침례를 받는가?
예수님이 죄인 되셨습니다. 죄인의 자리에 서셨습니다.
사람의 모양으로 나타나셨습니다.
십자가에 죽기 위해서 사람처럼 자신을 낮추셨습니다.
갈릴리에서 요단강으로 가십니다. 그리고 침례요한에게 침례를 받습니다.
헌신=몸을 드려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의 파워는 몸으로 믿어야 나옵니다.
현장에 나와야 열매를 맺습니다.
예수님도 몸으로 오셔서 몸을 드려서 희생하셨습니다.
침례 받으실때 하늘이 열렸습니다.
내 눈이 열려야 합니다. 하늘 문이 열려야 합니다 .
하늘을 열고 닫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천국 열쇠를 다 주셨습니다. 이것은 기도로 여는 것입니다.
기도로 문을 열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침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 오실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너는 나의 사랑하는자요 기뻐하는 자라.
하늘의 능력을 받아 영혼을 살려내야 합니다.
불을 내려 주옵소서 기도하십시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4장
시험을 이겨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사렛에서 나와서 공생애가 시작되었습니다.
공생애 하시기 전에 광야로 가십니다.
예수님과 성령에 이끌리어 광야고 가셨습니다.
우리 곁에도 성령의 동행하심이 있습니다.
40일을 금식했습니다. 배고품이 있습니다.
육체의 필요만 생각하면 마귀의 유혹입니다.
무엇을 먹을까 마실까 입을까 하면 시험입니다.
금식을 해보면 배고품이 말로 할 수 없습니다.
마귀는 우리의 육체적 필요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사람은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짐승과 달리 말씀으로 사는 존재입니다.
말씀에 붙들려 산다는 것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고 하십니다.
두번째 시험은 성전 꼭대기에서 뛰어 내리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마귀의 특징은 의심을 하게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아들인가? 내가 하늘의 백성인가?
의심을 집어 넣어서 관계를 깨뜨립니다.
마귀가 교묘한 이유는 의심을 심어놓고 점점 자라서
하나님과의 관계 성도들과의 관계를 다 깨뜨립니다.
부부 사이에도 사랑을 시험하게 합니다.
사랑한다면서 왜 못해주냐고 따집니다.
의심 자꾸 하면 관계가 깨집니다.
어느 노인에게 손자뻘 되는 여자가 다가와서
날 사랑한다면 저 절벽위에 꽃을 꺽어와 보세요.
주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라.
크리스찬에게 필요한 것은 기적이 아니라. 감탄이 더 필요하다.
감탄은 믿을때 의심하지 않을때 일어납니다.
기적을 자꾸 요구하는 자는 믿음이 아닐수 있습니다.
진짜 믿음은 날마다 감사하고 감탄하는 것입니다.
사람도 감탄하는 사람에게 사람이 몰려 듭니다.
우리나라에 김정은 교수라는 분이 있는데
이분이 한국 남자들이 골프장 가고 술집에 가는 이유가
사장님 나이스! 사장님 너무 멋져요.! 감탄합니다.
잘생긴 남자하고 살면 화가 나지 않다고 합니다.
잘생긴 남자하고 살면 피곤하지 않다고 합니다.
감탄의 용어를 잘 쓰면 주위에 사람이 모여듭니다.
좋다, 멋지다. 죽인다. 놀라워요,
의심을 품으면 믿음이 깨집니다.
왜 의심합니까? 기적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십자가 지지 않는 영광은 시험입니다.
사람은 한방을 원합니다. 마귀가 주는 시험입니다.
뭔가 쉽게 이룬 것은 복이 아닙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것이 믿음입니다.
마귀가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영광을 보녀주며
나에게 절하면 이 모든 영광을 다 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금휘환양 하는 꿈은 마귀가 주는 것입니다.
십자가 없는 영광은 없습니다.
침례 요한이 목베어 죽임을 당합니다.
헤롯이 의붓딸 헤로디아에게 춤추니까 소원을 말해보라고 하니까
감옥에 있는 침례 요한의 목을 베어달라고 합니다.
나의 갈길이 무엇인지 모를때 자꾸 생각나는 것 하면 됩니다.
사람을 섬기는 일은 목회입니다.
목회자는 사실 다 버리고 와야 합니다.
좋은 직장도 포기하고 소명따라 가야합니다.
목회자 되는 것이 출세의 첩경으로 알고 신학교 가면
중세처럼 교회가 타락하는 것입니다.
초라한 과정을 거쳐서 목회자로 가야 합니다.
갈릴리 해변에 다니시다가
베드로와 안드레가 고기 잡는 것을 보고 나를 따르라.
또 가다가 세베데의 아들 야고보와 요한을 또 부르십니다.
이들은 배와 아버지를 버리고 따릅니다.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 버리는 것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다 보면 채워주시는 은혜가 있습니다.
엘리야도 가믐으로 먹고 살기 어려울때 그릿 시냇가로
보내시고 까마귀를 통해 먹을것을 공급받습니다.
사렙다 과부를 통해서 공괴받도록 하십니다.
버리면 하나님이 채워주심이 있고 공급하심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따를때 시험이 옵니다. 극복하십시오.
육체 필요만 구하지 말고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의심하지 말고 감탄하고 감사하고 십자가 없는 영광은 시험입니다.
한방 벼락부자 좋아하지 마십시오. 로또 허왕된 꿈꾸지 마십시오.
할렐루야!
마태복음 5장
나에게 있는 복이 무엇인가?
나 중심적인 복은 기복입니다.
8복은 하나님이 이끄셔서 주신 복입니다.
그러므로 주인이 주님이 아니면 8복은 없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박해를 받는 자,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 회개하는 자 이런것이 복입니다.
긍휼히 여기는 자, 온유한 자(잘 참는자)가 복입니다.
사람들은 이런 십자가의 의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의를 드러내기를 원합니다.
내가 뭘 했기 때문에 구원 받았다는 것은
인본주의인 것입니다. 내 공로 내 노력은 인본주의입니다.
8복이 주님을 만나면 은혜 받으면 자연히 맺는 열매입니다.
예수님이 이루신 의를 믿는 것이 그리스도인입니다.
에수님 때문에 욕 먹으면 여러분은 믿는 자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왕따 당하고 핍박 받았으면 인증받은 것입니다.
복음 증거하다 보면 욕도 먹고 부끄러움이 옵니다.
예수 믿는 존재 자체가 세상은 싫어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혜를 받는 것입니다.
마귀는 가짜는 공격안합니다. 진짜를 공격합니다.
옛날에는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 욕을 하고 소금도 뿌렸습니다.
핍박이 없다는 것은 제대로 믿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박해 받을때 이상하게 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상이 있습니다.
나는 주님께 속한 자이구나.
박해는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래서 박해를 받을때 이기기 위해서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예레미야는 외국으로 끌려가서 죽습니다.
다니엘도 믿음을 포기하지 않으니까 박해를 받습니다.
이사야도 톱으로 잘려서 죽습니다.
가정에서도 에수님을 바르게 믿으면 박해가 있습니다.
박해를 받다 보면 믿음이 견고해 집니다.
엘리야의 힘이 강한것은 아합왕과 이세벨에게 핍박을 받아서입니다.
다윗도 도망자로 어려울때 강건해 졌습니다. 찬송을 합니다.
예루살렘 교회에 박해가 있으니까 다 흩어집니다.
흩어지니까 도망간 그곳에서 복음을 전파합니다.
박해가 임하게 되면 하나님 임재를 체험하게 됩니다.
박해가 없으면 임재 체험도 없습니다.
박해가 있으면 하나님의 임제가 있습니다.
독일 히틀러 정치시기에 범브란트 목사님이 14년 동안 감옥에 있었습니다.
어덯게 그 러운 시기를 견디셨습니까? 하니까 황홀한 시간이었습니다.
주님의 임제를 체험하면서 시간 가는줄 몰랐다고 합니다.
사울이 그리스도인들을 잡으로 다메섹 언덕을 지날때 빛이 임합니다.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핍박하느냐? 대답하되 주여 누구시니까?
네가 핍박하는 에수다.
박해를 받을때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꼭 다 있어야 합니까?
이 땅에서 박해를 받으면 하늘의 상급이 있습니다.
편하게 예수 믿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최선을 다해야 하늘의 상급이 있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은 서로 격려하며 위로해야 합니다.
성도의 복은 예수님을 위해서 박해를 받는 것입니다 .
심령이 가난한 사람은 나는 안되는 사람이구나
이것을 알면 애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있다고 하는 사람들은 애통함이 없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주님께 맡깁니다.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순종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온유한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고분 고분 하며 주님을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시선이 행동을 결정합니다.
인간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불완전 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맡길때 하나님이 완전케 하십니다.
인간은 노력으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주님께 맡길때 주님이 나를 완전케 해주십니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로 살아갈때 주님이 은혜를 내려 주십니다.
인간은 하나님의 계명을 순종할 수 없으니까 물을 탑니다.
세리보다 기준이 높으면 다 순종하는 것으로 여깁니다.
그래서 이런 사람은 애통하지 못합니다.
인생도 주님께 맡길때 온전케 되어지는 것입니다.
생각에서 분노가 나오고 분노에서 살인이 나옵니다.
마음의 주인이 예수님이 계시면 분노가 없고 살인도 없습니다.
사람은 마음의 뿌리에 있는 것이 나옵니다.
순종할 사람은 맹세하지 않습니다.
믿고 순종하면 자동문이 열리듯이 열리고 우리가 변화됩니다.
맹세를 하되 헛맹세하지 말라.
예수님은 아예 맹세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왜 맹세 합니까? 자기를 증명하려는 마음 때문입니다.
맹세를 하면 할수록 예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산다는 듯입니다.
숨길수 없는 것들은 감기, 기침, 사랑, 가난, 믿음=향기,
하나님의 이름으로 맹세하지 말고 옳은것은 옳다. 아니면 아니다
내가 죽고 예수님을 의지하고 살아야 합니다.
내 안에서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믿고 살아야 합니다 .
보복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동형 보호법, 보복을 하더라도 지나치게 하지 말라
한대 맞았는데 화가 난다고 열대를 때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오리 가자고 하면 십리까지 가주라는 것입니다.
부당하다 생각되어지면 더 많이 베풀라는 것입니다.
구레네 사람 루포=사역자,
할렐루야!
마태복음 6장
허영에서 벗어나는 길
가짜 영광이 허영입니다.
허영의 핵심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자꾸 보이면 위기입니다.
그래서 사람에게 보이려고 의를 행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하면 꾸미고 거짓으로 꾸밉니다.
모든 애너지를 사람에게 주목 받으려고 인정받으려고 ....
낙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람에게 인정받지 못해서입니다,
누구나 거절감에 대한 두려움이 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행복해 하는 이유는
자신의 존재 자체를 인정해 주고 기뻐해 주기 때문입니다.
볼일만 잘 봐도 막 칭찬해 줍니다.
반대로 존재 보다 뭔가 잘했을때 칭찬해 준다면
그의 앞날에도 사람에게 칭찬 들으려고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업적과 성취가 나오면 그것을 위해서 산다면 허영을 키우는 것입니다.
교회도 뭔가 업적을 칭찬하지 말고 존재 자체를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가 모두 사람의 칭찬에 목말라 있습니다.
이것은 위험한 신앙생활 하는 것입니다.
열심히 사는데 막수 쳐주는 것이 조심스럽습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뜻은
내가 한 봉사는 그방 잊어 버리라는 뜻입니다.
내가 착한 일을 했으면 잊어 버려야 합니다.
자꾸 기억하니까 배은망득이란 말을 하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한 관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허영에 빠지는 이유는 죽은후에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칭찬 받고 박수 받으면 하늘에서 받을 것이 없습니다.
세상에서는 아무것도 안한 것 같았는데 천국 가보니까 엄청난 일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내가 원하는 것 주시지 않고
필요한 것을 주십니다.
부모들도 자식이 원하는 것 주지 않습니다.
나중에 줍니다.
허영의 삶은 우상숭배의 삶입니다.
탐심은 우상숭배입니다. 탐심은 허영심입니다.
기도는 내면에서부터 시작됩니다.
기도를 과시하려고 들으라고 하면 안됩니다.
기도를 사람들 많은 곳에 가서 손들고 기도합니다.
큰 소리로 나팔불며 기도하지 마라.
기도는 은밀하게 해도 하나님은 다 알아 듣습니다.
했던 이야기 또하고 또하고 주문 외우듯이 반복하빈다.
골방에;들어가서 은밀히 게시는 하나님 앞에서 하라.
떠벌리지 말고 큰 소리로 하지 말고 많이 하는 것처럼 하지 말라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하기 전부터 그 소원을 아십니다.
기도할때 하나님을 더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인지 알게 됩니다.
기도를 오래 하다보면 기도제목이 바뀌고 비젼이 바뀝니다.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문 내용요약
아버지여!, 나의 보호자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옵시며
나라가 임하옵시며 하나님의 주권이 다스려 주옵소서.
뜻이 하늘에서 이룬것처럼 이땡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
.나의 죄를 사하시고 나를 용서하옵소서.
나도 형제들을 용서하게 하옵소서.
할렐루야!
마태복음 6:16-34
금식=Fast, 의 문제(16-18)
금식하는 이유는 하나님만이 해결할 문제라는 것입니다.
금식은 영적 생활에서 강력한 무기입니다.
금식도 좋은 것이지만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마라.
금식할때 티를 내지 말고 은밀히 하십시오.
금식도 하나님 앞에서 하시기 바랍니다.
금식은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금식을 해보면 알지만 대단한 힘을 얻습니다.
인간에게 있는 대부분의 문제들은 금식으로 해결이 됩니다.
금식을 하면 영적인 파워를 얻습니다.
기도를 하는데 응답이 없다면 금식기도 해보시기 바랍니다.
돈은 하늘에 쌓든지 이 땅에 쌓아 놓든지 해야 합니다.
문제는 물질(돈)은 보관이 되지 않습니다.
물질은 흘러갑니다. 물같습니다. 솔솔 새나갑니다.
돈은 냄새를 풍깁니다. 그래서 도둑이 와서 가져가든지
자식들이 와서 흠쳐 갑니다.
돈은 사용하는 것이지 보관되지 않습니다.
돈은 쌓아 두면 국가에서 세금 청구서 날라옵니다.
돈은 보관하는 것이 아니라. 쓰는 것입니다.
돈 쓰지도 못하고 돌아가시는 분들 많습니다.
요즈음에서 보물함 돈따발들 발견되어서
그것 숨긴 사람은 하나도 못씁니다.
이 세상 사람들도 교회는 안 나와도
사람 사귀는데 돈을 쓴다는 것입니다.
성경에 나오는 종이 해고 당할줄 알고 미리 돈으로 사람을 사귑니다.
생명이 소유의 넉넉한데 있지 않습니다.
돈이 생명을 연장시켜 주지 못합니다.
돌아가시기 전에 빨리 쓰시기 바랍니다.
쓰는데 사람을 관계 맺는 데 투자하시기 바랍니다.
탐심은 쓰지 않는 것입니다.
적어도 70이 넘으신 분들은 모아두지 마시고 자꾸 쓰시기 바랍니다.
너희를 위해여 보물을 이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 보물을 쌓아두라.
도적이나 동록이 뚫지 못하리라.
눈이 성하다는 것은 씽글 포커스입니다.
눈이 나쁘다는 것은 더불 포커스로 잘 보이지 않습니다.
염려 이유가 무엇입니까?
믿음이 없어서 염려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는 믿음이 있으면 염려가 다 달아납니다.
고아들은 요사히 정부에서 18살때 나갈때
자립금으로 3천만원 준다고 합니다. 삯월세 방값이나 되나.
우리의 아버지는 다 채워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을 아버지 로 믿는 사람들은 먼저 구할것이 있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에 먼저 투자해라.
무슨 문제든지 먼저 예배드리고 먼저 주의 일을 해보십시오.
그러면 내 삶속에 꼬여 있던 문제들이 다 풀어집니다.
하나님 먼저입니다. 교회먼저, 해보세요.
인생은 루틴입니다. 순서이고 습관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를 믿으면 염려하지 않고 살아갈수 있습니다.
염려한다고 키를 키울수 있느냐 머리카락 하나인들 희개할 수 있느냐?
모든 것은 하나님께 맡기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내 생각에는 더디고 안될것 같아도 하나님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십니다.
먼저 예수님 붙들고 예수님 찾으면 되는 것입니다.
먼저 예배하고 기도먼저 선교먼저 봉사먼저 교회먼저
염려하지 말고 금식하고
돈의 종이 되지 않는 비결은 관계에 쓰는 것입닏.
물질 모으려고 애쓰지 말고 쓰면서 사십시오.
물질은 관계에 쓰시기 바랍니다.
먼저 주님 나라를 구하고 의를 구하며 사시면 됩니다.
기도할때 믿음 달라고 기도하십시오.
믿음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 나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아버지라는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뻔한 것도 기도로 아뢰어야 합니다.
주님의 주권을 인정해야 합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7장
비판하지 말고 기도하라.
남의 인생 살지 말고 자기 인생을 살라..
비판하게 되면 자기의 인생을 잃어버립니다.
남의 인생을 살면 헛되다는 것입니다.
너무나 자식들을 간섭할때 이제 아빠 인생 사세요.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너무나 많은 것을 요구합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이루지 못한 것을 자식을 통해서 이루려고 합니다.
자꾸 비판하는 사람들은 남의 인생에 끌려가는 인생입니다.
비판하면 자꾸 비판을 당해서 그렇습니다.
비판은 점염됩니다.
비판을 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마십시오.
비판하면 관계가 다 깨집니다.
사람은 징검다리 입니다.
비판은 내 옆에 징검다리를 끊어내는 것입니다.
신앙인은 사람을 놓지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
계속 비판하는 사람은 홀로 남게 됩니다.
비판하면 마음과 감정이 상합니다.
마음이 상하면 속에서 말할때마다 분이 나옵니다.
비판하는 사람 속에서 쒼 냄새가 나옵니다.
비판은 자기 기준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2절
헤어림= 잣때 저울질 메조린 =내기준
내가 기분 좋으면 옳은 것이고 기분 나쁘면 다 틀린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선과 악을 모릅니다.
선과 악을 아는 분은 하나님만 아십니다.
교회 와서도 저 사람은 옳은 사람 저 사람은 틀린사람
이런 생각을 하면 자기 기준이 강한 사람입니다.
여곱이 아들 열둘을 키울때 비판적 시각으로 접근하지 않습니다.
다 끓어 안고 갑니다. 이것이 야곱의 영성입니다.
자기의 아내와 잠을 잔 루우벤도 끌어 않습니다.
자꾸 비판 하면 사람을 다 죽이게 됩니다.
사람을 바꾸려고 하지 말라 .
왜 사람이 사람을 바꾸려고 합니까
자신이 불편해서 그런 것입니다. 내 스타일이 아니라서
교회에서 선그라스 끼고 예배하면 뭔가 눈수술했구나
비판하는 이유는 내가 불편해서 그런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 그런 성향이 내 속에도 잇다는 증거입니다
외식하는 자여 형제의 눈속에 잇는 티는 보면서
자신의 눈속에 있는 들보는 못 보느냐?
내 눈에 어떤 허물이 보이는 것은
그런 허물이 내 안에도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신 안에 있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티가 보이고 단점이 보이는 것은 다 자기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티가 보이면 내 안에 들보가 있구나 생각해야 합니다.
남 판단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은 그 속에 더 큰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 기준으로 살기에 자꾸 비판하고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내로 남불 입니다.
비판하지 말라는 것은 비판도 점염이 됩니다.
너무 자기 기준으로 살기 때문입니다.
네 눈에 보이는 것은 네 속에 그보다 더 큰 들보가 있다.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너의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가치를 모르는 사람에게 자꾸 조언하면 효과가 없습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조언하면 조언의 가치를 알아 차립니다.
기도하는 사람에게는 말씀을 전해주면 알아 듣습니다.
내가 마음이 넓고 넉넉하면 사람들이 좋은 것을 전해 줍니다.
구하라 찾으라 두두리라. 찾게 될 것이다.
구하면 주는 사람에게 달려 잇습니다.
두두리면 열어주는 사람 마음입니다.
찾으면 자기 자신의 열심과 간절함에 달려 있습니다.
은혜와 간절함이 있는 사람에게는 응답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기도를 소중히 여깁니다.
내 공로 내 노력이 아니라 은혜로 되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믿음 있는 사람은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기도자의 간절함이 중요합니다.
이삭이 온유한 자의 대표입니다.
40세에 결혼해서 20년 동안 자식이 안생깁니다.
우물도 파면 남이 와서 빼앗아 가고 또 파고 또 다시 파고
농사를 해도 안되고 안됩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했더니
하나님께 맡기고 나아같더니 100배로 소득을 얻어 거부가 되었습니다.
브엘세바 7개의 우물이란 뜻인데 이삭의 터전입니다.
응답 빨리 받고 싶으면 미리 미리 기도하십시오.
미리 씨를 뿌리는 것입니다. 먼저 용서하고 구제하고
불쌍히 여기면 그 도움이 다 돌아옵니다.
하늘 아버지는 육신의 아버지 보다 더 신실하시다.
기도응답의 빠른길이 있습니다.
용서받고 싶으면 먼저 용서하면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미리 해버리면 됩니다.
내가 먼저 하면 반드시 열매를 얻습니다.
먼저 불쌍히 여기고 먼저 봉사하고 먼저 손내밀고.
살려주고 살려주고 도와주고 도와 주고 하면
내가 살게 되고 위기때 도울자가 와서 도와줍니다.
신앙인은 좁은문과 좁은길로 가라.
출발과 과정도 좁은 길로 가라는 것입니다.
크고 넓은 길은 멸망으로 인도한다. 많은 사람이 찾는다.
작고 좁은 길은 생명의 길이다. 사람들이 찾지 않는다
말씀 따라 살라는 것이다.
말씀 따라 살다보면 핍박을 받는다.
본능따라 가면 쉬운길 넓은 길로 가게 된다.
요나같은 선지자는 니느웨로 가라고 하니까 도망갔습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길은 힘들고 환난도 많습니다.
사람들이 많이 가지 않는 길입니다.
많은 사람이 간다고 옳은 길은 아니다.
다수가 다 간다고 하더라도 옳은 길은 아니다.
신앙인은 말씀대로 가면 좁은 길이다.
인생을 다 가고 나서 영생으로 가느냐 파멸로 가느냐?
끝이 좋아야 합니다.
열매로 안다.
좋은 나무가 있고 나쁜 나무 구별은 열매로 알수 있다.
열매는 성품입니다.
사랑 희락 화평 자비 양선 충성과 인내 절제
참된 부흥은 사람 많아지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변하되는 것입니다.
성품이 아름다워지는 것이 부흥입니다.
거짓 선지자는 잘 구별이 안됩니다.
겉모습 보고 속지 말라고 합니다.
겉모습이 온화하고 겸손한데 말씀 아닌 것을 전합니다.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합니다.
겉모습 보고 속지 말라는 것입니다.
열정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닐수 있습니다.
주여 주여 하는데 말씀대로 행하지 않습니다.
자기 이익 때문에 움직인다면 거짓 선지자입니다.
거짓 선지자인데 능력이 있습니다. 권능이 있습니다.
주여 주여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합니다.
신사도 운동, 금이빨이 된데, 넘어진데, 예언기도 등등
말씀 떠난 이상한 것을 강조하는 것은 거짓 선지자들입니다.
말씀을 떠나면 불법을 행하는 자들입니다.
좁은 길, 열매맺는 삶, 말씀대로 가면 그것이 좁은 길입니다.
나쁜 나무 좋은 나무 겉모습 가지고 분별이 안됩니다.
감기는 약먹고 병원가서 진단받고 약타다 먹으면 됩니다.
내 신앙의 기초가 무엇인가?
반석위에 지으면 지혜로운 사람이고
모래 위에 지으면 어리석은 자요.
모래위란 사람의 관심 사람의 칭찬에 목말라 하는 삶
연인인들이 그래서 힘든 것입니다.
인기는 하루 아침에 사라집니다
연애인들도 알지만 중독되어서 못빠져 나옵니다.
사람에게 자꾸 뿌리를 내리면 모래위에 짓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가운데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바뀌는 은혜가 있기를 바랍니다.
겉으로 볼때 믿음이 좋아 보이는 사람들
비바람 나고 창수가 나면 하루 아침에 떠내려 갑니다.
진짜 믿음이 아니어서 그런 것입니다.
비바람이 불어도 끄덕 없다면 참된 믿음의 사람인 것입니다.
누가 애국자입니까?
나라가 힘들고 어려워도 나라를 떠나지 않습니다.
나라가 어려우면 다 달아납니다. 애국자는 아닙니다.
교회가 어려우면 다 흩어집니다.
말슴에 충격받지 않고 놀라지 않으면
세상에 놀라지 않습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8장
다스림으로 깨끗하게
산상수훈의 내용의 핵심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나라는 백성 영토 주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는 주님의 주권이 있고 땅은 내 마음이고 내가 백성입니다.
변화 산상에서 내려 오셔서 처음 만난 사람이 나병 환자입니다.
나병 환자는 동네에 들어올수 없습니다.
부정한 사람으로 저주 받은 사람입니다.
공동체에 들어올수 없는 존재입니다. 은헤 밖에 있는 사람,
가족들과 같이 있지 못합니다. 격리 됩니다.
복장도 장례식 복장이고 머리를 풀어 헤쳐야 합니다.
건강한 사람이 가까이 오면 부정하다 부정하다 외쳐야 합니다.
은혜 밖에 있는 사람입니다.
나병환자가 예수님 께 가까이 다가옵니다.
예수님을 향하여 주여라고 불렀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면 나를 깨끗게 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왕이십니다. 왕이 명령하시면 고쳐집니다.
예수님이 손을 내 미셨습니다.
예수님에게는 전염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치유의 능력이 흘러 들어갑니다.
교회 안에 세상 물결이 들어오면 세속화되는 것입니다.
교회가 믿음으로 무장하면 세상 물결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오히려 교회가 세상에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다스려 주시면 우리가 깨끗해 집니다.
에수님이 나의 주인이십니다. 고백하면 깨끗해 집니다.
에수님이 다스려 주시면 기적이 일어납니다.
주님이 다스리면 회복이 일어납니다.
우리 모두 나병환자처럼 다 절망적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주님이 다스려주시면 깨끗해 지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예수님을 받아들이고
나를 말씀으로 다스려 주십시오.
나를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라고 외쳐야 합니다.
주님께 맡겨야 합니다. 주님이 다스리면 다 회복됩니다.
우리가 절망적이어도 주님께 다스려 달라고 하면 회복됩니다.
예수님이 나를 깨끗하게 하시고 교회로 보내주십니다.
우리는 교회 없이는 성장이 없습니다.
교회를 주님 사랑하듯이 사랑해야 합니다.
백부장이 자신의 종이 병들어 자기 일처럼 주님께 의탁합니다.
나의 종을 고쳐 주옵소서 자기 문제가 아닙니다ㅣ.
주님이 집으로 가자 했을때 감당할 수 없습니다.
주님 말씀만 하옵소서. 예수님의 파워를 믿었습니다.
말씀만 하시면 그대로 될줄로 믿습니다.
백부장은 유대인들에게 칭찬을 들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배려를 잘 했습니다.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문제 가지고 몸부림칩니다.
그런데 백부장은 종의 아픔을 내 문제처럼 몸부림 칩니다.
다른 사람의 문제를 가지고 몸부림 칠때 칭찬 받고 응답을 받습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도 어느센가 다 해결이 됩니다.
장로들이 이 사람을 일컬어 이 사람은 우리 민족을 사랑합니다.
이 사람이 원하는 것을 들어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 사람은 우리 유대인을 사랑하고 회당까지 지어 주었습니다.
평판이 좋습니다. 다 편들어 줍니다.
백부장은 인품이 좋고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람입니다.
말씀만 하옵소서 저의 집까지 안 오셔도 됩니다.
백부장은 말씀의 권능을 알았습니다.
예수님이 이 백부장을 보면서 믿음이 크도다. 감탄합니다.
후에 이방인에게도 복음이 전해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말씀을 앞세우고 나가면 민족도 혈통도 지식도 따지지 않습니다.
사람은 구원받고 나면 주님의 일을 하려고 하는 의욕이 생깁니다.
죽다가 살아난 사람도 대부분 주님의 일을 하게 됩니다.
베드로의 장모를 고쳐 주시니 장모가 일어나서 수종을 드십니다.
베드로의 가족들은 베드로가 예수님을 따르는데 반대하지 않앗습니다.
하나님에게 은혜받고 치유 받고 나서 사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문제가 해결되면 사라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치유를 받고 은혜를 받고도 알곡과 가라지로 갈라집니다.
주님이 다스리시면 어두움은 떠나갑니다. 저주가 떠나 갑니다.
귀신들도 다 떠나갑니다. 병도 떠나 갑니다.
예수님이 대신 지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주님이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다스리는 개인이나 가정 교회는 밝아집니다.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말씀을 붙들면 됩니다.
예수님은 무리들이 자신을 둘러 쌓는것을 보시고 건너편으로 가십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으셨습니다.
사람의 인기 따라 움직이지 않으셨습니다.
사람들은 자기와 함께 하는 사람들이 수준이 높으면 으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수님 당시 존경받는 인물들은 서기관과 가말리에 문화생들 이었습니다.
서기관이 예수님께 나아와서 어디든지 가시든지 따르겠습니다.
예수님은 서기관의 속셈을 파악하셨습니다..
너 나를 따르면 출세한다고 믿는구나 !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떡때문이구나.
너희는 아직도 자기 이익을 위해서 따르는구나.
주님을 따르는데 내 아버지 먼저 장사 지내고 오게 허락하소서
죽은 자는 죽은자에게 맡기고 너는 나를 따르라고 하십니다.
부모님이 곧 돌아가실텐데 그러면 장래식 치르고 따르겠습니다.
우리가 알다시피 그 자리에서 결단하지 않으면 따르는 것이 어렵습니다.
주님을 따르려고 하면 믿음이 흔들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도 날마다 말씀 먼저 묵상하는 습관을 드려야 믿음을 지킬수 있습니다.
갈릴리 북쪽의 단이란 지역이 있는데 그 뒤편에 헬몬산이 있습니다.
헬몬산에서 흐르는 물이 요르단 거쳐서 갈릴리로 흘러 들어 갑니다.
그래서 갈릴리 호수에 갑자기 강풍이 불어서 파도가 높게 일어난다고 합니다.
풍랑 중에 예수님은 고물에서 곤히 잠들어 계셨습니다.
믿음 없어서 놀라는 제자들의 모습이 우리들의 모습입니다.
데카볼리 지역에 공동묘지에 귀신 들린자가 나와서 예수님을 알아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여 왜 여기 오셨습니까? 때가 아닌데 왜 오셨습니까?
우리의 삶에는 귀신들의 방해가 많다는 것입니다.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일어나는 배후에는 악한 마귀들의 방해가 있습니다.
귀신은 어디나 있습니다.
우리의 삶속에 개입해서 우리로 믿음을 떠나 살도록 미혹합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9장
장애가 우리를 방해할 수 없다.
옛날에 영화 장면에서 무엇이 중한디 하는 말이 생각납니다.
중풍병자 고치는 장면입니다.
친구 네 명이 중풍병 든 친구를 들것에 들고 예수님에게 데려갑니다.
갔는데 사람들이 너무 많아 예수님에게 가까이 할 수 없습니다.
친구들이 지붕으로 올라가 지붕을 뚫고 달아 내립니다.
이 모습을 보시고 믿음이 크도다.
가다라 지방 사람들은 기적을 보고도 믿지 않습니다.
사람이 믿음이 좋은 것 같은데 사실은 믿음이 아니었습니다.
믿음이 아닌 것 같은데 지붕을 뚫고 가까이 합니다.
작은 믿음이지만 주님께로 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지붕을 뚫고 달아 내린 중풍병자에게 네 죄사함을 받았다고 하십니다.
그랬더니 중풍병자가 자리를 들고 일어나 걸어갑니다.
죄사함 받았다고 하는데 무엇인들 못하겠습니까?
인간에게 가장 큰 문제는 죄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과 원수된 상태입니다.
하나님과 막혀 있는데 무엇을 한들 온전하겠습니까?
죄사람이란 하나님과 화해를 해주시는 주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이 길 가다가 세관에 앉은 마태를 부르십니다.
당시 사람들의 눈에 세리는 매국노 버린 자식으로 여겼습니다.
마태는 주님의 부름에 지체하지 않고 달려 갑니다.
나 같은 죄인을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하고 달려 갑니다.
우리 주위에 선하고 의롭고 덕스러운 분들은 구원받기 가장 어렵습니다.
나는 교회 것들보다 내가 낳아 하는 분들은 구원은 못받습니다.
우리가 속으면 안되는 것은 저 사람 오면 교회에 큰 도움 될거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교회는 죄인이 와서 새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이 있어야 합니다.
의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고민하다가 떠나 갑니다.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데 없듯이
병든 자에게 라야 쓸데 있느니라.
자기 자신을 의롭다 여기는 사람은 예수님이 필요 없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자기 중심적인지 모릅니다.
나는 하는데 너는 왜 안하냐
우리는 금식 하는데 예수님 제자들은 금식하지 않습니까?
나는 새벽기도하는데 너는 왜 새벽기도 안하냐?
나는 금식 하는데 너는 왜 안해
나는 기도하는데 너는 왜 기도 안해
예수님은 무슨 일이든지 타이밍이 있다고 하십니다.
범사에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모든 일을 천편일률적으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넓어져야 합니다.
옛날에는 옷이 떨어지면 기워서 입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생베 조각을 낙은 조각에 붙이면 잘 어울리지 못하여 찢어진다.
새 포도주 가죽에는 새 포도주를 넣어야 한다.
헌 포도주 가죽에 새 포도주를 넣으면 가죽을 터뜨려서 상하게 한다.
내가 모든 사람에게 자유인이지만 모든 사람에게 종이 되었다.
부흥기가 일어나는 것을 보면 자기틀이 강한 사람들이 떠나면 부흥이 옵니다.
내가 고집이 세면 셀수록 부흥을 막는 장애물이 될 수 있습니다.
고린도 교회가 은사가 많아서 교회 부흥을 막는 것이 되었습니다.
율법 없는 사람에게는 율법 없는 사람처럼 행하고
율법 있는 사람에게는 율법 있는 자처럼 행하는 것은
어찌하든지 하두 영혼을 구원하려는 의도가 있어야 합니다.
나보다 중요한 것은 복음입니다.
나의 주장 나의 생각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영혼을 구원하는 일이 우선되어야 합니다.
교회 와서는 하나님께 쓰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태도가 좋고 반응이 좋은 것이 중요합니다.
반응좋은 사람의 영향력은 대단합니다.
오늘은 반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해 보겠습니다.
야이로의 딸을 고치러 가는 중간에 혈류병 여인이 나타나서 지체하게 됩니다.
야이로의 태도를 보면서 배워야 할 것이 있습니다.
회당장 야이로가 자기 딸이 병들어서 죽어가는데 예수님을 불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방해꾼이 나타납니다. 시간이 지체됩니다.
누가 나를 만졌느냐? 나에게서 능력이 나갔다.
여자가 자수 합니다.
자기가 어떻게 해서 예수님 옷자락을 만지게 되었는지
그 이야기를 에수님이 다 들어 주십니다.
여자들은 할 이야기가 많습니다.
여자들은 이야기만 잘 들어주어도 행복할 수 있습니다.
야이로가 이 여자의 이야기를 다 들어 줍니다.
지금 딸이 죽음의 그늘이 덮어 오는데 안절 부절 하지 않습니다.
야이로는 여자의 이야기를 다 들어 줍니다.
내 문제에만 몰두하지 않고 주님의 발걸음에 맞추어 갑니다.
야이로는 예수님을 닥달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더 다급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자기 나이에 맞지 않는
교육을 받아야 하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성장이 늦고, 사고방식이 독특한 아이들이 있습니다.
특수 교육이 필요한 학생들이 있습니다.
고 3인데 24살이고, 6년생이 20살이 넘습니다.
이런 아이들이 무슨 동기가 되었는데
갑자가 공부에 불이 붙습니다.
사람마다 늦게 깨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야이로의 집에 도착하니 벌써 장례식 준비로 분주합니다.
딸이 죽었습니다.
만약에 중간에 그 아줌마만 없었으면 내 딸이 죽지 않았을텐데
얼마나 원망이 되었겠습니까?
예수님이 다락에 누워있는 여자아이에게 "달리다쿰" 하시니
딸 아이가 일어납니다.
두명의 맹인들 고치는 사건이 나옵니다.
맹인이란 절망의 상징입니다. 불쌍히 여겨 주세요.
인간의 힘으로 바꿀수 없는 상태입니다.
나는 더 이상 소망이 없습니다. 절망상태입니다.
내가 능히 네 눈을 뜨게 할줄로 믿느냐? 믿습니다.
네가 내가 너의 눈을 뜨게 할줄로 믿느냐?
너의 믿음대로 되어라.
우리가 기도할때 제일 먼저 해야 할 기도는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스프랑코 리조마이)
교회마다 문제가 많습니다. 약한 교회가 있습니다.
믿음이 작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성도와 성도간에 성도와 목회자간에
관계가 안좋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믿음이 여린 성도들만 모여 있는 교회도 있습니다.
사역자는 그런 교회에서 사역할 때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사람을 힘들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제일 먼저 그런 사람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능력으로 변화받앗다면 숨길수 없습니다.
병고침 받고 나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숨길수 없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늘 비판적이고 공격적이고 하는 것은
속사람이 병든 것입니다. 관점이 병든 것입니다.
그들이 나갈때 귀신들이 쫓겨가고 병들이 고쳐집니다.
사람은 예수님 만나야 변화가 일어납니다.
목사가 무엇일까? 목사는 양몰이 개입니다. 양때를 살려야 합니다.
성도들을 목자되신 예수님께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목사는 어떻게 해서든지 성도들로 성경말씀을 많이 보게 하고
쉽게 이해하도록 도와 주는 것입니다.
양들로 예수님 음성을 듣도록 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를 부르며 누구를 보낼꼬
교회도 가끔씩 환난이 지나갈때 알곡들은 남고
쭉정이들이 다 날라 갑니다.
추수할 것이 많습니다.
우리는 추수하는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환난이 지나가면 알곡과 가라지가 다 가려집니다.
우리는 참된 일꾼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양몰이 하는 개처럼
많은 영혼들을 주님 앞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0장
주님의 방법대로
우리는 양몰이 개처럼 살아야 합니다.
갈렙이란 이름의 뜻이 개입니다. 갈랩은 그렇게 살았습니다.
주님께서 우리를 일일이 찾아 가서 부르십니다.
부르실때 아멘 하고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입니다.
자꾸 확신이 오는 것이 있습니다.
그럴때 아멘 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부르심에 응답하면 그 일을 감당하기 위한 주님은 능력을 주십니다.
부르심에 응답하면 그것에 필요한 권능을 주십니다.
12제자들을 부르사 사역에 필요한 권능을 주십니다.
내가 부르심에만 응답하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현장에 갈때만 능력을 함께 주십니다.
내 가까이 있는 사람에게 가라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사람인지 거절하는 사람인지 파악해야 합니다.
나하고 만나는 사람이 영접하는 사람이라면 복음을 전하고
아직 아니라면 계속 기도로 준비해야 합니다.
현장에 가면 능력이 나타납니다.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어라.
거져 받은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넘 쳐 흘러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축복의 통로 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축복해 주셨으면 이웃에게 흘려 보내야 합니다.
현장의 원리는 거져 받았으니 거져 주기 위해서 가야 합니다.
믿음의 원리로 가야 합니다.
세상의 의지할 것을 내려 놓고 믿음 가지고 가라.
믿음 가지고 가면 필요한 것은 주님이 공급해 주십니다.
죠지밀러 고아들을 2만 명을 돌볼때 어느날 아침을 줄
양식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가까운 빵공장에서 뭔가
잘못 되어서 그 빵을 고아원으로 싫어 왔습니다.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것을 경험해야 합니다.
광야에서 이것을 경험해야 담대해 지는 것입니다.
재정이 부족할때 채워 주시는 은혜를 경험해야 합니다.
어느곳에 가든지 베푸러준 숙소가 맘에 안 맞아도 영접해야 합니다.
무엇을 하든지 나에게 주어진 것을 감사로 받아야 합니다.
단순하게 살라는 것입니다.
늘 평안을 빌라. 축복하라.
샬롬=평강, 동행=함께, 진실됨=
먼지를 털어버리라고 하는 기억을 지워벌리라.
마귀는 교묘하게 나쁜 것을 잔상이 남게 만듭니다.
떠나 나간 것은 딱 잘라 버리십시오
부르심에 응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믿음 가지고 일할때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케 됩니다.
모든 것이 기회라는 것이빈다.
핍박 까지도 기회일 수 있습니다.
사람을 삼가하라. 사람이 올무일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복음 전도의 기회로 삼으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이리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범사에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때를 기다려야 합니다.
핍박자들이 마음이 바뀌어서 일꾼되어 돌아옵니다.
유대인들이 거절하니까 이방인에게 가서 전하면 됩니다.
박해도 기회가 됩니다.
미움도 기회가 됩니다.
말씀이 먹히는 곳부터 하면 되는 것입니다.
박해하던 고향 사람도 믿고 돌아옵니다.
주님이 가라고 했습니다. 핍박이 오고 방해가 옵니다.
넘어야 할 두려움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은 시작 있기에 완성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완주하기 위해서 두려움을 넘어서야 합니다.
미리 알아야 합니다.
오해 당해도 괜찮다.
몸은 죽여도 영혼을 건들지 못하는 마귀는 두려워하지 말라.
두려움을 넘어서야 시인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미리 알고 대처 하라는 것입니다.
성경은 처음과 끝을 알려 주었습니다.
이 세상이 다가 아니다. 영원한 나라가 있다.
너희가 가면 환영받지 못한다.
때로는 오해받고 공격받고 핍박도 받게 된다.
우리 소리가 다 녹음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다 드러난다고 합니다.
뭘 두려워 합니까? 너무 억울해 하지 마십시오.
우리도 남들 억울하게 한 것 다 드러납니다.
우리 몸 죽이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윽박 지르고 겁주는 사람들은 자기 속에 두렵기 때문입니다.
기독교 안에만 유일하게 순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죽음에 두려워 하는 분에게 크리스찬들은 잠깐입니다.
우리 몸도 다 흙이 될 것입니다. 우리의 영혼은 죽이지 못합니다.
주님을 시인하며 살아야 합니다.
내 주변의 사람들이 영접한 사람인지 거절하는 사람인지 체크해야 합니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부인할 것이요
나를 시인하면 하나님 앞에서도 너를 증거할 것이다.
에수님이 이 땅에 오신이유는 우리룰 구원하시려고 오셨습니다.
그런데 검을 주러 오셨다고 하십니다.
가족 끼리 불화하게 하려고 왔다고 하십니다.
.
할렐루야!
마태복음 13장 세가지 비유
밭에 감추인 보화 보이면 열립니다
성령께서 눈을 열어주시면 보게 되는 것입니다.
허드레 밭을 자기 모든 것 투자해서 삽니다.
사람들이 비웃습니다. 허드레 밭을 왜 사나.?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 같다.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 소유를
팔아 그 진주를 삽니다.
마태복음 14장
이해 못해도 순종하는 힘
해롯이 두려워 합니다.
절대 권력이 있는데 두려워합니다.
헤롯은 자신의 권력을 자랑합니다.
체면에 묶여서 죽여서는 안되는 침례요한을 죽입니다.
우리 속에도 헤롯이 있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살아갑니다.
저녁에 빈들에 사람들이 몰려듭니다.
무엇을 할수 있는 환경이 아닙니다.
속수 무책입니다, 알아서 하도록 하십시다.
우리 인생에도 빈들일때가 있습니다.
고난은 몰려서 옵니다.
실직하고 병나고 관계가 깨지고 교통사고 나고
너희가 주어라.
어린아이가 오병이어로 도시락을 드립니다.
한무리식 앉혀라.
축사하신 후에 갖다 주라고 하니 갖다 줍니다.
5천명이 먹고도 12광주리가 남습니다.
제자들을 먼저 배태워 보내고
주님은 산으로 가서 기도하십니다.
제자들이 순종하여 가는데 풍랑이 임합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 하는 고난은 기회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의 능력을 체험합니다. 4경에 배로 주님이 걸어오십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순종했는데 고난이 임합니다.
그때 주의 음성이 들립니다.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
제자들이 그들이 바다위로 걸어오매 내니 두려워말라.
주님이시거든 저를 오라 하소서
베드로가 바다위를 걸어서 몇 발자국 가다가
풍랑을 보고 빠져 가다가 주여 외치니
주님이 손잡아 건져 내십니다.
헤롯은 두려움과 본능에 의해 움직이는 사람입니다.
순종을 통해서 주님의 다스림이 이루어지게 하옵소서.
고난은 기회입니다.
마태복음 18장
세상에서 승리하는 길
마태복음은 설교중심이고
마가복음은 행동중심입니다.
교회는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래서 많은 문제가 생길때 어떻게 푸느냐가 중요합니다.
관계가 쉽지 않습니다.
무리들의 중심을 잡아주는 리더가 중요합니다.
리더의 모습은 어린아이의 모습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리더는 카리스마 능력 실력등을 중요시 여깁니다.
어린아이란 의존성이 있습니다. 부모를 의지하는 모습입니다.
교회 리더들은 카리스마보다 의존성이 있어야 합니다.
다른 말로 은혜의 힘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있어야합니다.
저 사람은 예수님을 의지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예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세상을 따르던지
예수님을 따르든지 결정해야 합니다.
세상은 서열 권력 돈으로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우리나라는 나이순으로 서열이 정리됩니다.
목사 세계에도 목사안수 언제 받았느냐로 정리됩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세상의 서열을 따르지 말고
상대를 무조건 인정해 주고 높여 주어야 합니다.
천국에도 서열이 없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 앞에서 서열싸움을 합니다.
우리는 작은자 입니다. 섬기는 자입니다.
교회는 의존 공동체, 생명 공동체여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자신을 작은자라고 말씀합니다.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같이 되지 않으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
어린아이의 특징은 의존성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수 없음을 인정합니다.
우리도 예수님 앞에 나올때 죄인입니다. 병자입니다.
마음이 깨진 부족한 사람입니다.
아이같이 자기를 낯추는 자가 천국에서 큰자가 됩니다.
로마시대에 겸손은 종들이나 힘없는 자의 자세입니다.
내가 뭘 갖추고 준비해도 아이같은 것이 있어야 합니다.
자기 연약함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도움을 받는자세가 중요합니다.
애고가 죽지 않은 사람들은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지 못합니다.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어린아이를 영접하는 자가 나를 영접함이다.
내 이름으로 냉수 한그릇이라도 대접하는 자가 큰자이다.
작은 자를 업신여기지 말아야 합니다.
어린아이 하나늘 실족케 하면 화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하나님이 보내신 수호천사가 있습니다.
날마다 그 사람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서 보고를 합니다.
작은자 약한자가 대접받는 교회가 건강한 교회입니다.
교회의 중직들이 늘 말썽피는 교인을 보고 도움이 안되
하면서 저 사람 내보지 않으면 우리가 나가겠다고 협박합니다.
길잃어 버린 양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을 무시하면 안되는 것입니다.
양들은 길을 잘 잃어버립니다.
양은 스스로 혼자 할수 있는 것이 없습니다.
양은 다 도움을 받아야 합니다.
목자 없는 양을 생각해 보세요 오래 살지 못합니다.
교회 안에서 조심해야 할 것은 실족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늘 상대를 배려하며 살아야 하는 곳이 교회입니다.
특히 약하신 분 연로하신 분들을 배려해야 합니다.
교회는 호율적이거나 경제적인 관념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합니다.
교회는 생명을 살리는 일에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한생명이 예수님을 만나기까지 우여곡절이 있습니다.
교회는 잘못된 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큰 은혜를 받습니다.
형제가 범죄할때 내가 가서 권고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교회 중직들과 같이 가서 권고하고 그래도 듣지 않으면
불신자처럼 간주하라고 합니다.
교회는 효율성으로 살면 안됩니다.
한마리를 희생해서 99마리를 살려야한다. 아닙니다.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한마리를 살려야 합니다.
작은 자 하나를 살리려고 힘써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원수를 3번까지 용서하라고 합니다.
형제가 범죄할때 몇번까지 해야 합니까?
7번까지 합니까? 아니다 7x70 까지 하라고 합니다.
용서는 제한이 없다는 것입니다.
용서하고 용납하고 존재가 변화될때까지 하라고 합니다
용서는 내가 하는 것이고 용납은 하나님의 힘으로 하는 것입니다. .
누구를 사랑할때 패암이 걸려 있습니다.
그래서 안아주고 때로는 질책합니다.
야 이놈아 정신차려라 패가 썩어가는데 담배를 피냐?
용납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용납하는 것에 인색할 수 없습니다.
관대함을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을 관대히 대할수 있습니다.
은혜를 체험한 사람은 용납하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일만 달란트=10조, 그런데 탕감받았습니다.
하라 하지말라 윤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핵심은 은혜 받은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신앙은 고난받는 길입니다.
신앙은 세상에서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신앙의 길에는 방해하는 마귀의 태클이 있습니다.
헬몬산 위해서 변형되사 천국의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영광된 모습입니다.
이 모습 때문에 이 땅에서 고난을 이겨갈수 있습니다.
신앙의 목적은 두려움 없애고 욕심 채우는 것이 아닙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19장
다 있는데 하나님이 없다면
마귀는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을 시험합니다.
마귀는 끊임없이 하나님을 못믿도록 방해합니다
마귀는 시험하는 자잉ㅂ니다.
가짜 신앙으로 경건의 모양으로 종교생활로 속입니다.
말씀은 살리자고 주셨는데
마귀는 말씀으로 죽이는 도구로 사용합니다.
말씀으로 넘어지게 한다면 마귀의 도구인 것입니다.
반복은 실력이라는 것입니다.
실력은 좋은 것을 계속하는 것입니다.
새벽기도도 계속할 수 있다는 것이 실력입니다.
예배도 계속 드릴수 있는 것이 실력입니다.
예수님은 가실때까지 고치고 일으키고 전하셨습니다.
좋은 것을 반복하는 것은 실력입니다.
바리새인들이 와서 질문합니다.
함정을 파려고 질문합니다.
넘어지게 하려는 질문을 합니다.
약점을 잡으려고 질문을 합니다.
악한 자들은 이혼 증서도 써주지 않아서 골탕먹입니다.
헤롯이 동생의 아내를 빼앗아 아내로 삼습니다.
이것은 음행이고 악한 일입니다.
침례요한이 이것을 지적하니 감옥에 집어 넣습니다.
시험이 오면 그대로 증거하면 됩니다ㅣ.
모세는 이혼증서를 써주라고 왜 그렇습니까?
사람이 아내를 대려온 후에 수치된 일이 드러나거든
이혼증서를 써주고 내 보내라고 합니다.
이혼증서가 없으면 재가를 못합니다.
당시에 못된 남자들이 이쁘지 않다고
음식 못한다고 잠자리가 않좋다고
악한 남자들이 여자들을 골탕 먹이는 것을 보고
너희가 완악하고 악하다고 하십니다.
결혼을 안하겠다고 합니다. 독신은 은사입니다.
여자만 보면 소름이 돋는다면 결혼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독신으로 살아서 자기의 할을 다 한 사람도 있습니다.
영국의 존 스타트 목사님이 그런 분입니다.
하나님 대신에 좋은 것으로 대체 시키는 것입니다.
이것도 가짜 신앙입니다.
하나님으로 채워야 하는데 굿으로 채웁니다.
선행 구제 율법 착하게 선하게 사는 것을 대체 합니다.
이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없습니다.
인생에서 하나님이 없다면 망한 인생입니다.
하나님이 없다면 목적 잃은 난파선입니다.
어린아이 같이 되어야 천국가게 됩니다.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습니까?
영생은 나의 노력으로 행함으로 받지 못합니다.
오직 은혜로 믿음으로 선물로 받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격이 있어야 예수님께 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옵니다.
예수님께 오려는 사람들을 막지 말아야 합니다.
은혜가 필요했던 사람들은 어린아이 같은 사람들입니다.
부자 청년은 자기것이 너무 많으니 예수님게 올수 없습니다.
자기 것이 너무 많고 좋은 것이 너무 많아서 예수님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세련된 부자들이 있습니다. 돈으로 사람을 장악하고 다스립니다.
사람에게 엄청난 것을 주어서 자기의 종으로 만듭니다.
이런 부자를 악한 부자 입니다.
충성스런 청지기 선한 청지기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주셨으니까 빨리 빨리 쓰고 가야 합니다.
다 쓰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하나님을 드러내야 합니다.
물질은 쌓아놓으면 안됩니다.
우리는 내힘으로 살지 않고 은혜의 힘으로 살아야 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주님 앞으로 가까이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은혜가 넘쳐서 피곤하지 않고
새힘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20장
왜 화가 날까?
먼저 됨과 나중됨
포도원 품꾼의 이야기도 비슷합니다.
먼저 온 사람들이 많이 일합니다.
그런데 나중에 부름 받은 자들도 먼저 됩니다.
은혜를 모르면 항상 나중 됩니다.
먼저 온 일꾼들이 은혜를 모릅니다.
11시에 부름 받은 사람들은 은혜를 알기에 열심히 일합니다.
나중에 온 사람부터 한 데나리온을 줍니다.
먼저 온 사람들은 기대감이 생겼지만 똑 같이 한데나리온 주니
원망만 남습니다. 이런 것을 나중된다는 것입니다.
특권 공로 자랑 비교가 나오면 은혜를 모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신앙생활 하면 나중 되는 것입니다.
한시간 일한 사람하고 나는 6시간 일했는데
어떻게 같을 수 있느냐 이것은 불공평하다고 합니다.
내가 너와 약속한 것은 한 데나리온인데 무엇이 잘못되었느냐?
마태복음 21장
주가 쓰시는 사람
예수님이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습니다.
마침 유월절에 마추어서 입성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사실 왕이십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다스려 주십니다.
1-그들이 예루살렘에 가까이 가서 감람 산 벳바게에 이르렀을
때에 예수께서 두 제자를 보내시며
2-이르시되 너희는 맞은편 마을로 가라 그리하면 곧 매인 나귀와
나귀 새끼가 함께 있는 것을 보리니 풀어 내게로 끌고 오라
3-만일 누가 무슨 말을 하거든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리하면 즉시 보내리라 하시니
믿음이 실행하려면 단계가 있습니다.
들으라. 따르라. 가서 깨닫으리라.
타실 나귀를 가져오는 과정을 보십시오.
남의 집 가서 주가 쓰시겠다 하라. 그럼 주리라.
믿고 갔더니 정말 매여 있는 나귀가 있고 주인이 줍니다.
두 제자를 불러서 건너 마을로 가라 하니 갔습니다.
듣고 딸랐습니다.
하나님이 다 준비해 두렸습니다.
하나님이 백퍼센트 셋팅해 두렸습니다.
신앙이란 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믿고 가는 것입니다.
마지막에는 의미를 깨닫게 됩니다.
신앙이란 매일매일 주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어느날 주님이 오라 하시면 가는 것이 죽음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죽음이 두렵지 않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믿지 않는 가족들이 믿기를 바란다는 것입니다.
안믿던 사람이 믿게 되는 것이 나의 믿음의 열매입니다.
신앙이란 생명입니다. 작동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4-이는 선지자를 통하여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라 일렀으되
5-시온 딸에게 이르기를 네 왕이 네게 임하나니 그는 겸손하여 나귀,
곧 멍에 메는 짐승의 새끼를 탔도다 하라 하였느니라
6-제자들이 가서 예수께서 명하신 대로 하여
7-나귀와 나귀 새끼를 끌고 와서 자기들의 겉옷을 그 위에 얹으매
예수께서 그 위에 타시니
예수님 오셔서 제자들이 겉옷을 벗어서 내려 놓습니다.
겉옷은 나의 전부를 드린 것입니다.
들으라 행하라. 깨닫으라.
하나님이 다스리는 곳에는 치유가 회복이 살아나는 역사가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요 날 구원하소서. 날 구원하소서
하나님이 다스리는 영혼이 성도들인 것입니다.
내 집은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다.
성전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느냐?
성전 안에서 이방인들을 내어쫓고 돈 장사하느냐
너희들이 겉모습만 하나님 섬기고 돈을 버는데 열심이구나.
유월절 때는 폭리를 취하고
12-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13-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14-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이제는 교회시대가 오면 너희 몸이 성전이 될 것이다.
교회에서는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야 한다.
제대로 믿음이 가지지 못하면 이상한 일들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15-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께서 하시는 이상한 일과 또 성전에서 소리
질러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 어린이들을 보고 노하여
16-예수께 말하되 그들이 하는 말을 듣느냐 예수께서 이르시되
그렇다 어린 아기와 젖먹이들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하게
하셨나이다 함을 너희가 읽어 본 일이 없느냐 하시고
17-그들을 떠나 성 밖으로 베다니에 가서 거기서 유하시니라
교회에서는 당연히 일어나야 할 것이 멈추게 된다.
믿음으로 기도하고 믿음으로 찬송하고 믿음으로 예배드려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짝 붙어서 살아가면 이런 열매가 당연히 맺어야 합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교회는 열매 맺자가 아닙니다. 에수님께 붙어 있으면 열매가 맺히는 것입니다.
내가 생명이 있어야 또 다른 생명을 낳는 것입니다.
소금의 역할이 전해질 입니다.
소금은 연결시켜 주는 역할을 합니다.
소금을 안먹으면 사람이 힘이 없어집니다.
감기 걸리고 기력이 쇠할때 전해질 부족현상입니다.
내 자신을 믿으면 안됩니다.
오직 주님만 믿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22장
거절이 습관이 될때
청함이란 계념과
택함이란 계념이 다릅니다.
청함 받을때 거절하는 이유는 자기가 살아 있어서입니다.
택함이란 자꾸 받아 들이는 성품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데 나의 경험에 묶어서 믿으면 우상입니다.
돈이 우상이고 권력이 우상이고 성취가 우상이고
나의 취미가 우상이고 나의 좋아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내가 만든 신이 있습니다.
너희 머리로 만든 하나님이 아니라.
진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율법은 규칙이 아닙니다ㅣ.
율법은 하나님을 깊이 사랑하는 표현이다.
예수님은 다윗의 자손이 아닙니다.
다윗도 예수님을 나의 주라고 하였다.
오늘 사두개인들이 부활이 없다고 하면서
형사취수제를 들어 섪명합니다.
다윗 시대에는 아비아달과 사독제사장이 있었습니다.
아비아달이 아도니아 쪽에 섰다가 고향 아나돗으로 쫓겨납니다.
쫓겨난 제사장들이 기도하며 살다가 더 신실해 져서 정통이 되었습니다.
사독은 솔로몬의 줄을 서서 제사장 실세가 됩니다.
사독 계통의 제사장들은 모세 오경만 믿는 사람들이 되었고
부활을 믿지 않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ㄷ르은 세상과 타협하므로 신실함에서 멀어 졌습니다.
유다가 첫아들 엘이 죽어서 며느리 다말을 둘째 오난에게 보냅니다.
세째 셀라에게 주지 않고 친정으로 가 있으라고 합니다.
천국에서는 결혼이 없습니다. 이 땅에서 결혼은 하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천국에 대한 계념은 인간의 이성으로 다 이해할 수 없습니다.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그러므로 다들 살아 있다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은 신간에 묶이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3차원에서 살지만 하나님은 4차원에서 계십니다.
오늘 우리가 보는 별빛은 수억년 전에 온것입니다.
이 땅의 게념으로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육의 몸도 있고 영의 몸도 있습니다.
우리가 육의 몸이 멸하면 신령한 몸으로 다시 일어납니다.
죽음이 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부활이 있습니다.
사두개인이 박살났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리새인들이 득의 양양 합니다 .
율법을 연구해서 하라가 248개 하지말라 365개 합쳐서 613개
인간의 뼈가 248개라고 합니다.
무슨 계명이 큽니까? 왜 크고 작은 것으로 나눕니까?
지키는 것과 못지키는 것이 있음을 시인합니다.
율법을 지킬수 있는 존재는 없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려고 주신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은 사랑하라고 주신 것입니다.
사랑하면 율법의 완성이라고 합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면 율법을 완성한 것입니다.
왜 안식일에 일하냐 안하냐 따지지 말고
하나님을 사랑하면 다 지키는 것이다.
이웃들을 사랑하면 율법을 완성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사랑을 부어주면 사랑할 수 있습니다.
3. 그리스도가 누구의 자손이냐?
다윗의 자손에서
다윗이 성령에 감동되어서 그리스도를 주라고 하였다.
여호와께서 내 주에게 이르기를 원수들로 발등상 되기까지 내 오른편에 앉아 있으라.
예수님은 삼위일체 하나님으로 오신 분이다.
예수님이 너희는 나를 누구라 생각하느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 비밀을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의 하나님이 주셨다.
할렐루야!
마태복음 23장
어렵지 않은데 아프다.
신앙의 위선자들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살면 안된다는 강력한 경고 입니다.
위선을 버리라고 하십니다.
바리새인들은 잘 믿는다. 나는 깨긋하다.
이들은 위선자들이다.
바리새인들은 땀을 흘리지 않습니다. 위선당
모세의 자리에 앉습니다
높은 자리 선생의 자리에 앉기를 좋아했다.
마태복음 27장
찾아온 기회
예수님이 겟세마네 기도하다가 잡혀갑니다.
가롯유다의 배신으로 제사장들에게 넘겨집니다.
결국 양심의 가책으로 후회를 하다가
제사장을 찾아가도 자신의 실수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이 마음이 무거울때 상담을 많이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죄는 상담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인간의 죄는 인간의 노력으로 사람의 훈계로 해결이 안됩니다.
죄는 오직 회개해야 해결됩니다.
회개란 예수님 앞으로 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망한 인생도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면 살길이 열립니다.
예수님은 구원의 길이고 생명을 주시는 분입니다.
북왕국 왕 아합도 회개하니 받아 주십니다.
남왕국 톱으로 사람을 잘라 죽인 므낫세도 회개하니
받아 주십니다. 용서해 주십니다.
하물며 우리가 나가면 안 받아주시겠습니까?
최고의 은혜란 그리스도의 피를 믿어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빌라도는 로마 사람입니다.
총독입니다. 유대인의 왕이냐 물으니 그렇다고 말을 합니다.
유대인들 제사장과 바리새인들도 시기심 때문에 넘겨준줄 압니다.
알며는 풀어주어야 하는데 자신의 정치적 안정을 위해서 하수인이 됩니다.
빌라도는 자신이 벌 받을까와 너희의 죄는 너희가 당하라고 합니다.
빌라도나 가롯유다는 예수님을 눈앞에 두고도 그 앞으로 안나갑니다.
후회로 끝나지 말고 예수님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방향을 바꾸는 것이 회개입니다. (메타노이아)
나의 길을 가는 것이 유다의 길이고
돌이켜 유턴 하는 것이 회개의 길입니다.
우리가 명심할 것은 꽃길을 가면 망합니다.
십자가의 길이 고난 스럽지만 승리의 길입니다.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사도신경을 외우는 사람은 날마다 이 구절을 외웁니다.
세상의 부귀영화는 잠시 잠깐입니다.
이세상이 다가 아닙니다.
십자가의 길 믿음의 길이 힘들고 어렵지만 영생의 길입니다.
믿음을 떠나면 타락합니다.
믿음을 버리면 하나님께 버림받습니다.
믿음을 소중히 여길때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미혹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타락하지 말아야 합니다. 선동에 놀아나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의 말에 움직이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구레네 시몬 유월절에에 예루살렘에 방문했다가
얼떨결에 예수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게 되었습니다.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인생을 보면 내 계획된 대로 되지 않습니다.
얼떨껼에 십자가를 지게 될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영광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므로 십자가를 지어야 할때 피하지 말고 믿음으로 져야합니다.
구레네 시몬같이 얼떨결에 십자가를 지었고 평생의 영광이었습니다.
46-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왜 예수님께서 십자가를 지셨습니까?
우리를 지옥에서 건지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대신에 지옥 경험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두눈가지고 지옥 가는 것보다 한눈으로 천국가는 것이 더 낳다.
우리가 제일먼저 해결해야 할 문제는 지옥갈 형벌에서 건짐받는 것입니다.
지옥의 권세로부터 자유함을 얻어야 합니다.
예수님이 죽으셨을때 나타난 현상은 성소 안에 휘장이 찢어졌습니다.
51-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이 휘장이 여섯겹으로 되어 있어서 인간이 찢을수 없습니다.
휘장은 예수님의 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휘장이 찢어지므로 모든 인간이 하나님 앞에 나갈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이 사실을 모든 사람에게 알려서 예수님 믿게 해야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앞에 직접 나가서 기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예수님을 십자가 처형을 집행한 로마 백부장이 고백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아들이셨도다.
그러므로 사람은 누구나 예수님을 만나야 생명을 삶을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사망을 패하시고 생명을 드러내십니다.
예배 드릴때마다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사람 만나면 안됩니다.
십자가 앞에서 갈라집니다.
도망가는 사람들이 있고 십자가를 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고난을 오면 교회도 물갈이가 됩니다.
누가 예수님의 제자입니까? 고난의 때에 드러나게 됩니다.
알곡과 가라지가 드러납니다.
아리마대 요셉은 힘있는 자입니다.
그런데 그가 예수님의 시신을 가지고 자기 무덤에 장사지냅니다.
사람이 진짜 신앙인지 가짜 신앙인지는
십자가를 지는 자리를 보면 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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