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스도 안에 받는 복 (옙1 : 1- 14)
새해 무엇을 설교할까 고민하는 중에
에베소서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에베소 교회가 우리 교회 형편과 비슷한 점이 있어서입니다.
신앙의 수준이 비슷해서 우리에게도 에베소서를 통해서
하나님의 음성이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베소서를 쓴 바울이 교회란 무엇인가에 대하여 쓰고 있다는 것입니다.
교회가 얼마나 중요한지 하나님은 바울을 통해서
교회가 회복되고 하나님의 영광이 다시 회복 되기를 바라셨습니다.
교회는 건물이 아닙니다. 예수님을 믿는 한분 한분이 교회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모인 모임이 교회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있으면 은혜와 평강이 흐른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 믿고 무슨 복을 받았습니까?
묻는다면 대답할 말이 있으셔야 합니다.
언제부터인가 은혜와 평강이 흐릅니다.
1. 은혜와 평강의 복입니다.
2-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예수 믿고 나서 받은 복입니다.
감격하고 찬송하는 사람으로 바뀌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은혜와 평강이 없다면
아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없기 때문입니다.
이 편지는 옥중에서 쓴 편지입니다.
바울은 감옥 안에서도 은혜와 평강을 누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비록 감옥안에 있어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은혜와 평강이 내 마음에 넘치는 것입니다.
혹시 내가 은혜와 평강이 없다면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지 진지하게 물어야 합니다 .
예수 그리스도 안에 없으면
마음이 메마르고 은혜와 평강을 누리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사는데도 은혜와 평강을 누리지 못하고
오히려 마음은 더욱 더 메말라 갑니다.
원망과 불평 가운데 살아갑니다.
내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한다는 것을 모를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예수님을 보지 못하고
이 세상 신의 의하여 내 눈이 가리워 졌을수 있습니다.
세상신은 우리의 영적인 눈을 흐리게 만듭니다.
내가 택함 받은 사실이 얼마나 큰 복인줄 모를수 있습니다.
오직 돈 땅값 아파트 값 잘먹는 것 배불리 먹는 것에
최고인줄 알고 살아갑니다.
가난이 영에 잡히면 말을 해도 가난한 말이 툭툭 튀어 나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신 것은 죄에서 건지실 뿐만 아니라.
가난에서도 건지시려고 죽으신 것입니다.
가난의 영이 사로잡히면 헌금 하는데도 인색해 집니다.
가난해 질까봐 두려워합니다.
창세기에 아브라함에게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 복을 주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 저주할 것이다.
다윗도 시편 23편에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이당시 다윗은 광야에서 살았습니다.
집하나 없었던 때였습니다. 천막에서 살앗습니다.
하루하루 먹고 살던 때인데 부족함이 없다고 외칩니다.
가난의 영에 묶여 있으면 아무리많이 가지고 있어도
평생 인색한 삶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돈을 많이 가지고 있어도 쓸줄을 모릅니다.
성경에 돈 많은 청년도 돈이 많아서 영생을 포기하고
예수님 제자될 수 있는 기회를 놓칩니다.
사람이 가난에 영에 잡히면 돈을 취하려고 형제들을 버리고
돈 때문에 명예도 친구들도 버립니다. 이것은 무섭습니다.
가난의 영이 사람의 눈을 완전히 가려버립니다.
2. 주는 복을 받았습니다.
주님은 눅6:38-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주라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만 줄 수 있습니다.
주면 하나님이 더 주시니까. 주는 것이 어렵지 않습니다.
주는 것이 쉽지 않지만 주면 하나님이 채워줄 것을 믿는 것입니다.
진짜 복은 나누어주는 복입니다.
가난의 영에 매이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복을 주고 싶으세요.
마음껏 부어 주고 싶으세요.
그러나 우리가 가난의 영에 잡혀 있으면 부어줄 수가 없습니다.
마음이 종재기 그릇인데 아무리 부어 주어도 종재기 분량입니다.
그러므로 우리의 마음의 그릇을 키워야 하는 것입니다.
진짜 복은 나누어 주는 것입니다.
인색의 영, 가난의 영에서 벗어나시길 축원드립니다.
잠언 11:24-흩어 구제하여도 더욱 부하게 되는 일이 있나니
과도히 아껴도 가난하게 될 뿐이니라
25-구제를 좋아하는 자는 풍족하여질 것이요
남을 윤택하게 하는 자는 자기도 윤택하여지리라
26-곡식을 내놓지 아니하는 자는 백성에게 저주를 받을 것이나
파는 자는 그의 머리에 복이 임하리라
여러분 구제가 좋아졌나요? 도와 주는 것이 너무 기쁜가요.
그렇다면 진짜 구원 받은 것입니다.
예수님을 진짜 믿으신 것입니다.
도와 주면서도 그렇게 기쁠수가 없습니다.
가난의 영에 사로잡히면 선교도 못하고 협력도 못하고
평생 하나님께 쓰임 받지도 못하다가 가는 것입니다.
나 먹고 살기도 힘든데 구제는 무슨 구제야 합니다.
아닙니다. 나먹고 살기도 힘든 것은
하나님께 복을 받지 못해서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창고를 열어 이웃들에게 나누시면
하나님은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모든 나라 모든 민족들의 소원은 선진국이 되고 강대국이 되는 것입니다.
선진국, 강대국의 기준을 땅 크기나 인구수 돈으로 가치를 정합니다.
아닙니다. 연봉 높다고 선진국입니까?
아닙니다. 진짜 선선진국은 이웃을 돕는 나라입니다.
지긋지긋하게 가난의 영에 사로잡히면
나도 부족한데 누구를 도와 그럽니다.
우리가 영적인 분별을 잘해야 합니다.
언제 어떻게 가난의 영이 내속에 들어왔는지 모르지만
여러분에게 갑자기 돈 쓰는 것이 두렵고 인색한 마음이 들고
원망하고 슬퍼졌다면 당장 기도하면서
이 간난의 영아 인색한 영아 내 마음에서 떠나가라. 외치십시오.
우리가 어떤 형편에 있든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면
육신의 질병이든지 영혼의 자유든지 가난에서든지 구원을 받습니다.
3. 구원의 복을 받았습니다.
3-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신령한 복 첫 번째는
내가 지옥에 갈 죄인인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예수님 십자가 대속이 믿어지는 것입니다.
지옥갈 죄를 용서 받았다는 것입니다.
나를 택하사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죄가 싫어집니다. 예배를 소중히 여깁니다.
이것을 알면 이때부터 찬양이 터지고 기도가 터지고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은혜와 평강의 복을
주시고 증거가 찬양이 터지고 기도가 터지고
예배드리는 것이 즐거운 것입니다.
또한 주는 자로 베푸는 자로 살게 됩니다.
제일 큰 복은 구원의 복입니다.
죄사함 받은 복, 기쁨의 복을 감출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해야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까?
많은 사람들살이 예수님 안에 있다는 것이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어떻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 사는 것입니까?
제발 예수님 우리 집에 오십시오.
그러지 마시고 이제부터 내가 예수님 집에 가는 것입니다.
관점을 바꾸십시오. 내가 예수님 집에서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인으로 계시면 도둑 걱정 세금걱정 안해도 됩니다.
예수님이 함께 계시기에 은혜와 평강이 넘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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