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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Shepherd's Heart

by samoa 2025. 9. 19.

목자의 마음 (요10:1 - 18)

오늘 본문에 예수님은 나는 양의 목자다. 

우리는 양이라는 뜻입니다. 

양은 목자 없이는 못사는 존재입니다. 

100% 의존적인 관계이다. 

한마디로 생명의 관계 입니다. 

15절에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와 거의 비슷합니다. 

 

스승과 제자 아니라는 것입니다.

상관관계도 아니고 생명의 관계라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아들이 암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로 인해 고통이 되어서 울고 다닙니다. 

끝까지 아들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생명을 거는 것입니다.  아버지는 뭔가 다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 되어 주신다는 것은 

하나님이 나를 절대 포기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아버지와 자녀이기 때문에 

목자와 양이기 때문입니다. 

1-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문을 통하여 의 우리에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

2-문으로 들어가는 이는 의 목자라

 

첫째는 예수님은 양의 문입니다. 

문의 이미지는 안전하다는 뜻입니다. 

햔제 우리는 교회를 잃컫는 말입니다. 

목자되신 예수님은 우리를 우리로 이끄십니다. 

3-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자기 을 다 내놓은 후에 앞서 가면 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오되

5-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양은 양들의 이름을 알고 

목자는 양을 알고 그의 특징을 압니다. 

이름을 안다는 것은 관리하는 것이 아니라 돌본다는 뜻입니다. 

양을 숫자로 세지 않고 존재로 여기는 것입니다. 

누가 왔는지 실족했는지 살펴야 합니다. 

 

교회는 숫자로 싸우면 안됩니다. 

오직 그 사람의 존재가 귀한 것입니다. 

독특한 나로 바라봐 주는 것입니다. 

양으로 대우 받기에 행복합니다. 

사랑과 존경을 받으면 안정감을 같습니다. 

양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목자는 혹시 잃어버린 양을 찾을때까지 찾아 다닙니다. 

목동은 누가 없어진지 아는 것입니다. 

목자는 이름을 압니다.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습니다. 

양들에게 목자의 음성이 익숙해 집니다. 

아무 음성이나 들으면 안됩니다. 

똑같은 음성이라도 죽이는 음성이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우리 안에 들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양의 문입니다. 

 

양들을 멀리 데리고 갔을때 집으로 돌아오지 못할때는 

주위의 동굴에 들여 보내서 목동은 동굴 입구에서 잔다고 합니다. 

왜 그곳에서 잡니까? 내가 문입니다. 

예수님이 바로 그 역할을 하시는 것입니다. 

어떤 짐승이 와도 어떤 산적이 와도 예수님을 뚫고 갈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나를 안전하게 이끄십니다. 

세상을 살아갈때 불안하고 염려가 많은 것은 

예수님이 계신 곳에 없기 때문입니다. 

 

둘째는 목자는 꼴을 배불리 먹이십니다.

목자는 양들을 배불리 먹게 하십니다. 

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을 얻으리라

10-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파도가 밀려 오는 것은 계속 풍성함이 밀려 옵니다. 

먹고도 남도록 하십니다. 

잉여분이 넘칩니다. 

남는 것이 파도처럼 계속 몰려옵니다. 

양들은 그러므로 예수님께 가야합니다. 

영적으로 말씀으로 체워지지 않으면 늘 베고푼것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면 더이상 배고프지 않습니다. 

예수님께로 가면 배부름이 있습니다. 

 

1900년대 철학자 니이체가 신은 죽었다고 했습니다. 

같은 시대 자연철학자 다윈은 진화론으로 변화되었다고 합니다. 

빈의 의과대학에서 인간은 육체만 있다고 외쳤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이 인간은 육체 덩어리만 있지 않고 정신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사라졌습니다. 

 

여진족 같은 기골이 장대한 사람이 있습니다. 

제주도의 고씨 사람들 코를 보세요. 멧부리 코입니다. 

민족주의는 찰수 다윈후에 나온 정치사상입니다. 

이념주의도 나와서 사람을 엄청 죽였습니다. 

공산주의 민주주의  제국주의  나찌즘, 

 

탕자는 아버지를 떠난 것입니다. 

지멋대로 사는 것이 좋을껏 같은데 나가니 알거지가 됩니다. 

지금도 아버지 부인하면 하나님 부인하면서 찌질이들이 됩니다. 

예수 안에 모든 꼴이 있고 풍성함이 있습니다.

망가진 사람들 깨어진 사람들 예수님께로 돌아가면 

아버지께서 다 주십니다. 회복됩니다. 

예수 안에 모든 꼴이 있습니다.  

 

세번째 목자는 영원한 곳으로 이끄 십니다.

목자는 목숨을 내 놓고 우리를 건져 내십니다. 

사람은 엄마 배속에서 10개월 있다가 나와야 합니다. 

태어날때 놀라서 다 우는 것입니다. 죽는줄 알고 

육신으로 70-80년 살면 저 세상으로 가야 합니다. 

두려워할 것 없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기만 해라 내가 다 준비해 놓을 것이다.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삯꾼은 목자가 아니요 도 제 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 을 물어 가고 또 헤치느니라

 

삵꾼들은 양을 키어서 잡아 먹습니다.

삵꾼들은 자기 중심적입니다. 

양들을 통해서 자기 이득을 취합니다. 

양들이 나의 밥이고 먹이입니다. 

에수님은 그렇지 않다는 것입니다. 

에수님은 반대로 양들을 살리려고 당신이 죽으셨습니다. 

목자가 온유한 자 거룩한 자란 사명을 끝까지 지고 가는 자입니다. 

 

우리 밖에 있는 양들도 생각해야 합니다. 

16-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그들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예수님은 항상 우리 안의 양들을 돌보지만 우리 밖의 양들도 생각하십니다. 

우리도 눈에 보이는 것만 가지고 살면 안됩니다. 

저 멀리 알지 못하던 선교지에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모르면 가족밖에 모릅니다. 좁아 터집니다. 

 

교회가 우리입니다. 이 우리 밖의 양들이 있습니다.

정상적인 양들이라면 우리안에 있는 양들과

우리 밖에 있는 양들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18-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주님의 교회를 섬길때 기쁨으로 해야 합니다. 

드럼을 치거나 찬양을 하거나 피아노 치거나 좋아서 해야 합니다. 

협박 받아서 하나요? 자발적으로 하는 거지요. 

매주일 음식 해오시는 것도 억지로 하나요 아니지요. 

 

교회 일은 누구나 좋아서 해야 합니다. 

이것이 안되면 자발적으로 할때까지 기다려 주어야 합니다. 

예수님을 붙들면 빛이 비추어지고 

이 땅에서 잘 살게 됩니다. 천국 갑니다. 

오직 에수입니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얻을 만한 이름을 주지 아니햇습니다. 

어두움 속에 있어도 빛으로 나아가게 되고 

절망속에 있어도 소망을 얻게 되고 

지옥갈 운명이더라도 죄속에 있어도 죄사함 받고 천국가게 되고 

목마르지도 않고 배고프지도 않고

불안에 떨지말고 더이상 오락가락 하지 마시고

더이상 배고파 하지 마시고  

예수님 이름 힘입어 닫대하게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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