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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Set you free.

by samoa 2025. 9. 6.

 

자유케 되리라.(요8 : 31 - 47)

 

본문은 초막절에 일어난 일들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이 아버지로부터 왔다고 하니까? 

증인이 누구냐 하니까 나를 보내신 하나님과 나 자신이다. 하니까

믿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믿음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믿음은 말씀을 들음에서 납니다.

그래서 말씀은 설득시키는 것이 아니라. 선포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말씀이 믿어지는 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나의 제자가 된다고 하십니다. 

 

1. 사람은 자유가 없습니다.

사람은 무엇인가에 매여 살아갑니다.

누군가의 조종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속에 임하시면 자유가 생깁니다. 

구원이란 하나님의 말씀이 내 속에 쑥 들어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내 안에 들어와서 억매인 사슬들을

하나하나 끊기 시작하면 구원이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언어가 내 속에 쑥 들어오는 것이 구원의 시작입니다. 

 

사람은 언어가 있어야 대화가 되고 소통이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선악과로 인하여 타락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선과 악으로 생각하며 살아갑니다.

사람은 언어가 좋다 나쁘다가 그의 인격이 됩니다.

좋은 교회 나쁜 교회, 좋은 사람, 나쁜 사람으로 판단하며 살아갑니다.

타락한 인간은 본능적으로 편안한것 쉬운것을 쫓아갑니다.

그래서 인간은 당근과 채찍으로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당근을 주면 받아들이고 채찍 주면 외면합니다.

나에게 좋으면 옳고 내가 싫으면 아무리 옳아도 틀린 것입니다.

그런데 말씀을 배우면서 당근과 채찍이 아니라

순종하고 신뢰하면서 따라갑니다.

 한마디로 하나님을 신뢰하면서 순종하며 살아갑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말이 너희 안에 들어가면 너희가 내 제자가 될 것이다. 

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라라. 

진리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진리이십니다. 나는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자유=구원=해방

인간은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야 진정한 해방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유월절 어린양이십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가 나를 자유케 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애굽에서 노예(하비루)였습니다. 

노예는 자유가 없습니다. 

이들이 어린양의피를 문설주에 바르므로 출애굽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귀의 사슬에서 벗어났습니다.

죄인이란 내가 주인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신데 내가 주인으로 살면

실재로는 마귀가 나의 주인인 것입니다. 

 

2. 인간은 죄의 종입니다.

32-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33-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4-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너희는 원래 죄의 종이 되었다고 하십니다. 

내가 주인 되는 것이 그것이 죄입니다. 

내가 주인이 된다고 진짜 내가 주인 되나요. 아닙니다. 

마귀가 나의 주인이 되는 것입니다. 

마귀가 주인이 되면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으로 삽니다. 

내 뜻대로 살아가지 못합니다. 

죄는 내가 주인되는 것인데 이기주의 본질은 마귀의 종으로 사는 것입니다.

내가 내멋대로 사는 것 같지만 마귀가 이끄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술을 마신분들이 술에 취하며 술이 나를 마신다고 합니다. 

알콜 중독이 되면 알콜에서 벗어나는 사람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자유가 아니라. 술의 종이 되는 것입니다. 

음란의 종이 되면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돈의 노예가 되면 돈에서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이것이 내 뜻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배후에 마귀가 있어서 나를 끌고 다니는 것입니다.

내가 마귀의 종이 되어 끌려 다니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우리는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으로 종이 된적이 없었다고 하니까

예수님이 너의 조상은 아브라함이 아니라. 마귀가 너희의 주인이야.

 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너희의 진짜 아버지는 아브라함이 아니라 마귀이다. 

마귀의 본질은 죽이는 것입니다. 

가인이 예배드리고 나서도 은혜가 없으니 아벨을 죽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시는 분입니다. 

마귀가 역사하면 내가 하는 말도 죽이는 말, 행동도 죽인는 일만 골라합니다.

마귀가 내 속에 들어오면 밥먹듯이 거짓말을 합니다. 

마귀가 역사하면 분열이 알어나고 혼란이 옵니다. 

결국 싸우게 만듭니다.

마귀가 거짓말로 우리를 결국 죽게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다른 사람을 죽이다가 죽일것이 없으면 결국 자신을 죽입니다. 

특히 바닷가에 있는 호텔에서 여자 혼자오면 안 받는 답니다.

이유는 혼자오면 실현을 당했든지 인생의 쓴맛을 보아서 자살하려고 온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1년에 18000명이 자실한다고 합니다. 

마귀가 사람 속에 들어오면 죽입니다. 

그리고 마귀는 끊임없이 거짓말 하게 합니다. 결국 나를 죽입니다.

 

3. 예수님은 우리를 살리십니다.

이제는 마귀에게 속지 말아야 합니다. 

인생이란 자기가 주인이 되는 것은 없습니다. 

주인은 예수님이 되든지 마귀가 되든지 해야 합니다. 

예수님이 나의 주인되게 하려면 말씀이 들어오면 됩니다. 

예수님이 주인되면 생명의 역사가 일어나서 다 살아납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오시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영접하는 자는 예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십니다.  

35-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여기서 아들은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오는 순간에 자녀에 대한 확신이 있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자녀가 되는 순간에 삶이 풍성해 지기 시작합니다.

분위기가 달라지고 사망의 냄새가 사라지고 생명의 냄새가 나는 것입니다.

 

여자가 시집가서 생명이 들어오면 입덧을 하게 됩니다. 

내 안에 또 다른 생명이 생기면 숨길 수 없습니다.

그리고 아기에게 맞는 음식이 먹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들어오셨습니다. 

그러면 다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셨다고 하는데 여전히 세상을 좋아한다면 가짜입니다. 

임신을 했다는데 입맛이 바뀌지 않으면 유사임신 아니면 상상임신인 것입니다. 

47-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였음이로다

예수님이 내 안에 오셔서 입맛이 바뀌고  말씀을 듣게 되고 성장하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을 처음에는 못 알아들었습니다.

어느날 말씀이 들립니다. 진리는 예수님이다.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한다는 이 말씀이 들립니다. 

이제 예수님이 말씀하신대로 하겠습니다. 

말씀이 들어오면서 모든 면에서 성장이 옵니다.

이때부터 마귀는 당황하고 미쳐 날뛰게 되는 것입니다. 

왜이래 그동안 내 말 잘 듣더니 날 거부하네.

 

미국의 일차 대각성운동(1730-40)의

중심인물이 죠나단 에드워드 목사님입니다. 

그는 외할아버지가 목회하는 교회에서 실습목회자였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율법주의 적인 목사님이셨습니다. 

나이가 늙어 손자 에드어드에게 교회를 물려주었습니다.

동부 노스헴턴교회에서 목회했습니다. 

외할아버지는 외식주의자 형식 주의자였습니다. 

말씀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성령이 임하지 않았습니다. 

전통과 형식에 매여 있었습니다. 

손자 에드워드가 목회를 하면서 권징을 철저히 했습니다.

신앙생활을 제대로 못하는 사람은 성찬식에 참여 못하게 했습니다. 

교인들이 반발을 합니다.

결국 교인들이 에드워드 목사님을 담임목사로 계속 있어야 할지 투표를 했습니다. 

남자 230명 교인들이 투표를 햇는데

23명만 찬성하고 207명은 반대해서 교회에서 쫓겨났습니다.

성도들의 인기가 있다고 지지 받는 다고 반드시 참된 종이라고 할 수 없습니다. 

 

죠나단 목사님이 나와서 새로 개척을 했습니다. 

그의 설교는 "진노하는 하나님의 손안에 있는 죄인들“ 

죠나단 에드워드 목사님의 메세지는

우리모두 지옥불에 가야하는데 우리를 지옥불에서 건져내는 것은

오직 예수님이 보혈의 손길뿐이다. 

나의 선행 나의 공로 같은 거미줄로는 지옥불에서 건질수 없고

자기중심적인 신앙은 진실한 신앙이 아니라고

자기중심적인 신앙은 지옥불에 떨어질 수밖에 없다고 외쳤습니다. 

이 말씀을 들은 교인들이 비명지르면서 때꿀때꿀 굴렀다고 합니다. 

교회가 언제부터 교회다워 집니까?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선포하고 전할때입니다.

말씀만을 전하게 되면 반발이 일어나게도 되고 쫓겨나기도 합니다.

그 다음에는 말씀의 사람들이 일어나고

예수님께 붙들린 사람들이 일어나서 진짜 성령의 바람이 불어서

성령 충만한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을 이사야서에는 남은자(렘런트)들이라고 했습니다. 

 

이 운동이 온 미국에 번져 가면서 대각성 운동이 일어났고 

미국인 대부분이 경건한 그리스도인들로 가득차게 되었습니다. 

이 운동이 미국 독립운도의 정신적 사상적 기반을 제공했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예수님이 내 안에 들어와 주인이 되었느냐 물어야합니다.

자신이 정말 살아난 그리스도인지

자유를 얻은 사람인지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든지 주님을 마음에 주인으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나를 이끄는 마귀가 달아날 것입니다.

자유인으로 살아 가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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