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안한 마음 (요한복음 7 : 37 - 53)
인생은 모순입니다.
인생은 정리가 잘 안됩니다.
특히 자식들은 발버둥쳐도 안됩니다.
실타래가 엉키듯이 꼬입니다.
인생은 오래 살다보면 지칩니다.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신앙생활이 흥이 나야 하는데
신앙생활이 흥이 없으면 지치고 탈진이 됩니다.
우리가 지치는 이유는 물이 부족하거나 기름이 말라서 그렇습니다.
편하라고 차를 주었는데 차를 운전할 기운이 없습니다.
재정이 넉넉치 않아서 기름이 떨어지면 차가 짐이 됩니다.
신앙생활에서 우리에게 힘을 주는 것은 성령의 기름부음입니다.
목회 하다가 의욕이 떨어질때 다른 것 하지 말고,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고 나서 일해야 합니다.
인생이 번아웃 될때가 있습니다.
인생길에서 45세 - 55세 사이가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마라톤으로 말하면 30Km- 39Km 사이가 가장 힘들다고 합니다.
깨진 인간관계도 조금만 참으면 되는데
기다리지 못해서 못 참아서 깨진 관계가 회복되지 못합니다.
1. 마음이 편안하면 마귀가 피해갑니다.
마귀가 우리를 흔들다가 아무런 반응이 없으면 물러갑니다.
신앙생활 하다가 갑자기 두려움이 몰려 옵니다.
성령이 주시는 능력으로 다시 일어나야 합니다.
염려 두려움도 우리를 좌절하게 만들고 낙심 시킵니다.
또한 의심이 몰려 와서 의욕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예배는 드리지만 아무런 감동이 없고 맹숭맹숭합니다.
예배는 드리지만 의심이 들어오면 힘이 다 빠집니다.
진짜 싸움은 내 마음의 두려움과 의심입니다.
제자들도 3년동안 주님과 동행했는데도 의심이 옵니다.
부활을 목격하고 눈으로 보았지만 의심이 여전합니다.
신앙생활에서 두려움과 의심과의 싸움은 계속된다면
성령을 받아야 두려움과 의심을 물리칠수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보다 돈 많아서 외로운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돈은 있는데 쓸수 있는 육신의 힘이 없습니다.
진짜 외로움은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는 것입니다.
가정에 쓰레기가 쌓여 있습니다. 치울 힘이 없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자신의 가치를 자꾸 외모에 두는 분들이 있는데
젊어는 보이지만 속사람은 젊어지지 않습니다.
나이 늙었는데 잘생겨서 예뻐서 좋아하는줄 착각합니다.
아닙니다. 나이 들면 후덕해서 좋아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마음이 순하고 너그러워야 합니다.
인생이란 금방 지나 갑니다. 금방 늙습니다.
아직도 외모에서 인기를 얻으려고 하지 마십시오.
사람은 영혼의 체워져야 만족이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기뻐한다.
하나님이 내가 너만 보면 기쁘고 행복하다.
하나님의 음성을 새벽마다 들으시기 바랍니다.
새벽기도 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 음성이 들립니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 내가 너를 기뻐한다.
하나님이 너는 내 자녀야 너를 잘 안다고 하십니다.
인생의 갈급함은 하늘 아버지만이 해결해 주실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사랑한다고 하실때 마음에 설렘이 일어납니다.
목사는 설교를 준비하면서 설렘이 있습니다.
와! 이 말씀 전하라고요! 너무 흥분되고 기대가 됩니다.
성도들이 이 말씀 듣고 믿음을 갖게 되고 변화되는 것을
상상하면 흥분되고 기대감이 넘쳐납니다.
믿음 없던 사람이 믿음을 얻는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목사가 행복한 이유는 말씀을 준비하면서 설렘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는 증거입니다.
설렘이 사라지고 두려움과 염려가 몰려오면
성령 충만함을 구하라고 하셨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리라.
생수의 강이 흐르면 모든 더러운 것 잡스러운것이 다 쓸려 갑니다.
얼굴이 우거지 상이었는데 어느날 얼굴이 밝아집니다.
2. 평안한 마음은 부담이 없습니다.
37-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38-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39-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유대인 남자들은 일년에 세번 꼭 지켜야 하는 명절이
유월절과 오순절과 초막절입니다.
특히 초막절의 상징은 성령이 흘러 넘치는 것입니다.
실로암 못에 가서 물을 떠다가 재단에 붓습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찾아오시고 초청하십니다.
예수님이 손을 내미실때 우리도 그 손에 내 손을 내밀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명절에 서서 외치십니다.
예수님을 믿어야 성령이 임하시고 성령에 잡혀 일하게 됩니다.
우리 자신으로는 나 자신을 변화 시킬수 없습니다.
기도를 잘 못하시는 분들은 방언의 은사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방언으로 기도하면 내 안의 부정적인 무의식이 다 바뀝니다.
사람이 행동이 변화 되려면 생각이 바뀌고 무의식이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성령의 충만함을 입을 때입니다.
사람은 스스로 변화 못시킵니다. 말씀을 들을때 변화됩니다.
초대교회 120명의 머리위에 성령이 불같이 바람같이 임했습니다.
120명이 다 다른 사람이지만 다툼이 사라지고 하나가 되었습니다.
교회에도 은혜가 사라지면 다툼이 일어나고 큰소리가 납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갈등이 사라지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할때 기도할때 성령이 임합니다.
고넬료 가족들이 말씀을 듣는 중에 성령이 임합니다.
기도할 때마다 성령을 구하십시오.
성령이 임한 사람들은 열정이 있고 뜨겁습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구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성령이 일하시게 해야 합니다.
내가 일하려고 하니까 힘이 드는 것입니다.
100세 넘게 오래 사시는 분들 특징은 다 맡기고 살아갑니다.
장수 하시는 분들은 다투지 않습니다. 내 주장이 없습니다.
누가 싸움을 걸어올때 냅두니까 다 죽더랍니다.
히스기야 왕이 기도하고 넵두니까 적군 18만 5천이 다 죽습니다.
가짜와 싸우는 이유는 염려하고 두려워해서 그런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높임을 받으시도록 사시는 저와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3. 마음의 평안은 주님이 주시는 선물입니다.
우리의 약점을 계속 공격하는 마귀들에게 끌려가지 마십시오.
내가 있는 그 자리를 지키십시오.
환경이나 사람에게 흔들리지 마십시오.
성령을 보내주신 하나님은 우리가 견디기를 기대하십니다.
우리는 초막절의 부흥을 기대해야 합니다.
성령을 부어주시겠다 약속하신 주님을 바라보십시오.
주님이 다시 오실때까지 견디시기 바랍니다.
이 세상것은 다 지나가는 것들입니다.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십니다.
오늘도 주님은 우리 곁에 와 계십니다.
우리와 영원히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세상은 다 변합니다.
그러나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십니다.
주님이 주시는 생수를 날마다 마심으로
목마름 없는 마지막 인생길이 되시기 바랍니다.
죽는 순간까지 심령이 불붙는 삶을 사기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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