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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When unexpected Hardships come

by samoa 2025. 10. 4.

 

뜻밖의 시련이 찾아올 때 (요한복음 11 : 1 - 16)

 

우리는 믿음생활을 잘하면 만사형통 할 거라고 믿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잘 믿는데 뜻밖에 불행이 찾아오면 당황합니다. 

예수님이 갈릴리에서 내려와서 예루살렘에서 사역하면서 

저녁에는 가까운 베다니에 가서 쉬셨습니다. (30분 거리)

1-어떤 병자가 있으니 이는 마리아와 그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라

2-이 마리아 향유를 주께 붓고 머리털로 주의 발을 닦던 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더라

예수님이 부담갖지 않고 편히 쉴수 있는 곳이

베다니의 나사로(나살어)의 집이었습니다. 

마리아 마르다 나사로도 믿음이 있는 가족들이었습니다. 

 

1. 주님을 사랑해도 병들수 있습니다..

3-이에 그 누이들이 예수께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4-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나사로와 마르다와 마리아 자매들과 예수님이 친밀하다는 

느낌이 있는 성경구절입니다.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는 자 오빠가 병들었나이다. 

이 전갈이 예수님이 전달되었는데 그 즉시로 오시지 않습니다. 

지금 오빠가 숨이 꼴딱꼴딱 하고 있는데 주님이 그럴수 있나 

섭섭함이 몰려오지 않았겠나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동안 우리가 주님을 위해서 얼마나 손발이 되어 드렸는데  

왜 이렇게 늦게 오시는거야 하면서 마음이 상심했을 것입니다. 

 

5-예수께서 본래 마르다와 그 동생과 나사로를 사랑하시더니

6-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그 계시던 곳에 이틀을 더 유하시고

예수님은 그 소식을 듣고 2틀을 더 유하고 가지 않습니다. 

분명히 예수님의 무슨 뜻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자기 생각에 사로잡혀서 내 뜻대로 안되면 섭섭해 합니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병이라고 하십니다.  인내를 가르치시려고 

나면서 맹인된 사람도 하나님의 하실 일을 나타내고자함이다. 

여러분에게 있는 무거운 짐들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낼 증거들입니다. 

 

어떤 분들은 예수님을 안믿다가 교통사고로 아들의 인대가 파열되어서 

그 일로 아버지가 예수님께서 돌아오라는 음성으로 듣고 예수 믿게 되었다고 합니다. 

아내는 여행하다가 세째 아이를 가졌는데 아이가 유산이 되어서 

병원에 갔더니 위암이 발견되어서 수술하게 되어서 살아났다고 합니다. 

어려움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드러내신다고 믿어졌습니다. 

 

사람이 약하면 교만하거나 자랑하지 못합니다. 

릭 웨런 목사님도 미국에서 영향력이 큰 목사님인데 

그는 강대상에 설때마다 이 설교를 끝까지 마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어려서부터 뇌기능에 이상이 있어서 갑자기 쓰러진다고 합니다. 

아드레날린 분비가 없어서 설교전에 주사맞고 올라간다고 합니다. 

설교 하기 전부터 휘청휘청 합니다. 이분은 교만할 수 없다고 합니다. 

사모님도 암에 걸리고 막네 메튜는 자살까지 합니다.  

자랑할 것이 없다고 합니다.  주님만 의지한다고 합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ㄱ 은혜 입니다. 

이런 고난이 영광의 흔적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약하게 하시는 것은

하나님만 드러내고 주님만 의지하게 하십니다. 

잘난척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기고만장할 수 없다고 합니다. 

 

사도바울도 육체의 가시로 인하여 장담할 수 없습니다. 

바울은 이 가시좀 뽑아달라고 하니까 네 은혜가 족하니라. 

목회자들은 남은 잘 고쳐 주지만 자신의 약함이 많습니다. 

겉으로 볼때는 멀쩡하지만 속으로는 비실비실합니다. 

그런 약함 때문에 더욱 기도하고 교만할 수 없다고 합니다. 

영광의 흔적이 대부분 나의 약함으로 드러납니다. 

 

2. 나의 약함은 도우심의 흔적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약할때 기억하시고 찾아 오십니다.

날때부터 맹인에게도 주님이 찾아가셔서 그 눈을 뜨게 하십니다. 

보해사 성령께서 옆에서 도와 주십니다. 

위험이 있을때 주님이 직접 건져주십니다.

차가 몇바뀌 도는 중에도 오셔서 멀쩡하게 하십니다.  

어떤 분에게 불행으로 보이는 것들이

하나님께 영광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7-그 후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유대로 다시 가자 하시니

8-제자들이 말하되 랍비여 방금도 유대인들이 돌로 치려 하였는데

또 그리로 가시려 하나이까

9-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이 열두 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에 다니면

이 세상의 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

10-밤에 다니면 이 그 사람 안에 없는 고로 실족하느니라

 

하나님이 기회를 주시는 낮일때 일해야 합니다. 

우리에게 건강이 계속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꼼짝도 못하고 걷지 못하는 밤이 갑자기 올수 있습니다. 

낮일때 일하고 밤일때는 쉬고 자는 것입니다. 

우리가 매일밤 자는 것은 쉬는 것과 죽는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잠못 자는 사람들의 특징은 맡기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태산같은 문제도 맡기면 잠이 오는 것입니다. 

 

11-이 말씀을 하신 후에 또 이르시되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들었도다

그러나 내가 깨우러 가노라

잠깨서 일어나면 하나님 찾고.  감사해야 합니다. 

인간이 평생 3만5천번 자고 깬다고 합니다. 

이것은 죽는 연습하고 아침에 부활 연습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한평생 지나가는 것입니다. 

 

숏트렉에서 꼴지로 들어왓는데 앞서 가던 선수들이 다 넘어져서

어부지리로 금매달을 따는 선수도 보았습니다.  

불가능한 일들이 왠지 모르게 잘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도와 주시면 안될 것이 없습니다. 

빚이 많았는데 빚을 다 갚게 되었습니다. 도우심의 흔적입니다. 

오늘 예수님은 죽은 나사로를 깨우러 간다고 하십니다. 

 

3. 환난이 믿음의 흔적일 수 있습니다. 

14-이에 예수께서 밝히 이르시되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15-내가 거기 있지 아니한 것을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하시니

 

너희들로 하여금 믿게 하려 함이니라. 

죽은 자를 살리는 것은 인간 편에서는 상상도 못할 일인 것입니다. 

뜻밖의 불행을 통해서 믿음을 얻게 됩니다. 

나사로 자신은 물론 예수님 제자들에게 믿음을 주기 위함입니다. 

주님이 사랑하시는데 지체 하셨습니다. 

나사로를 사랑하시므로 이틀을 너 머물렀다고 하십니다. 

더 큰 인내를 주시려고 더 큰 믿음을 주시려고  

기다림이 믿음입니다. 인내의 유익이 있습니다. 

 

여러가지 시험을 당하거든 기뻐하라고 하십니다.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만들어 냅니다. 

뜻박의 불행을 통해서 인내를 만들어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온전케 하십니다. 

믿음도 성장의 단계가 있습니다. 

하루아침에 믿음이 자라지 않습니다. 

믿음이 좋다는 것은 잘 인내하고 잘 기다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속성도 기다리시는 분입니다. 

기다리는 이유는 은혜 베푸시려고 긍휼을 베푸시려고 합니다. 

이것이 뜻밖의 시련의 이유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이 중요한 이유는

믿음이 있어야 죄사함 받고 기쁨이 회복되고 평안이 생깁니다.

세상에는 평안이 없습니다.

세상에는 암투 시기 질투 경쟁이 있습니다.

이런 세상을 이기는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요일 5:5-“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뇨?

 

예수님 믿는 다는 것은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과한 성도들을 보면 하나님의 영광이 보입니다. 

우리도 모든 일련의 사건들 속에서 도우심의 흔적이 보이고

시련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비춰지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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