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 만난 사람 (요한복음 5:30 - 47)
사람들 중에 하나님 만나는 사람과
못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나님 만난 사람들은 한결같이 삶이 달라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38년 된 병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이것을 유대인들이 시비를 겁니다.
왜 하필이면 안식일에 고치느냐 시비를 겁니다.
예수님이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이 말이 문제가 된 것은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종교인들은 하나님과 동등됨을 신성모독죄로 몰아갑니다.
예수님은 당당하십니다.
왜요 하나님이 인간으로 오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이시고 구원자이십니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신지 구원자이신지 어떻게 믿을수 있느냐?
예수님이 4가지 근거를 가지고 설명해 주십니다.
1. 하나님 만나면 사명자가 됩니다.
사명자는 꼭 목회를 하고 선교사가 되라는 뜻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 하나님의 뜻을 이루면서 사는 것이 사명자입니다.
목사도 스스로 된 분들은 없습니다.
내가 하고 싶어서, 내 취양에 맞아서 신학했다.
이런 분들은 하나님이 다 걸러 내십니다.
저도 신학교 입학할때 150명이 들어갔는데
졸업은 100명만 졸업했습니다.
100명이 졸업했는데 목회 하는 사람은 50명정도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셔서 소명을 갖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셨기에 아골골짝 빈들에도 가는 것입니다.
사명이 없으면 자기가 좋하는 하는 것만 합니다.
크리스찬도 하나님이 부르심으로 살아야 합니다.
구름기둥이 머물러 있으면 버티는 것입니다.
구름이 떠오르면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이란 기다림의 연속입니다.
아마 인내를 만드시기 위함인것 같습니다.
사도 바울도 광야로 가서 하나님이 부르심이 있을때까지
3년동안 기다립니다.
바울이 아시아로 가려고 하니까 막습니다.
마게도니아로 떠나기를 힘쓰니
하나님이 저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바울은 자신이 가고싶은 곳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심 따라 갔습니다.
부르심 따라 가면 강력하고 하나님의 영광이 있습니다.
내가 원해서 갔던 곳은 초라합니다.
우리도 예수의 제자라면 부르심 따라 발걸음을 옮겨야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가볍게 살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아무 음답이 없으면 기다려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10년 기다리다 자식이 안생기니까 ?
하갈과 동침하므로 이스마엘을 얻어서 분쟁의 씨앗이 되었습니다.
서두르면 이스마엘 되고 기다리면 이삭이 됩니다.
못 기다리면 계속 훈련 받아야 합니다.
바울은 부르심에 따라 순종하고 갔습니다.
하나님이 쓰기에 어려운 사람은
하나님이 부르시지도 않았늗데 뛰쳐 나가고
보내지도 않았는데 자기가 갑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이 광야로 보내십니다.
광야에서 훈련 받다가 마지막에 쓰임 받습니다.
부르심에 따라 일하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부르심이 무엇인지 물어야 합니다.
기다림이 허송세월이 아닙니다. 다 유익합니다.
2. 하나님을 만나면 자기 뜻대로 못합니다.
내가 해야 할 일이 무엇입니까?
무엇을 위해 어디를 가야 합니까?
하나님이 부르신 일을 하는 것이 제일 빠른 것입니다.
30-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31-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32-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예수님은 자기 뜻대로 안하시고 보내신이의 뜻대로 하십니다.
하나님이 보내심과 부르심에 따라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권위가 있고 파워가 있습니다.
말라기 선지자 후에 마태복음까지 시간이 400년 정도인데
이때에 선지자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암흙기라고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수 있다는 것은 복입니다.
침례 요한이 나타났을때 사람들이 몰려갔습니다.
저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는 종이라고 생각되면
그 말씀을 귀기울여 듣고 예수님 따라 가면 되는 것입니다.
침례 요한은 암흑기에 등불이었습니다.
침례요한 메세지는 빛을 증거하는 메세지였습니다.
침례 요한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찾도록 등불역할을 합니다.
침례요한은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예수님이 메시야 되십니다. 내가 아닙니다.
시대가 어둡지 않으려면 신실한 선지자들이 나와야 합니다.
선지자들은 그 시대에 맞는 메세지를 던져야 합니다.
예수님에게로 가도록 돕는 메세지를 선포해야 합니다.
33-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34-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35-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너희가 한때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침례요한은 자기의 제자들에게 예수님께 가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께로 간 대표적인 제자가 안드레 였습니다.
3. 하나님을 만나면 증인으로 살아갑니다.
36-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예수님이 하신 일들 물로 포도주 만든일, 왕의 신하의 아들을 살린것,
사마리아 여인을 변화시킨일, 38년된 병자를 일으키신일,
그런 역사를 보면서 하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우리 교회도 이런 변화된 사람들이 많아져야 합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안될 일들이 일어나야 합니다.
진짜가 있으면 가짜 유사품들이 생겨납니다.
하나님이 계시기에 가짜 신들이 많이 있습니다.
참된 선지자 있으면 가짜 선지자들도 있습니다.
참된 교회가 있으면 가짜 교회도 있는 것입니다.
제일 큰 역사는 사람이 변화 되는 것입니다.
물로 포도주 만든것이 메시야의 증거입니다.
왕의 신하를 고치신 것이 증거입니다.
사마리아 여자가 삶이 바뀌어진 것이 증거입니다.
38년된 병자를 고치신 것이 증거입니다.
이런 역사를 보면서 예수님을 믿으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들입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입맛이 돌아옵니다.
삐쩍 말랐던 사람이 입맛이 돌아와 살이 붙습니다.
숨이 못쉬던 사람이 숨을 쉬고 웃음이 있습니다.
부르심 때문에 일하고 보내심 때문에 사역하는 것입니다.
4. 하나님을 만나면 말씀이 믿어집니다.
37-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38-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인간이 동물과 다른 것은 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영어가 언어가 되려면 먼저 단어가 내속에 들어와야 합니다.
성경말씀이 들리기 시작한다면 큰 은혜가 임한 것입니다.
초신자들이 설교가 재미가 없는 것은 성경의 단어가 속에 없어서입니다.
성경의 언어가 들어모면 하나님의 마음이 보이고
말씀이 들리기 시작하면 믿음이 자랍니다.
말씀중에 할수 있는 것은 순종하고 할수 없는 것은 신뢰하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내 마음에 심겨질때부터 깨우침이 오고 영성이 생깁니다.
내가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하려면 말씀이 내 속에 들어와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만나 주시는 방법은 말씀으로 만나 주십니다.
우리가 이순신을 안다고 할때 친구 유성룡이 쓴
징비록을 읽어야 그와 만나는 것입니다.
난중일기를 읽으면 이순신이 보입니다.
예수님을 만나는 것도 그분이 하신
말씀을 읽고 듣고 하면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됩니다.
말씀으로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은 파워가 있습니다.
마귀에게 속지 않습니다.
39-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믿음도 말씀을 들으므로 생겨납니다 .
말씀이 선포되면 믿는 자들이 생겨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전에는 말씀만 선포되면 졸음이 왔는데
어느순간부터 들리기 시작합니다
말씀이 내 가슴에 꽂히기 시작합니다.
이제 내속에 말씀이 나가기 시작하고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면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이 심겨지면 일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말씀은 등불입니다. 빛이 있기에 갈팡질팡 하지 않습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믿음을 줍니다.
하나님의 부르심 따라 일해야 합니다.
사람에게 인정받으려고 하지 말고
하나님 만난 사람답게 주만 바라보고 나가십시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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