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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God's work

by samoa 2025. 8. 2.

하나님의 일 (요 6:1 - 40)

 

예수님은 우리의 결핍을 체워주십니다. 

우리는 부족하고 결핍이 많습니다. 

특히 예수님은 영적인 결핍을 체워주십니다. 

영적 육적인 굶주림도 체워주십니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체워 주시는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의 기적을 보고 많은 무리들이 따라 왔습니다. 

이 무리들은 건강하지 않은 무리였습니다. 

이들은 말씀이 없는 상태로 따르기에 믿음이 없습니다.

말씀이 없이 따르는 무리는 건강하지 않는 무리입니다.  

말씀이 기초가 되어야만 건강한 믿음일 수 있습니다. 

 

1. 하나님의 일은 믿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1-그 후에 예수께서 디베랴 갈릴리 바다 건너편으로 가시매

2-큰 무리가 따르니 이는 병자들에게 행하시는 표적을 보았음이러라

많은 무리가 예수님을 따랐습니다. 

구원 때문에 따른것 아닙니다. 진리 때문에 따른것 아닙니다. 

영혼 때문에 예배때문에 따른것 아닙니다. 

기적보고 호기심 때문에 따랐습니다. 

건강하지 않은 무리라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많이 모인 것이 다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많이 모였다고 인기있다고 그것으로 정당성을 주장하면 안됩니다. 

믿음없이 모인 사람들은 허망한 사람들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잘되었어. 예수님 때문에 좋은 대학 붙었어. 등등

 

우리가 결핍이 도화선이 되어서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끝나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도 물로 시작하여 마지막에는 말씀으로 갔습니다. 

말씀 때문에 믿음이 생겼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믿음 굳건한 믿음은 말씀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최고의 복은 주여 나에게 말씀듣는 귀를 주십시오. 

말씀을 듣지 못하면 듣긴 들어도 듣지못하고

보긴 보아도 보지 못하는 생명없는 신앙생활하다가 마치게 됩니다. 

우리의 성품이 언제 바뀌게 됩니까?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때부터 변화가 일어납니다. 

말씀을 먹고 맛을 본 사람은 또 먹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빌립식의 믿음이 있고 안드레식 믿음이 있습니다. 

인간이 말씀 앞에서 할수 있는 것은 순종입니다. 

말씀 앞에서 할수 없는 것은 신뢰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3년동안 이 훈련을 받았습니다. 

우리의 선택은 순종이냐 신뢰냐 입니다. 

이것이 제자 훈련입니다. 

말씀이 없는 사람들은 건강하지 않은 무리의 일부입니다. 

이 시험에서 빌립은 탈락했고 안드레는 통과했습니다. . 

 

5-예수께서 눈을 들어 큰 무리가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빌립에게 이르시되 우리가 어디서 떡을 사서 이 사람들을 먹이겠느냐 하시니

6-이렇게 말씀하심은 친히 어떻게 하실지를 아시고 빌립을 시험하고자 하심이라

 

주님이 군중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주라고 하십니다.

빌립은 문제를 받았을때 계산적으로 풀려고 했습니다. 

벌판에서 먹을 것을 살때도 없고 구할곳도 없습니다.

벌판입니다. 그러면 꿂어야 합니다. 

빌립의 말은 이성적으로 맞는 말인데 하나도 해결이 안됩니다 

말은 맞는 것 같은데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빌립은 똑똑해 보이는데 순종과 신뢰가 없고 계산만 합니다.

답이 없습니다. 상황은 절망에 빠집니다.  답답합니다. 

7-빌립이 대답하되 각 사람으로 조금씩 받게 할지라도

이백 데나리온의 떡이 부족하리이다

계산적인데 현실에 아무 힘이 안됩니다. 

 

안드레식 믿음을 가져야 합니다.

할수 있는 것은 순종하고, 할수 없는 것은 신뢰하는 것입니다.  

안드레가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져왔습니다. 

주님께 맡깁니다. 이것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이런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9-여기 한 아이가 있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가지고 있나이다

그러나 그것이 이 많은 사람에게 얼마나 되겠사옵나이까

 

안드레에게는 빌립에게 없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안드레는 눈치가 빨랐습니다.

예수님이 이 많은 무리들에게 먹을것을 줄거라고 눈치챘습니다. 

눈치는 미리 예측하여 아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영적 분별력이라고 합니다. 

안드레는 예수님의 의도를 파악했습니다. 

예수님이 이 무리들을 불쌍히 여기시는 구나.! 저녁을 꿂기지 않겠구나!

부부가 살아도 서로 눈치가 있어야 행복합니다. 

그런면에서 안드레는 눈치가 빠른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의도를 알아야 순종도 하고 신뢰를 할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일은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결론은 주님은 대안을 가지고 테스트 하십니다. 

눈치 있는 사람이 되어서 주님을 시원하게 해드리는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군중들은 먹고 나서 예수님을 왕 삼으려고 합니다. 

예수님은 사람들의 추앙에 흔들림이 없습니다. 

홀로 산으로  기도하시러 가십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이룬 다음에 사람들이 환호합니다. 

그런데 살짝 빠져 나오셔서 제자들을 먼저 배를 태우고 먼저 보내고. 

제자들이 배를 타고 가다가 4경이 되어서 풍랑을 만납니다.

이것도 예수님이 낸 시험입니다. 테스트입니다.  

제자들이 괴로이 노젖는데 배가 앞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바다에서 한가닥 하던 제자들인데 갈팡질팡 진전이 없습니다. 

 

예수님도 함께 있지 않으니까? 더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사실은 똑같은 문제를 낸 것입니다. 제자들은 눈치를 못챕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으로 5천명을 먹이고 남겼는데 

풍랑이 일어나서 살길이 없는데 주님이 살려줄 거라고 생각을 못합니다. 

그럴때 생각해야지요. 예수님이 우리만 왜 보내셨는지  

눈치 있는 제자는 아---우리의 믿음을 테스트 하시려고 그러는구나. 

 

17-배를 타고 바다를 건너 가버나움으로 가는데 이미 어두웠고 

예수는 아직 그들에게 오시지 아니하셨더니

18-큰 바람이 불어 파도가 일어나더라

19-제자들이 노를 저어 십여 리쯤 가다가 예수께서 바다 위로

걸어 배에 가까이 오심을 보고 두려워하거늘

믿음도 진짜 믿음이 있고 가짜 믿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정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믿음을 사용하는 영적 군사가 되시기 바랍니다. 

믿음을 사용한 사람은 자꾸 믿음을 사용합니다. 

기도의 사람, 믿음의 사람, 성령의 사람, 하나님의 사람이 되십시오. 

 

20-이르시되 내니 두려워하지 말라 하신대

21-이에 기뻐서 배로 영접하니 배는 곧 그들이 가려던 땅에 이르렀더라

예수님이 물 위로 걸어오셔서 배안으로 올라 오셨습니다 

그리고 가버나훔 땅으로 내렸습니다. 

기적보다 일상의 삶이 훨씬 더 중요합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 붙들고 믿음 붙들고 사용하라는 것입니다. 

간구와 기도로 살아가는 것이 믿음생활입니다. 

 

3. 하나님의 일은 예수님을 날마다 먹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이 행하시는 기적을 보면서 따라 다닙니다. 

우리가 체험도 하고 기적을 보기도 해도 자아가 깨지지 않으면 도루묵이다. 

기적과 체험을 못했어도 말씀을 듣고 예수님 중심이 되면 온전해 집니다. 

교만합니까? 자기 중심성이십니까? 아직도 내가 주인입니까? 

하나님 나라에 방해꾼일 수 있습니다. 

중심 이동이 없으면 제자리 걸음뿐이지 전진이 없습니다 .

 

예수님은 기도하러 산으로 가시고 

제자들은 배를 타고 갈릴리 바다를 건너갑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이 어디로 가셨는지 찾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그런데 어 여기계시네 언제 여기에 오셨습니까? 

24-무리가 거기에 예수도 안 계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25-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언제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자기 중심성이 강한 사람들은 보이지 않으면 믿지 못합니다. 

늘 의심하고 자기 생각에서 벗어나지 못합니다 .

시편 121편에 하나님은 주무시지도 않고 졸지도 않으십니다. 

자기 중심성이 강한 사람들은 자기가 좋으면 다 좋고

자기가 힘들고 피곤하면 다 짜증납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은 동물적입니다.

자기 좋은 것 자기 편한것만 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먹고 배불러서 나를 따르는 구나.!

인간도 육적으로는 하나의 동물입니다. 

배고파야 본능적으로 움직입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썩을 양식을 위해서 일합니다.

육체 만을 유지하기 위해서 살아갑니다. 

 

인간은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해서 살아야 합니다. 

27-썩을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께서 인치신 자니라

28-그들이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까? 

사람들은 왜 믿어야 하는지 믿을 표적을 주십시오. 

예수님을 먹어야 합니다. 이 말은 예수님을 믿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30-그들이 묻되 그러면 우리가 보고 당신을 믿도록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31-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33-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썩을 양식은 매일 먹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나는 참떡이고 생명의 떡이라고 하십니다.. 

이 떡을 먹어야 너희가 생명을 얻는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을 먹는다는 의미는  바로 예수님을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먹으면 예수님이 내 안에 사시는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새해가 되면 나이를 먹고 마음을 먹었다고 합니다.

더러운 돈을 먹으면 더러워집니다. 욕도 먹었다고 합니다.  

홍수환 선수는 엄마 나 참피언 먹었어.  겁먹지 마., 사회물 먹었다.

말이 먹힌다. 말씀이 먹힌다. 말씀이 들어가서 중심을 바꿉니다. 

믿음의 사람은 예수님 마음 먹고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과 일체가 되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신앙이라고 합니다.  

성도란 예수님을 믿음으로 의롭게 된 사람들입니다. 

내 중심에서 예수님 중심으로 사는 것입니다. 

 

36-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예수님을 믿는 다고 하는데 하나도 변화되지 않았다면  

아직 중심 이동이 되지 않은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경건을 이익을 재료로 사용하는 사람입니다.

신앙도 자기를 드러내기 위한 도구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을 먹으면 영생을 얻습니다. 

예수님을 날마다 먹는 것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나의 삶속에 예수님이 드러난다면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인다고 꼭 믿음있는 무리는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은 소수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다고 무슨 보상이나 칭찬이 없을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하나님을 믿고 살아가면 주님이 알아 보신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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