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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One thing you Lack

by samoa 2025. 4. 27.

한가지 부족한 것 (마가복음 10:17-22)

 

저는 웨인스보로 교회 최 목사님과

1992년 침례신학대학원 동기로 만나서 지금까지

33년 동안 친구로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학교에서 성경 읽기와 기도 모임 동지로 만나서

매일 아침 새벽 기도후에 성경을 읽고 기도하면서 친구가 되었습니다.

최목사님을 만나고 오늘 저를 만나게 된 웨인스보로 교회

성도 여러분들은 참 복을 받은 분들인줄 믿습니다. 아멘

 

오늘 본문 내용이 무엇인가요?

본문에는 지금 한 부자 청년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르고

있는 길에 달려 나와서 무릎을 꿇으며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하며 영생을 구하는 내용입니다.

사실 오늘 본문에서는 왜? 라는 질문의 의문점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우선 첫째, 왜? 이 사람은 예수님께 영생의 문제를 질문하나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이 사람은 천국이나 영생 문제에 자신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어려서부터 계명을 다 지킬 정도로 인간 중에

이 사람처럼 가장 완벽한 사람은 없기 때문입니다.

 

두 번 째는, 예수님께서는 왜? 이 사람에게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고 하느냐?

선한 이는 하나님 한 분뿐이라고 대답하십니다.

그러면 예수님은 선하시지 않으시다는 말씀인가요?

세 번째는, 예수님은 이 사람에게 십계명을 말씀하시는데,

주님은 왜? 이렇게 말씀하시나요?

네 번째는, 그런데 이 사람은 주님게서 말씀하신 계명은

어려서부터 다 지켰다고 대답하는데 정말 다 지켰을가요?

다섯 번째는, 예수님은 이 사람을 보시고 그를 사랑하십니다.

예수님은 왜? 이 사람을 사랑하시나요?

 

여섯 번째는, 그런데 주님은 이 사람에게

네게는 아직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다고 말슴하십니다.

이 사람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요?

일곱 번째는, 주님은 왜? 이 사람에게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니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고 하시나요?

여덟 번째는, 그런데 왜? 이 사람은 예수님의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떠나가나요?

본문에서는 이러한 질문을 하지 않을 수 업습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여정에서 부족한 것이 얼마나 있으셨나요?

우선, 이 사람에게 한 가지 부족한 것이 무엇인가요?

사실 본문은 창세기에서부터 하나님께서 인간을 설계하신 이유와

계명을 주신 이유까지 성경 전체를 통해서 보지 못하고서는

분별할 수 없는 내용입니다.

사실 오늘 본문을 성경적으로 올바르고 정확하게 분별하려면,

먼저 부자 청년이 어떤 사람인지를 생각해야 합니다.

 

본문을 자세히 보세요. 17절입니다.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대...

왜? 이 사람은 예수님께서 길에 가시는데 달려와서

길 바닥에 무릎을 꿇는 것인가요?

마19장이나, 눅18장을 보면, 이 사람은 부자고, 관원이고, 젊고 건강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에게 영생의 문제가 얼마나 심각하고 갈급하면

길에서 예수님 앞으로 달려와서

그것도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무릎을 꿇고 절을 하나요?

지금 예수님을 에워싸고 있는 사람들의 수가 얼마나 될까요?

누가복음을 보면 무리 수만 명이 예수님을 따르며 에워싸고 있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지금 그 앞에 달려 나와 무릎을 꿇었습니다.

달려왔다는 것은 급하다는 의미도 있고, 전심 전력을 다한다는 뜻도 있습니다.

그만큼 심각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길바닥에 꿇어 안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향하여‘선한 선생님이여’라고 말합니다.

정말 그 심령의 갈급한 정도가 우리 상상을 초월할 정도의

심령 상태라는 것입니다.

 

본문의 이 부자청년을 자세히 살펴봅시다.

이 사람은 우선 젊고 건강합니다. 그리고 부자입니다.

관원으로 출세도 했습니다. 그리고 젊은 청년입니다.

더군다나 이 사람은 예수님이 물어보시는 계명을

다 지켰다고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문제는 이 부자 청년이 젊고, 건강하고, 출세했고,

계명도 어려서부터 완벽하게 지키고,

성공한 삶을 살고,... 그랬으면, 틀림없이 자기는 구원받았고,

천국에서 영생한다는 확신이 있어야 할 것인데,

천국 영생에는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서 예수님이 가시는 길 앞에

무릎을 꿇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이 부자 청년이 예수님을 향하여‘선한 선생님이여’라고 합니다.

그런데 왜? 예수님은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이가 없다고 대답하십니다.

주님은 왜? 이렇게 말씀하시나요?

사실 이 사람은 예수님의 겉만 알 수 있지

그 속에 계신 하나님은 절대로 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19절에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계명을 아나니’라고 하시며 십계명을 말씀하십니다.

때, 부자청년은 예수님의 질문에‘선생님이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켰나이다’라고 대답합니다.

 

여러분 하나님께서는 왜? 십계명을 돌판 두 개에 기록해 주시나요?

여러분의 성경책 맨 뒤 가죽으로 덮힌 부분을 펴보세요.

십계명이 나와 있습니다. 어떻게 기록되어 있나요?

왜? 이렇게 기록해 놓았을까요?

사실 지금 예수님께서는 일부러 한쪽 돌판의 계명인

제1-4계명은 생략하시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실 이 부자 청년이 어려서부터 다 지키고 있는 계명은

오직 5-10계명까지의 사람계명을 지킨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21절의‘예수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입니다.

무슨 말인가요? 지금 부자 청년은 인간의 의지와 노력으로,

오직 자기 의지적 결단으로 사람 계명을 완전히 지켰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본문에서 계명을 다 지켰다고 말하는 이 부자 청년에게

주님께서는 뭐라고 하시나요?

너는 아직 한 가지가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한 가지 부족산 것이 무엇인가요?

즉 네게는 하나님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일부러 하나님 계명을 빼고서 말씀하신 것입니다.

사실 예수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시는 것도,

원문은 ejmblevpw(1689, 엠블레포) 입니다.

즉 그 사람 심령 속을 훤히 들여다보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부자 청년에게‘너는 아직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니 그때 나를 따르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재물이 많은 연고로 인해 슬픈 기색을 띠며

근심하며 예수님을 떠나갑니다.

왜요? 이 사람에게 최우선순위는 언제나 물질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십계명의 제1계명에서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고 하십니다.

다른 신들이란 우상만을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보다 우선순위에 두는 모든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보다 우선순위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은 네 우선순위를 바꾸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내릴 것이라고 하신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보화가 무엇인가요? 성령님이십니다. 아멘/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으셨습니다.

창1:27절입니다. 또한 창2:7절에서는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 코에 생기 즉 하나님의 성령을 그 속에 넣으시어 생령이라 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이 들어있어서 살아있는 생령을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즉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만을 산 사람이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산 사람이라고 하신 것은?

하나님이 그 속에 들어 있는 사람, 즉 하나님을 소유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를 내 안에 주인으로 모셔 들인 사람,

엔 크리스토스, in Christ가 된 그리스도인만이, 산자요,

영생을 얻은 자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오늘 본문의 부자 청년은 하나님 없이

아무리 윤리 도덕, 율법, 종교적으로 다 해봐야 안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떠난 사람은 선악과를 먹기 전에도 목숨을 걸 정도로 심각하지만,

먹고 난 이후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므로 잊지 마세요.

영생이요, 천국 구원은 오직 하나뿐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창조 설계대로, 내 심령 속에 하나님이 내주,

임재 하셔야만 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보혜사 성령으로,

우리 심령 속에 임마누엘하기를 소원하시는 것입니다.

보혜사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내 심령 속에 주님이 임마누엘 하셔야만

아가페 사랑도, 아가도스 선도, 천국 구원의 영생하는 산 자도 되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내 안에 거하시는 방법 외에는 없는 것입니다.

아멘. 이것이 복음입니다.

 

아무리 예수 피로 죄 사함 받고, 인간의 의지적 결단과 노력을 다해서,

평생 동안 계명을 다 지켜도, 주님이 내 안에 임마누엘하시지 않으면,

천국 구원과 영생은 절대로 얻을 수 없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가 내 안에 주인으로 들어오셔야 합니다.

오직 내 심령 속에 보혜사 성령 하나님을 소유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을 소유하지 못한 사람의 한계로는,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을 다 팔아서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줄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롬3장은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고 말씀합니다.

지구상에 선한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주인으로 영접해 모셔들여서,

보혜사 성령님께서 내 심령 속에 내주하셔서, 오직 성령님의 역사가 있을 때만,

진정한 그리스도인이고, 아가페적 사랑이 되는 것입니다. 아멘.

 

저는 오늘 웨인스보로 침례교회 성도들 모두가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의 주인으로 영접해서,

오직 보혜사 성령님의 역사로 말미암아, 오직 그분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의 여정이 되어 주님을 사랑하고, 성도들을 사랑하고,

그래서 천국 영광을 누리는 저와 여러분의 복된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합시다.

 

할렐루야!

 

이 설교는 세종시에서 목회하시는 정용희 목사님이 4/27일 주일에

웨인스보로 침례교회에서  한 설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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