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짓없는 믿음 (딤후 1:1-18)
믿음도 진실한 믿음이 있고
거짓된 믿음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으로 진실과 거짓을 분별할 수 있습니까?
왜 거짓이 있습니까? 진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귀하고 비싼 것은 카피를 합니다.
위조지폐가 많은 돈은 달러입니다.
금도 위조된 금이 있습니다.
믿음도 귀하기에 믿음도 거짓믿음이 있습니다.
이왕 하나님을 믿는데 진실되게 믿어야 합니다.
1. 진실한 믿음을 가지라.
거짓된 믿음은 연기하는 믿음입니다.
거짓은 가면을 쓰며 진실함이 없는 것입니다.
교회 와서는 믿음 있는척 하는 것입니다.
교회 밖에 나가서는 믿음 없는척 하는 것이 편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진실되게 서야 합니다.
5-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거짓은 마귀로부터 온 것입니다.
진실한 믿음은
자신속에 선한 것이 없고 죄인임을 아는 것입니다.
거짓으로 살면 하나님을 만날수 없습니다.
거짓된 믿음이 왜 위험합니까?
거짓된 믿음은 허약합니다. 경건한 능력이 없습니다.
기짓된 믿음은 작동을 안합니다. 귀신도 알아봅니다.
가짜 믿음은 구원이 없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거짓된 믿음은 동역이 안됩니다. 협동이 안됩니다.
서로 신뢰가 되려면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나의 동역자라고 하였습니다.
디모데가 거짓없는 믿음이기 때문입니다.
제일 위함헌 것은 거짓된 믿음이고 척하는 믿음입니다.
잘 어울리고 하나가 되게 하는 특징은 진실입니다.
숨기는 것이 많고 화를 쉽게 내는 분들은 동역이 잘 안됩니다.
깨끗하게 나가고 거짓없이 나갈때 잘 사귀고 잘 받아 들입니다.
위선만큼 외롭고 위험한 것은 없습니다.
숨기는 것이 많으신 분들은 사귀는 것이 어렵습니다.
있는척 가진척 하지만 사람들은 알아봅니다.
중요한 것은 거짓없는 모습이 있어야 동역이 가능합니다.
바울은 60대이고 디모데는 30대인데 동역이 됩니다.
이유는 거짓없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에베소 교회에 디모데를 남겨놓은 이유는 거짓이 없기 때문입니다.
에베소 교회는 사분오열된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5절에 디모데의 엄마와 외할머니 로이스가 참으로 경건한 분들이었습니다.
진실한 믿음과 경건함은 자녀에게 전승이 됩니다.
거짓된 믿음을 회복시키는 길은 눈물입니다.
4-네 눈물을 생각하여 너 보기를 원함은 내 기쁨이 가득하게 하려 함이니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아파서 억울해서 눈물이 납니다.
눈물을 흘리면 겸손함과 진실이 있습니다.
눈물을 많이 흘리면 속이 깨끗해 집니다. 카타르시스(정화작용)가 되어서
마음이 청결한 자들은 하나같이 눈물을 많이 흘리는 사람들입니다.
예수님만 바라보는 한가지 신앙이 영이 깨끗해 지는 것입니다.
자녀를 훈계할때도 눈물로 훈계하면 자녀들이 돌이킵니다.
눈물은 거짓이 사라지고 깨끗하게 만드는 능력이 있습니다.
눈물은 하나님과 연결이 되고 성도간에 협력하게 만듭니다.
마귀는 하나되는 것을 깨기 위해서 거짓을 넣어줍니다.
우리 교회도 거짓없는 믿음을 주옵소서 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바울이 3년동안 에베소 교회를 눈물로 사역했다고 고백합니다.
2.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예수님은 나는 생명의 떡이라고 했습니다.
나를 먹으라 그리고 나와 하나가 되어라. (성찬식)
믿으라는 의미는 어떤 면에서 먹으라는 뜻입니다.
이어령 교수님이 한국인에게는 복음을 잘 받아들이는
바탕이 있다고 합니다. 그중에 하나가 먹는다는 계념입니다.
나이도 먹고, 마음도 먹고, 돈도 먹고. 겁도 먹고. 말이 먹힌다.
그리고 십자가를 지라고 하십니다.
복음은 손해보고 희생하고 고난받을 각오해야 합니다.
복음을 먹고 고난을 받으라.
디모데는 복음을 먹은 사람입니다.
네 속에 있는 복음에 불을 붙이길 원한다.
하나님이 네게 준 은사에 불이 붙기를 원한다.
6-그러므로 내가 나의 안수함으로 네 속에 있는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듯 하게 하기 위하여 너로 생각하게 하노니
안수하므로 하나님깨 받은 목회의 은사에 불붙게 하는 것입니다.
함부로 안수하지 말아야 하지만
어떤 젊은이에게 안수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때가 있습니다.
안수 할때는 아비의 마음으로 하게 됩니다.
주님의 일은 불이 붙어서 일해야 하는 것입니다.
7-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과 사랑과 절제하는 마음이니
주의 일은 자발적으로 기쁨으로 능력과 사랑으로 해야 합니다.
성령이 주시는 능력으로 하면 피곤치 않습니다.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일에 뛰어들지 못합니다.
사랑안에 두려움이 없습니다. 예수님 안에는 두려움이 없습니다.
모든 고난을 예수님과 함께 받기에 능히 감당할 수 있습니다.
8-그러므로 너는 내가 우리 주를 증언함과 또는 주를 위하여
갇힌 자 된 나를 부끄러워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능력을 따라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으라
3. 복음이란 은혜로 구원받는 새길입니다.
복음은 행위가 아니라 은혜의 길입니다. 새길입니다.
구원은 나로부터가 아니라 하나님이 시작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이란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다고 믿는 것입니다.
나를 어두움에서 불러 내셨구나. 아는 것입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달라졌음을 압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신것에 대한 감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구원받은 사람은 내가 무엇을 하며 살아야 할지
내가 가야할 길이 무엇인지
나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묻는 사람입니다.
9-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사 거룩하신 소명으로 부르심은
우리의 행위대로 하심이 아니요 오직 자기의 뜻과 영원 전부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하심이라
10-이제는 우리 구주 그리스도 예수의 나타나심으로 말미암아
나타났으니 그는 사망을 폐하시고 복음으로써 생명과 썩지
아니할 것을 드러내신지라.
복음은 행위가 아니라 은혜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부르심을 헬라어로 "보카라"=보케이션=직업(사명)
이것을 소명이라고 합니다.
나를 부르신 분을 예배하고 그분이 하신 말씀에 귀 기울이고
맡겨주신을 기쁨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기도하면 주님이 부르신 이유가 들립니다.
이미 나에게 주신 은사가 보입니다. 내가 할 일이 보입니다.
바울은 디모데에게 목회자로서 가야할 길을 가르칩니다.
11-내가 이 복음을 위하여 선포자와 사도와 교사로 세우심을 입었노라
12-이로 말미암아 내가 또 이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아니함은 내가
믿는 자를 내가 알고 또한 내가 의탁한 것을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목회자가 해야할 첫번재 사명은 선포자로 사는 것입니다.
말씀을 가감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선포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이일로 고난을 받되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우리가 믿는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위해 변호해 주실분은 예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은 우리 곁에서 한곳만 바라보도록 도우십니다.
거짓 없는 믿음으로 가도록 도우십니다.
다른 곳에 한눈 팔지 않도록 다 막으십니다.
그래서 한곳만 가도록 해 주십니다.
14-우리 안에 거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고 내 안에 성령님은 조명하십니다.
우리 인생에 힘들때 동역자들을 보내 주셔서 위로하시고 격려해주십니다.
오네시보로를 보내 주셔서 격려해 주십니다.
16-원하건대 주께서 오네시보로의 집에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그가 나를
자주 격려해 주고 내가 사슬에 매인 것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고
사도바울이 초창기 복음을 전할때 몰려 들었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다 떠나갑니다. 배신합니다.
그래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진실한 믿음은 어려움 속에서도 낙심하지 않습니다. 원망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믿기때문입니다.
진실한 믿음은 오히려 낙심한 자들을 격려합니다.
진실한 믿음은 은혜를 알고 은혜를 베풀며 살아갑니다.
나에게 복음을 전한 바울이 감옥에 들어갔어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거짓이 난무하는 이 시데에
복음의 비밀을 가진 자로 거짓없는 믿음을 가진자로
위로하는 사명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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