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아가 깨지는 복(딤후3:1-17)
오늘 본문은 말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말세의 특징은 미혹입니다.
말세가 오면 전쟁이 있고 기근이 있고 전염병이 있습니다.
사람에게도 문제가 오는데 내부적인 어려움이 옵니다
미혹의 내용은 경건의 모양을 추구하는 것입니다.
경건의 모양이란 형식과 겉면만 추구합니다.
자기밖에 모릅니다. 자기 중심적입니다.
이것을 깨려면 하나님 중심으로 가면 되는 것입니다.
말세의 특징이 외모 껍데기를 추구하게 만듭니다.
자기만을 사랑하는 시대가 됩니다.
자기 사랑을 깨뜨리고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말세의 미혹을 이기는 길이 있습니다.
1.경건의 모양을 추구하는 것을 깨야합니다.
5-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컽만 그럴뜻 하게 꾸미면 안되는 것입니다.
은과 금은 없어도 예수님의 이름의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은과 금도 있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이 없습니다.
이 시대의 교회는 돈도 있고 재능도 있고 다 풍성합니다.
경건의 능력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이끄시는 대로 따라가야 합니다
성령의 감동에 이끌리면 능력있게 살수 있습니다.
말세는 성령도 무시하고 자기 뜻대로 자기 고집대로 갑니다.
이것을 탈피해야 진정한 신앙의 권세를 회복하게 됩니다.
경건의 모양은 연습해서 만드는 것이라고 합니다.
이 시대의 교회도 경건한 척하는 학원과 같다는 것입니다.
진짜 경건하지 않은데 경건한척 합니다.
이유는 사람의 눈을 의식하고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눈 속임수 입니다. 꼭 마술과 같습니다. 다 속임수 입니다.
신앙도 꼭 마술과 같이 속임수로 경건을 드러냅니다.
출애굽때 10가지 재앙, (강개이파수 도구함캄장 ) 으로 외웠습니다.
모세가 바로 앞에서 행한 열가지 재앙입니다.
처음 3번째 까지는 애굽의 술사들이 모세를 따라 합니다.
술사들이 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흉내를 낸 것입니다..
대표적인 사람은 얀내와 얌부래 인데 경건의 모양입니다.
모세가 한 것은 경건의 능력입니다. 마술사들은 경건의 모양입니다.
모세처럼 하나님의 능력의 통로로 쓰임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8-얀네와 얌브레가 모세를 대적한 것 같이 그들도 진리를 대적하니
이 사람들은 그 마음이 부패한 자요 믿음에 관하여는 버림 받은 자들이라
9-그러나 그들이 더 나아가지 못할 것은 저 두 사람이 된 것과 같이
그들의 어리석음이 드러날 것임이라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분들은 마음이 부패한 사람일 수 있습니다.
속임수는 한계가 있습니다. 언젠가는 드러나게 되는 것입니다.
모세처럼 진정한 경건의 능력으로 살아가야 합니다.
에베소 교회도 거짓 술사들이 들어와서 여자들을 미혹합니다.
이단들이 사용하는 것이 죄책감을 자극합니다.
여자들은 죄책감들이 다 있습니다.
아이들이 키가 안크는 것도 내 책임,
공부못하는 것도 나때문이야.
이단들은 죄책감을 자극합니다.
여자들은 감성적이라 이런 미혹에 잘 넘어갑니다.
바른 교훈은 말씀이고 거짓교훈은 사람의 교훈들입니다.
얼마전에 다락방 교주(유광수)가 경찰에 연행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한때는 수많은 사람들이 다락방 다락방 하며 쫓아 다녔습니다.
무료 성경공부 하자는 곳에 조심해야 합니다.
이단에 빠지는 분들 보면 여자분들이 많습니다.
6-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7-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배우기는 죽어라 배우는데 하나도 성장이 없습니다.
죄를 중히 지고 죄책감에 잡혀서 욕심과 두려움속에 살아갑니다.
우리 신앙의 기둥은 말씀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가짜들은 열심은 있는데 얼굴에 기쁨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가 정상적인 신앙의 길로 안가면 교회오면 사람이 보입니다.
교회는 사람 만나러 오는 곳이 아니라 하나님 만나러 와야 합니다.
말세가 되면 사람 만나는 것이 일상이 되는 것입니다.
2. 자기 사랑하는 것을 깨야 합니다.
말세에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자기 사랑은 이기주의 (나르씨즘) 자기 사랑의 극치가 교만입니다.
자기 사랑의 극치가 교만입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이 대적하십니다.
2-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자기를 제로로 만드는 자에게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
은혜의 법칙은 자기를 부인할때 불쌍히 여겨 살길이 열립니다.
가믐이 왔을때 엘리야가 가난한 사르밧 과부의 집에 찾아 갑니다.
엘리야가 먹을것을 달라고 합니다. 벼룩이 간을 빼먹는 것 아닌가요?
이 과부가 자기 마지막 음식을 엘리야 선지자에게 내 드리므로
이것이 자아를 깨뜨린 사랩다 과부의 모습입니다.
그 가믐과 기근이 있는 동안
가루통에 가루와 기름병에 기름이 마르지 않습니다.
은혜의 기적이 나타납니다. 가루도 기름도 마르지 않습니다.
언제 우리 자아가 깨지는지 아십니까?
사면 초가가 될때에 대부분 깨집니다.
그러기 전에 미리 나를 주님께 내어 드리시기 바랍니다.
나의 환경이 최악의 상황이 될때에 주님에게 내어 드리지 말고
지금 당장 주님에게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고난도 겹쳐서 온다고 하잖아요.
그럴때 주님께 나를 드리는 것입니다.
마지막 먹고 죽으려고 할때 다 내어 드리면
사는 역사가 나타납니다.
내 자아가 깨질때 하나님은 하늘 문을 열어 주십니다
교회도 어려워도 선교하는 일을 멈추면 안됩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가 되는 것입니다.
인간은 편한 것을 추구합니다. 교회도 편한것을 구합니다.
재정도 넉넉히 있으면 아무래도 편하겠지요.
아닙니다. 재정이 쪼들릴수록 더 외부로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계산으로 재정을 보면 복이 되지 않습니다.
결국 돈 사랑으로 가게 됩니다.
편한 것을 추구하면 예배를 자꾸 떠나게 됩니다.
희생 없이 예배를 추구하면 점점 무너지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은 돈을 사랑하면 자기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네가 하나님과 돈을 함께 사랑할수 없다고 하십니다.
한 사람이 두주인을 섬길수 없습니다.
십일조를 드리면 돈의 종이 되지 않습니다.
돈의 속성은 옳고 그름에 경계가 다깨집니다.
주님과 멀어지는 사람을 보면 결국 돈따라 갑니다.
돈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려면 제대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무엇이든지 첫째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두번째는 네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을 깨는 비결은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돈에 맛을 들이면 조금만 더 조금만 더더더 하지만 만족이 없습니다.
본문에 내면이 무너진 사람들을 특징이 나옵니다.
2-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사람이 하나님께 은혜 받지 못하면 내면이 다 깨지는 것입니다.
자기 사랑하는 것을 깨는 비결은
성령의 능력을 받아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 먼저입니다.
하나님을 먼저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할때 제일 안전한 길입니다.
이웃을 사랑할때 제일 안전한 사랑입니다.
사람은 늘 겉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요사이 남자들이 겉을 꾸미는데 엄청 예민합니다.
여자들보다 화장을 남자들이 더 잘한다고 합니다.
내 안에 내가 가득하면 제일 위험합니다.
아버지 품안에 있을때 제일 안전합니다.
사람이 무너지는 이유는 내면이 무너져서 그런 것입니다.
무정, 사납고 , 조금하고, 다 내면이 무너진 모습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내면도 치유가 되고 밝아지는 것입니다.
컽사람은 후패하고 속사람은 날로 날로 새로워집니다.
말세에는 모양애 너무 초점을 두고 사는 것 조심해야 합니다.
모양이 아닙니다. 능력을 추구해야 합니다.
자기 사랑아닙니다. 자기 체면이 아닙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하면 하늘로부터 능력이 부어집니다.
몸에 좋은 것을 먹으면 몸이 좋아집니다.
성도는 말씀을 먹어야 속이 건강해 집니다.
말씀 증거하고 말씀 사모하며 사는 것이 제일 잘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속사람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야 합니다.
바울이 목회자 디모데에게 충심으로 권고 하는 것입니다.
말세에는 미혹이 오는데 겉모양만 추구하게 만든다.
모양 사랑하지 말고 능력 사모하며 살아가라고 권면합니다.
말세로 갈수록 말씀을 잘 받아 먹고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 사랑으로
가시면 자아가 깨지는 최고의 복을 받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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