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힘빼고 맡기라(요한복음 17:1 - 22)
한해를 마무리 할때 힘빼고 기도해야 합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중보기도입니다.
예수님 하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서 기도하십니다.
주님이 가르쳐준 기도가 바로 주기도문입니다.
변화산에서 내려오셔서 귀신들린 아들을 위해서
기도 외에는 다른 것으로는 귀신이 나가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산상설교를 하시고 나서 마지막에도 기도하십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누구입니까? 제사장입니다.
요17장은 제사장의 중보 기도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제사장들입니다.
제사장은 하나님과 백성들 사이에서 중제자입니다.
제사장은 세가지를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1. 제자들이 하나게 되게 해주십시오.
11-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그들은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인은 최선을 다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란 샤머니즘 신앙이 아닙니다.
인간은 최선을 다한다고 좋은 결과만 얻어지지 않습니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상대를 실족 시킬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의 공로를 너무 높이는 것은 위험합니다.
우리는 자기 자신을 위한 중보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실수를 많이 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자신도 모르게 실족케 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이웃에게 상처를 주고 살아갑니다.
용서도 잘 못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의도적으로 포장지 역할을 해야 합니다.
상대의 허물을 덮어주고 감추어 주어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께 쓰임받는 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합니다.
21-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22-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그들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이 제사장의 일은 영광스러운 길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사명을 감당하고 십자가 지는 것입니다.
사명 감당하기 위해서 권세(능력)가 필요합니다.
영혼을 건지는 일입니다.
설교에도 권세가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권세(능력)가 있어야 합니다.
권세를 주시려고 멍애를 주실때가 있습니다.
주어진 사람들을 살리기 위해서 권세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움 자신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려면 하나님의 영광이 임해야 합니다.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영혼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의 사명이 무었입니까?
아직 믿지 않는 가족이나 이웃을 섬기고 사랑하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지어야할 십자가를 내가 지는 것입니다.
주어진 사명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2. 기쁨이 넘치게 해 주십시오.
13-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나에게 주신 사람중에 1호가 배우자이고 자식입니다.
배우자는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주신 영혼입니다.
성도들 제자들은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이 나에게 맡겨 주신 영혼들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제자들은 잘 양육해야 합니다.
상태가 좋던 안좋던 품고 나가야 합니다.
나를 닮으라고 하지 말고 예수님 카피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죽어야 합니다.
한 싸이클을 다 경험하도록 해서 강한 군사가 되게 해야 합니다.
한 싸이클을 훈련 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은 다릅니다.
인간은 아무리 노력해도 성취가 안됩니다.
하나님께 맡기고 자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루십니다.
제자훈련의 핵심은 하나님과 함께 튜닝을 해야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조인하는 시간이 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9-내가 그들을 위하여 비옵나니 내가 비옵는 것은 세상을 위함이 아니요
내게 주신 자들을 위함이니이다 그들은 아버지의 것이로소이다
10-내 것은 다 아버지의 것이요 아버지의 것은 내 것이온데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나이다
제자훈련의 핵심은 하나님을 기준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기준으로 맞추는 것입니다.
자아가 죽은 사람들이 제일 잘 쓰임받을 수 있습니다.
시작했으면 마칠때까지 견디게 해야 합니다.
특히 내 힘으로 안될때도 맡기고 자는 것입니다.
맡기는 것은 안식하는 것입니다.
열매 맺는 것도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3. 말씀의 사람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됨을 위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제직들과 동역자들과 하나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잘하는 것보다 하나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싸우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고 화평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어떤 가장이 좋은 가정입니까? 하나 되는 가정입니다.
죄의 본질은 분열하는 것과 싸우는 것, 편갈이 하는 것입니다.
죄는 가만 나두어도 분열합니다.
분열하는 이유는 죄가 있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단체든지 성장하지 못하는 이유는
자기를 드러내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나라가 새로 세워지면 발전이 더디되는 것은
개국공신들 때문이라고 합니다.
공신들이 이나라 내 공로가 없었으면 세워질수 없지,
그래서 교회는 성령으로 뜨거워야 성장이 오는 것입니다.
교회가 하나가 되어야 부흥이 오는 것입니다.
마귀의 특징은 편가르기 입니다.
내편은 옳은 것이고 상대편은 잘해도 다 잘못이라고 합니다.
마귀의 특징은
첫째 살인하는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고 거짓말 하는 자요.
성령이 임하시면 하나 될수 없는데도 하나되게 합니다.
초대교회때 하나 될수 없는데도 하나가 됩니다.
첫째 하나가 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가 됩니다.
성령으로 예배하면 내 자아가 죽습니다.
성령이 임하게 되면 십자가를 지고 하나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두번째는 교회를 보호해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12-내가 그들과 함께 있을 때에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고 지키었나이다 그 중의 하나도 멸망하지 않고
다만 멸망의 자식뿐이오니 이는 성경을 응하게 함이니이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보전해 달라고 합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제일 안전해 집니다.
내가 내 손으로 나를 지킬수 없습니다.
가인이 자신이 자기를 지키려고 성을 쌓아도 늘 불안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맡기면 지켜주십니다.
자녀도 하나님께 맡길때 인물이 나오는 것입니다.
세번째 기쁨을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13-지금 내가 아버지께로 가오니 내가 세상에서 이 말을 하옵는 것은
그들로 내 기쁨을 그들 안에 충만히 가지게 하려 함이니이다
제자들을 기쁨으로 일하게 해야 합니다.
박해중에도 기쁨으로 일하게 해야 합니다.
내가 신앙생활 할때 신앙에 위기가 왔는지 아닌지 체크하는 기준이
내 마음속에 기쁨이 있는지 없는지를 체크해야 합니다.
죽어라 일하는데 기쁨이 없다면 영적인 위기인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고난을 통해서 신앙의 위기라고 체크하는 분도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마음속에 기쁨이 사라지는 것으로 체크를 합니다.
사역을 할때 기쁨이 없다면 반드시 위기입니다.
그때 죄가 틈타게 되고 빨리 지칩니다.
위기 순간에 말씀으로 거룩하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15-내가 비옵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기를 위함이 아니요
다만 악에 빠지지 않게 보전하시기를 위함이니이다
개들을 삼가하고 개들이 바리새인들(외식하는 자)
외식하면 사람눈 의식하고 사는 사람입니다.
시험드는 분들을 보면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나에 온 신경을 씁니다.
기쁨을 잃어가는 이유는 진실을 잃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빨리 회개하고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예배하고 예배란 단어는 써어비스=섬김입니다.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하나님의 성령으로 예배할때 기쁨이 회복됩니다.
어떤 사람이 예배를 소홀이 하면 기쁨이 점점 말라 갑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봉사해야 합니다.
힘빼고 맡기면 기쁨이 회복됩니다.
4. 우리 밖에 있는 양들과 미래를 위한 기도입니다. (20-26)
신앙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면 부작용이 없습니다.
우리 안에 악이 있습니다. 다만 악에서 빠지지 않게 해야 합니다.
우리 안에 짓긋지긋한 죄가 있습니다.
선한 일을 멸시하고 다른 사람을 흉보고 헛소문 내고 즐거워합니다.
인간성에 대해서 예수님 만나기 전까지는 인간은 악합니다.
인간 속에는 악이 있습니다. 웃으면서 배신합니다.
다른 사람을 깍아 내리는 질긴 죄가 있습니다.
인간 속에는 선한 일을 멸시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남이 잘되는 것을 질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인간은 죄를 추구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돈으로 사먹는 사과 보다도 훔쳐 먹는 사과가 더 맛있습니다.
인간은 죄 덩어리입니다. 죄를 좋아합니다.
불구경하는 사람들 겉으로는 안타까워 하지만 더 타라 더 타라 합니다.
인간은 이유없이 전쟁을 좋아합니다.
인간은 전쟁을 이유없이 일으킵니다.
내 속에도 악이 존재합니다.
다만 악에서 구하여 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제자들을 놓고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모든 것을 것을 놓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우리를 안되게 하고 질투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우리 속의 악을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어달라고 해야 합니다.
제자들은 스스로 지키지 못합니다.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불성곽이 제자들을 지켜 주십니다.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기준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우리가 자꾸 비꺽삐꺽 해질때
하나님 앞에 나가서 튜닝을 받아야 합니다.
위험한 것은 각기 자기 소견에 옳은대로 사는 것입니다.
인생이 망가질때가 있습니다.
인간이 왜 망합니까? 하나님에게서 떠나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지 않아서입니다.
예배를 무시해서 그렇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백성입니다.
하나님이 기준인 백성, 말씀의 백성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모여도 다 똑같습니다.
이유는 기준되시는 예수님이 한분이기 때문입니다.
기준은 십자가로 돌아오면 다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왜 고전들이 가치가 있습니까?
그 속에 하나님의 말씀이 많이 들어있어서 그렇습니다.
제자들은 하나님이 기준이고 말씀이 기준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제자들은 구별된 벽성입니다. 힘빼고 맡기며 사는 사람입니다.
주님께 맡기고 따라가면 2026년 따논 당상 입니다. 승리가 보장됩니다.
할렐루야!

'설교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 Blessings Received in Christ (1) | 2026.01.03 |
|---|---|
| Saving grace (0) | 2025.12.30 |
| Isaiah Meditation (0) | 2025.12.22 |
| Power of Christmas (1) | 2025.12.21 |
| The Courage to be Disliked (0) | 2025.12.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