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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What is great salvation?

by samoa 2026. 5. 9.

제목: 큰 구원이란?(히 2: 1–18)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가 주님께 받은 것은 작은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으며 “구원받았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가 말하는 그 구원이
정말 얼마나 큰 것인지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히브리서 2장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그 보응을 피하리요”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큰 구원”**입니다.

오늘 이 시간, 이 “큰 구원”이 무엇인지
세 가지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큰 구원은 하나님이 직접 이루신 구원입니다

히브리서 2장은 먼저 예수님의 정체를 강조합니다.

예수님은 단순한 선지자나 종교 지도자가 아닙니다.
그분은 하나님이시며, 모든 것을 창조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그 하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어떻게 하셨습니까?

사람이 되셨습니다.

히브리서 2장 14절

“자녀들은 혈과 육에 속하였으매 그도 또한 같은 모양으로 혈과 육을 함께 지니심은”

이 말씀은 매우 놀라운 선언입니다.

  • 하나님이 인간이 되셨습니다. 창조주가 피조물의 몸을 입으셨습니다
  • 영원하신 분이 시간 속으로 들어오셨습니다.

왜 그렇게까지 하셨습니까?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 구원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노력해서 얻은 것도 아니고

우리가 자격이 있어서 받은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직접 이루신 구원입니다.

그래서 이 구원은 작은 구원이 아니라 큰 구원입니다.

 

2. 큰 구원은 죄와 죽음에서 건지는 구원입니다

히브리서 2장 14-15절은
구원의 본질을 이렇게 설명합니다.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시며
또 죽기를 무서워하므로 한평생 매여 종 노릇 하는 모든 자들을 놓아주려 하심이니”

여기에는 세 가지 중요한 내용이 있습니다.

1) 마귀의 권세를 깨뜨린 구원

우리는 죄 가운데 있을 때 보이지 않지만 분명히 사탄의 영향 아래 있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는 그 권세를 깨뜨렸습니다.

더 이상 우리는 묶여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2) 죽음의 두려움에서 해방하는 구원

사람은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미래에 대한 불안 끝에 대한 두려움 알 수 없는 세계에 대한 공포

그러나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셨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는 존재가 아니라
소망 가운데 살아가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3) 죄의 사슬에서 풀어주는 구원

죄는 단순한 행동이 아닙니다. 죄는 우리를 묶는 입니다.

하지만 예수님의 십자가는 그 죄의 권세를 끊어버렸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전히 두려움 속에 살고 계십니까? 죄에 묶여 있습니까?

불안에 눌려 있습니까? 죽음이 두렵습니까?

그렇다면 기억하십시오. 우리는 이미 큰 구원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언제 어느때 갑자기 죽더라도 우리는 하나님 나라에 가 있을 것입니다. 

 

3. 큰 구원은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는 구원입니다

히브리서 2장 11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거룩하게 하시는 이와 거룩하게 함을 입은 자들이 다 한 근원에서 난지라
그러므로 형제라 부르시기를 부끄러워하지 아니하시고”

이 말씀은 놀라운 선언입니다.

예수님이 우리를 “형제”라고 부르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는 더 이상 죄인이 아니라 버림받은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과 상관없는 존재가 아니라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단순히 “구원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이것이 바로 큰 구원의 핵심입니다.

 

결론:

큰 구원을 가볍게 여기지 말라

히브리서 2장 1절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우리는 들은 것에 더욱 유념함으로 우리가 흘러 떠내려가지 않도록 함이 마땅하니라”

여기서 중요한 경고가 나옵니다.  “흘러 떠내려가지 말라”

이 말은 무엇입니까? 무관심하지 말라. 익숙함으로 가볍게 여기지 말라 

습관적인 신앙으로  우리를 구원에서 멀어지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는 이 구원을 얼마나 소중히 여기고 있습니까?

이 구원을 위해 사는 삶을 살고 있습니까?

아니면 너무 쉽게 여기고 있습니까?

 

우리가 받은 구원은 하나님이 직접 이루신 구원이며 죄와 죽음을 이긴 구원이며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든 구원입니다

이것은 결코 작은 구원이 아닙니다.

이것은 **“큰 구원”**입니다. 무엇하고도 바꿀수 없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자녀된 것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합니다. 

이 땅에서 잘 안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천국에서 영원히 산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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