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설교요약

Power of Christmas

by samoa 2025. 12. 21.

 

성탄의 파워(마태복음 1 :18 - 25)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구원자로 오셨습니다. 

죽음의 위기에서 건져 내기 위해 오셨습니다. 

두려움과 염려에서 건지시러 오셨습니다. 

불면증과 불안증은 내면에 나를 잊지 못해서입니다. 

 

예수님은 잠을 잘 청하지 못하는 사람을 살리시려 오셧습니다. 

사람은 잠을 자야 자신을 잃어버릴수 있습니다. 

자기를 잃어 버릴때 잠이 옵니다. 

구원이란 잠을 청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배는 구원자 예수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예배의 능력이 바로 예수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족보중에 5명의 여자가 나옵니다. 

이분들은 루져들입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일어선 여자들입니다. 

상처가 제일 큰 사람이 나의 여자가 다른 남자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오늘 마리아는 임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남편 요셉이 얼마나 황당했겠습니다. 

 

루져의 반대말은 윈어입니다. 

아무리 무너진 사람도 예수님 만나면 다시 일어납니다. 

첫번째  여자가 다말입니다.  

이 여자가 시집을 갔는데 남편이 아이도 안남기고 일찍 죽습니다. 

형수 취수제로 둘째 도련님 아간과 부부가 되어 살아갑니다. 

그런데 아간은 자신의 자식이  형수에게 가는 것이 싫었습니다. 

다말이 시아버지와 동침하므로 아들을 낳아 메세야의 조상이 됩니다

다말도 변화가 됩니다. 메시야의 조상이 됩니다. 

두번째 여자 기생 라합입니다.  기생라합이 예수님 만남으로 변화됩니다. 

과거 때문에 움크리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과거 다 기생라합과 같은 사람들입니다. 

 

두번째 여자가 모압여인  룻입니다.  

룻도 보아스를 만나서 메시야의 조상이 됩니다.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입니다. 

마지막 마리아입니다. 

남편의 아기가 아닙니다. 

스켄들입니다.  낙오자 실패자입니다. 

나의 실패를 바라보지 마십시오. 

누구든지  예수님을 만나면 새로운 삶이 열립니다. 

나의 부끄러움을 바라보면 안됩니다.  실패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다 일어납ㄴ다. 

하나님이 당신을 설평할때 전능하신 하나님이다.  

나는 충분한 하나님 이라는 뜻입니다. 

전능한 하나님은 충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브라함은 99세인데 너도 일년후에 아들을 낳는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면 실패 속에서도 낙오자 속에서도 새희망이 되십니다. 

하나님이 뒤에서 후원해 주는 인생은 불가능이 없습니다. 

성탄에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한국 동승동에 가면 승동교회가 있습니다. 

저의 바로 윗 형님이 그곳에 살아서 우연히 둘러 보다가 승동교호가 있어서 

이 교회가 세워진 동기가 특이했습니다. 

이 교회를 세우신 모샴열 선교사님이 

길어 쓰러진 청년을 병원으로 데리고 가서 치료해 줍니다. 

이 사람은 박성춘 이었습니다. 당시 백정들은 이름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김이박 최씨가 많은 이유가 이런 썸씽이 있었습니다.  

박성춘이 신앙생활을 아주 잘해서 장로로 추대되어 장로가 됩니다. 

그래서 양반들이 나 이런 교회 못 다니껬다고 하고 다 나갑니다. 

그런데 불이 납니다.  그래서 다시 교회로 돌아옵니다. 

박성춘의 아들이 최초로 의학을 공부해서 이름을 박서양으로 고치고 

한국 1호 서양의사가 됩니다. 

구원이 무엇입니까? 작은 사건으로 한 사람이 일어나서 영광스러운 가문이 됩니다. 

혹시나 여러분 중에 낙오자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다면 다시 일어나시기 바랍니다. 

주님은 건져 주시는 분입니다. 

 

2. 요셉에 대하여 

오늘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상처 받은 남자였습니다. 

자기 아내될 여자가 배가 불러 옵니다.  

19-그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그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 하여

요셉은 달랐습니다.  다른 사람 약점 드러내지 아니헸습니다. 

이런 사람은 하나같이 하나님께 복을 받습니다. 

의로운 자란 다른 사람의 허물을 드러내지 아니하는 사람입니다.

믿음의 사람이란 하나님 앞에서 사는 사람입니다. 

 

다른 사람의 약점을 드러내는 사람은 복을 못받습니다. 

그 여자가 망하는 것을 원치 아니했습니다. 

가만히 끊고자 하였습니다. 

요셉은 고통중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20-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이르되 다윗의 자손 요셉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하지 말라 그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21-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어려움 가운데서 고통중에  다른 사람의 허물을 덮은

이런 요셉을 하나님이 기억하셨습니다. 

이해할 수 없지만 순종했습니다.  이것이 믿음으로 사는 모습입니다. 

믿음 사람은 스케일이 다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바라보면 스케일이 다릅니다. 

우리가 안다. 에이도 =본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는 것을 압니다. 

결과를 압니다.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났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하나님은 최종 승리를 주실것을 안다고 할때 이것을 믿음이라고 합ㄴ다. 

 

요셉이 상처가 많습니다.

상처 넘어에 있는 하나님의 선한 손길을 보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은 조급해 하지 않습니다. 승리를 보기에 여유가 있습니다. 

두려워도 하는 것이 용기입니다. 그래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믿기 때문입니다. 

 

최종 승리가 올것을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가진 사람은 감당할 수 없습니다. 

믿음은 최종 승리를 믿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결말은 최종 승리가 보장되어 있습니다. 

 

리얼 크리스찬이 되려면 죽을 각오를 하면 됩니다.

부당함을 당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죄인들을 건져내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가짜 예수님은 죄 이야기를 못하게 합니다.

지옥을 이야기 못하게 합니다.

마귀 이야기 절대 안합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만 하라고 합니다.

장수하는 것, 잘되는 것, 복받는 것만 이야기 하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위조 지폐처럼 가짜 예수님을 믿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성탄절은 진짜 예수님을 만나야 합니다.

예수님을 못 만나면 과거에 묶여  맨날 상처 이야기가 많습니다.

남의 허물을 자꾸 들추어냅니다. 약점으로 각아 내립니다.

기쁨이 없습니다. 불만이 많습니다.

미래는 어떻게 될지 미스테리합니다.

오늘이 선물이 되려면 예수님을 붙들면 됩니다.

많은 크리스찬들이 자기 정당성을 주장하면 교회는 힘을 잃어갑니다.

영권이 없어집니다. 영향력이 없고 영혼 전도가 없어집니다.

리얼 크리스찬은 이용당하며 사는 것입니다.

심부름하고 속아주고 오래 기다려주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설교요약' 카테고리의 다른 글

Relax and let go.  (2) 2025.12.27
Isaiah Meditation  (0) 2025.12.22
The Courage to be Disliked  (0) 2025.12.06
The eyes to see God  (0) 2025.11.15
Meditation on the Book of Samuel  (0)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