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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The Courage to be Disliked

by samoa 2025. 12. 6.

미움 받는 용기(요한복음 15:18 - 27)

예수님이 죽기전 마지막 제자들에게 하신말씀입니다.  

세상이 이유없이 너희를 미워할 것이다. 

이유는 너희가 참 크리스찬이기 때문이다. 

그럴때 놀라지말고 어리둥절 하지 말아라.  

나의 믿음이 진짜구나 확신하시기 바랍니다.

마귀들도 너희가 나의 제자인줄 알기때문에 

이유없이 미워하고 방해하고 발악을 할 것이다.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 때문에 미움 받으면 

복음이 증거된다고 믿어야 합니다 .

이 세상에는 믿음이 있는데 핍박이나 미움을 받지 않으면 

그 믿음은 가짜일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마귀는 복음이 증거되는 것이 죽어도 싫습니다. 

그러므로 복음을 증거하는 사람을 미워합니다. 

기복적인 설교하면 미워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크리스찬답지 않아서 미움 받는 사람도 있습니다.

입으로만 믿는다고 하는데 경건의 모양만 있고 경건의 능력이 없습니다.

마음 중심에는 하나님을 향한 간절함과 뜨거움이 없습니다.  

주님이 이렇게 묻습니다.  are you still burnig?

차든지 덥든지 해야 되는데 미지근 하면 핍박이 없습니다. 

 

1. 예수님 때문에 미움 받는다. 

예수님이 빛이기 때문에 세상은 어두움 이기에 빛을 미워합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나를 미워하는 줄 알라. 

18-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나를 미워한 줄을 알라

19-너희가 세상에 속하였으면 세상이 자기의 것을 사랑할 것이나

너희는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요 도리어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택하였기 때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느니라

20-내가 너희에게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을 기억하라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내 말을 지켰은즉

너희 말도 지킬 것이라

 

너희를 싫어하면 바로 나를 싫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빛인데 어둠의 자식들은 빛을  싫어합니다. 

빛이 어두움에 비취데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

예수님과 반대가 종교입니다. 종교지도자들은 깨닫지 못합니다. 

말씀과 종교는 원수간입니다. 종교의 본질은 두려움과 욕심입니다. 

세상의 풍조는 내 만족입니다.  두려움 없애주고 욕심 채워주고 

세상과 종교는 한편입니다.  세상과 종교는 충돌하지 않습니다. 

세상과 종교는 근본이 똑같습니다.

욕심을 채우고 두려움을 없애주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닙니다. 

기독교는 세상을 변화시키려고 하지말고 네가 변화되어라. 

네가 변화되라는 말은 네가 먼저 회개하라고 합니다. 

기준은 말씀대로 회개하면 내가 죽는 것입니다. 그래서 싱경질 냅니다. 

내가 틀렸다고 하니까 중간에 믿다가 다 포기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면 내가 하나님 됩니다. 

내가 중심입니다.  이런 사람은 예수님이 그냥 미운것입니다. 

나사로처럼 죽었다고 살아난 증거가 있어도 믿지 않습니다. 

종교성을 가지고 믿는 사람들은

어떤 순간이 오면 교회를 떠납니다.

있어 보니까 나에게 유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꺼이 예수님을 부인합니다. 기꺼이 버립니다. 

배교자가 됩니다. 그 사람은 진실로 믿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제대로 믿는 사람들을 미워합니다. 

 

종교성을 가지고 믿는 사람들은 결정적인 순간에 본질이 드러납니다. 

유대종교나 이방인이나 본질은 똑같다는 것입니다. 

두려움을 피하고 욕심을 채우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름처럼 몰려 들었습니다. 

뭔가 한자리 하려고 출새하려고 따라왔지만 

예수님이 복음의 본질을 말씀하십니다. 

나를 따르려면 죽어야 한다. 십자가를 지라고 하니까 

다  떠나가고 함께 다니지도 아니했더라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너희도 가려느냐? 

베드로가 영생의 말씀이 주께 있으매 어디로 갑니까? 

종교와 반대가 영생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말씀대로 잘 안 살아집니다.  안타까운 것입니다. 

그러면서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은 말씀으로 돌아와야 한다. 변화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좋아할것 같은데 본질은 싫은 것입니다. 

예수님은 좋은데 교회는 싫다고 합니다. 이런 장난에 속지 마십시오. 

그 내면은 예수님이 싫은 것입니다. 

그래서 크리스찬들은 미움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 하나님 때문에 미움을 받습니다. 

21-그러나 사람들이 내 이름으로 말미암아 이 모든 일을 너희에게 하리니

이는 나를 보내신 이를 알지 못함이라

22-내가 와서 그들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라면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 죄를 핑계할 수 없느니라

23-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하느니라

24-내가 아무도 못한 일을 그들 중에서 하지 아니하였더라면

그들에게 죄가 없었으려니와 지금은 그들이 나와 내 아버지를 보았고

또 미워하였도다

 

창세기 3장에 인간은 하나님이 되고 싶어합니다. 

마귀는 이 선악과를 먹으면 너도 하나님 같이 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하나님이 싫어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나의 라이벌입니다.

우상은 가짜입니다. 내 욕심의 투영입니다. 내가 하나님 되고 싶어합니다. 

자기를 위해서 우상을 만듭니다. 

내가 민망하니까 우상을 만들어 놓고 내가 좌지우지 할수 있습니다. 

누가 내 명을 어겨 누가 까불어 합니다. 

내가 신이니까 내 맘대로 하고

내가 왕이니까 내 말 들으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없이 나이가 들어가면 다른 사람의 간섭을 싫어합니다. 

사람은 자기보다 우월해 보이는 사람을 다 미워합니다. 

그 배후에는 마귀가 있어서 부추깁니다. 

지식이 있고 돈많은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

잘생기고 예쁘면 이유없이 미운것입니다. 

사람들이 힘을 가지려고 하는 이유도 내가 컨트롤하려고 내가 통제하려고 

하나님의 주권을 이야기하면 싫어합니다. 

인간의 책임이 더 중요하다고 말을 합니다. 

 

25-그러나 이는 그들의 율법에 기록된 바 그들이 이유 없이 나를 미워하였다

한 말을 응하게 하려 함이라

종교 지도자들이 이유없이 예수님을 미워합니다. 

자기가 왕되려고 하는데 십자가를 지라고 하니까 

빌라도는 어떻게 해서든 풀어 주려고 애를 씁니다. 

나의 권한중에 일년에 한번 강도 중 한사람을 풀려줄수 있다. 

저기 행악자 바나바와 예수중 누구를 풀어주랴 

종교가들이 선동합니다. 바나바 바나바 바라바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을 못견디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유없이 고난 당하는것, 이유없이 미움 당하는 것이 생깁니다. 

자꾸 따지지 마십시오. 왜 왜 외 하지 마십시오. 

내 속에 마귀가 있으면 이유없이 미움이 생기고 화가납니다. 

내가 욕이 나오고 비판하고 공격합니다. 

욥기서에도 욥이 하나님을 까닭없이 섬기겠습니까? (마귀 선동)

진짜 믿으면 까닭이 없이도 이유 없이도 하나님을 섬깁니다. 예배합니다. 

 

동생이  형의 폭행으로 엄마에게 억울함을 풀어다라고 하니까 

엄마가 세상은 불공평 한거야 잘 견디어야 한단다. 하면서

예수님은 무슨 잘못이 있어서 이유가 있어서 십자가를 지셨니, 

세상의 인문학 공부를 많이 하면 할수록 따지기를 잘합니다.

나의 권리 침해를 당할때 참습니다. 

좋은 크리스찬은 이유없는 곤난을 잘 참아야 합니다.  

누구나  참되게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이유없이 미움 당하고 핍박 당하고 그래도 기뻐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 땅은 잠시이고 하늘나라는 영원한 곳입니다. 

예레미야 처럼 깊은 구덩이에 빠져도 찬양합니다. 

하나님 때문에  믿음 때문에 미움 당하고 핍박을 받습니다.  

하늘의 상급이 크다고 말씀하십니다. 

크리스찬들은 믿음 때문에 고난 당합니다. 

 

고난 당하고 미움 당할때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의 의도하신 것이 다 이루어집니다.  

26-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27-너희도 처음부터 나와 함께 있었으므로 증언하느니라

예수 증언하는 분이 둘입니다. 

성령과 제자들입니다. 

너희가 미음 받을때 같이 미워하지 말아라. 

성령이 오셔서 북음 증거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로할 것이다. 

우리를 미워하는 사람을 위해서

같이 미워하지 않고 축복하게 하십니다. 

스테반 집사님 돌 맞아 죽어가면서도 한 말이 

저들의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시고 사하여 주옵소서

스데판의 얼굴이 천사의 얼굴처럼 변화됩니다. 

이 광경을 본 사람이 바리새인 사울이었습니다.

나중에 복음에 잡혀 사명자 바울이 되었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서

바울과 실라가 나중에 빌립보 감옥에 갖혔을때

미워하지 않고 기쁨으로 찬송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러니까 옥문이 열립니다. 이 광경을 보고

문지기 간수가 들어와 보고 자결하려고 하니까

바울이 소리칩니다. 스톱! 우리 여기 다 있다고 소리칩니다.

간수가 감목에 들어와서 선생이여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을수 있습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16:31)

그래서 생긴 교회가 빌립보 교회였습니다.

 

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면서 너무 편한것을 기대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이 너희가 믿음으로 살면

미움당하고 핍박도 당한다고 하신다면 그런줄 믿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졸지말고 성령이 오셔서 도와 주실거야,

성령이 오셔서 기도하게 하시고 용서하게 하시고 사랑하게 할거야

 

세상 지식은 과거가 지금 나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이것은 마귀적인 사상입니다. 

성경은 지금 성령이 감동하는 대로 기도하면 미래가 열린다고 합니다.

이 말씀 붙들고 하나님의 진실한 성도가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학문은 할수 있다 할수있다 긍정하면 된다고 합니다.

아닙니다. 나는 부족합니다. 자기 연약함을 인정하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성령에 이끌려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만 붙들면 부족해도 상처받았어도 미움 받아도 

성령이 도와주셔서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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