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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The eyes to see God

by samoa 2025. 11. 15.

하나님을 보는 눈(요한복음 13:36-14:1-21)

본문은 예수님의 마지막 제자들에게 한 다락방 설교입니다. 

네명의 제자들이 질문을 하면 예수님이 대답해 주십니다. 

제일 많은 질문이 하나님을 보여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첫번째 베드로가 근심하면서 제일 먼저 질문을 합니다. 

요13:36-시몬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어디로 가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오리라

요13:37-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라갈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

38-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울기 전에 네가 세 번 나를 부인하리라

베드로가 자신은 아무것도 아님에 근심에 푹 숙였습니다. 

 

이에 대한 대답이 요14:1절이 대답입니다. 

1-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인간이 무너지는 것은 근심을 이기지 못해서입니다. 

근심의 배후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관계가 깨지고 낙심이 오면 흔들립니다.

세상이 크게 보입니다.  최악만을 상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들어오면 근심과 낙심을 이길수 있습니다.

믿음이 있으면 근심 두려움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내가 실패 했어도 주님께서 일으키시고 준비해 주십니다. 

노후 준비도 사후 준비도 다 주님께서 준비해 주십니다. 

 

두번째는 도마가 등장 합니다 .

4-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을 너희가 아느니라

5-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주님이 간다고 하니까 도마는 그 곳을 알려 달라고 합니다. 

도마는 아직 영원한 나라에 대한 믿음이 없습니다. 

예수님이 길도 되고 어둠을 밝히는 조명도 되고 생명은 에너지도 됩니다. 

 

세번째 빌립이 등장합니다. 

아버지를 보여 달라고 합니다. 

8-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빌립은 하나님 보여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하나님을 볼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고 인간은 육이기 때문입니다. 차원이 다릅니다. 

또 하나는 하나님은 창조주시고 우리는 피조물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하나님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모세가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출33:21)

반석 사이에 서 있으면 내가 덮었다가 지난 다음에  뒷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인간이  하나님을 보는 순간 죽습니다. (모세)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우리 눈으로 바람이 안보이지만

흔들리는 나뭇잎을 보면서 바람이 지나가는구나.

 

인간은 하나님이 되지 않고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이 되어 오시면 볼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7-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9-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인간 되신 하나님이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을 지식으로 아는 것과 체험적으로 보는 것은

경험적으로 아는 것은 천지 차이입니다. 

 

네번째 제자 다대오가

왜 우리에게만 말씀 하십니까? 

왜 세상에는 알리지 않으십니까? 

진리에는 배타성이 있기에 너희에게 먼저 알린다. 

너희에게 가르치는 것은 너희가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너희가 못판같이 너희에게 먼저 알려 주는 것이다.

사랑하면 순종하고 서로 지킵니다.  

 

안다는 단어가 야다란 단어인데  

이 단어는 부부사이에서 서로 안다고 할때 씁니다. 

남편이 아내를 경험적으로 안다는 뜻입니다. 

 

7절-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안다는 단어가 세번이나 쓰였고 본다는 말도 함께 씁니다. 

본다는 것과 안다는 것은 함께 씁니다.

오랜 친구들은 서로 다 보여 

네 아픔이 보여 네 슬픔이 보여 

신뢰한다는 뜻에서 믿는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우리가 이해를 못하니까? 

안다 본다. 믿는다를 썩어서 사용하십니다. 

9-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10-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

안다와 본다는 것을 믿는다로 표현합니다. 

우리가 기도해서 응답 받으면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11-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로 말미암아 나를 믿으라

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13-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14-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우리가 기도하고 응답을 통해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서 아버지를 알듯이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을 알고 

하나님을 안다는 것은 예수님을 통해서 아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하시는 일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하심을 아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해서 응답하시는 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조지 밀러가 기도해서 응답 받은 것을 하난님을 보았다고 합니다. 

조지밀러는 5만번 기도해서 5만번 응답 받았습니다. 

안믿는 친구들을 위해서 기도했더니 5년 만에 돌아왔고, 7년만에 

20년 만에 돌아와 구원받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시는구나.  

광야에서 불기둥과 구름기동을 통해서 하나님을 본 것입니다. 

 

나를 믿는 자는 나의 하는 일을 한다. 

그보다 더 큰 일을 하리니. 

베드로의 한번의 설교로 3천명이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예수님 보다 더 큰 일을 했습니다. 

우리 자신이 변화된 것을 보면서 하나님이 일하시는 구나. 

첫번째 보혜사는 예수님이십니다. 

두번째 보혜사는 성령 하나님입니다. 

 

5. 성령을 통해서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했더니 성령을 보내 주십니다. 

성령이 지나가면 회개하고 기도가 터지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16-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예수님은 육체로 오신 성령이십니다. 

영으로 오신 보혜사가 성령이십니다. 

시간과 공간을 재약 받지 않으십니다. 

성령 하나님은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하십니다. 

성령께서 조명해 주셔서 우리로 하나님을 보게 하십니다.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이런 사실은 영적으로라야 이해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합니다. 

원래 숫양이 나무에 걸려 있었는데 

아브라함이 눈이 어두워서 못본 것입니다. 

17-그는 진리의 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우리는 내주해 계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에수님을 보는 것입니다. 

빈집에 가보신적 있습니까?  

빈집에 가면 냉기가 올라 옵니다. 

사람이 있던 집은 이곳에 사람이 있었구나 알수 있습니다. 

롯이 소돔성에서 사람들이 오는데 소돔사람과 다릅니다. 

딱 보니까 영적인 사람들입니다. 

성령이 없으면 외롭게 살고 두려워하며 살아갑니다. 

 

18-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우리가 힘차게 저주와 죽음을 이기면서 성령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육체로 오신 예수님 믿고 기도응답을 통해서 하나님을 알아가고 믿고 살아갑니다. 

성령과 내가 하나되어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 속에서 성령께서 말씀 으로 역사하고 

20-그 날에는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있는 것을 너희가 알리라

21-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아버지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빌립이 아버지를 보여 주세요 한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습니다. 

이해를 못한 사람들은 제가 설교를 못한 것이 아니라

성령을 받지 못해서 이해를 못한 것입니다. 

남은 생애동안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면서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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