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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The Grace of Drinking Living Water

by samoa 2025. 7. 5.

 

생수를 마시는 은혜 (요한복음 4:1 - 26)

 

예수님이 예루살렘에서 사역하다 갑자기 갈릴리로 가십니다. 

사역의 장소를 바꾸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마 바리새인들 반대가 심해서 그렇지 않았나 추측해 봅니다. 

또 다른 생각은 침례요한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고 피하셨습니다. 

침례요한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고 피해 주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남의 터 위에 교회를 세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이상하게 승부욕이 있습니다. 

항상 이기려고 하는 생각으로 사역한다면 십자가의 은혜는 아닙니다. 

기독교의 핵심은 십자가를 지고 섬기며 희생하는 삶입니다. 

신앙생활의 시작에서 자아가 죽은 경험이 있어야 합니다. 

성도가 이 땅에서 아름답게 산다는 것은 양보하며 사는 것입니다. 

손해보며 사는 것이 승리하는 모습입니다. 

지는 것이 이기는 것입니다. 

 

1. 찾아 가시는 예수님. 

왜 하필 사마리아로 통과해서 가셨나 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사마리아를 피해서 갔던 지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유대에서 일찍 출발해서 12시 정오쯤 도착했습니다.

우리는 모르지만 예수님의 계획속에 만나야할 사람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마리아 여인을 만나려고 그곳으로 찾아갔습니다.  

이 여인은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은 여인입니다. 

세상 사람들의 눈에도 아웃 사이더의 여인이었습니다. 

때로는 길을 바꾸어서 새로운 길로 가다보면 뜻하지 않은 

사람을 만나 하나님의 뜻을 이룰때도 있습니다. 

 

정오 12시에 한 여인이 물길러 우물가로 나왔습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유대인들에 대한 상처가 많았습니다. ㅇ

이 여인은 남자들에게 대한 상처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낮 12에 왔다는 것은 같은 사마리아 사람들에도 상처가 있었습니다. 

이런 여인을 예수님이 친히 찾아 가셨습니다. 

잃어버린 양을 찾아 가신 것입니다. 이 여인은 돌아올 양인 것입니다. 

늑대들은 절대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양들은 돌아옵니다. 

 

이런 영혼이 보여야 하는데  목사인 저도 놓칠때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혼에 관심있는 자에게 영혼을 붙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심는대로 거두게 하십니다. 

 

6시간이나 걸어오신 예수님이 얼마나 지쳐 있는지 알수 있습니다. 

지금 예수님에게 제일 필요한 것은 물입니다.

그래서 이 여인에게 서슴없이 물좀 달라고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이 어! 이 남자가 왜 나에게 물을 달라하지 !

 

예수님은 이 여인을 설득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충고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설교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은 이 여인에게 존중하게 대했습니다. 

이 여인의 과거를 다 아셨지만 지금 물을 가지고 대화를 여십니다. 

구원은 선물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마음문을 여는 것입니다. 

구원은 자격 없는 자에게 주시는 선물(은혜)이라는 것입니다. 

 

10-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선물과

또 네게  좀 달라 하는 이가 누구인 줄 알았더라면 네가 그에게

구하였을 것이요 그가 생수를 네게 주었으리라

내가 목마르지 않는 생수를 줄수 있다.

여인이 알아 듣도록 눈 높이를 낮추어서 말씀하십니다. 

이 물은 한번 마시면 다시 목마르지만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 

이 여인이 눈이 크게 열렸을 것입니다.  

다시 물길러 오지 않도록 그 물을 저에게 주십시오. 

 

2. 인생을 바꾸시는 예수님. 

사람과 대화를 열기 위해서는 상대방이 관심있는 것을 화제를 삼아야 합니다. 

사마리아 여인의 관심은 물 =마시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지식적으로 아는 사람들이 목마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매일 마시는 자들은 목마르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사마리아 여인이 살아온 과거를 잃어버립니다. 

과거의 상처가 한순간에 다 치유가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주시는 물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말씀에 꽉 꼽혔습니다. 

한마디로 예수님의 말씀에 걸려 들었습니다. 낚였습니다. 

낚였다는 것은 말씀이 가슴에 꽉 박히는 것입니다. 

기적중에 기적은 10년동안 한번도 은혜를 못받는 것입니다. 

이 사마리아 여인은 한번 듣고 걸려 들었습니다. 

 

이 여인은 말씀에 잡혀서 삶이 변화가 됩니다. 

이 여인은 더 이상 목마르지 않는 인생이 되었습니다. 

사람은 멀리서 볼때는 멋있는데 

가까이 가면 실망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과 가까이 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너무 신뢰하면 반드시 실망하게 되니다.

예수님을 더 가까이 하면 실망하지 않습니다.

육의 사람이 영의 사람으로 바뀌게 됩니다. 

 

예수님이 생수 이야기 하다가 네 남편을 불러 와라. 하니까

저는 남편이 없습니다. 그래  네 말이 맞다 지금 사는 남자도 남편이 아니다. 

내가 보니 당신은 선지자이십니다. 

예수님은 표면적인 문제를 통해 속의 목마름을 끄집어 냅니다. 

이 여인은 사람들에게 상처가 많았습니다  남편이 5섯명이나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두가지 목마름이 있습니다. 

없음에서 오는 목마름과 있음에서 오는 목마름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팔자를 고쳐서 없음의 목마름 해결하려고 합니다. 

돈이 없는 분들은 돈만 생기면 다 해결될 것이리고 생각합니다. 

거지들은 자살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있는 사람들이 더 많이 자살합니다. 

배고파서 경제가 어려워서 자살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육적인 목마름이 아니라 영적인 목마름의 문제입니다. 

 

이 여자가 예수님께 예배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 

예배는 최고의 가치리고 말을 합니다. 

이 세상의 가치를 대수롭지 않게 만드는 것이 예배입니다. 

더 큰 가치는 하나님이 최고의 가치입니다.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영적인 가치를 아는 사람들입니다. 

예배를 드리는 자와 드리지 않는 자는

그 중에 하나님이 있느냐 없느냐로 드러납니다. 

예배를 못 드리게 하기 위해서 협박을 할때도 

나는 그래도 예배는 할거야  나의 가장 소중한 가치는 하나님이야

 

3. 예배 받으시는 예수님,

이 여인은 예배를 장소의 문제로 생각했습니다. 

이 산에서 예배 드리는 것이 맞지 않습니까?

우리 조상인 야곱이 예배드린 곳이 원조가 아닙니까? 

20-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21-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22-너희는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아는 것을 예배하노니

이는 구원이 유대인에게서 남이라

 

진짜 예배의 장소는 어느곳입니까? 

포로된 이스라엘 백성들이 3차로 고국으로 귀한합니다

1차 귀환은 스룹바벨, 2차는 에스라, 3차는 느혜미야

이들이 와서 성전을 지을때 사마리아 사람들이 와서 함께 짓자 하니까 

귀환한 한 유대인들이 너희는 우리와 다르다고 차별하면서 함께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마리아 사람들이 화가 나서 그러면 우리는 그림신 산에 성전을 짓습니다. 

이때부터 성전을 원조 싸움이 일어났습니다. 

우리의 원조는 야곱이다. 하면서 모세 오경만 믿게 되었습니다. 

이들의 신앙은 더 열심히 믿었습니다. 

이단들이 더 열심히 믿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단들의 약점은 말씀이 없습니다. 

말씀이 없으니까 더 날리치는 것입니다. 더 뜨겁게 믿습니다.

 

이 사마리아 여인은 자신의 허한 마음을 남편이 채워줄 거라고 알았습니다. 

그래서 예배에 몰입하므로 자신의 허한 마음을 채우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강아지 애완견에 몰입하고, 

노인들은 피지컬 운동을 하고

젊은이들은 얼굴 팩하므로 동안을 만드는데 몰입합니다. 

인간은 돈을 벌어도 젊어져도 이뻐져도 그것으로 만족이 안됩니다.

인간은 생수되신 예수님을 만나야 비로소 목마름이 해결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만난 사람들은 예배하지 않고는 배길수가 없습니다. 

예배는 영과 진리로 드리는 것이 온전한 예배가 되는 것입니다. 

진짜 예배는 성령안에서 말씀 안에서 드리는 예배가 진짜 예배입니다. 

23-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과 진리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자기에게 이렇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24-하나님은 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

 

기도의 종류를 말할때 마음으로 하는 기도가 있고 

영으로 하는 기도가 있습니다. 

예배도 종교심으로 드리는 예배가 있고

성령이 이끌어 가는 예배가 있습니다. 여기에는 불이 있습니다. 

성령의 기름 부음이 있는 예배가 있습니다. 

논리에도 불이 붙어야 합니다. 성령의 임재를 구해야 합니다. 

 

사마리아 사람들은 원조만 따졌습니다. 

무당신앙이 있습니다. 말씀없이 몸을 자해합니다.  눈으로 보아야 합니다. 

말씀이 없이 예배드린 사람들이 사마리아 사람들이었습니다. 

성령과 말씀으로 예배 드리는 것이 하나님이 받으시는 예배입니다. 

 

말씀이 없으면 믿음의 대상인 하나님을 모릅니다. 

성령을 무시하면 인간적인 인본주의 신앙에 머무릅니다. 

성령과 말씀이 있는 예배를 드릴때 더 이상 목마름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말합니다. 그리스도가 오시면 그런 예배를 드린다고 들었습니다. 

내가 바로 그 예배 대상인 그리스도라고 말씀하십니다. 

25-여자가 이르되 메시야  그리스도라 하는 이가 오실 줄을 내가 아노니

그가 오시면 모든 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리이다

26-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말하는 내가 그라 하시니라

그렇습니다. 우리 주위에 사마리아 여인이 많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난 우리가 찾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사마리아 여인을 통해서 사마리아 동네 사람들이 믿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이 사마리아 연인을  찾아 가셨던 것처럼

우리 주위에도 추수할 영혼들이 널려 있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을 건지는 복을 누리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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