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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From darkness to light

by samoa 2025. 6. 28.

어둠에서 빛으로 (요한복음 3:19-36) 

 

인간에게는 숨고자 하는 본능이 있습니다.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 먹고나서

하나님이 아담을 찾았습니다.  

아담이 벗었으므로 두려워서 숨었습니다. 

떳떳하지 못하면 동굴에 숨는 본능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죄 지으면 숨게 되어 있습니다. 

19-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보다 어둠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이런 죄인들이  사는 길을 주셨습니다. 

첫번째는 장대에 구리뱀을 달고 쳐다 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이렇게 쉬운것도 못합니다.

나가면 고침을 받는데 부끄러워서 못 나갑니다. 

 

연세드신 분들은 병원에 가려고 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병원가면 아픈것이 드러날까봐 그렇다고 합니다. 

성경은 간단합니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무조건 빛으로 나아가면 살길이 열린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 나아가면 좋은 것들을 다 주십니다. 

여러분들은 교회 나오는 것이 어렵지 않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교회 나오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유는 빛보다 어둠을 더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1. 어두운 나를 드러내야 합니다. 

힘들어도 어려워도 예배에 나가다 보면 치유가 일어납니다. 

사람의 본성은 예배에 안가고 할수만 있으면 기도 안하려고 하고 

20-악을 행하는 자마다 을 미워하여 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21-진리를 따르는 자는 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주님이 오라 할때 두려워말고 나아가면 된다는 것입니다. 

구원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어려움이 올때 성도들 보기가 부끄럽고 

동굴로 자꾸 피하려고 합니다. 그러지 말고 동굴 밖으로 나와야 합니다. 

 

제가  2003년에  제일먼저 방문한 교회가 세들벡교회였습니다. 

새들벡 교회 릭워런 목사님 쓰신 "목적이 이끄는 삶"이란 책으로 유명했습니다.

사역을 아주 성공적으로 하였는데 아들 마크가 2013년도에 자살을 했습니다. 

충격이었습니다. 릭웨렌 목사님이 사역을 할 수 없었습니다. 

그의 간증에 충격의 여섯단계를 그대로 밟았습니다. 

1단계-충격, 멍한상태,  2단계- 슬픔이 옵니다.. 

3단계-몸부림 치는 것입니다. 왜 나에게 이런일이 

4단계-평안이 회복이 됩니다. 받아들이기 시작합니다.

밝은데로 나아가는 사람들이 빨리 회복됩니다. 

5단계-성화의 단계입니다. 해석이 되기 시작됩니다.

하나님이 선하신 분임을 피부로 느낍니다. 

6단계- 내가 당했던 아픔들을 당한 사람들이

눈에 들어오고 격려하기 시작합니다.

 

목적이 이끄는 교회가 아니라 상처를 치유하는 교회로

사역 방향이 바뀌었다고 합니다. 

어둠에 있으면 썩습니다. 예배없이 사는것 위험합니다.

빨리 어두움에서 나와서 빛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님 앞에 나오면 모든 죄 사하고 285장 

예수님께 나온 사람들은 다 고침받고 일어났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어마어마한 일들을 다 행하셨습니다. 

빛이 비추었을때 숨지 말고 담대히 빛 가운데로 나와야 합니다. 

숨지 말고 드러내라고 하십니다. 

믿고 나오면 반드시 똑같은 위로와 새힘을 얻게 됩니다. 

 

지금도 악한 마귀들이  사람들을 동굴 속에 집어 넣고

못나오게 만듭니다. 

눈에 보이지 않게 죽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속지 말고 빛앞으로 나와서 쳐다보고 예배드릴때

모든 것이 회복이됩니다. 

 

2. 나를 숨겨야 할때가 있습니다. 

나를 숨기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야 합니다. 

사역을 할때는 나는 감추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야 합니다. 

침례 요한이 침례를 베풉니다. 예수님도 요단강에서 침례를 베풉니다. 

22-그 후에 예수께서 제자들과 유대 땅으로 가서 거기 함께

유하시며 침례를 베푸시더라

23-요한 살렘 가까운 애논에서 침례를 베푸니 거기 이 많음이라

그러므로 사람들이 와서 침례를 받더라

 

침례 요한이 침례를 주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려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침례를 주는데  많은 사람들이 몰려 나옵니다. 

사람들로 인해 두 사람 사이에 이상한 긴장감을 조성합니다. 

주위 추종자들이 시기심을 자극하고 충동시킵니다. 

사실은 자신이 걱정이 되어서 과장하는 말을 삐딱하게 합니다. 

26-그들이 요한에게 가서 이르되 랍비여 선생님과 함께 요단 강

저편에 있던 이 곧 선생님이 증언하시던 이가 침례를 베풀매 사람이

다 그에게로 가더이다

다 간다는 말은 과장입니다.  몇사람이 갔는데 다 갔다고 말을  합니다. 

사람은 자아가 살아 있는한 자기 중심적으로 해석을 합니다. 

 

침례 요한은 자기 자신을 부정햇습니다.

나는 메시야가 아니라고 부인했습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높일때

부정하지 않고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입니다. 

27-요한이 대답하여 이르되 만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

28-내가 말한 바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요 그의 앞에 보내심을

받은 자라고 한 것을 증언할 자는 너희니라

침례요한은 나는 쇠하여야 하겠고 그분은 높아져야 합니다. 

교회도 목회자가 강해지면 안됩니다.

첫째도 둘째도 마지막도 예수님만 높아져야 하는 것입니다. 

 

어느 단체나 어느 가정이나 자기를 부인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평안이 유지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자신을 내려 놓는 사람이 있을때

그 단체는 평안이 오는 것입니다.

어느 단체나 숨어서 보이지 않게 봉사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람들 앞에 드러난다고 다 좋은 것은 아닙니다. 

침례 요한 같은 마인드를 가지고 봉사해야 다툼이 멈추는 것입니다. 

29-신부를 취하는 자는 신랑이나 서서 신랑의 음성을 듣는 친구가

크게 기뻐하나니 나는 이러한 기쁨으로 충만하였노라

30-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리라 하니라

 

미국에서 결혼식에는 들러리들이 꼭 섭니다. 

그런데 들러리들은 신부보다 드러나지 않게 화장을 해야 합니다. 

사람은 본능적으로 자기를 드러내고 싶고 자기 자랑하고 싶어합니다. 

선교사님들을 만날때 선교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선교사님을 주인공으로 여기고 대화를 나누어야 합니다. 

학생들을 가르치는 분들을 만날때는 가르침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전도사님을 만날때는 전도사님들의 애환을 나누어야 합니다.

상대방의 애환을 들어주고 배려하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목회를 잘 하려면 목사는 쇠해야 합니다. 

당당하지 말고 은혜 때문에 이자리에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모든 성도는 예수님의 신부이기 때문에 신랑이신

예수님만 자랑해야 합니다. 

 

3. 날 구원하신 예수님만 드러내야 합니다. 

세상은 어두움에 쌓여 있습니다. 

사람들도 역시나 어두움에 갖혀 있습니다. 

어두움 속에 있기에 갈팡질팡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목적을 잃어버리고 돈과 명예 인기를 좇습니다.

어두움 속에 있기에 빛으로 나오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두움에 숨는 것이 더 편한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에게 빛으로 나오도록 도와 주어야 합니다. 

 

누구든지 빛되신 예수님 앞으로 나오면

나의 그들진 과거와 어둡던 과거가 먹구름이 사라지듯이

사라질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합니다.

빛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되게 해 주십니다. 

36-아들을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고 아들에게 순종하지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예수님이 하나님이 보내신 분이라고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수리하러 오신 분이 아닙니다. 

완전히 새 사람으로 재창조하기 위해서 오셨습니다. 

예수님을 부르면 구원을 얻습니다. 새사람이 됩니다. 

영생을 얻습니다. 죽음의 두려움에서 자유합니다. 

어두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면 볼수록 어두움은 멀리멀리 달아날 것입니다. 

어두움 없는 빛된 삶이 얼마나 복된 삶인지 알게 됩니다. 

빛된 삶은 다른 사람들을 두려움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줄수 있습니다.

어두움 없는 삶을 살아가시길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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