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계의 중요성. (디모데전서 6:1-21)
신앙생활이 성숙할수록 관계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으면 성령의 열매를 맺습니다
경건의 열매가 맺습니다.
사람과의 관계가 좋으면 이웃들이 행복해 합니다.
옛날에는 전쟁이 많아서 전쟁에 지면 다 노예로 삼았습니다.
노예를 가족처럼 여기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백부장이 자신의 노예의 질병으로 인해 예수님께 아뢰었습니다.
그럴때 예수님이 가자고 하자 아닙니다.
주님이 말씀만 하시면 나의 딸이 낳을줄 믿습니다.
노예들은 옷을 입은 것을 보면 금방 알수 있었습니다.
노예들은 신발을 대부분 신지 않았다고 합니다.
1. 신앙인은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맺습니다.
초대교회 안에 노예출신들이 많았습니다.
대다수의 멤버가 여자들이 많았습니다.
노예문제는 제도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간의 내면의 문제입니다.
노예 제도를 패지한다고 노예들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일터에서도 부리는 사람이 있고 부림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존중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마음가짐의 문제라는 것입니다.
예수믿는 사람들은 뒤에서 쑥덕쑥덕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신분에 따라 차별하면 신앙이라 할 수 없습니다.
아무리 노예라도 호의를 받으면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누구에게 호의를 받았으면 호의로 답례해야 합니다.
우리가 버려야 할 근성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노예근성, 거지근성을 버려야 합니다.
노예근성은 시키는 일만 합니다.
노에근성을 깨는 것은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요셉이 노예였지만 항상 성실했고 최선을 다했습니다.
거지근성은 받기만 하는 것입니다.
거지는 얻고 동냥하는 것입니다.
다고 다고 하다가 결국 거지가 되는 것입니다.
거지근성은 받기만 하고 끝나는 것입니다.
거지근성을 이기는 것은 받으면
답례하고 감사할 줄아는 것입니다.
1-무릇 멍에 아래에 있는 종들은 자기 상전들을 범사에 마땅히
공경할 자로 알지니 이는 하나님의 이름과 교훈으로 비방을 받지
않게 하려 함이라
2-믿는 상전이 있는 자들은 그 상전을 형제라고 가볍게 여기지 말고
더 잘 섬기게 하라 이는 유익을 받는 자들이 믿는 자요 사랑을 받는
자임이라 너는 이것들을 가르치고 권하라
세번째 멍에를 사명으로 여기고 사는 것입니다.
종은 자기 주장이 없습니다.
멍애는 통제하려고 쓰는 것입니다.
멍애는 일을 효율적으로 하게하는 도구입니다.
예수님이 때로는 우리에게 멍애를 주시기도 하십니다.
내가 주는 멍애를 매고 배우라고 하십니다.
내 멍애는 쉽고 내 멍애는 가볍다고 하십니다.
우리의 삶 가운데 멍애가 있습니다.
사실 멍애는 사명입니다.
멍애를 잘 활용하면 일하는데 유용합니다.
멍애가 나로 겸손하게 만듭니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존중해야 합니다.
2. 신앙인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야 합니다.
모든 선한 것들은 하나님을 가까이 할때 얻는 것입니다.
경건이 하나님의 선하심을 닮아가는 것입니다.
경건이란 나는 죽고 예수님으로 사는 것입니다.
경건이란 말씀과 예수님으로 가득체우는 것입니다.
3-누구든지 다른 교훈을 하며 바른 말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과 경건에 관한 교훈을 따르지 아니하면
경건은 천국까지 가지고 가는 것입니다.
경건은 연습해야 합니다.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습니다.
예수님으로 가득채우면 평화가 옵니다.
다툼이 일어나는 것은 경건이 부서진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 이상이 생긴 것입니다.
대부분 안식일을 지키지 않든지 기도없이 살든지
마귀는 우리의 경건을 깨는 것이 목표입니다.
경건을 깨는 도구가 교만이고 돈사랑입니다.
돈벌기 위해서 예배를 등한시 하든지
신앙을 악새서리로 생각하여
필요하면 달고 필요없으면 때어내면 안됩니다.
교만한 사람은 내 의도가 자꾸 들어갑니다.
교만한 사람들은 말씀을 안듣고 자기 말을 하려고 합니다.
이단에 빠지는 사람들은 결국 사람의 말에 설득이 됩니다.
이단들은 경건을 자기 이익으로 가져 갑니다.
가짜들은 말을 잘합니다. 자기 이득을 챙기는 것으로 갑니다.
정치하는 사람들은 자꾸 싸워야 생기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정쟁을 만들어 내고 이슈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4-그는 교만하여 아무 것도 알지 못하고 변론과 언쟁을 좋아하는
자니 이로써 투기와 분쟁과 비방과 악한 생각이 나며
5-마음이 부패하여지고 진리를 잃어 버려 경건을 이익의 방도로
생각하는 자들의 다툼이 일어나느니라
이런 사람들은 겉모양은 경건의 모양만 있지
속은 경건의 능력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영적으로 병든 사람들입니다. 빼이크 페이스 입니다.
마음이 부패한 사람들입니다. 마지막에 돈 사랑으로 나타납니다.
교만이란 하나님 중심이 아니라 내 중심으로 가는 것입니다.
욕심을 버리려고 발버둥치지 말고
예수님으로 채우면 욕심이 사라집니다.
예수님 한분 만으로 만족할 수 있다면 잘 믿는 것입니다.
경건이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합니다. 만족합니다.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사십시다.
사람을 위히 여기고 존중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좋은 관계를 위해 힘쓰십시오.
하나님을 경외하고 하나님을 예배하고
자주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하나님 안에 예수님 안에 모든 보화가 있고 만족이 있습니다.
3. 물려줄 영적 유산이 있어야 합니다.
너 하나님의 사람아! 너 하늘의 사람아!
이런 부름을 받았다면 최고의 복을 받은 것입니다.
11-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따르며
12-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받았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언을 하였도다
신앙은 영적 싸움을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자기 욕심에 끌려 가지말고 말씀 따라가야 합니다.
의롭게 살고 선하게 살고 믿음으로 살고
사랑 인내 온유를 쫓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믿음의 사람들의 목표는 이 땅이 아니라 영생입니다.
천국에는 어두움이 없습니다. 악인이 없습니다.
도적이 없고 거짓말 장이가 없습니다.
남의 아내나 남편을 훔치는 음란한 사람도 없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사용할수록 부요해 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낙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염려 근심하지 않는 것입니다.
부정적이지 않는 것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잘 변화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하나님 바라보면 선해집니다. 진실해집니다.
부드러워지고 온유해 지는 것입니다.
마음 중심으로 예배하면 성령이 임하십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내 속에 굳은 마음이 말랑말랑해 집니다.
믿음이 생기고 소망이 생기고 사랑이 생깁니다.
우리 마음속에 소망이 생기면 먼 미래에 있는 것이
내 마음속에 생겨서 눈이 반짝반짝 빛이 납니다.
하나님 나라가 내 마음속에 생기면
세상이 커보이지 않습니다.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습니다..
소망있는 사람은 자살하지 않습니다.
소망이 있는 사람은 생기가 있습니다.
신앙이란 사람과의 관계가 좋아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좋아져서 내 삶에 어두움이 사라집니다.
소망이 넘쳐서 이 세상에 빛을 비추고
이 땅에서도 하늘나라를 누리고
하나님께 사랑받고
이웃들에게 매력 있는 사람들이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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