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지혜 있는 자 ( 에베소서 5:15–33 )
성경은 사람을 두 종류로 나눕니다.
어리석은 사람과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방탕하게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시간 귀한줄 알고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의미는 내 의지와 노력으로 안된다는 것입니다.
거룩한 삶을 사는 것은 내 힘으로 안된다는 것입니다.
진짜 가능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힘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나는 죽고 성령으로 살아갈때 주님의 향기를 드러낼수 있습니다.
다른 말로 성령 충만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령은 지혜의 영입니다.
성령 받아야 지혜로운 삶을 살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의 힘으로 살아갈때 순종이 어렵지 않습니다.
성령을 받은 만큼 살아갈 수 있습니다. 술취한 사람은 술힘으로 살아갑니다.
성령에 취한 사람은 성령이 이끄는대로 살아갑니다. 우리는 성령을 환영해야 합니다.
성령은 말씀에 순종하는 자에게 임합니다. 성령이 문을 두두릴때 내가 문을 열어야 합니다.
마음을 열어서 성령을 받아 들이면 지혜있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1. 지혜 있는 자는 시간을 아낍니다 (15–17절)
사도 바울은 먼저 이렇게 말합니다.
15-“그런즉 너희가 어떻게 행할지를 자세히 주의하여 지혜 없는 자 같이 하지 말고
오직 지혜 있는 자 같이 하여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여기서 **“세월을 아끼라”**는 말은 단순히 시간을 절약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주신 시간을 가장 가치 있게 사용하라는 의미입니다.
우리는 모두 같은 시간을 받습니다.
하루 24시간, 일주일 7일은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그러나 지혜 있는 사람은 시간을 하나님을 위해 사용합니다.
- 말씀을 읽는 시간
- 기도하는 시간
- 사랑을 실천하는 시간
- 하나님 나라를 위해 봉사하는 시간(선교지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는 일)
어리석은 사람은 시간을 낭비하지만,
지혜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일에 시간을 사용합니다.
그래서 17절에서 말합니다.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지혜 있는 사람은 늘 질문합니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인가?”
2. 지혜 있는 자는 성령으로 충만합니다 (18–21절)
18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술에 취한 사람은 자신의 행동을 통제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성령에 충만한 사람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으며 살아갑니다.
성령 충만한 사람에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 찬송이 있습니다
“시와 찬미와 신령한 노래로 서로 화답하며” - 감사가 있습니다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 겸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성령 충만한 사람의 삶에는 찬송, 감사, 겸손이 나타납니다.
어떤 사람은 환경이 좋을 때만 감사합니다.
그러나 지혜 있는 사람은 어려움 속에서도 하나님께 감사할 줄 압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이 모든 일을 선하게 인도하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3. 지혜 있는 자는 가정을 바로 세웁니다 (22–33절)
바울은 지혜 있는 삶이 가정에서 나타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1) 아내에게 주는 말씀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라.” (22절)
이 말씀은 아내를 낮추는 말이 아닙니다.
여성을 무시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복종하라는 말의 의미는 존경하라는 뜻입니다.
남자는 존경 받을때 최고의 행복자가 되는 것입니다.
맨 얼굴을 보아도 괜찮다면 결혼해도 괜찮습니다.
가정의 질서를 통해 사랑과 평화를 이루라는 뜻입니다.
2) 남편에게 주는 말씀
25-“남편들아 아내 사랑하기를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하시고
그 교회를 위하여 자신을 주심 같이 하라.”
남편에게 요구되는 것은 권위가 아니라 사랑입니다.
사랑은 희생하는 것입니다. 허물을 덮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교회를 위해 자신을 희생하셨습니다.
지혜 있는 남편은
아내를 지배하려 하지 않고
아내를 사랑으로 섬깁니다.
3) 결혼의 비밀
31–3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지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나는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결혼은 단순한 인간의 제도가 아니라
그리스도와 교회의 관계를 보여주는 거룩한 그림입니다.
지혜 있는 가정은 주님을 가장으로 모시고
사랑과 존중이 있는 가정입니다.
결론
에베소서 5장에서 말하는 지혜 있는 자는 어떤 사람입니까?
- 시간을 아끼는 사람
- 성령으로 충만한 사람(기도와 말씀으로 체울수 있습니다.)
- 가정을 사랑으로 세우는 사람 (희생과 섬김으로 가족들을 돌보는 가정)
진짜 지혜는 세상의 지식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이 참된 지혜입니다.
야고보서 1장 5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하나님께 구하라.”
오늘 우리도 하나님께 기도해야 합니다.
“하나님,
제가 지혜 있는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시간을 바로 사용하게 하시고
성령 충만하게 하시고
가정을 사랑으로 세우게 하옵소서.”
그럴 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을
지혜롭고 복된 삶으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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