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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요약

출애굽기 (새벽기도)

by samoa 2025. 3. 18.

 

출애굽기 1장 

하나님을 경외함은 생명존중이다. 

 

하나님과 동행한다는 것이 무엇이내? 

우리는 하나님이 나와 동행해 주시면 어려움도 없고 위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하나님 편에서는 주님이 동행한다고 어려움도 없고 위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물을 돌파하고 불가운데도 돌파합니다. 

 

성경은 약속하시고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시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십니다. 

첫번째 약속은 아들을 주겠다. 

네 후손이 하늘의 별처럼 만들어 주겠다. 

애굽으로 70명의 후손들이 갔지만 250만의 백성으로 번성했습니다. 

두번째 약속은 4대만에 돌아올 것이다. 

그 430년 만에 고난이 있었습니다. 

 

430년이란 세월이 짧은 시간이 아닙니다. 

우리나라가 36년동안 일제에 주권을 빼았긴 것이 얼마나 길었습니까? 

그런데 430년이 세월을 살았던 애굽 땅에서 쉽게 떠날수 없습니다. 

그런데 그때에 바로가 학대를 하고 괴롭힘을 주어서 정이 떨어지게 합니다. 

그래서 애굽을 떠나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했습니다. 

 

고난이 주는 메세지는 안주하지 말고 떠나라는 것입니다. 

그 시작은 요셉을 모르는 왕이 세워지면서 고난이 시작되었습니다. 

애굽의 원주민이 아닌 이방 민족이 애굽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히브인들을 학대하기 시작했습니다. 

히브리인들이 학대받을수록 더 번성합니다. 

셈족인 히브리인들이 반란해서 자기들에게 덤벼들면 어떻게 하나 

그래서 만든 규정이 아들을 낳으면 죽이고 여자 아이만 살리자 

그런 속에서 쓰임 받는 사람들이 산파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고난이 올때 그냥 찬송해야 합니다. 

찬송하다 보면 어두운 날이 지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인생에 태풍도 필요합니다. 고난도 알고보면 필요하니까 주십니다. 

고난이 오면 반드시 유익하니까 주시는 것입니다. 

나의 힘이 되신 하나님

나의 능력이신 하나님 

찬양할 수 없는 그 밤에 찬양하는 것입니다. 

성경의 인물들도 다 고난 속에서 위경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만나서 

인생이 역전되었스니다.  가나혼인잔치,  오병이어 기적, 앉은뱅이,

우풀가 사마리아 여인, 백부장 도전, 혈루병 여인, 

 

아들을 죽이라고 국볍으로 선포 되었는데 계속 유대인들이 번성하니까? 

이유를 살피니까 산파들이 명대로 아이들을 죽이지 않습니다. 

왜 안 죽였느냐 물으니 히브리여인들은 애굽여인과 달라서 강해서 

자기들이 도착하기 전에 아이를 낳아서 어쩔수 없었다고 변명합니다. 

왕의 이름은 없는데  산파들의 이름은 십부라와 부아라 기록됩니다. 

역사의 주인공들은 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른 사람들이라는 것입니다. 

생명을 죽이는 것을 하지 않았습니다.  

산파들이 버티었습니다. 하나님의 법에 순종했습니다. 

 

어려움이 올때 버티십시오. 찬양하며 견디십시오. 

생명 살리는 일이라면 포기하지 마십시오. 

힘없는 사람들을 도우십시오. 

 

 

출애굽기 2장 

복잡한 문제 

 

말씀을 읽고 묵상해야 합니다. 

한국말과  영어와 가장 큰 차이점은 

한국말은 주어가 없어도 다 알아듣습니다. 

그러나 영어는 주어가 빠지면 문장이 안됩니다. 

 

역사는 하나님이 이끌어 가십니다.  

역사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레위인 부부 사이에 한 아기가 태어 납니다. 

아이의 탄생은 기쁜데  나라법에는 나일강에 버려야 합니다. 

얼마나 슬픈 현실입니까? 

아버지는 아브람이고 어머니는 요게벳입니다. 

부모가 보기에 아들이 좋았습니다. 

3달 동안 가서 숨겼지만 더 이상 숨길수 없어서

갈대상자에 태워서 나일강에 뛰웁니다.  

 

정치가 백성을 위한 정치면 좋지만 

악한 정치인들은 생명을 죽여서라도 자기 정권을 유지합니다. 

이런 악한 정치인들이 있으면 더욱더 암담합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들은 버티고 살아야 합니다. 

어느 분이 쥐를 물속에 빠뜨리고 까만 천으로 막아서 얼마나 오래 

사나 보았더니 3시간이 지나니까 익사해서 죽더랍니다. 

그런데 하늘 위해 한줄기 빛이 비추는 곳에 물속에 빠뜨렸더니 

3일 반을 버티더랍니다. 

 

한계를 뛰어 넘는 힘은 믿음입니다. 

모세가 점점 커가니까 울음 소리가 커지니까 더이상 숨길수 없습니다. 

그래서 갈대상자=방주(아크)에 넣어서 나일강에 뛰웁니다  

주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주님이 일하실 것을 믿는 것입니다. 

누나 미리암이 갈대 상자를 따라갑니다. 

시선을 주님을 향해야 합니다.  내려 놓아야 합니다. =힘을 빼어야 합니다. 

반대로 집착은 힘을 주고 움켜 쥘려고 합니다. 

집착이 깨지는 때가 있어야 합니다. 

돈에 취미에 남편에 자식에게 집착합니다. 

오히려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여자들은 존경하는 남자하고 살고 싶은것이 꿈이라고 합니다. 

자녀들도 내 손아귀에 쥐고 있으면 내뜻대로 변화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 맡겨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자수성가란 말을 좋아합니다. 

그런 사람들은 특징은 자기 고집들이 강합니다. 웃음이 없습니다.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나왔습니다. 

왕궁에 목욕탕이 있습니다.

그런데 공주가 강가로 목욕하러 나왔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푸시가 있었습니다. 

그것도 모세의 갈대상자가 지나가는 그때에 공주가 봅니다. 

공주가 보니까 아기가 울고 있는데 측흔이 여기게 되었습니다. 

그를 건져내도록 명합니다.

이름도 물에서 건져낸 자란 뜻의 모세라고 합니다.

이름을 잘 지어야 합니다. 이름대로 합니다. 

모세가 백성들을 건져내는 일을 합니다. 

모든 사건이 하나님이 개입하시니 구원의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손을 대시면 뒤집어 지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모든 것이 안된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이 손대시면 길이 열립니다. 

 

마지막에는 기회를 붙들어야 합니다. 

미리암이 공주에게 가서 유모가 필요하냐고 묻습니다. 

그래 데려 오라고 합니다. 미리암이 가서 엄마를 불러 옵니다. 

하나님이 일하시면 말도 안되는 사건이 일어납니다. 

이런것이 간증입니다.  디스 이스 마이 스토리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나의 삶속에서 성취시키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말씀이 시간 안에 들어오면 질서가 새롭게 잡힙니다. 

 

나의 삶속에 하나님이 개입하게 만들면 나도 간증이 생깁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시면 안될것도 되고

모자란 것도 남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아들을 젖먹이면서 월급받는 엄마는

모세엄마가 최초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밀어 주시면

불가능이 가능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장 

하나님을 경험하라. 

 

모세가 80세가 되었습니다. 

왕자로 40년 광양서 40년을 보냈습니다. 

왜 이렇게 느즈막에 하나님이 부르십니다. 

신을 벗으라 

가라. 

미디안 광야 하면 애굽에서 가장 멀리있는 곳으로 도망갔습니다. 

땅끝으로 마라도로 도망갔습니다. 

40년이란 모든 것이 다 무너지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큰아들을 낳고 이름을 게르솜=나그네,  자신을 표현한 것입니다 

장인 이드로의 양때를 쳤습니다. 아직 독립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모든 것이 빈턴털이라 상태입니다. 

하나님은 그럴때  부르십니다. 

 

떨기나무 가운데 불이 탑니다.

그런데 이 불이 없어지지 않습니다. 

불이 타면 그만 타서 꺼져야 하는데 꺼지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불꽃이 임하니까 꺼지지 않습니다. 

내가 떨기나무 같아도 하나님이 임하시니 불이 붙습니다.

성도가 예배할때 불이 임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입니다. 

떨기나무이지만 하나님의 불이 임하면 생명의 역사가 일으킵니다. 

사람이 마음이 늙으면  생활도 늙습니다. 

늙은 사람들은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새로운 것이 없고 

호기심도 없고 열정도 없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열정이 없습니다. 

적응하며 살아 갑니다.  발버둥도 없고 열심이 없습니다. 

부자들은 생각이 열정이 있습니다. 

속에 불이 있습니다.  뜨거움이 있습니다. 

 

책을 읽어도 불이 있는 책을 읽어야 합니다. 

음악도 불이 있는 음악을 들어야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무엇을 하든지 불이 있어서 해야 시간 가는줄 모릅니다. 

 

하나님이 신을 벗으라고 하십니다. 

신을 벗는다는 것은 소유권을 주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나를 자랑하지 말고 살라는 것입니다. 

이제 네 맘대로 다니지 못한다. 

너는 나의 보내는 곳으로 가야 한다.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낼 것이다.  

바로의 속박에 고생하는 내 백성을 풀어주라

영적인 말뚝에 묶여 있는 자들을 풀어서 자유케하라. 

 

하나님을 체험해야 합니다. 

머리로 알고 지식으로 아는 것으로는 능력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분입니다. 

하나님에게는 과거 현제 미래도 다 통합해서 다스리십니다. 나

하나님의 불이 임해야 살아있는 크리스찬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광야에 길이 열립니다. 

사막에 강이 흐릅니다. 

 

불이 불을 붙입니다. 

불이 있는 성도들과 교제를 해야 합니다. 

불붙는 떨기나무가 되어야 합니다. 

모세가 불을 받고 말씀에 순종해서 

애굽으로 가서 바로 앞에 찾아 갑니다. 

렛 미 고 마이 피풀!  내 백성을 보내라. 

삼일길을 가서 우리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한다. 

바로가 이 모세의 요구를 듣고 얼마나 황당헸겠습니까?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할때 자꾸 막히면 

그만 두라는 하나님 싸인인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아니면 다른 길을 찾아 보아야 합니다. 

사람보다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예수님을 바라 보아야 합니다.  

그러면 주시는 지혜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보입니다. 

 

아브라함이 믿었던 하나님  이삭이 따랐던 하나님

야곱이 믿었던 하나님,  

내가 믿는 하나님  자식을 키워보면 다 다릅니다. 

75억 인구가 다 개성이 있습니다. 

똑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내가 만난 하나님이 있어야 합니다. 

그 하나님을 믿고 사는 것을 거룩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할때 내가 뭘 위해서 살아야 할지 알게 됩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는 사람은 사명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름을 말씀해 주십니다. 

아이 엠 후 아이 엠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다. 

아도나이 =여호와 =야훼

여호와는 살아계신 구원의 하나님이란 뜻입니다. 

일반적인 하나님의 이름은 엘,  

기독교인들은 하나님 아버지로 불러야 합니다. 

다신론 자들은 하느님 하고 부릅니다. 

 

우리가 이땅에 살면서 하나님을 증명하려고 하지말라. 

하나님은 그냥 드러나 일하고 계신 분이다. 

하나님은 피곤한 자에게 능력을 주시며 

곤고한 자에게 새힘을 주십니다. 

 

 

 

출애굽기 4장 

하나님의 부르심 

 

하나님이 모세를 부르십니다. 

하나님이 부르실때는 대책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실때는 능력 문제가 아니라 믿음 문제입니다. 

그들이 나에게 나타나신 하나님을 믿지 못합니다. 

 

1-모세가 대답하여 이르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내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하나님이 부르셨다는 것을 어떻게 알릴수 있습니까? 

부르심에 대한 힌트 

첫째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문제라는 것입니다. 

내가 하나님과 동행하면 끝납니다. 

 

하나님이 묻습니다. 네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지팡이 입니다. 땅에 던지라 해서 던지니가? 

뱀이 됩니다. 다시 꼬리를 잡으라 하십니다. 

잡으니 다시 지팡이가 됩니다. 

여기서 뱀은 바로를 상징합니다.  

손을 품에 넣으라 넣었더니 나병이 걸립니다. 

다시 넣으라 해서 넣으니 나병이 낳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제일 무서워하는 병이 천형=나병입니다. 

 

손은 일을 하는 상징입니다. 자수성가

내 능력과 내 노력의 상징입니다. 

일하는 것 보다 가슴이 중요하다. 

가슴은 뜨거운 마음으로 일하라는 것입니다. 

마음으로 일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면 다 됩니다. 

나뭇가지에 앉는 새는 부러질것 걱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하나님이 모세와 함게 하겠다고 약속하십니다. 

내 능력으로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할때 승리가 옵니다. 

우리 힘으로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안됩니다. 

결심하고 의지가 강하면 뭐합니까?  그냥 하면 됩니다. 

하나님이 밀어주고 바람 일으켜 주시면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할 일은 하나님 앞에 나오면 되는 것입니다. 

몸으로 와서 예배를 드리는 사람이 승리하는 것입니다. 

내가 애쓰고 몸부림 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10-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오 주여 나는 본래 말을 잘 하지

못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령하신 후에도 역시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가면 내가 할말을 넣어 줄 것이다. 

약하고 부족해도 오히려 더 동역자들이 많습니다. 

약할때 친구들이 많이 생깁니다. 

누가 기도합니까?  힘없고 약하고 가난하면 기도합니다. 

아무도 도와줄 사람이 없으면 기도밖에 없습니다.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 이루어졌다면 내가 했다고 하지 않습니다. 

 

친구 없는 사람들 보면 약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가진 것이 많고 자랑이 많으면 친구가 생기지 않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가진것 때문에 상처받습니다.

자랑하지 말아요 그러면 친구가 생깁니다. 

덮어주고 사랑하고 이해하고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5장 

고난에 직면할 때 

 

사는 것이 무엇이냐 물어볼때 

힘든일과 어려운 문제를 직면하는 것이 인생이다. 

바로를 만나는 것이 힘든 일입니다. 

모세가 그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 이전에 충분한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어려운 문제 큰 문제 앞에 직면할때 기도해야 합니다. 

 

모세의 사명은 하나님이 전하라는 말씀을 전하는 것입니다. 

너는 장로들과 함께 가라고 했는데 아론하고만 갑니다. 

간이 부은 것인지 광야길로 3일 길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렛고 마이 피풀

마귀가 크리스찬을 무너뜨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좋은 것을 가지고 베스트를 막아 버리는 것입니다. 

최선을 다하라. 열심을 다하라. 

그러면 바빠집니다. 그래서 기도를 못하게 합니다. 

기도 안하면 정리가 안됩니다. 실수하게 합니다. 

기도 없이 하면 때를 모릅니다. 

하나님의 방법도 모릅니다. 

헛수고 하고 미스 블로만 날립니다. 

 

기도가 없으면 시간만 낭비합니다. 

기도없이 일하면 덕이 안됩니다. 

자기 방법대로 밀고 가니까 부딪칩니다. 

성도들이 몰라 준다느니 하면서 나가 떨어집니다. 

인간이 얼마나 자기 중심적이냐 하면 

아침에 건너면 베란다에 널린 이블이 더럽게 보입니다. 

그 다음날도 더럽게 보입니다. 

삼일쩨 보는데 이블이 깨끗하게 보입니다. 

남편이 내가 오를 아침 유리를 딱았다고 합니다. 

 

성령이 임재하시면 사람은 뜨거워집니다. 

기도하면 지혜가 생기고 가슴이 뜨거워집니다. 

고난을 직면해야 하나님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맛보아 아는 분이지 이론으로 알아지지 않습니다. 

고난 받으면서 하나님을 일아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제 하나님을 알게 됩니까? 

홍해를 건너면서 목마름 속에서 독사에게 물리면서 알아갑니다. 

고난의 시기라면 하나님을 깊이 아는 기회입니다. 

 

2-바로가 이르되 여호와가 누구이기에 내가 그의 목소리를 듣고 이스라엘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을 보내지 아니하리라

애굽은 다신교 국가였습니다. 

강, 개구리, 이, 파리, 뱀, 별, 태양, 흑암, 메뚜기, 이, 

애굽이 섬기는 신이 12가지인가 그렇습니다. 

너희가 믿는 신이 우리가 믿는 신중에 없는데  하니까

모세가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너희가 믿는 잡신하고 다르다.

만유를 지으신 창조주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고난을 통해서 변화의 은혜를 경험하고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펄벅여사   "대지"라는 소설을 쓰신 분입니다. 

벌벅여사가 한국에 와서 우리민족을 경험하면서 한국에 빠졌습니다. 

가을에 감나무 끝에 감열매를 다 따지 않으냐? 물으니까 

네 우리 민족은 겨울에 까지나 새들도 먹으라고 남겨두는 것입니다. 

그러니가 펄벅 여사가 장차 한국은 복을 받을 것이다. 

소달구지를 끌고 가는 농부가 짐을 자기가 지고 가길래 왜 

달구지에 싣고 가지 왜 그러냐 네 우리소가 오늘 너무 수고 많아서 

이 짐을 내가 지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좋은 차 나고 호화로운 집에 사는 것으로 은혜를 끼지지 못합니다. 

작은자 힘없는 자 보잘것 없는 짐승에게도 배려하는 그 마음이 복된 것입니다. 

애굽의 포악함이 나옵니다. 

짚들도 안주면서 벽돌을 엣날 숫자대로 만들어 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백성들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합니다 .

우리가 너희 때문에 더 힘들어 졌다고 원망합니다. 

일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꼬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어려움들이 더 쌓여가는 것은 이 땅에서 떠나야 하는 징조입니다. 

이 땅에 대한 진절머리가 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병에 들어서 병원에 입원해 보세요. 제발 빨리 데려가 달라고 기도합니다. 

병 간호는 얼마나 더 힘듭니까?  

그러므로 우리도 죽음을 위해서도 기도해야 합니다. 

너무 병석에 오래 있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합니다. 

 

모든 과정들이 다 지나가는 것들입니다. 

자식하고 배우자하고 다 헤어질때가 다가옵니다. 

죄가 지긋지긋할때 비로소 죄에서 정떨어지게 됩니다. 

살아가면서 받는 상처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인생에 시련이 오고 고난이 옵니다. 

그런때는 분명히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도하며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6장 

족복가 주는 교훈

 

 

족보를 통해서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이 있습니다. 

오늘 족보의 핵심은 아론입니다. 

야곱의 12아들이 있습니다. 

큰아들 루우벤, 둘째 시므온, 세째는 레위가 있습니다. 

특히 레위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게르손 고핫 므라리 요. 

이 중에 고핫을 주목해야 합니다. 

아브람 이스할 헤브론 웃시엘의 네 아들이 있습니다. 

아브람은 아론과 모세의 아버지 입니다. 

 

아브람의 아내가 아버지의 누이로 나옵니다. 

아론의 아들은  나납과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 

여기서 엘루아살을 보라고 합니다. 

광야생활에서 바알브올 사건이 있었습니다. 

이때 비느하스가 일어나 행음한 사람들을 죽였습니다. 

비느하스는 엘르아살의 아들입니다. 

 

유대인에게 지도자는 모세입니다. 

그러나 생활속에 지도자는 아론입니다. 

왜냐하면 아론은 제사장 역할을 하면서 예배를 인도했습니다. 

모세 집안을 보면 

모세의 아들이 게르솜과 요나단이 있습니다. 

단지파가 있는데 그곳에서 요나단은 우상을 만들어

섬기는 제자사장이 되었습니다. 

 

한마디로 아론은 제사장의 가문으로 역사에 남았고 

예배 드리는 가문은 역사에 남습니다. 

모세의 자녀들은 이상한 쪽으로 가서 지리 멸렬되었습니다.

 

가인과 아벨도 누가 역사에 남습니까? 예배하는 아벨이 남습니다. 

아버지께 참되게 예배하는 자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합니다. 

예배하는 가정은 망하지 않습니다. 

예배하는 자가 승리합니다. 

 

많은 사람이 인생에서 대박을 찾습니다. 

그래서 복권을 사고 휭제를 맞습니다. 

그런데 그 대박 때문에 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예배를 드리는 자는 실수가 줄어 듭니다. 

대부분의 어려움은 실수에서 비롯됩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면 실수가 없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가 전주이씨입니다. 

태종 이방원과 민씨 사이에  아들이 셋인데

첫째 양령대군 둘째 효령대군, 세째 충령대군=세종이 있었는데

당시 조선의 평균 연령이 35세 였는데 효령대군은 91살까지 살았다고 합니다.  

그 후손들 중에 제일 번성한 가문이 효령대군 후손이라고 합니다. 

이유는 태 정 태 세 문 단  예종, 성종, 연산군,,,

효령대군이 제일 번성한 이유는 대박을 추구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나대지 마라,  조용히 살아라. 그래서 실수하지 않고 조용히 살아라. 

 

영적으로도 비슷합니다.  나대지 않고 사는 것입니다. 

예배하며 순간순간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사는 것입니다. 

예배는 우리의 약함과 수치를 이기게 합니다. 

 

20-아므람은 그들의 아버지의 누이 요게벳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아론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나이는 백삼십칠 세였으며

아론과 모세의 아버지가  아버지의 누이=고모 하고 결혼합니다. 

성경은 근친 상간을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정상적인 가정이 아닙니다.  그런데  두 아들을 낳고 

이런 부끄러움과 약함을 제사장으로 살면서 극복합니다. 

 

마태복음 1장에 예수님 족보가 나옵니다. 

네분의 여자가 나오는데 정상적이지 않습니다. 

다말-시아버지 유다와 사이에서 자식을 낳습니다. 베레스와 세라. 

라합은 기생인데 보아스 어머니입니다. 

모압여인(바일부옷) 룻도 이방인 여인입니다. 

밧세바 헷사람 우리아의 아내였습니다. 그러나 다윗의 다섯번째 아내가 되어 

이 모든 여인들이 예배자가 되어서 모든 수치와 약함을 다 이겼습니다. 

나의 상처와 수치를 너무 아파하지 말고 예배자로 살면 다 덮어집니다. 

 

레위의 아들 아므람과 고핫과 이스할 

아브람의 아들은 아론과 모세입니다. 

23-아론은 암미나답의 딸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 아내로 맞이하였고

그는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을 낳았으며

나답과 아비후는 제단의 불을 다른 불로 드리다가 죽임을 당합니다. 

아론의 뒤를 이은 사람은 엘르아살과 이다말이 합니다.

 

고라자손   아론의 사촌인 이스할의 아들이 고라인데 

고라가 모세와 아론을에게 반역을 합니다. 

하나님이 땅을 갈라서 고라와 그의 동조자들을 땅속에 묻었습니다. 

저주받은 사람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고라의 후손들은 아버지의 길을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레위 인으로 성막에서 충성을 다 합니다. 

다윗 시대에는 성가대원으로 봉사합니다. 

시편을 보면 고라 자손의 마스길이란 시편이 나옵니다. 

신앙의 고백을 많이 합니다. 

고라자손은 예배자가 됨으로

과거의 수치를 다 털고 승리의 가문이 되었습니다. 

 

신앙은 홀로 믿는 것이 아닙니다. 

함께 믿고 함께 훈련 받는 것이 큰 영향력입니다. 

교회의 멤버들이 중요합니다. 

생명있는  분들이 주위에 있으면 새로온 분들이 보고 배웁니다. 

주위에 있는 분들이 뜨거운 분들이 있으면 나도 뜨거워집니다. 

사람마다 영적인 온도가 다 다릅니다. 

예레미야는 아무리  전해도 성도들이 듣지를 않으니까

나는 다시는 하나님 말씀을 전하지 않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러나 속이 뜨거워서 또 전하고 또 전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7장 

아론의 지팡이 

 

사람은 완벽하지 않습니다. 

다 실수가 있고 실패를 경험합니다. 

모세도 자신을 볼때 나는 입이 둔한 자라고 말을합니다 

80세에 부름을 입습니다. 

형 아론은 83세 였습니다. 

 

다 연약하고 상대는 강팍한 바로입니다. 

그런데 이런것이 모두 합력해서 선을 이룹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합력해서 선을 이루십니다. 

루우벤 개모와 잠자리를 합니다. 

시므온은 살인자입니다.  사납습니다. 

레위도 피를 좋아합니다. 

유다=찬양이란 뜻인데  인생이 고달픕니다. 

 

잘못이 나를 키웁니다. 

절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키우십니다. 

하나님 앞에 방해가 되는 것은 나의 자아입니다. 

분노가 제일 방해거리입니다. 

분노한다는 것은 자기 중심적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합니다. 

 

니이체가 쓴 책 "도덕의 계보화"  

도덕에도 족보가 있다는 것입니다. 

옳고 그른 것을 따지는 것이 정당한 것인가? 

요약하면 힘있는 자가 선과 악을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부자의 뜻대로 사회 기준이 세워진다는 것입니다. 

한나라의 기둥도 보면 사법부 법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세웁니다. 

 

인생에는 생로병사가 옵니다. 

그 속에서 나를 살리기 위해서 누군가 죽습니다. 

세상이 정해준 잣대를 가지고 죽어라고 판단하고 정죄합니다. 

무엇이 옳고 그르고 선과 악을 수십번씩 사용합니다. 

아이들을 훈계할때  훈련으로 키웁니다. 

하나님이 40살에 광야로 보내실때 미워하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잘못된 신앙을 가지고 있으면 무서워요

어느분 앞에 가기가 무서운 분들이 있다면 율법주의 자입니다. 

우리는 내 기준으로 판단하고 정죄하고 공격합니다. 

아닙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닛부이치치가 팔다리가 없는 것이 처음에는 시험이었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없다고 믿어지기 시작부터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사람은 하나님이 쉬라고 할때 쉬는 것이 잘 사는 것입니다. 

안식은 세상 기준에 대한 저항입니다. 바로에 대한 저항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살라고 하십니다.  현장에서 뛰라고 하십니다. 

몸을 움직여서 살아야 합니다. 

훈련 받으면 실력이 늘어납니다.  어려움 속에서 좌절하지 않습니다. 

초연해 집니다.  흔들리지 않습니다.  분노하지 않습니다.  

자녀의 뜻은 하나님의 뜻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실력입니다. 실력이 없으면 팍팍 쓰러 집니다. 

의의 병기로 살아야 합니다.  사람을 세우십시오. 살리십시오. 

 

욥은 모범적인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도 내면에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그는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과 논쟁을 하면서 끝까지 지지 않습니다. 

친구들을 다 정죄합니다.  논리적으로 설명해서 정죄합니다. 

나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받아들이지만 

하나님이 이렇게 하시는 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나는 억울하다고 합니다.  

나를 정금같이 만드시는 하나님의 뜻을 이해는 하지만 

너무나 힘들다고 고백합니다. 

 

내가 너무나 하나님을 좁게 생각했습니다. 

섣불리 말한 죄를 용서해 주십시오. 

하나님을 모르면서 하나님을 아는척 했습니다. 

모든 것은 하나님이 하신 일인줄 인정합니다. 

이제는 하나님이 하신일은 다 옳습니다. 

이제 낙심하고 자포자기 하지 않겠습니다. 

흔들리지 않겠습니다. 

신앙은 옳고 그른것 판단하는 것이 아닙니다. 

주님이 이끄시는 대로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다라가면 삶이 정돈이 됩니다. 

삶속에 평강이 넘치게 됩니다.

 

아론으로 지팡이를 바로 앞에서 던지라고 합니다. 

던지니 뱀이 됩니다. 

애굽의 요술사들도 똑같이 뱀을 만듭니다. 

그런데 아론의 뱀이 요술사의 뱀을 삼켜 버립니다. 

아론은 모세를 모방하지 않았습니다. 

아론 자신으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심에 대해여 영접해야 합니다. 

우리 각자를 부르신 것에 따라 사는 것이 잘사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단독자로 설때 진정한 믿음의 길입니다. 

하나님은 내적으로 믿어지는 때가 있다. 

믿음이란 결단이 아닙니다. 그냥 믿어지는 것입니다. 

 

믿음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부르실때 받아 들여야 합니다.

믿음과 영접은 동시에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믿음으로 구원받는 다는 뜻은 행위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반대가 행위입니다. 

내 공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자랑할 것이 없습니다. 

 

자아가 강한 사람들은 잘 받아 들이지 못합니다. 

이런 사람들의 특징이 완벽주의 자가 많습니다. 

그러므로 늙는 것도 받아 들여야 합니다. 

병이 드는 것도 받아 들여야 합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감사함으로 받아 들여야 합니다. 

몸은 쇠약해 져 가는 것입니다. 

나이 들어 갈수록 면역 체계가 약해져 갑니다. 

 

감사합니다. 미안해요. 이런 말을 못하는 사람하고는

가까이 안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 안에 선하심은 하나님이 주신 것들입니다. 

하나님 앞에 머무르면 하나님이 은혜를 주십니다. 

머물러 있을대 기도제목도 주시고 하나님과 연결이 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버티면 선하심이 몰려 옵니다. 

수용하고 영접하므로 믿는 자로 사시길 바랍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8장 

내 뜻대로 안될 때 

 

두번째 개구리 재앙입니다. 

개구리 신은 소원을 들어주는 신입니다. 

내 욕심이 다 채워지면 그것이 재앙인 것입니다. 

개구리가 강에서 올라와서  모든 곳에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다 채워지면 만족이 올까요. 아닙니다. 

과도함이 복이 아닙니다. 

물질이 풍성하면 영이 쇠약해 지는 것입니다. 

 

마이클 샌들 교수님 "저스티스" 정의란 ?

한국의 문제는 너무 과도함의 비극 균형의 깨짐의 비극

왜 과도함이 있습니까? 쌓고 쌓고  누리지 못합니다. 

누리는 것이 복입니다.  

열심히 살지만 다 쌓기만 합니다. 노예입니다. 

어느날 쌓아 놓았던 것이 한방에 날라 갑니다. 

 

노인들이 돌아가시면 의외로 물질이 많다고 합니다. 

쓰지 못하고 아끼다가 다 썩습니다.  

내일 세상을 떠난다고 생각하시면 아낄 필요 없습니다. 

누리지 못하는 재앙이 개구리 재앙입니다. 

누가 잘 잘수 있습니까? 하나님께 맡기는 자가 잘 잡니다. 

사람이 잠을 잘 못자는 사람들은 그 속에 독이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잠을 주십니다.  누리는 것입니다. 

14-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쌓아 두다가 오물이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 신은 티끌이 이가되고 파리가 됩니다. 

땅의 신이 복을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땅의 신을 개부라고 합니다. 

오시리스, 땅 밀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이가 나왔습니다. 

하나님을 망각하면 밀이 나오지 않고 이가 나옵니다. 

 

하나님을 망각한 모든 풍요는 저주가 되어 버립니다. 

끝이 영광스러운 것이 진짜  잘 사는 모습입니다. 

모세도 마지막 40년이 영광스러웠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면 최고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별이 없으면 별 볼일이 없는 사람

달이 없으면 못 말리는 사람

하나님이 없으면 어리석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인정하는 증거가 예배하는 것입니다. 

요술사들도 하나님의 권능을 인정했습니다.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하나님의 손가락=권능

귀신들린 사람들은 예배는 죽어도 못합니다. 

귀신믿음 입니다. 

 

하나님을 한분인줄 믿느냐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 

그러나 예배는 못드립니다. 

거룩한 삶을 못삽니다. 구별된 삶을 살지 못합니다

양들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모이는데

염소들은 목자의 음성을 안듣고 예배를 안드립니다.

 

하나님의 백성과 마귀의 백성의 차이는

예배를 보면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예배 하는 자들을 찾습니다.

에배란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머리숙이는 것입니다.

요술사들은 하나님을 인정은 하되 예배는 드리지 않습니다.

 

네번째 재앙은 파리인데 이곳 저곳으로 전염을 시킵니다. 

너희는 이 땅에서 예배를 드리라.  양다리 주장합니다. .

나뿐것을 전하는 사람은 파리 노룻하는 사람입니다.

말로 나쁜말을 해서 상대를 쓰러 뜨립니다. 

남 험담하고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합니다. 

사람들이 하는 말쭝에  20%가 거짓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되도록 말을 줄여야 거짓말을 안하게 되어 있습니다. 

 

말대신에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말로 다 망칩니다. 

말을 많이 하는 사람들은 악인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기도란 하나님의 공의를 구하는 것입니다. 

사람 앞에서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가서 부당함과 억울함을 아뢰어야 합니다. 

그래야 사람과 싸우지 않게 됩니다. 

 

바로가 너무 멀리 가지 말라고 합니다. 

꼭 교회까지 나갈 필요가 있겠느냐? 

목적은 애굽을 떠나지 않게 하려고 

예배 드리지 못하게 하려는 모든 유혹은 파리재앙입니다.

죄를 끊지 못하게 하려고

예배 없이 살아가면 다 흔들립니다. 마음도 나약해 집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9장 

힘 앞에 귀죽지 말아라.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자를 승리케 하시기 때문입니다. 

지나간 역사의 사건 속에서 하나님은 의로운 자의 편이셨습니다. 

 

사람은 묘한 존재입니다. 

잘되어도 망하고 

안되어도 좌절하고 무너집니다. 

인간은 극단으로 달려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형통할때는 영원히 망하지 않는다고 착각합니다. 

사람은 형통할때 예배 드리면 망하지 않습니다. 

고난 당할때는 기도하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다섯번째 가축의 전염병입니다. 

여섯번째는 독종입니다. 

가축은 옛날에는 재산으로 보았습니다. 

가축이란 좋은 아파트 빌라. 슈퍼카 등등 

가축에게 전염병이 돌았습니다. 

사람들은 재물을 추구합니다. 

아브라함의 목자와 롯의 목자가 다투었습니다. 

자기들의 양들이 먹을 만한 풀이 부족합니다.  

 

이 폭주를 막는 길은 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다. 

여기서 섬기다는 단어는 하나님을 예배드리다는 뜻입니다ㅣ. 

예배를 드리면 적정선을 지키게  됩니다. 

예배드리면 오버하지 않습니다.  

안식의 의미는 복주시고 완성된다는 뜻입니다. 

에배 없이 사는 사람들은 폭주 폭음 씽결질,  분노합니다. 

예배 없이 사는 사람들은 한결같이 내가 한다 내가 했다고 합니다. 

 

정신을 마귀에게 빼앗길 수 있습니다. 

무슨일을 하더라도 절제하지 못합니다.  폭주합니다. 

돈도 적당하게 있어야지 오버하면 행복이 오히려 줄어듭니다. 

꿈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행복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가 무엇을 하기를 원하는가 물어야 합니다. 

여섯번재 재앙은 독종입니다. 피부병입니다. 

 

일곱번째 재앙은 우박입니다. 한달란트  60kg 작은 폭탄급입니다. 

내 백성을 내 보내라. 나를 섬길 것이다. 섬기다=예배 드리게 

인간이 살길은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다. 

 

재앙을 통해 신앙이란 무엇인가를 보여 줍니다. 

내가 주인인가 하나님이 주인인가? 

답을 다 알려주고 행하라고 하십니다. 

누가 통제할 것인가?   

하나님이 다 죽일수도 있었지만 죽이지 않았습니다. 

모든 생사화복은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노력하면  잘살고 내가 손 접으면 죽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기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이 살려 두신 것입니다. 

내가 나를 지킬수 없고 살릴 수 없습니다. 

 

진짜 건강은 모르고 사는 것입니다. 

젊은이들은 건강에 관심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이 드신 분들이 당검사하고 혈압재고 하지 

머리카락이 없는 사람은 탈모에 관심이 있습니다. 

마귀가 우리를 시험할때 툭뚝 던집니다. 

내 힘으로 될수 있다고 착각하게 만듭니다. 

 

요사이는 궁금한것 있으면 인터넷으로 찾으면 다 나옵니다. 

그래서 기도를 안합니다. 

생각을 골돌이 하는 사람들 보면 마귀에게 잡혀서 그런 것입니다.

생각을 묵상하지 말고 말씀을 묵상해야 합니다. 

생각이 떠오르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그 생각을 골똘이 생각하므로

머리에 집을 짓게 놔두는 것은 불신앙입니다. 

하나님의 통제를 거부하고

내가 통제하려고 합니다. 이것을 교만이라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도 어렵지만 주위 사람들도 어렵게 만듭니다. 

 

내 인생과 자녀의 인생이 다른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줄로 재어준 구역이 있습니다. 

네 인생은 네가 하기에 달렸다고 알려 주어야 합니다ㅣ. 

공부 안하면 네 미래는 많이 어려워질것이다. 

사람들이 왜 상처 받습니까? 바른 소리 듣고 상처 받고 쓰러집니다. 

내가 통제 하려고 하니까 맞는 소리를 많이 합니다. 

 

나의 통제력을 줄이려면 말을 죽여야 합니다. 

내 입에 파수꾼을 세워야 기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분리가 안된 사람은 자기가 혼자 있을때 엄격합니다. 

자책하고 자기를 가혹하게 대합니다. 

그 뿌리에 마귀가 있습니다. 

내가 나의 인생을 통제하라고 속삭입니다. 

나의 인생은 하나님이 통제하는 것입니다. 

 

내버려두고 웃은 것이 제일 잘사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는 말은 기뻐할일이 없어도 기뻐하십시오. 

레잇 고  내버려 두세요. 그래야 웃울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맡긴 사람이 웃울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맡기면 안식이 옶니다. 쉼이 있습니다. 웃울수 있습니다. 

겸손한 자에게는 은혜를 주십니다. 

통제권을 주님께 돌려 드리십시오. 

 

우리가 두려워 할 일은 가슴이 뜨거움이 없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뭔가 할일이 있어야 행복한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게 부르심이 있을때 책임져 준다는 싸인입니다. 

촛대를 옮겨 가지 않도록 사명으로 살아야 합니다. 

약하고 부족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살때 새힘이 솟습니다. 

태어나고 자라고 늙어지고 병들고 세상에서 떠납니다. 

이것을 받아 드려야 합니다.  

바울에게도 네 은혜가 네게 족하다. 

천국은 어떻게 갑니까? 죽어야 천국 갈수 있습니다. 

천국 가기까지 통제권을 주님께 맡기고 살아가야 합니다. 

 

우리의 신앙이란 하나님이 알려준대로 순종하고 가는 것입니다. 

우박이 떨어질때  집안으로 들어가라 .그러면 죽지 않는다. 

하나님 말씀 믿지 못하고 밖에 있으면 우박에 맞아 죽습니다. 

세상 바꾸려고 하지말고 네 침대부터 정리하라  

성도는 먼저 새벽기도부터 시작하라. 

어떤 고난이 와도 마귀의 시험이 와도 다 물리칠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않으면 반드시 마음이 완악해 집니다. 

완악해 지면 몸도 약해지고 마음도 약해집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0장 

하나님은 길을 열어주십니다. 

 

여덟번재 재앙은 메뚜기입니다. 

바로의 모습을 우리는 정죄하고 비판합니다. 

그런데 그 바로가 나일수 있습니다. 

우리는 남의 눈에 있는 들보는 잘 보지만 자신의 들보는 못봅니다. 

 

첫째는 겸손해야 합니다. 

바로가 재앙을 만나도 백성들을 보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내 백성을 보내라고 할때  어째서 하나님 밳어이야 내백성이지. 

점점 무너져 가는데도 모릅니다

자기집부터 무너지고 신하의 집도 무너지고 애굽사람이 망합니다. 

망하면 신하들이 왕에게 큰 소리 칩니다. 

이럴때 예배 드려야 합니다. 

자기 욕심을 이룰려고 뛰어 다닙니다. 

그럴때 하나님께 묻고 예배 드려야 합니다. 

 

예배는 멈추는 것입니다.  

예배한 다음에 다 멈추게 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게 됩니다. 

자아가 깨지라는 것입니다. 

항복하라는 것입니다. 

불행한 것은 항복하지 않아서입니다. 

 

신앙은 타협하면 안됩니다. 

이왕 믿으려면 다 믿어야 합니.다. 

갈자는 누구 누구냐 묻습니다. 

처자식 두고 장정만 가라고 합니다. 

아이들을 볼모로 잡겠다는 것입니다. 

자녀들 신앙교육은 가정에서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서는 회중예배를 통해서 성장합니다. 

 

어릴때 어른들과 함께 예배 드린 아이들은 일찍 철이 듭니다. 

마귀들은 충동할때 교회를 옮기라고 충동합니다. 

믿음이 잘랄만 하면 마귀는 들쑤십니다. 

자녀와 아내는 두고 가라고 합니다. 타협하면 안됩니다. 

믿음이 안 자라는 이유는 타협해서 그런 것입니다. 

 

교회는 남녀 노소 다 있어야 좋은 것입니다. 

마귀의 공격은 타협하라고 합니다.  

현상유지 하라고 합니다. 마귀의 유혹입니다. 

구원은 현상 타파입니다. 깨고 나와야 합니다. 

갑각류들 보면 딱딱한 껍질을 벗고 나올때 성장합니다. 

 

사람은 거절감이 생기면 특징이 들리지 않습니다. 

그래서 거절감이 생길때 남 섬기면 거절감이 사라집니다. 

설교도 거절감이 있는 분들은 들리지 않습니다. 

거절감이 사라지면 설교가 들립니다. 

가절감이 생기면 공동체 모임에서 멀어집니다. 

웃움도 사라집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속해 두시는 이유도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의 눈치가 보이는 것이 나를 살게 합니다. 

사람들은 자유하고 싶어합니다. 

그런데 어느 나이가 차면 한 여자에게 구속받고 싶은 것입니다. 

구속받는 것이 기쁨입니다. 

하나님께 구속되는 것이 우리로 자유를 줍니다. 

 

동풍이 불때 메뚜기들을 몰아옵니다. 

그런데 서풍이 불때 메뚜기를 몰아 갑니다. 

태풍의 경로도 기도로 방향을 바꿀수 있습니다. 

어느 시대에는 태풍도 유턴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빛이 있으라 하였더니 빛이 있었습니다. 

혼돈 공허 흑암도 물러가라 하면 물러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낙심하고 희망이 없는 사람들 하나님 만나게  해 주세요.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면 생기가 들어가서 열정이 생깁니다. 

인생길이 막힐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길이 열립니다. 

하나님께 받은 은헤를 흘려 보내야 합니다. 

 

받은 말씀을 증거할때  영감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받는 영혼들은 살아나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은 르하흐 생기입니다. 

나의 모든 것들이 순식간에 날아갈떼에 

성령의 바람이 불면 메뚜기들=저주의 영들이 물러갑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1장 

은혜는 능력이다. 

 

 

아홉번재 재앙은 캄캄함 입니다. 

은혜란 원인이 내게 있는 것이 아니다. 

모든 가치와 좋은 것들이 하나님께 있다. 

우리는 이 사실을 받아 들이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영접은 오직 믿음입니다.  

 

공부도 앞서 가신 분들이 만들어낸 것들을 

있는 그대로를 받아 들이는 것이 공부입니다. 

내가 믿고 받아들인 지식들을

편집하는 것을 에디톨로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에덴을 생각해 보십시다. 

에덴 동산에는 하나님의 명령이 있습니다. 

동산의 모든 과일을 먹을수 있으나 

동산 중앙에 있는 선악을 알게 하는 마무의 실과는 먹지마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을 것이다. 

이 명령을 순종하면 생명이 충만하게 되고 

거절하면 죽음과 에덴 동산에서 쫓겨납니다. 

 

그래서 이 재앙을 당한 바로가 너희를 쫓아낼 것이다. 

순종 안하니까 화가 임한 것입니다. 

불순종하면 마지 못해서 하고 매를 맞습니다. 

우리에게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려오면 순종하면

순풍에 돗 단배처럼 순항합니다. 

 

크리스찬의 특징은 자꾸 영접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주실때 영접할때 내것이 되는 것입니다 

은혜의 특징이 공급이고 축복입니다. 

은혜 받은 사람들은 빈손이 안됩니다. 

유대인들이 출애굽 할때 빈손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애굽 인들이 패물을 주어서 보냈습니다. 

물질이 누구에게 흘러 갑니까? 

믿음 있는 자에게 흘러 갑니다. 

 

은과 금과 패물이 은혜로 얻어서 나갔습니다. 

모세와 아론도 애굽의 관리들에게 위대하게 보입니다. 

내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내 삶이 형통한 것은

하나님이 일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우리 인생 가운데도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해야 합니다. 

우리는 영접하면 은혜까 흘러 넘쳐 옵니다. 

우리의 가치는 영접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 영접이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나가면 은혜가 임합니다. 

은혜 받은 사람들은 감사와 찬송하게 되는 것입니다. 

은혜 받은 사람은 오직 십자가만 자랑합니다. 

은혜가 넘쳐나면 어디서든지 무엇을 하든지 넘쳐 납니다. 

넘치는 은혜가 있습니다. 용서가 있고 희생이 있습니다. 

수치와 모멸도 능히 이겨낼 수 있습니다. 

다윗이 왕궁에서 도망나올때 시므이란 자가 저주합니다. 

가서 목을 가져 올까요. 놔두어라..

하나님이 저주를 허락하셨기에 하는 것이다. 

이론 인해 하나님이 나를 불쌍히 여기시길 원한다. 

 

은혜는 능력이라는 것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건져내는 능력입니다. 

죽음과 생명을 갈라 놓을 수 있는 것이 은혜입니다. 

심판을 이길 수 있는 길이 은혜입니다. 하나님께 있습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길수 있는 것이 십자가의 은혜입니다. 

믿는 자는 살고 믿지 않는 자는 영벌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은혜는 우리를 붙들어 주는 능력입니다.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것이 은혜입니다. 

나에게 약하게 하시는 부분이 오히려 은혜입니다. 

내 마음대로 못하도록 붙잡아 주는 것이 은혜입니다. 

우리가 율법적인 사고와 은혜의 사고가 다릅니다. 

신앙에도 행동을 강조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자기뜻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은혜를 강조하는 분들은 하나님 내 길을 인도해 주세요. 

하나님이 선하신 뜻대로 나를 인도해 주십시오.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게 되면 수동태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슴은 방향을 가르켜 주십니다. 

 

길이 많아서 우회하게 하시고 둘러가게 하시는 것도 뜻이 있습니다. 

우리 생각에는 직선으로 갔으면 좋은데 돌아가게 만드십니다. 

은헤가 없는 사람은 현실만 직시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있으면 불안하지 않습니다.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하실줄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다 맡겨버리면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 의지로 헛된 희망을 갖게 되면 실망도 큰것입니다. 

 

하나님이 기회 주실때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바로가 벌써 죽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살려 주신 것입니다. 

하나님 믿을수 있는 기회를 주셨는데 그가 거부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우리가 믿을때에 영접할때 살아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2장 

죽음 이후

 

사람은 다 죽습니다. 

한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것입니다. 

구원이란 죽음을 넘어가는 것입니다. 

죽음이 해결되어야 사람은 안정이 됩니다. 

유월절 이야기는 구원의 이야기 입니다.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르면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리라. 

예수님의 피가 아니면 죽음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유얼절 이야기가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설명서입니다. 

우리가 숨을 쉬는 것은 이미 만들어진 공기를 들이 마시는 것입니다. 

성찬식에서 이 떡은 나의 살이다. 이 포도주는 나의 피다. 

내 살과 피를 먹는 자가 나와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래야 믿음으로 살수 있다. 

계속 주님을 영접하고 사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에 우리를 돕는 성령님이 오셨습니다. 

내 안에 오신 성령께서 유혹을 이길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죄악에 대하여 거부할수 있는 힘을 주십니다. 

어느 순간부터 죄가 역겨워집니다. 

 

사람이 산만한 것은 거듭나지 않아서 그런 것입니다. 

나이가 어려도 예수님을 거듭나면 촐랑거리지 않습니다. 

거듭나지 않으면 노인이 되어서 속사람이 어린아이입니다. 

결심하고 다짐해도 하나도 세상을 이기지 못합니다. 

자기가 결심만 하면 다 할 수 있다고 하는 것은 인본주의 입니다. 

 

구원은 똑똑하고 착하고 그런 문제가 아닙니다. 

문설주에 어린야의 피를 마르면 구원받고 마르지 않으면 멸망입니다. 

구원은 내가 뭔가 해야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약속을 믿고 영접하면 구원이 은혜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점치고 우상섬기니까 독사가 나와서 물려 죽습니다. 

장대에 놋뱀을 달고 누구든지 바라보면 독사의 독에서 구원받게 하셨습니다. 

바라 본다는 것은 믿는 것입니다. 영접하는 것입니다. 

 

광야에서는 농사도 못짓고 먹을것을 만들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을 영접하고 받는 것입니다. 

광야생활은 한마디로 믿음 훈련하는 시간입니다. 

아무것도 없는데도 죽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우리끼리 모이자 우리 이름을 내자하면 

그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바벨론 문화 입니다. 

영이 육을 지배할때 평안이 임합니다. 

어느 순간에 불안하고 염려할때 보면 육이 영을 지배할때입니다. 

성경은 환경 바꾸라고 하지 않고 하나님과 눈을 마추라고 합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고 예배하면 영이 강해지는 것입니다. 

 

사느냐 죽느냐의 갈림길은 내가 하나님을 믿느냐 안믿느냐 차이입니다. 

애굽사람이나 이스라엘 사람이나 첫아들들은 죽음의 대상입니다. 

그런데 어린야의 피를 바른 사람의 집에는 사망이 없습니다. 

이 시대에 천둥 번개가 쳐도 피뢰침이 잇는 건물은 괜찮습니다. 

예수님이 우리의 피뢰침이십니다. 

내 대산 벼락을 맞아 주신 것입니다. 

죄값을 치루어 주신 증표가 십자가입니다. 

십자가의 은혜란 우리를 살리신 증표입니다. 

죄값을 다 치르셨습니다.  어린양 피가 나 대신 죽은 증표입니다. 

 

죽어야 확실히 구원받습니다. 

십자가를 영접해야 합니다. 십자가를 받아 들여야 합니다. 

나의 죄값을 다 치르신 것을 믿고 영접하면 됩니다. 

예수님만 자랑하고 십자가만 붙들고 살아야 합니다. 

염려 근심 불안에 매여서 살지 않을수 있습니다. 

믿음이 안오면 광야생활 시작하셔야 합니다. 

 

어린양은 흠없는 어린양을 죽여야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드릴때 좋은것은 뒤로 빼고 흠있는 것을 들립니다. 

그렇게 하면 안됩니다. 헌신과 헌물을 귀한 것을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뭔지 십자가의 희생이 뭔지 아는 사람은 

아무거나 드리지 않습니다. 귀한 것을 드리게 되어 있습니다. 

드리면서 손 떨리고 아까워 하고 드리는 것은 진짜 믿음 아닐수 있습니다. 

이름만 올리는 사람은 믿음이 아닌 것입니다.  

시늉만 하는 사람은 참된 믿음이 아닙니다. 

 

주님을 위해서 하나도 헌신이 없고 희생이 없다면 믿음 점검하셔야 합니다. 

멸시 천대 십자가를 지고 가야 합니다. 이것이 잘사는 길입니다. 

허리에 띠를 띠고 급히 먹으라  미루지 말라는 것입니다. 

머리로 이해하고 가슴으로 감동하고 입으로 시인하고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믿음으로 살아갈대 기적이 일상이 되는 간증이 쏟아집니다.  

 

로마서 12:1-너희 몸을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믿음으로 사는 증거가 있어야 합니다. 

간증이 없으면 가짜 믿음입니다.  입만 살아서 험담하고 비판하고

사기치고 가짜인것 영적인 사람은 다 압니다.

왜 말안합니까? 교회떠나면 영원히 구원과 멀어질까봐  

제대로 믿고 내 안에서 십자가 능력이 역사하는 삶을 사시길 축원합니다. 

 

애굽을 떠날때 은금 패물을 가지고 떠나라고 하십니다 .

애굽인들이 은금 패물을 주게 하셨습니다. 

승리자의 모습으로 떠나게 하십니다. 

승리자들은 전리품이 있습니다. 슬리자의 모습입니다. 

절대기준이 중요합니다. 

피를 보고 넘어간다. 이것을 영접해야 합니다. 

영접과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절대기준은 구원입니다. 

피가 기준입니다. 

구원은 사람의 능력이 아니라. 피에 있다는 것입니다.

유월절 어린양을 구워서 나누어 먹는 것입니다. 

음식을 나누어 먹는 것은 가족이란 뜻입니다. 

어린양 피는 발라야 하고 고기는 함께 나누어 먹어야 합니다. 

성찬식을 하는 것입니다. 

 

두루마리를 먹으라는 것은 이 말씀으로 생활하라. 

말씀을 영접하라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다 경험이 많다. 

마음 먹다 마음으로 받아 들이는 것이다. 

욕 먹다 내가 받아 들이면 내속에 욕이 들어와 상처가 됩니다. 

그리스도인은 누가 무슨 욕을 하더라도 영접하지 않으면 됩니다. 

범사에 좋은 것을 취하고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않는다 그들의 구룹에 끼지 않는다. 

 

모세가 떠날때 바로에게 축복하고 떠납니다. 

야곱이 마지막 숨을 쉬며 자녀들을 축복하고 기도하고 떠났습니다. 

우리는 복이 되는 존재입니다.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너를 통하여 너로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다. 

크리스찬이 없으면 그 사회나 나라는 복이 마릅니다. 

크리스찬이 있으면 흐름이 있는 것입니다. 

주라 그리하면 줄 것이니. 후희 되어 누르고 안겨 줄 것이니. 

주는 해아림이 통로가 커서 많이 흘려 보내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3장 

반복하면 숙달된다. 

 

유월절 이야기가 반복됩니다. 

반복되는 것은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유월절은 구원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구원이란 하나님께로 나오는 것입니다. 

구원이란 죄를 이기는 것과  죽음을 이기는 것입니다. 

이것을 잘 기억해야 합니다. 

은혜의 출처가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첫번째 훈련이 무교병 훈련이 있습니다. 

일용할 양식과  매일 반복해야 합니다. 

첫째는 드리는 훈련입니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초태생을 드려야 합니다. 

첫새끼를 드려야 합니다. 

 

장자가 다 죽었습니다. 

어린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가정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첫째것은 하나님께 돌리라고 하십니다. 

첫껏을 드리는 것은 구원이 어디서 온것인지 리마인드 시킵니다. 

드림을 통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초태생을 드리고 첫것을 드리고 첫시간을 드린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다시 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사람을 죽여서 드릴수 없으니까 

값을 대신 지불해서 드리는 것입니다. 

남자들은 오세겔을 드리는 것으로 했습니다. 

태어서 처음난 모든 것은 여호와께 드리라. 

초태생은 여호와의 것이라고 합니다. 

동물중에 나귀는 부정한 동물인데 

(굽이 갈라지지 않았고 되새김질을 안합니다.)

나귀의 첫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나귀는 죄인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나귀는 원래 쓰임 받지 못하는데  

어린양이 죽었기에 살아서 쓰임받습니다. 

예수님도 나귀를 타고 예루살렘 성에 입성하셨습니다. 

사실은 예수님의 제자들은 어린 나귀같은 존재들입니다. 

아무것도 모르지만 예수님이 귀하게 쓰십니다. 

나도 어린나귀 같지만 은혜 받아서

쓰임받고 영광스럽게 되었습니다. 

나는 벌써 죽었어야 하는데 하나님이 살려주셔서 

이렇게 주의 일을 하며 살아갑니다. 

 

조상 대대로 믿었던 가정에서 태어났지만 

하나님이 잘 안믿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개인적으로 경험이 없어서입니다. 

아니면 성령께서 아직 믿음을 주지 않아서입니다. 

성령을 구하십시오. 믿음은 성령이 주시는 것입니다. 

나의 손발을 드림을 통해서 하나님께 쓰임받게 되는 것입니다. 

 

무교병은 맛이 없습니다. 겸손 훈련입니다. 

자기 부인과 자기를 죽이는 훈련이 있어야

은혜를 받는 그릇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상에서 힘이 오는 줄 압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모든 힘과 지혜가 오는 것입니다. 

하나님 없는 만족을 취하면 사치에 변태로 빠집니다. 

성도는 하나님께 만족을 얻기에 세상것을 버리는 것입니다.

 

믿음과 믿음주의가 있습니다. 

믿음은 머리 마음 입이 있는데 

입으로만 믿음 믿음 믿음하는 것은 믿음 주의 입니다. 

무교절의 형식을 통해서 훈련을 하면 믿음이 생깁니다. 

믿음이 안 생기는 것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는 것입니다. 

 

모태 신앙임에도 불구하고 믿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입술로만 주여 주여 주여 믿음주의이고 형식주의 입니다. 

믿음은 내 안에 있게 해야 합니다. 

믿음 있는 사람들은 반복합니다. 

 

구원의 은혜는 하나님께 있음을 믿고 

반복해서 하나님을 부르십시오. 

날마다 부르십시오. 

하나님은 성실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광야에서 만나를 주신것은 믿음의 훈련을 시키십니다. 

우리의 모든 필요를 공급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은 날마다 구해야 주십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내일을 걱정하고 모래를 걱정하고 

일용할 양식을 구하지 않습니다. 

반복하는 것이 실력이고 믿음입니다. 

 

드디어 애굽을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넌 크리스찬에서 신앙인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신앙인이란 참새의 삶에서 독수리의 삶으로 변화입니다. 

참새는 자기 힘으로 날개를 젖어서 날아 다닙니다. 

독수리는 바람을 이용해서 상승기류를 이용해서 날아다닙니다. 

활공으로 날아 다닙니다. 

 

넌 크리스찬의 삶은 자기 힘으로 사는 것입니다. 

크리스찬의 삶은 독수리의 삶입니다. 하나님의 힘으로 사는 것입니다. 

믿고 나면 독수리 같이 날아 오르는 삶으로 바뀝니다. 

은혜의 힘으로 살아갑니다. 

믿고 난 다음에는 이 원리로 살아갑니다. 

 

첫번째 활공의 삶은 광야의 길입니다. 

하나님을 모를 때는 해변길을 선호합니다. 

쉽고 안전한 길입니다. 

광야길은 어려운 길이입니다. 길이 없습니다. 어렵습니다.

 

인생길에서 위험한 길이 있습니다. 

조기성공, 중년 상처, 노년 무전입니다. 

젊었을때 갑자가 돈을 많이 벌면

대부분 타락하든지 방탕하든지 해서 망합니다. 

쉽게 얻은 성공은 인생을 망치고 몰락합니다. 

고생없이 왕된 사울왕을 보십시오. 

말 한마디도 이기지 못하여 왕하는 동안 다윗 죽이려 쫓아다닙니다.  

다윗은 힘들게 힘들게 왕이 되었습니다. 

모든 백성들이 환영하고 인정합니다. 

솔로몬도 쉽게 왕이 되어서 그런지 나를 둘로 나누고 죽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쉬운 길로 인도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하늘이 땅보다 높다. 

지금 가는 길이 좀 불편해도 나에게 가장 좋은 길임을 믿어야 합니다. 

광야길을 갈때 오합지졸처럼 나오지 않고

군대의 대열처럼 나오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으면 어떤 길로 가든지 좋은 길입니다. 

 

활공의 삶은 요셉의 유골을 가지고 갑니다. 

조상이 물려 준 교훈을 리마인드 하는 것입니다. 

요셉은 장차 일어날 일을 바라보면서 애굽에서 떠날때를 알았습니다. 

요셉은 그가 총리가 되었어도 말씀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없으면 성공해서 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인생길을 가는 동안 승리하는 길은 말씀을 붙들고 나가는 것입니다. 

보이는 것으로 살아가면 무너집니다. 

보이지 않는 믿음 말씀 약속을 붙들고 나가야 합니다. 

믿음이 있어야 시험들지 않습니다. 

 

요셉은 죽었으니 믿음으로 후손들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아벨이 죽었지만 지금도 믿음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말씀이 중심에 있어야 흔들리지 않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광약길은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춥습니다. 

그리고 공포를 주는 캄캄한 어둠이 덥습니다.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추위를 이기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함께 해 주신다는 싸인이 구름기둥과 불기둥입니다. 

자녀들은 어느곳에 있든지 엄마 아빠가 함께 하면 무섭지 않습니다. 

신앙인들도 하나님 아버지 임재를 늦끼면 무섭지 않습니다. 

엣날에는 메세지를 낮에는 연기로 밤에는 불빛으로 연락했습니다. 

 

불기둥과 구름기둥을 체험했던 사람들이 믿음이 성장하지 못했나. 

불기둥 구름기둥이 당연한 것처럼 여겨서 익숙해집니다. 

감탄하지 못합니다.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감사해야 합니다. 

신앙생활이란 감사하고 감탄하고 찬양하는 것입니다. 

감사하면 문이 열립니다. 

여러분 인생 가운데 막힌것이 있으면 탱큐하면 다 열립니다. 

만면에 불평하고 원망하면 다 닫힙니다. 

 

우리가 왜 감사하지 못합니까? 믿음이 없어서 그렇습니다. 

받은 것을 잊어버려서 그렇습니다. 무지해서 감사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만큼 가치있는 것이 없습니다. 

교만해서 감사가 막힙니다. 

원망 불평하는 사람은 교만해서 그런것입다. 

첫사랑을 잊어 버려서 감사가 매마릅니다. 

이웃들에게 손을 펴지 못해서 나누지 못해서 마음에 감사가 마릅니다. 

 

광야에서는 말씀을 붙드는 곳입니다. 

광야=미드바르=말씀

신앙이란 감사하고 감탄하고 찬송하며 사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4장 

영적인 해석 

 

우리 삶속에 일어나는 사건을 통해서 어떻게 해석하느냐? 

믿음으로 해석하느냐? 세상 관점으로 해석하느냐? 

믿음으로 해석하면 용기를 얻고 

바로의 관점으로 해석하면 낙심하고 포기하게 만듭니다. 

믿음으로 해석하면 마지막이 좋습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끝이 좋다고 믿어야 합니다. 

 

광야를 지나 홍해 앞에 섰습니다. 

뒤에는 바로의 기병대가 좇아옵니다. 

진퇴양란입니다. 다른 피할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그런 곳으로 인도하셨다는 것입니다. 

막다른 골목입니다.  우연한 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애굽군대의 특징은 장자를 잃은 분노의 군대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 때문에 내 아들이 죽었다고 생각합니다. 

병거가 6백대  원수를 갚겟다는 군대입니다. 

이들 속에는 하나님이 없습니다. 

사면 초가입니다. 피할길이 없습니다. 

현실이 이렇게 되면 낙담합니다.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바벨론의 문화는 하나님 없는 만족을 추구합니다. 

결국 음행과 사치로 빠집니다. 

우리는 이런 어려움을 격을때 

하나님을 믿을 것인가 바로를 믿을 것인가? 결정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보느냐 세상을 보느냐? 

하나님을 바라 볼때는 확신이 있고 담대합니다. 

여호와게 부르짖고 믿음으로 사는 모습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 애굽군데 세상을 바라보면 흔들립니다. 

 

사실로 공격할때 흔들리고 분열이 일어납니다. 

현실적인 이야기를 할때  아프고 두렵게 만듭니다. 

과장된 해석 바로의 해석은 두려움이 몰려 옵니다. 

믿음으로 하나님을 영접하고 바로를 거절해야 합니다. 

 

선=토브,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그 뜻대로 부르심을 받은자는 

결과가 좋습니다. 모든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재난이라고 하지만 좋은 것입니다. 

세상의 해석에 마음 빼앗기지 마십시오. 

나를 부르신 그분이 이루시고 성취하십니다. 

 

우리 민족이 왜 그렇게 시련과 어려움을 많이 겪었는지

선교사님이 해석하신 것이 있습니다. 

ㅇ리 민족이 잔인함 때문이라고 합니다. 

신분제가 너무 강해서 그래서 그렇다고 합니다. 

한때는 인군의 반이 종살이 시켰습니다.  

같은 민족을 종으로 만들어서 부려 먹었습니다. 

일제 36년과 6.25를 격으면서 신분제가 다 패지 되었다고 합니다. 

사람을 무시하고 교만하면 시련이 많이 오는 것이 당연한 것입니다. 

 

마음과 생각속에 하나님이 없고 마귀가 들어 앉으면 

내 감정과 생각은 조급하고 불안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말씀으로 돌아가면 

하나니이 감정과 생각을 이길수 있게 하십니다. 

행동보다 기도하고 주님 주시는 평안을 누려야 합니다. 

싸움은 우리는 하나님을 바라보면 하나님이 대신 싸우십니다. 

고난 당할때 불평하지 말고 침묵하십시오. 

 

겨울이 올때 불평하고 짜증내는 사람은 피하십시오. 

고난 당할때 불평하지 않겠습니다.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이것만 붙들어도 인생이 막히지 않습니다. 

혀는 불입니다. 혀만 잘 지켜도 망하지 않습니다

혀는 불의의 세계입니다. 더럽히는 원인입니다.

혀는 오염시킵니다. 바람을 일으키는 원인입니다.

인생이 굴러가지 않는 사람은

자기 입으로 자기 인생의 바뀌를 깨버런것입니다.

입이 지옥불을 불러 오는 원흉입니다.

 

왜 이렇게 우리를 위기의 가운데로 이끄십니까?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영광을 드러내시려는 뜻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불신자들에게 하나님이 살아게심을 드러내 보이시려고

믿음으로 극복하는 모습을 보면서 믿음 얻는 영혼이 나옵니다.

우리 자신을 위해서 과거의 상처를 끝내는 사건이 됩니다

애굽의 추격이 없었다면 애굽의 상처를 끝내지 못합니다.

그런데 홍해의 사건을 통해서 과거가 정리가 됩니다.

 

과거의 아픔에서 자유를 얻게 하시려고

이런어려움 속에으로 넣는 것입니다. 

진정한 믿음의 삶이 시작되고 찬송의 삶이 시작됩니다. 

홍해를 지나면 큰 축복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두려움이란 감정은 복잡합니다. 

두려움도 긍정적인 의미와 부정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두려움이 있어야 조심도하고 준비도합니다. 

그런데 두려움이 없으면 피하지 못하고 일찍 죽습니다. 

두려움도 우리를 보호하는 의미에서 은혜입니다. 

두려워하는 마음은 대부분 마귀에게서 오는 것입니다. 

 

마귀는 틈을 타서 두려워하는 마음을 넣어줍니다. 

두려워하는 마음 이면에서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두려움이 밀려 오는 순간에 하나님을 더 붙잡으라는 것이구나. 

오늘 유대인들이 애굽이 두려워합니다.

그 이면에는 애굽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습니다. 

홍해에 대한 두려움이 있으니까 홍해를 건넙니다. 

 

유목민들이 제일 두려워하는 것은 물이라고 합니다. 

몽골족이 고려를 쳐들어 왔을때 고려 왕실이 강화도로 피신합니다. 

몽골족들은 물을 두려워 했습니다. 몇년간 대치하였습니다. 

유대인들이 홍해를 못 건너니까 애굽 군대로 몰아서 건너게 합니다. 

목회자들에게 휴가를 주어야 합니다.

목회자가 힘빠지고 맥빠지면 그 손해는 성도들에게 돌아옵니다. 

모세도 백성들이 하도 원망하고 대드니까 맥이 빠졌습니다. 

 

성도들 간운데도 예수님을 잘 믿는 분들은 고난을 잘 이겨나갑니다. 

두려움이 올때 기도하므로 극복합니다. 

반대로 느낌따라 생각따라 가면 실패합니다. 

말씀 붙들고 가야 승리합니다. 

두려움이 오거나 맥이 풀리거나 만사가 짜증날때 말씀따라 가야 합니다. 

말씀 붙들어라 행동하라.  순종하라 

신앙생활에서 힘들어하는 사람들 특징은 생각에 골돌해서 그렇습니다. 

 

그만 부르짖고 앞으로 나아가라  행동해라. 

한번 순종하면 방향이 바뀌고 두번 순종하면 도약이 있고 세번 순종하면 기적이 일어난다.

순종이 언제 부어집니까? 순종할때 성령이 부어집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앞으로 전진을 못합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혀서입니다. 

징징 대는 성도들을 보면 근심 걱정이 많아서입니다. 

큰 근심이 오면 작은 근심들이 다 사라집니다. 

 

애굽군대를 두렵게 만든것은 바로를 완악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길을 만드시고 여전히 일하시고 계십니다. 

무조건 나오면 하나님이 일하심을 보게 됩니다. 

큰 동풍이 밤새도록 불게 하셨습니다. 

동풍은 시련의 바람입니다. 그 바람으로 애굽군대는 재앙이고 

이스라엘 앞에는 길이 열리는 바른땅을 만드십니다. 

성도가 승리하는 길은 말씀따라 주님을 바라 보라야 합니다. 

마음을 하나님께로 옮겨야 합니다.  그럴대 믿음이 생깁니다. 

분노 잘하는 분들 보면 열받는 것만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애굽이 끊깁니다. 과거가 끊깁니다. 

출애굽이 온전히 이루어 집니다. 

잠재 위협을 재거해 버립니다. 

사실 모든 일은 하나님이 다 하셨습니다.

크리스찬들은 모자란 분들이 많습니다. 

부족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5장

 찬양의 능력 

 

성경에서 최초의 찬양이 나옵니다. 

미리암이 소고를 칩니다. 작은 북, 템버림

사랑받는 자가 찬양하고 사랑하는 자가 찬양합니다. 

홍해를 건너고 나서 찬양을 합니다. 

큰 체험후에 마땅히 찬양해야 합니다. 

자녀의 찬양이 하나님께 기쁨이 됩니다. 

하나님은 찬양을 기뻐하십니다. 

 

신혼부부가 외모가 동그렇습니다. 

너무 닮았습니다. 

자녀를 낳았는데 동그렇습니다. 

바라 보기만 해도 기쁨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바라보시며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이 나를 좋아한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사람이 사는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목적이 찬송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기뻐하십니다. 이유는 다윗이 찬양을 잘했습니다. 

아삽, 여두둔,  다윗 시대에 찬양악기단이 288명  찬양대원은 4000명

교회가 찬양이 살아나면 부흥이 일어납니다. 

다윗이 왕궁으로 법궤가 들어올때 아랫도리가

벗어지도록 춤을 춥니다. 

찬양은 나를 살립니다. 나의 영을 회복시킵니다.

사람들에게 목메이지 않습니다. 

승리가 반복됩니다.

 

찬양하면 내가 살아납니다. 

하나님이 나를 지은 목적이 찬양하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찬양하면 하나님과 영적 교류가 일어납니다.

찬양하면 치료 효과가 일어납니다.

찬양하면 병들이 다라 납니다.

 

우리는 결핍과 부족함이 많습니다.

찬양하면 사람의 칭찬과 인정에 목마르지 않습니다.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하지 않습니다. .

사울왕은 사람들에게 인정욕구가 강합니다.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사람들의 칭찬받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 마음이 밝아지고 목마름이 없어집니다. 

찬양하면 인생의 어두움이 다 떠나 갑니다. 

하나님을 찬양하면 하나님으로 채워져서 기쁨이 있고 만족이 있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요 나의 구원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를 건넜습니다. 

광야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광야를 미드바르고 하는데  다바르=말씀이 들리는 곳입니다. 

쓴물에서 단물로 변화 되는 것이 구원이빈다. 

마실수 없는 물이 마실수 있는 물로 변화된 것이 구원입니다. 

마라=쓰다,  룻의 시어머니 이름이 나오미=기쁨  

모압으로 이사 갔다가 망하고 베들레헴으로 돌아와서

나를 나오미가 아니라 마라라 하라고 하빈다. 

 

광야생활에서는 쉽게 지치고 소망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립니다. 도움이 하나님의 손길이 오는 것입니다. 

먹을것도 없고 물도 없고 쓸쓸하고 덥고 춥고 

하나님이 구원하시고 첫번째 하시는 일은 관점을 바꾸십니다. 

보는 눈을 바꾸십니다.  셈이란 단어가 아인입니다.  눈도 아인입니다. 

셈에서는 물이 솟아나오고, 눈에서는 보는것에 다라서 관점이 솟아납니다. 

광야에서 첫번째 훈련하는 것은 주만 바라보는 것입니다. 

사람이 하나님을 바라보면 감사하게 되어 있고 

사람을 바라보면 원망이 나옵니다. 

모세는 하나님을 알고 사람이 어떤 존재인지 알았습니다. 

모세는 사람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은 물으면 답을 주십니다. 

기도로 지혜를 구하고 방법을 구하고 

 

목마름은 큰 문제입니다.  마라에서 나무를 보여 주십니다. 

그 나물을 베어서 물에 던집니다.  그 나무는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은 생명 나무이십니다.  

예수님만이 우리의 쓴 인생을 달게 바꾸십니다. 

시쓰템을 만들어야 일이 돌아갑니다. 

법도와 윤례를 지키면 나머지는 하나님이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십니다. 

명령체계가 세워지고 지휘체계가 세워지면 질서가 잡힙니다. 

 

의롭다=좋은 관계를 맺는다는 뜻입니다. 

말씀을 통해서 순종하면 관계가 좋아 집니다. 

시스템은 정의와 공정함이 있어야 합니다. 

날마다 날마다 승리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물질이 넉넉해지면 사람들과 멀어집니다. 망합니다. 

관계가 깨지지 않도록 하나님의 은혜를 받아야 합니다. 

좋은 관계를 위해서 희생하고 섬기고 살아가십시오. 

 

이 땅을 살아가면서 나에게 있는 것으로 섬기십시오. 

관계를 맺는 것에 물질을 쓰십시오. 

노년에는 힘이 없지만 관계를 위해서 돈을 쓰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6장 

하나님이 이끄시는 길

 

먹을 것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만나를 내려 주셨습니다. 

부족과 결핍이 있을때 기대하고 기도하고 

축복도 시험의 도구가 될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부르실때는 대책이 있으시다. 

고난만 시험도구라고 생각하는데 

축복도 시험 도구가 될수 있습니다. 

만나를 내려 주시면서 백성들 믿음을 시험하십니다. 

시험은 통과 해야 합니다. 

순종 테스트입니다 , 

마음과 태도만 있으면 다 순종할 수 있습니다. 

 

각사람은 먹을 만큼만 한 홀멜식만 거두라고 하십니다. 

가서 거둬와라. 밖으로 나가는 행동이 있어야 합니다. 

일인당 한 호밸씩 거두어야 합니다. 

한호멜은 한사람이 하루 먹을수 있는 양입니다. 

이것이 훈련입니다. 

 

한 사람당 하나씩 가져가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아침까지 남겨두지 말라. 남겨두면 벌레가 난다. 

아침까지 두지 말라는것은 쌓아 두지 말라는 뜻입니다. 

내일은 내일 은혜 줄것인데 내일걱정해서 쌓아두고 쌓아두고 

일본사람들 뉴욕 멘하탄 빌딩 10배 많이 주고 쌓다가 

10분의 1가격으로 팔았습니다.  바보들이죠 

물질이 있을때 이웃과 나누시기 바랍니다. 

 

하나님 없는 자같이 살지 마십시오. 

광야로 부르셨습니다. 

죽으려고 부르셨겠습니까?  다 대책이 있습니다. 

믿지 못하니까 원망합니다. 불안해 합니다. 

사람을 의지하거나 믿으면 원망 불평이 많습니다. 

하나님만 바라 보는 사람들은 원망하지 않습니다. 

 

백성들이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모세를 따라가니 원망이 납니다. 

사람들이 죽는 이유는 자기가 언제부터인가

죽겠다 죽을것 같다 해서 죽습니다. 

믿음의 사람들은 죽겠다 죽겠다 안된다 안된다는 말은 하면 안됩니다. 

어느 선교사님이 조선사람은 언젠가는 잘될 것이다. 왜요

어머니들이 자식에게 흥 해라. 흥해라 한다는 것입니다. 

손흥민이 잘되지 않느냐? 

 

사람들은 착각을 잘 합니다. 

엣날에 살던 곳이 굉장히 좋게 보는 착각이 있습니다. 

어릴때 보았던 곳은 기억이 외곡됩니다. 

어릴때 느낌은 크게 느껴지는데 커서 가보면 작습니다. 

원망하는 사람은 엣날에 생각을 

값없이 부추 외 참외 수박 마늘 부추 마음껏 먹었다고 합니다. 

 

하나님 따라가는 사람은 환경 때문에 움직이지 않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것도 기쁘게 생각합니다. 

교 회는 예수님 따라가야 합니다. 

원망불평하는 사람들 일일이 찾아가 설명하지 않았습니다.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라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 합니다.  불평이 없어집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본 사람들은 불평이 없어집니다. 

교회 안에는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야 합니다. 

예수님의 임제가 있으면 양광이 나타납니다. 

 

매일 같이 먹을것을 하늘에서 내려 옵니다. 

매일 은혜로 사는 사람들이 믿음의 사람들입니다. 

처음에 선교사들이 와서 이나라 이름이 뭡니까? 

사람들이 조선이라고 했는데 선교사들이 듣기로는 초슨으로 알아들어서 

아--이 나라는 선택된 백성이구나. 생각했답니다. 

 

음식을 냉동실에 들어간 음식은 시간이 길수록 상한다고 합니다. 

냉동 음식은 오래 가야 1주 2주면 길게 보관 해야 합니다. 

몇개월 1년 넘게 넘은 생선이나 고기 먹이면 남편 일찍 보낼수 있다고 합니다. 

알아서 하십시오.  혼자 사는 것이 좋으면 냉동식품 먹이면 됩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날마다 새것을 주십니다. 

은혜도 옛날 받은 은혜로 살면 안됩니다. 

날마다 주시는 은혜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을 좋아하면 매일 매일 만나야 합니다. 

 

만나와 안식을 다루십니다. 

새벽과 안식의 사람이 어떤 일을 합니까?

사람이 사는 땅은 광야입니다.  힘든 땅입니다. 절망의 땅입니다. 

광야 때문에 못살것 같은데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갑니다. 

광야에서는 모든 것이 다 은혜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해야 합니다. 

하나님의 성실함을 묵상해야 합니다. 

매일 해뜨게 하십니다. 매일 저녁을 주십니다. 

하나님은 변하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믿으면 염려하지 말아야 합니다. 

 

광야같은 세상을 살아갈때 공급해 주시고 이웃에게 흘려 보낼수 있습니다. 

만나는 아침마다 나가서 거두어야 합니다. 

아침마다 깨어 있어야 합니다. 

일만 하면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안식을 누리는 사람은 감사가 나옵니다. 

안식하며 멈추면 감사가 나옵니다. 

 

열심히 산다고 사는 것이 아니라 길을 찾고 길찾아 가야 합니다. 

마귀는 우리로 쉬지 못하게 만듭니다. 이것이 유혹입니다.

안식과 쉬는 사람은 평안이 옵니다. 

안식이 없으면 몸에 무리가 와서 병이 듭니다.

 

일을 많이 하는 것보다 밀도 있게 일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나를 아침까지만 보관하고 안식일 날은 이틀까지 가도 썩지 않습니다.

안식일 날도 거두러 나간 사람들이 있습니다. 

다 썩고 얻지도 못합니다.  빈털털이 됩니다. 

쉬지 않고 일하면 잘되지 않고 다 다운됩니다. 아예 쉬게 만들어 주십니다. 

각 사람의 먹을 만큼만 거두라고 하십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은 남겨 두었다가 벌래나고 썩습니다. 

 

만나 항아리 기적 썩지 않아서 간수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복 주시면 부족함이 없습니다 . 만족이 있습니다.

꿀꽈베기=만나,  기쁨과 힘을 주는 애너지입니다. 

주일은 복 받는 날이고 복받고 시작해야 합니다. 

주일날 주시는 복은 하나님의 성품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바뀌어 집니다. 

거룩한 마음과 거룩한 얼굴로 바뀌어 집니다. 

 

신앙이란 질써 싸움입니다. 

은사는 잘하는 것, 좋아하는 것 해야 합니다. 

바른 은사는 옳은것 더 받은것은 흘려 보내야 합니다. 

인색해지면 망합니다. 

미국도 너무 자국 위주로 가면 복을 받지 못합니다.  

흘려 보내면 풍성해 집니다. 

크리스찬이 사는 곳에 풍성함이 흘러야 합니다. 

 

광야는 사람이 살수 없는 땅입니다. 

광야를 통해서 하나님의 성품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르지만 광야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ㅁ니다. 

살아갈 수 없지만 하나님의 도움으로 살아갑니다. 

광야의 삶은 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땅입니다ㅣ. 

광야생활을 하면 영적인 철이  듭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성실하십니다. 

꾸준히 공급하십니다. 

반드시 체워주시고 부족함이 없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광야에서 새벽의 사람으로 훈련하십니다. 

아침 일찍이 일어나야 만나를 거둘수 있습니다. 

게으르면 그날 양식을 거둘수 없습니다. 

일어나야 하고 하나님을 만나므로 안식이 있습니다. 

사람은 안식이 있어야 여유가 있고 세상 가치를 뛰어넘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유혹하는데 쉬지 못하게 하고 계속 일하게 합니다. 

안식과 새벽이 있는 사람은 세상을 거슬러 올라갑니다. 

 

안식이 없으면 우리 몸이 폭탄이 됩니다. 

안식 없이 일만 하는 사람은 결국 다 잃어 버립니다. 헛됩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고 기도하는 사람은 여유가 있고 물질이 쌓입니다. 

 

하나님 앞에 안식을 안지키면 

다른 곳에서 안식을 지키게 합니다. 

병원에서 쉬든지  감옥에서 쉬든지,  사람에게 메이든지 

 

안식을 안지키면 돈에 벌레가 생깁니다. 썩습니다. 

토요일만 이틀분 거두게 하시는데 썩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만나로 우리의 양식을 체워주십니다ㅣ. 

언약궤에 3가지를 보관하게 하십니다. 

만나 항아리와  아론의 지팡이, 십계명 돌판

 

하나님께 순종하면 잘 되는데 이런 간증이 적습니다ㅣ. 

불순종해서 망한 간증이 많습니다. 

일곱째 날은 복되게 하시고 거룩하게 하는 날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면 육신은 피곤해도 영혼은 만족이 옵니다. 

만나는 꿀섞은 과자 같습니다.  에너지를 줍니다. 

주일은 복받은 날입니다. 예배 반드시 드려야 합니다. 

거룩함이란 다른 것입니다.세상과 구별됩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가는 것입니다. 

이마고 데이=하나님의 형상,=거룩함 

창조 질서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7장 

집착의 본능

 

오늘은 르비딤 사건입니다. 

바위에서 물이 쏟아 나왓습니다. 

풍성해 질때 함정에 빠지기 쉽습니다. 

첫번째는 집착이라는 함정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홍해를 건너서 수루광야와 신광야를 지나갑니다.

신광야는 살기 좋은 곳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신광야를 떠나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머물고 싶은데 떠나라고 하십니다. 

놀라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니미 우리에게 명령하실때는 우리 수준을 높이기 위함입니다. 

신광야가 살기에 좋아서 머물고 싶은데 떠나라고 하십니다. 

일상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내 생각이 부딪칠때 집착이 나타납니다. 

장소에 집착하지 말라.

내가 너화 함께 하면 장소에 관계 없이 좋다. 

예수님이 계신 곳에는 그 어디나 하늘나라 입니다. 

 

사람은 집착하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을 너무 의지합니다. 사람을 너무 사랑합니다. 

그사람 재능을 의지 합니다. 행정력, 리더쉽등 

사람은 언젠가는 내 곁을 떠나갑니다. 

물질을 너무 의지합니다. 하나님이 거두워가십니다.

남자들은 일에 너무 집착합니다.  회장, 위원장, 팀장, 

우리 몸도 건강한 것은 하루에도 수많은 세포들이 죽어서 

세로운 세포를 만드십니다. 

 

사람 보기에 안좋은 것이 더 좋아질수 있습니다.

사람은 앞날을 잘 모릅니다.  

그러므로 사람의 생각에 묶여 살면 안됩니다. 

하나님이 이끄시면 합력해서 선을 이루십니다. 

내려 놓은면 새로운 길로 인도해 주십니다. 

 

하나님이 명령하면 좋은 곳에 대한 기대가 있습니다. 

르비딤=휴식처(오아시스)인데 물이 없습니다.

실망합니다. 분노가 일어납니다.

원망합니다. 기대감이 클수록 실망도 큽니다. 

주님이 함께 하시면 거친풍랑도 잠잠해 집니다. 

그런데 오히려 더 큰 풍랑이 닥칠때도 있습니다. 

내 힘을 의지하면 피곤해 집니다. 

 

인생을 살다보면 같은 고난이 반복이 될때가 있습니다. 

똑같은 시험이 반복해서 올때 통과 하라는 것입니다. 패스해야 합니다. 

돈때문에 고난이 오면 돈때문에 또 옵니다. 

건강 때문에 계속 어려움이 오면 건강을 뛰어 넘어야 합니다. 

원망의 문제에서 또 넘어지면 그것을 뛰어 넘어야 합니다. 

원망이 나쁜 이유는 상황을 자꾸 과장합니다. 

사람은 과장하기를 좋아하는 심성이 있습니다. 

 

맛사=므리바=다투다. 물가 

사람들은 원망합니다. 

모세는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사람하고 싸우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냉정하시만 따뜻하십니다.

문제 해결도 신속하십니다. 

사람에게 매이지 말고 앞으로 전진하라. 

모세가 지팡이로 무리바 물가 반석을 치니 물이 괄꽐 솓아 납니다. 

어려움 가운데 기도하므로 펑펑 터뜨리시기 바랍니다. 

 

르비딤 반석 사건은 십자가의 현현입니다. 

하나님이 반석 위에 서 계시는데

그 하나님을 향해 내려치라고 하십니다. 

반석이 깨지면서 물이 포포수 같이 솟아납니다. 

마이 컵 이즈 오버 풀로워

주께 고함 없는 고로 복을 얻지 못하네 

사람들이 어찌 아뢸줄을 모를까?

 

십자가를 놓치지 말라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깨지면서 우리를 죄에서 구원해 내십니다. 

하나님이 깨지면서 보혈을 흘려 우리를 죄에서 건지십니다. 

반석이 예수님 이십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이 하나님께 맞으며 찍이며 

우리를 불행하게 하는 불신의 문제 죄의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반석에서 나오는 물을 마신다는 것은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입니다. 

웬 유 빌리브  마실때  영접할때  내가 마셔야 합니다. 

성령을 보내 주셔서 우리의 삶속에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흐릅니다. 

 

르비딤에서 두가지 싸움이 있었습니다. 

외부적인 싸움과 내부적인 싸움이 있습니다. 

아말렉 과의 싸움인제 영적인 싸움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믿음을 지키는 싸움을 해야 합니다. 

외부적인 싸움은 아말렉과의 싸움입니다. 

에서의 손자가 아말렉입니다. 

아말렉은 남의 것을 자꾸 빼앗으려는 기질이 있습니다. 

폭력적이고 약할때 공격하는 비열하고 비겁한 자들입니다. 

약자들을 공격합니다. 

 

마귀의 특징은 거짓말 장이이고 죽이는 자입니다. 

아말렉을 사울에게 진멸하라고 하는데  순종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들을 대적하고 공격하는 민족이 아멜렉입니다. 

압살롬이  마치 아말렉과 같다고 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고 음모로 모력으로 살아갑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하나님이 아말렉과 싸우시겠다고 하십니다. 

 

싸움의 성패는 기도에 달려 있다.

기도하면 이기고 기도가 멈추면 실패합니다. 

두손을 든다는 것은 기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항복한다는 뜻입니다. 

남자들은 기도가 없으면 분노하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없으면  분노아니면 다툼을 합니다. 

 

크리스찬은 은혜의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압도저긴 은혜를 받아서 흘러야 합니다. 

물은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흐름이 강력합니다. 

기도가 깊어져야 합니다. 깊은 사람됩니다. 

모세와 아론과 훌이 손이 올라가면 승리했스니다. 

 

사람이 행동하는 것은 그 속에 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기도는 결과가 나옵니다.  기도 없으면 아무것도 안일어납니다. 

우리나라 6.25 전쟁때 두달만에 낙동강까지 밀렸습니다. 

부산 초량교회에서 8월30일 -9월 15일까지 기도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살려 주세요. 공산당을 물러가게 해주세요. 

목회자와 성도들이 모여서 합심기도했습니다. 

9월 15일에 인천 상륙작전이 일어났습니다. 

미군들이 75000명이 파송되었습니다. 

 

체험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지팡이 들고 기도했습니다.  체험과 경험의 지팡이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일하십니다. 

아말렉을 물리 칩니다. 

동역자와 함께 협력하라는 것입니다

기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함께 기도하면 훨씬 쓉게 기도가 됩니다. 

기도는 쉽지 않습니다. 기도해보세요. 힘듭니다. 

같이 함께 기도하면 격려가 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8장 

일을 분담하라. 

 

광야생활을 할때 대적도 오고 친구도 옵니다. 

하나님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빈다. 

사람 때문에 환경 때문에 문제 될것이 없습니다. 

좋은 것이 왔을때 꽉 붙들어야 합니다. 

내 자신이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도어야 합니다. 

친구란 나의 모든 것에 대해서 기뻐해 주는 사람입니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출애굽의 역사를 듣고 기뻐합니다. 

하나님이 대적들을 심판하실일과 구원하실 일을 듣습니다. 

이드로의 반응이 기뻐합니다. 

여러분 주변에 기뻐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야 힘이 납니다. 

기뻐해 주는 사람이 좋은 친구인 것입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은 것은 기뻐해 주면 손자들이 좋아합니다. 

노래 할때도 박수 쳐주고  공찰때 응원해 주고 

태권도 시범할때 잘한다 잘한다 하면 신이 나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일을 인정해 주고 알아주고 기뻐해 줄때 가까워집니다. 

이드로는 사위의 일을 알아주고 격려해 주고 기뻐해 줍니다. 

누구를 만나든 가치를 인정해 주고 잘되는 것을 기뻐해 주어야 합니다. 

 

시기 질투를 하는 사람들 얼굴은 늘 어둡습니다. 

믿음이란 아무리 상황이 험악해 져도 하나님은 합력해서 선을 이루신다. 

아무리 어려워도 항상 기뻐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친구란 함께 동역하라는 것입니다. 

모세는 친구가 없었습니다. 

나눌수 있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람이 성숙해 진다는 것은 함께 할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숙할 수록 혼자서 놉니다. 

같이 할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성숙한 것입니다. 

 

모세는 혼자서 일을 합니다. 바쁩니다. 

사람들이 하는 거짓말 중에 바빠서 못한다고 합니다. 

이드로가 조언합니다. 일을 나누어서 하라고 합니다.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으로 진을 나누어서 하라고 합니다.

일을 맡길때 직분을 주어서 세워주면 책임감이 생깁니다. 

 

일을 하려고 할때 함께 할수 있도록 일을 나누면 됩니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차이는 

시스템을 잘 만드느냐 아니면 혼자서 하려고 하느냐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일을 여러 사람에게 나누어 분담시키는 것이 관건입니다. 

일을 같이 하도록 시스템을 갖추는 것입니다. 

 

누룩이 가루 서말 가운데 들어가면 나머지 전체를 부풀게 합니다. 

교회 안에 감당하기 힘든 약한 사람이 올때에 그 영혼을 돌보면서 

교회 전체가 살아나게 됩니다. 

 

헨리 나우엔 교수가 하버드 교수를 하는데 기쁨이 없습니다. 

이분이 라우리 공동체에 가서 장애인들을 섬기면서

다시 기쁨을 얻게 되었습니다. 

그분의 간증에 자신을 살린 사람은 아담이란 아이였다고 합니다. 

제일 약한 사람이 나를 살리는 하나님의 손길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주위에 많은 사람을 보내 주십니다. 

누가 오더라도 환영하고 기뻐하고 섬기고 함께 해야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19장 

시내산에 설때 

 

오늘 본문은 시내산 언약이 나오는 장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두번재 섭니다. 

첫번째 시내산은 호렙산이라고 합니다.

이때는 얼떨결에 섰습니다. 

내 백성에게로 가라 그들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리라. 

그리고 너희가 여기에 와서 나를 섬기리라. 

그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라고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께 붙들려서  

두번째 하나님 앞에 설때가 옵니다. 

하나님이 모세를 만나고 첫번째 사명을 감당하고 난 다음에 

다시 만나 주십니다. 다시 시내산에 오릅니다. 

시내 광야란 말이 세번 나옵니다. 

드디어 하나님의 약속이 이루어 졌구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시내산 앞에 장막을 칩니다. 

 

신앙에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인생이란 똑같습니다. 변화가 없습니다. 무의미해 보입니다. 

그래서 뭔가 하려고 하는 성급함이 있습니다. 

아닙니다. 하나님의 시간에 마추어서 우리를 이끄십니다. 

왜 아담이 실패했습니까? 

어느분이 어린아이를 거치치 않고 어른으로 태어나서 그렇다고 합니다. 

맞는 말인지 모르지만 과정을 거치지 않고는 배움도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믿음의 씨를 주셨습니다. 

이 씨를 인내로 키워야 합니다.  싹을 내야 합니다. 

우리는 빨리 싹을 티우고 꽃을 피우길 원하지만 

아닙니다. 하나님의 타임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훈련시키므로 우리 속에 독을 뽑아내십니다. 

그러므로 과정이 있어야 합니다. 성급하게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이제 시내산 온것입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이제 말씀을 베우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예배 드리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은혜를 점검해야 합니다. 

여기까지 온것은 내힘으로 온것이 아닙니다. 

은혜 주셔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어느 분이 네팔이란 나라에 갔더니 짐을 산꼭대기까지 날라서 

받는 삯이 2만원이라고 합니다. 한국 사람은 십만원 줘도 안할 것입니다. 

한국이 이렇게 풍요로워 진것은 네팔 사람들과 뭐가 다릅니까? 

한마디로 하나님 은혜입니다. 

 

한국 사람들 살만하니까 이제 상처 트라우마를 내세웁니다. 

고생을 모르고 자란 시대인지 조그만 어려움도 견디지 못합니다. 

20년 전에 받은 상처로 지금도 끙끙거리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나는 하나님의 소유, 거룩한 제사장, 하나님의 보배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택한 이유가 숫자가 많아서도 아니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므로 말미암아서이다. 

사람들이 왜 두려워하고 살아갑니까? 

하나님의 사랑에 대하여 의심하기 때문입니다. 

거룩한 백성이란 구별된 백성입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백성입니다. 

세상을 밝히는 사명자들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20장 

열마디 말씀 

 

십계명 본문 입니다. 

원래는 계명이 아니라 열마디 말씀입니다. 

알렉산더 클래멘트란 학자가 십계명으로 고처서 잃었습니다. 

애굽의 종살이 하던 너희가 자유민이 되었으면 

이 말씀으로 살아야  더이상 노예가 아니다.

 

열가지 말씀인데  두 돌판에다 써서 주었습니다.

1계명 - 4계명까지 하나님과의 관계이고

5계명- 10계명까지는 이웃과의 관계입니다.

 

1계명은 너는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모든 일을 할때 멘앞에 하나님을 두어라.

하나님 보다 앞에 두는 것이 있으면 화근이 됩니다.

하나님을 맨 앞에 두면 인생의 문제가 없어진다.

인생에 일어나는 불행들은 하나님을 앞에 두지 않아서이다.

하나님을 앞에 두지 않는 사람들은 정신이 약해진다.

그래서 술중독 마약 중독으로 가게 된다.

나 외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하나님 아는 것보다 높아진 것들을 다 낮추라.

하나님을 맨 앞에 두면 삶이 정리가 되빈다.

JOY 선교단체가 있었습니다.

첫째 예수님  둘째 이웃, 세째 내가 오면 문제없다. 

 

두번째 계명은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하십니다.

우상은 자기를 위해서 만듭니다.

돈을 섬기는 사람은 돈신을 만드빈다.

음란하면 음란 신을 만듭니다.

우상이란 진짜 하나님을 버리고 가짜를 만듭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데 아무런 아품이 없다면 우상숭배하는 것입니디.

우상 없이 살려면 내가 죽어야 합니다.

자아가 죽지 않으면 짝뚱 믿음을 만듭니다.

페이크 믿음이라고 합니다. 거짓믿음으로 살아갑니다.

진짜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은 가짜로 치장하지 않습니다.

 

세번재 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하나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하나님이 말씀하여 가라사대 

주의 음성을 들었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것입니다. 

 

네번째는 안식일을 기억하고 거룩히 지켜라. 

자유민은 쉴줄 알아야 합니다. 

일을 중단하는 것입니다. 믿음이 필요합니다. 

안식일은 멈추라는 명령입니다. 

쉬지 않고 계속해서 일해 보십시오. 명나든지 다리 부러집니다. 

쉰다는 것은 모든 것을 맡기는 것입니다. 

맡기면 완성시켜 주십니다. 

안식일은 은혜 받는 날입니다. 

힘으로 안되고 능력으로 안되고 나의 신으로 된다. 

 

이렇게 살아야 믿음의 삶입니다. 

여섯째 계명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나님을 아버지로 투영하였습니다. 

아버지를 통해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부모님과 좋은 관계를 자녀들이 하나님을 잘 믿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의 계명이 부모를 공경하면 잘됩니다. 

 

여섯째 계명은 살인하지 말라. 

살인보다 살인 안하는 것이 쉽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죽인 사람이 오래 못산다고 합니다. 

 

일곱째 도적질 하지 말라 

훔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부패식당인데  콜라 사이다면 돈을 내고 먹어야 하는데 

어느 손님이 왜 다른 것은 다 공짜인데 왜 콜라 사이다만 돈을 받냐고 따집니다. 

선악과도 만찬가지 입니다. 왜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합니까 하면 따집니다. 

왜 안됩니까?  다른 먹을 것이  많은데 왜 하필 선악과에만 꽃힙니까? 

 

하지 말라 하라에 묶여 있는 사람은 율법주의 자들입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하다가 출애굽 했습니다. 

너는 나의 보물이다. 보배이다. 

너는 제사장이다. 

너는 거룩한 백성이다. 

 

네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네 앞에 하나님을 두고 살라. 

하나님의 백성의 출발은 예배에 있습니다. 

예배가 삶의 이유이고 힘의 원천이고 죽고 사는 것에 관건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예배를 다 기억하고 계십니다. 

하나니믄 우리의 예배를 기억하십니다. 

 

노아가 홍수후에 제일먼저 한 일이 예배 드렸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드린 예배를 기억하십니다. 

인생의 운명을 좌우하는 것은 예배라는 것입니다. 

 

예배 정신은 다듬지 않은 돌입니다. 

25-하나님 앞에 예배드릴때 다듬지 않은 돌로 드리라고 하십니다. 

 

1. 하나님만 바라보라. 

 다듬은 돌은 인공적인 것입니다. 꾸민 것입니다. 

예배 드릴때 사람 처다보면 안됩니다. 

찬양팀도 너무 이쁘면 안됩니다.  짧은 치마 삼가해야 합니다. 

성가대에 까운을 입힌것은 너무 못살아서 덮으려고 까운을 입혔습니다. 

교회는 사람이 보이면 안됩니다. 교회안에서 튀려고 하면 안됩니다. 

구라파에 가면 성당들이 으리으리 합니다. 

시스틴 성당 천장 벽화를 미켈란젤로가 그리고 나서 목 디스크가 왔다. 

스페인에 짓고 있는 성당을 3백년 동안 짓고 있다고 자랑합니다.

설계자 가우디가 높여집니다.   

 

바벨탑 사건을 보면 우리가 하자 우리가 높이자 우리가 뭉치자. 

제단을 높이 만들지 말라고 합니다. 

흙으로 재단을 만들라. 

매일 매일 새롭게 드려라.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고 예배 드려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 나갈대 나모습 그대로 나가야 합니다. 

예배는 감추는 것이 아닙니다. 있는 모습 그래도 나가야 합니다. 

내가 죄인이다 고백할때 구해주시고 내가 병자입니다. 치료해 주십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나오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평안한척 문제 없는 척, 건강한 척,  합니다. 

가짜로 나오니까 주님이 만나 주시지 않습니다. 

 

다윗도 죄인된 모습으로 나옵니다. 

하나님께서는 상한 심령을 거부하지 않으십니다. 

 

 

 

 

출애굽기 21장 

사회생활을 잘하라.

 

오늘 본문은 사회법이 나옵니다. 

어떻게 성막을 만들고

어떻게 제사를 드리고 하는 규칙이 나옵니다.

이웃과의 관계를 잘 맺으며 살아야 합니다.  

사회법 정신은 네 앞에 하나님을 두고 생명을 살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살리는 것이 목적이다. 

노에법, 살인법, 상해법,  

분명한 것은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길 원하십니다. 

 

아내가 탈선했다는 의심이 생길때 

심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을때  

제사장에게 의심스러운 아내를 데리고 가라. 

제사장이 성막에 바닥에 먼지를 물에 뿌려서 마시게 하라 

음행을 했다면 배가 터져서 죽을 것이요. 

죽지 않으면 혐의를 풀어 주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혐의를 풀어 주기를 원하십니다. 

살리는 것이 목적입니다. 

 

하나님은 세컨 찬스를 주시길 원하십니다. 

혐의를 벗어나게 하시고 부부가 하나되게 하십니다. 

의혹을 해결하고 부부가 다시 행복하게 살게하십니다. 

 

세상은 자기가 하나님이 되어서 상대를 죄인으로 만듭니다. 

노예법도 살리는 쪽으로 갑니다. 

히브리종을 사면 6년만 일하고 7년째는 풀어주라고 하십니다. 

희년 7x7=49+1=50 년이 되면 땅이고 빚에서 다 탕감해 주어라. 

탕감해 주는 것은 은혜입니다. 자유를 주는 것입니다. 

만약에 종으로 왔다가 주인집 여종과 눈이 맞아서 부부가 되었다면 

나갈때 혼자 나가라. 만약에 내 아내와 자식을 버릴수 없다하면 귀에 

구멍을 뚫어서 그 집에 종이 되겠다고 하여라. 

 

하나님의 말씀의  정신은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살인죄도 고의로 죽였으면 살인죄로 취급하고 

실수해서 죽이는 경우는 도피성으로 피신해서 살게하고

제사장이 죽을때까지 머물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무시하는 경우를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께 꾸어 주는 것입니다. 

산타크라스를 믿을때  산타크라스를 믿지 못할때  산타크라스가 되는 것, 

이 땅에는 연약하고 불쌍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베프는 자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되시기 바랍니다. 경주 최부자(식객)

 

아버지 어머니를 저주하거나 대드는 자는 죽이라고 합니다. 

부모는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이기에

이런 자들은 살려두지 말라고 합니다. 

살인죄와 같은 죄는 부모를 구타하거나 저주하는 죄, 사람을 팔고사는 것,

이런 죄를 지은자는 반드시 죽이라고 하십니다. 

 

생명은 생명으로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인간은 죄성이 있기 때문에 

이것은 감정적으로 대처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소가 본래 받는 버릇이 있는데 단속하지 않으면 주인이 책임져야 합니다. 

구덩이가 있는데  그것을 판 사람이 그 구덩이를 덮어놓아야 합니다. 

눈이 왔는데 자기 집앞에 눈은 자기기 치워야 합니다. 

자기가 책임질 일은 책임져야 합니다. 

 

은사에 대하여 책임이 있어야 합니다.

(찬양대, 음식만드는 것, 말씀전하는 것, 치리하는 것, 구제하는 것 등등)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로 사람들에게 묶여 사는 것에서 자유케하십니다. 

왜 이 시대에 사람들이 불안해 합니까? 

의외로 사람들을 의지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의외로 사람들 속에 열등감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구하려고 애굽으로 내려 가려고 합니다. 

애굽과 사람을 의지 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브라함도 아들이 없으니가 조카인 롯을 의지했었나 봅니다. 

애굽은 의지할 대상이 아닙니다. 

 

묶임에서 풀리는 삶

소유주의 책임을 가지라는 것입니다. 

책임=리스판스어빌리티=응답하는 능력. 자유인의 정신입니다. 

종의 생각은 책임감이 없습니다. 이런 사람은 주인이 될수 없습니다. 

책임감이 없는 사람들은 대충 대충 살아갑니다. 

 

이는 이대로 눈은 눈으로  사람은 보복할때 

몇배로 갚아주는 것을 막는 법입니다.

제일 쉬운 합의는 돈으로 갚는 것입니다. 

특히 상대방이 회복되도록 힘쓰라는 것입니다. 

종의 눈이 상하거나 이가 상할때  그를 자유롭게 풀어 주라. 

 

자유민은 상대방에게 자유를 주고 회복시켜 주는 일을 해야 합니다. 

 

 

 

출애굽기 22장 

당당함과 힘은 어디서 오는가? 

 

 

인생을 살아갈때 어떤 모습으로 살아야 합니까? 

위선으로 살지 말고 거짓으로 살면 안됩니다. 

위선은 힘이 없고 진실은 힘이 있습니다. 

말씀을 행하는 자가  자신감이 있습니다. 

듣기만 하면 자신을 속이는 자가 됩니다. 

듣기만 계속 하면 위선자가 되기 쉽습니다. 

설교도 너무 논리적으로 해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유는 듣기만 하고 지식으로 만족하고 행함이 없습니다.  

 

듣고 행함으로 가면 권위가 생기고 당당해 집니다. 

프란시스쉐퍼 박사가 쓴 책인데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 것인가? 서구사상과 철학, 부흥과 몰락

시대마다 핵심 철학과 사상을 잘 설명하고 있습니다., 

고대 로마시대, 르네상스시대, 종교개혁, 개몽주의 산업혁명시대 

 

십계명의 큰 사상은 가난한 자가 없게 하라. 억울한 자가 없게 하라. 

머리로 알지만 말고 행하라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면 누구라도 자유를 얻게 됩니다. 

의도성이 있으면 죽이고 , 실수라면 긍휼히 여겨주라. 

밤에 도적이 들어오면 방어하려고 도구를 써서 죽이면 무죄이고 

대낮에  도적을 후려쳐서 죽이면 살인죄 형을 살수 있습니다. 

 

내가 기르던 짐승이 이웃에게 손해를 입히면 그 손해를 배상해주라. 

억울한 자가 없게 하라는 십계명 정신입니다. 

두번째 정신은 가난한 자가 없게 하라. 

내가 약자가 될수도 있고  그럴때 하나님께 부르짖으라고 하십니다. 

내가 어려운 자를 도우면 도움 받은 사람은 반드시 축복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가르치는 자는 성실함과 열심으로 씨를 뿌리면 됩니다. 

자라게 하시는 분은 성령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은혜의 말을 통해서 믿게하시고 자라게 하십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23장 

일어 나십시오. 

 

갑자기 신분이 변화될때 나타나는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헨리 8세  아들 에드워드 왕자와 거리거지와 옷을 바꿔입고 

하루아침이 거지가 왕자가 되고 왕자가 거지가 됩니다. 

왕 대관식때 내가 진짜 에드워드 왕자다 하며 옥쇠를 보여주니 인정을 받습니다. 

우리 나라에도 비슷한 사건을 영화화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광해가 종이 되고  종이 왕이 되어서 왕노룻합니다 .

종은 종의 그릇이 있고 왕은 왕의 그릇이 있습니다. 

그러나 수준은 변화되지 않으니까 들통이 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노예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살아야 합니다. 

 

입술의 구원, 손의 구원. 머리의 구원, 몸의 구원, 

입술의 구원은 말이 바뀌어야 합니다.

부정적인 이야기보다 믿음의 말을 해야 합니다.

나쁜 이야기는 잘 잊어먹지 않습니다. 

좋은 이야기는 쉽게 잊어버립니다.  

풍문을 전하지 말라 거짓을 전하면 안됩니다.

증명된 것이 아니면 전하면 안됩니다. 

거짓된 풍설, 재판때 위증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자기 생각이 아니면 카피해서 전하지 마십시오. 

위증하지 마십시오. 거짓말은 살인죄와 같을수 있습니다. 

좁은문으로 들어가라고 하십니다. 

멸망하는 문은 넓은 문일수 있고 다수가 가는 길일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다수가 옳다고 옳은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 말씀하는 것이 옳은 것입니다. 

 

말한마디로 그동안 공로를 다 쏟을수 있습니다. 

일차적으로 입술의 구원이 있어야 합니다. 

내 입술의 말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며

이웃들을 살리는 말을 해야 합니다. 

열심히 사는데 말 한마디로 복을 다 쏟아버립니다. 

 

두번째는 손이 구원 받아야 합니다. 

내 손이 원수를 돕고 있느냐? 

원수를 위해서 기도하고 있는가?

믿음의 손이 높이 올라갈때가 있습니다. 

어려운 자를 돕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고 하십니다

기도를 쉬면 넘어집니다. 

 

숙주 나물을 함부러 먹지말라 쉽게 상하기 때문입니다. 

나약함은 나의 모습이요. 그래도 하나님이 사용하면 쓰임받는다. 

불신자들이 부러운 것은 믿는 자들은 낙심하지 않고

기도하는 배짱이 있습니다. 

크리스찬들은 악역을 하면 안됩니다. 

원수도 내손으로 갚지 말고 하나님께 넘겨라. 

말을 해도 좋은 말을 하고 격려하는 말을 하십시오. 

악역은 하지 말라.  좋은 복의 통로가 되어야 합니다. 

손이 돕는 손이 되십시오. 

기도하는 손이 제일 잘 돕는 손입니다. 

원수를 돕게 되면 누구라도 돕게 됩니다. 

동물을 도와주면 사람도 돕게 되는 것입니다. 

 

세번째는 머리의 구원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감정을 먼저 다루고 

옳은 것은 옳은 것이고 틀린것은 틀린 것입니다. 

가난하다고 정의를 꿉게 하지 말라. 

안다고 편들고 틀린것도 옳다고 하지 말라. 

의인을 악인이라 악인을 의인이라 하지 말라. 

 

세째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 받으면 말도 못하고 바른말을 못합니다. 

8-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네번째는 몸의 구원입니다. 

안식은 강제로 스톱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높은 수준으로 올리실때 이해안되고

납득이 안되지만 순종할때 수준이 올라갑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24장 

하나님과 언약식 

 

하나님은 비로서 너희는 나의 백성이다. 

하나님읜 백성은 무엇으로 사는가? 

 

리더에게 있어서 중요한 것은 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영적 권위는 먼저 하나님을 만난 사람입니다. 

하나님이 언약을 맺기 이전에 지도자들을 부름니다. 

 

리더들은 백성들보다 먼저 하나님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사역자들은 골방과 기도실에서 하나님을 만남이 있어야 합니다. 

먼저 기도가 있어야 합니다. 

어떤 교회는 크기에서 나이에서 지식에서 권위가 나옵니다. 

아닙니다. 교회의 권위는 하나님을 만남에서 나옵니다. 

모세도 시내산에서 올라가 하나님과 대면하니까 얼굴에 광재가 납니다. 

기도하는 사람은 다릅니다. 

마음속에 분노가 사라집니다.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상처들이 치료됩니다. 

길이 보입니다. 할일을 보게 됩니다.  

험한 골자기로 다닐지라도 두렵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할때 영적 권위가 생깁니다. 

하나님 앞에서 오래 머물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 올래 머무르면 다른 사람을 섬길수 있습니다. 

고요한 밤이 있어야 합니다. 경건한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영광을 보아야 영광이 내 안에도 임재하는 것입니다. 

사람은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하나님과 깊이있게 교제하면 하나님을 닮게 됩니다. 

 

지도자들은 하나님의 마음이 있어야 하고 하나님의 시각이 잇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25장 

욕심내지 말라

 

오늘부터 성소와 성막 만드는 말씀입니다.  

구약의 유월절이나 성막이나 모두 장차 오실 메시야 되신 

예수님을 나타내는 그림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나타내는 여러가지 그림자 중에 가짜들이 있습니다. 

세상에서도 유명한 재품이나 좋은 물건들 상표는 비슷한 이름들이 나옵니다. 

설화수 화장품을 중국에서 설안수로,  참이슬 소주를 참일슬로 

 

하나님이 모세에게 나에게 나와서 제사를 드릴때 예물을 가져오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을 나올때 애급인들이 선물로 주게 했습니다. 

이 예물을 하나님께 드리라고 하십니다. 

광야에서 금은 패물이 쓸모가 없습니다. 

금은 보화이기에 아꼈을 것입니다. 

이것을 하나님께 제사하러 나올때 가져다가 예물로 드리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이 주신 것들입니다. 

이 예물도  살아 있을때 드려야지 죽으면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드릴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감사함으로 드리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가 1997년 IMF 때 금덩이 다 가져다 나라에 바쳐서 빚을 청산했습니다.

나라가 어려울때 나도 한몫할 수 있는 기회가 왓을때 한몫하는 것입니다.  

금은 보화는 안쓰면 돌덩이에 불과 합니다. 

 

신앙의 출발이 아름다워지기 위해서 여백을 채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예물들 물질을 예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배고풀때 장보지 말라고 합니다. 다 맛있어 보입니다. 

저녁에 의지를 사지말라.  저녁에 의자를 사면 아무거나 사게 된다. 

외로울때 사람 만나지 마라. 외로우면 분별력이 없어집니다. 

삶도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림으로 시작하십시오. 

백성들이 자원하는 예물을 가져왓는데 넘치도록 가져왔습니다. 

어떤 일을 하기에 넘치도록 가져 왓다고 하십니다. 

 

두번째는 증거궤  언약궤 라고 합니다. 

크기는 두규빗반 =1M 20Cm  x 1M 20cm

그 속에 십계명 두 돌판을 넣어 놓았습니다. 

언약궤는 싯딤나무=조각목=아카시아 나무=볼품없는 나무, 

나무는 좋은 나무가 아니지만 그 겉을 금으로 도금했습니다. 

 

언약궤가 주는 교훈은 우리 마음에 말씀만 들어 있어야 합니다. 

우리 마음을 열어서 살펴 보면 세상것이 너무 많이 들어 있습니다. 

내 마음에는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들어 있어야 합니다. 

기도를 언제까지 해야 합니까?  하나가 보일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솔로몬은 백성들을 잘 재판하는 지혜를 달라고 합니다. 

 

인생은 상대 평가가 아닙니다. 절대평가입니다. 

하나님이 가르키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따라 가는 것입니다. 

사람 따라가면 헛고생 합니다. 

말씀따라 가야 합니다. 

증거궤가 내 시야에서 벗어나게 하면 안됩니다. 

 

증거궤에 뚜껑이 있습니다. 

이 뚜껑은 전체가 금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뚜껌을 속죄소라고 불렀습니다.

이곳에 은혜가 임한다고 하여 시은좌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이 곳에서 모세와 만나겠다고 하십니다. 

예수님의 이름의 뜻은 너희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하신다. 

예수님의 이름이 속죄소입니다. 

말씀하시는 장소가 속죄소 였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만나면 

속죄가 일어나 심령이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용서가 되면 얼마나 홀가분하겠습니까? 

 

우상숭배가 무엇입니까? 

우상숭배는 불안해서 하는 것입니다. 

내 안에 예수님이 가득차 있으면 불안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없으면 욕망 욕심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러면 불안하고 욕구불만이 있고 욕심이 가득합니다. 

 

말씀으로 가득 채우면 불안이 물러갑니다. 

말씀이 가득하면 나의 의지가 죽습니다. 

내가 죽으면 하나님의 은혜가 채워집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뭔가 가져가실때 새것을 주시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죽으라고 하시면 새생명을 주십니다. 

속죄소는 죄가 지워지고 은혜가 살아납니다. 

 

시작할때 예물을 드리라. 

여백일때 믿음으로 채우라. 

증거궤는 나의 마믐 그릇입니다. 

마음에 하나가 될때까지 기도하십시오. 

속죄소의 능력. 예수님 안에 용서있고 구원이 있습니다. 

 

성막에는 세가지 영역이 있습니다. 

성막 뜰에는 물두멍과 번제단이 있습ㄴ다. 

성소에는 떡상과  초대가 있고 분향단이 있습니다. 

지성소에는 법괘가 있습니다. 

 

떡상은 말씀을 상징합니다. 12덩이의 떡을 매주 바꿉니다. 

말씀은 매주 먹어야 신앙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믿음이란 말씀을 듣는 사람에게 생깁니다. 

믿음이란 순서를 항상 하나님을 먼저 두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믿음이 없으면 내가 먼저됩니다. 

믿음이란 하나님을 늘 앞에 두고 사라아가는 것입니다. 

진설병이란 그 얼굴의 떡이란 뜻입니다. 임재의 떡입니다. 

하나님을 뵙는다는 뜻을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것입니다.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존재가 아닙니다.

하나님 입에서 나오는 말씀으로 사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매일 먹어야 하는 것입니다 

떡 하나 크기가 2/10애바인데 22리터입니다. 이것이 12개가 있습니다. 

새벽기도하는 것은 떡을 먹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매일 말씀먹어야 합니다. 그래야 믿음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주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부지런 합니다. 발걸음에 힘이 있습니다. 

등잔=메노라, 살구꽃 형상으로 만듭니다. 아몬드 나무입니다.   

일곱 가지가 나옵니다. 

성소가 캄캄한데  이 메노라 불로 성소 안에 비추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령의 조명이라고 해석합니다.

성령 임하시면 깨닫게 하고 이해하게 만듭니다. 

성령의 조명이 없으면 사람은 어리석어 집니다. 

보해사 성령이 임재하시면 깨닫읆이 옵니다. 

성령이 임하시면 지혜가 생깁니다. 

보혜사는 우리를 지켜주는 일을 하십니다.

빛이 있으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자기 중심적으로 사는 사람들은 언제가는 크게 넘어집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26장 

견고한 믿음 (교회를 세우는 원리)

 

누구나 시작할때 두려움이 있습니다. 

성소와 지성소 위에 네 곁으로 덮습니다. 

첫번째 덮개는 가늘게 꼰 베실과 털로짜 청색 자색 홍색실로짠 카패트 (최고의 정성을 드린것) 

두번째는  염소털과 세번째 

 

이렇게 가장 귀한 것은 속에 있고 그 위에 다른 짐승들의 가죽들을 덮어서 가립니다. 

신앙은 내면적입니다.  겉모습이 아닙니다. 

한국것. 중국것, 일본것, 의 불상의 특징이 있다고 합니다. 

한국것은 받침대가 튼튼합니다.   

일본것은 안보이는 곳에도 매끈매끈 합니다. 

중국것은 아보이는 곳에는 투덜투덜 하다고 합니다. 대충만듭니다. 

보이지 않는 곳을 보면 정성을 들였는지 알수 있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의 높이가 46m 입니다.  

굉장히 큰 상입니다. 프랑스가 독립기념식에 미국에게 선물한 것입니다. 

매 안족에 있는 것을 철저히 합니다  

 

왜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합니다. 

신앙의 가치는 내면에 있습니다. 

용모와 키만 보지 말라.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본다고 하십니다. 

신앙생활은 내면의 가치를 내는 것입니다 

아름다움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불이 있어야 합니다. 

불순종의 결과는 나에게 있는 귀한 것들이 대적에게 넘어 갑니다. 

내가 하나님 말씀 앞에 순종하면 대적은 저절로 어리석어 집니다. 

내가 불순종할때 대적이 당해야 할 저주가 나에게 다가 옵니다. 

내가 받아야 할 축복이 대적에게 넘어 갑니다

대적이 강력해 집니다. 이유는 솔로몬이 불순종해서 그렇습니다. . 

 

삼대 대적은 남쪽의 하닷, 북쪽의 르손으로 수리아의 왕입니다.   

북쪽의 여로보함(과부의 아들)  큰 용사로 부지런했습니다. 

네가 다윗처럼 순종하면 10지파가 따라와서 이스라엘이 세워집니다.

북왕국에는 9왕조 19왕이 나옵니다. 쿠테다가 자주 일어났습니다. 다 악한 왕입니다. 

다윗에게는 등불이 있습니다. 속에 불이 있었습니다. 

 

내면의 불이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들 특징이 그 속에 불이 잇습니다. 

다윗의 특징은 내면에 불이 있습니다. 

남왕국 유다에 20명의 왕이 있었습니다. 

신앙생활을 잘 하는 분들을 보면 속에 불이 있습니다. 

다섯명의 왕이 선한 왕이었습니다. 내 면에 불이 있었습니다. 

3대 아사왕은 어머니가 우상 숭배한다고 황후의 위를 패하여 버립니다.

여호사밧,  연합군들이 쳐 들어 왔을때 성가대 앞세워 승리합니다. 

앗수르가 쳐들어 왓을때 성전에 나가 기도로 이깁니다. 

요시아 왕은 성전에서 말씀을 발견하고 불이 임합니다. 

신앙은 내면의 아름다움입니다.  

 

두번째 믿음은 연결입니다. 

서로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교회가 서로 연결되어서 몸을 이룹니다. 

성막에는 48개의 널판지가 서로 연결되어서 성막을 이룹니다. 

연결에 있어서 첫번재 중요한 것은 자기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신앙이란 자리를 알고 자리를 지키는 것입니다.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하나님만 두라는 것입니다. 

내 자리는 하나님이 부르신 자리입니다. 

 

시편 1편은 복잇는 자란 죄인의 자리 악인의 꾀, 오만한 자리로 갑니다. 

마귀가 시험할때 자기 자리를 떠나도록 유혹합니다. 

자기 자리를 굳게 지켜야 승리하는 것입니다. 

시냇가에 심겨진 나무를 생각해 보십시오. 

계절을 따라 많은 열매를 맺게 되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를 넘어뜨리기 위해서 자리를 떠나게 만듭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리를 지키면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고 공동체와 연결되는 기쁨이 있습니다.

기도의 자리. 선교의 자리. 예배의 자리를 지키면 승리가 옵니다. 

쾌락의 특징은 혼자서 기뻐하는 것입니다. 중독으로 갑니다.  

 

좋은 소식이 복음입니다. 이 소식을 전하는 것이 사명입니다. 

진짜 기쁨은 연결에 있습니다.

잃어버린 한마리 양을 찾는 것이 기쁨입니다. 

하나님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에 기쁨이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구원하시는 데  은혜로 구원하십니다. 

내 노력과 공로가 아닙니다. 

믿을때 구원받습니다. 하나님과 연결되어서 구원받습니다. 

마귀는 우리를 고립되게 만듭니다. 

믿음은 연결에 있습니다. 함게 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돈과 시간을 관계에 쓰십시오. 

 

세번째 믿음의 원리

받침대를 두라는 것입니다.

사막에서 은 받침대를 두고 그위에 기둥을 세웁니다.

믿음이란 이동할때 가장 강력해 집니다. 

우리나라가 언제 부흥이 옵니까? 

시골 사람들이 도시로 옮길때 부흥했습니다. 

미국도 서부 개척시대애 부흥했습니다. 

계속 움직이고 이동할때 부흥이 일어납니다. 

산당예배가 편한것을 찾는 모습입니다. 

이런 예배는 부흐이 없습니다. 

믿음은 이동할때 일어납니다. 움직일때 일어납니다. 

 

믿음이 있어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광돌릴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27장 

성막의 의미 

 

우리가 성막을 공부하면서  늦기는 것은 

하나님이 왜 새새히 말씀하시고 가르치시나 

새새하게 가르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새밀하시다는 느낌이 듭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큰것을 추구합니다. 

컽으로는 아름답게 화려하게 짓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막인데 초라합니다. 

가로 100큐빗, 세로 50큐빗인데  

50미터  25미터입니다. 작습니다. 

평수로 치자면 6평입니다. 

 

성막에서 발견할 것은 

중심성과 유일성입니다. 

성막은 진 중앙에 자리잡습니다. 

사막에서 움직일때 제일 먼저 성막을 세우면 

동쪽에 세지파, 서쪽에 세지파, 남쪽에 세지파, 

북쪽에 세지파가 진을 칩니다. 

유럽에 가보면 도시의 중앙에 큰 교회가 세워져 있습니다. 

성막의 중심성에서 본받은 것입니다 

신앙이란 그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중심에 하나님이 계시면 흔들림이 없습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멀리서 이 성막을 볼수 있습니다. 

펜스가 2.5M 입니다.  천막은 흰색깔입니다. 

멀리서도 성막이 보입니다. 

예배 드리려면 성막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성막의 문은 동쪽에 있습니다. 

교회 안으로 들어오는 것은 쉬운것이 아닙니다. 

성도들은 할수만 있으면 교회 안에서 모여야 합니다. 

교회 안에 들어오기만 해도 변화가 일어납니다. 

 

성막의 문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 문은 예수님을 의미합니다. 

구원은 오직 예수님이 주시는 것이기에

예수님을 통과해야 합니다.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동쪽으로 갔습니다. 

주님 없이 내 힘으로 살아가면서 온갖 죄를 다 짓습니다. 

나는 양의 문이다.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고 나오면 꼴을 얻으리라. 

에수님의 유일성을 잊으면 안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번제단을 만납니다. 1.5M 높이 있습니다. 

번제단은 우리 죄를 태우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의 짐이 힘든 것은 죄때문에 너무너무 힘드니까 

자기 대신 죽을 양(소, 비둘기, 곡식)을 데려 가서

자신이 목숨을 끊고 잡습니다. 

 

번제단을 통과하지 않으면 죄책감에 빠집니다. 

사람들이 절망하는 이유는

자기는 그럴 사람이 아닌데 실수했다고 합니다. 

절망은 자기를 과대 평가를 하는 것입니다.  

나는 원래 악한 자입니다.

그런데 나는 그럴사람이 아니라고 합니다. 거짓입니다. 

살다 보면 또 넘어집니다. 그럴때 주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넘어지고 깨질때 다시 주님 바라보고 일어나는 것입니다. 

탕자가 아버지 집에 돌아오면서

나는 아버지 아들이라 하지 말고

품꾼의 하나로 보아 달라고 합니다. 

 

교회의 중심은 내가 아닙니다. 예수님이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얻을만한 이름을 주신일이 없습니다. 

에수님의 십자가로 우리가 용서받는 것입니다. 

 

감람나무의 열매로 짠 기름으로 등불을 밝히라고 합니다. 

성령의 기름으로만 불을 밝혀야 합니다. 

기도를 안되는 것은 성령이 없어서입니다. 

성령은 기름부음이 있어서 내가 충만해 지는 것입니다. 

충만하고 흘러 넘쳐서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지식이 있으면 흘려 보내야 합니다. 

돈도 흘려 보내야 합니다. 이것을 축복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재능도 이웃에게 유익을 중어야 합니다. 

 

너는 나의 소유다. 제사장 나라가 되어야 합니다. 

이웃들을 살려야 합니다. 

돈 많이 벌어서 이웃에게 흘려 보내야 복이 되게 해야 합니다. 

내가 구원받았으면 이웃에게 전하지 않으면 기복신앙인 것입니다. 

복을 받았으면 이웃에게 흘려 보내야 하는 것입니다. 

에수님은 나는 세상의 빛이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빛은 자리잡음입니다. 안대하는 것입니다. 

신앙은 이웃에게 흐름이 있어야 합니다. 

흐름이 없으면 기복신앙입니다. 

이웃에게 웃음을 줄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로 꽃이 피게 하고 가을에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빛으로 부르셨습니다. 

문제는 우리 속에 불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불이 있어야 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28장 

부럽지 않은 삶

 

인간에게는 열등감이 있습니다. 

열등감이 많은 왕이 북왕국 여로보암 왕이었습니다.

남왕국 왕은 르호보암 왕이었습니다. 

 

두왕 모두 사람 눈치보는 왕들이었습니다. 

북왕국 여로보함 왕은 전통성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백성들이 남왕국 유다로 가면 어떻게 할까 걱정합니다. 

성령으로 시작했다가 육체로 마치려 하느냐? 

 

여로보암 왕이 꾀를 쫓습니다.

자기가 백성을 묶어놓으려고 합니다. 사람의 눈치를 봅니다. 

예루살렘에 가지 말라고 합니다.

벧엘과 단에 재단을 만들고 그곳에서 재사하라고 합니다. 

7월 11일이 대 속죄일인데  한달 뒤로 물립니다. 

 

야곱이 요셉을 사랑했습니다. 애굽에 형들이 팔아버립니다. 

에스더는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나님께 온전히 맡깁니다. 

우리는 너무 머리를 많이 씁니다. 내 꾀가 들어갑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다는 뜻은 나의 허물을 덮어주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리스도게 복종하는 것은 옷을 입는다고 합니다. 

법궤 덮개를 속죄소라고 합니다. 

그곳에서 우리의 죄를 덮어주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은혜 받았다는 것은 나의 허물이 덮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왕같은 제사장은 그리스도로 옷입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배 드리는 성도들 가운데 

할렐루야!

 

 

 

 

출애굽기 29장 

제사장 직분 

 

아론의 자손 중에 하나님이 세우신 사람이 제사장이 되게 하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왕같은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교회도 담임목사 위임식을 합니다. 

전임목사님과 새로오신 목사님이 바턴 텃치를 합니다. 

이런 위임식은 하나님이 허락하셔야만 할수 있는 것입니다. 

두번째 내용이 무엇이냐?

 

제사장의 눈빛이 어떠해야 합니다. 

제사장은 한분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섬길때 성도들도 섬기게 되고 어려운 이웃을 섬기게 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는 종이 제사장입니다. 

 

여로보함왕의 문제는 열등감이 있었습니다. 

자신은 늘 비쥬루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꾀로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으니까 자기 머리 굴려서 살아갑니다. 

북왕국 10지파가 사람들이 더 많은 데도 

남왕국 유다를 부러워합니다. 

사람들이 남왕국으로 내려가서 예배할까봐 가짜 재단을 만듭니다. 

한마디로 이단을 만듭니다. 

 

하나님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 특징은 눈앞에 이익을 쫓아갑니다. 

사람을 쫓아갑니다. 친구 따라 갑니다. 

하나님과 멀어지만 근시안적 사람이 됩니다. 

멀리 보지 못합니다. 

 

갈랩이란 사람이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할때 

내가 45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할때 믿음의 끔을 꾸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산지를 나에게 주소서 내가 개척해서 정복하겠습니다. 

제사장은 멀리 바라보는 존재입니다. 

문제만 바라보면 믿음 없는 사람입니다. 

멀리 바라보는 사람이 되려면 하나님의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의 시각을 가지게 되면 지그시 쳐다보게 됩니다. 

지그시 쳐다보는 눈빛이 하나님을 바라보는 눈빛입니다. 

 

눈빛을 보면 그 사람이 무엇을 바라보고 사는지 알게 됩니다. 

음란한 눈빛은 음란한 것을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사는 사람의 눈빛은 반짝반작 빛이납니다. 

불안한 사람의 눈빛은 불안한 눈빛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는 눈빛은 따뜻하고 순결한 눈빛입니다. 

 

상처받은 사람은 원망의 눈빛이 있습니다. 

그럴때일수록 하나님을 많이 오래 바라보면 치유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마음도 깨긋해지는 은혜가 임합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을 보면 심령이 깨끗한 사람을 쓰십니다. 

더러우면 쓰임받지 못합니다. 

 

사람은 무엇을 바라보며 사느냐에 따라 눈빛도 달라집니다. 

늘 세상을 비판하고 정죄하고 공격하고 그러면

눈빛도 사나워지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기도해야 합니까?

우리 스스로 마음을 씻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깨끗해야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여호와깨 성결이라고 패를 이마에 붙이라고 합니다. 

 

여로보암은 북왕국 10지파 왕입니다. 

그런데 남왕국 유다와 시므온 지파에게 열등감이 있습니다. 

부러워하면 열등감이 있어서 입니다. 

그렇다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하는데 그러지 않습니다. 

문제에만 집착하고 살아갑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0장 

역전시키는 은혜 

 

오늘은 분향단 이야기입니다. 

은혜를 안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알아야 합니다. 

북왕국의 왕들과  남왕국 유다의 왕들은 차이가 있습니다. 

북왕국 왕들은 거의 죄를 지어서 망합니다. 

그래서 북왕국에는 쿠테타가 자주 일어나서 왕권이 바뀝니다. 

 

다윗의 인생을 보면 밧세바와의 범죄가 없었다고 한다면 

다윗이 하나님의 은혜를 알았을까? 의심해 볼 일입니다. 

다윗이 나라가 안정이 되고 힘이 있어질때  왕궁 옥상을 거닐다가 

바세바의 목욕하는 것을 보고 시험에 빠집니다. 

그로 인해 밧세바의 남편 우레아 장군을 죽이고 

범죄로 태어난 아들이 죽습니다.  

이 일 후에 아들 압살롬에게 쿠테타를 당합니다. 

맨발로 왕궁을 나와 감람산으로 도망갑니다. 

도망가면서 다시 살아날수 있을까? 장담을 못합니다. 

그런데 다윗이 다시 살아납니다. 

 

우리도 강등된 인생입니다. 나의 죄로인해 내 인생에 수치가 왓습니다. 

그럼에도 죽지않고 살아잇습니다. 이유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기 때문입니디. 

다윗은 우리아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우리아가 죽었는데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얼마나 수치스러운 것입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윗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니까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나에게 임하면 죽은 내가 살아나고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다시 역전되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실패를 역전 시킵니다. 

사람의 노력으로는 나에게 임한 저주를 뛰어넘을 수 없습니다. 

도덕과 윤리를 들고 나갔던 사울은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고 죽입니다. 

바울은 한마디로 은혜를 몰랐습니다. 

우리의 지은 죄보다 큰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모두 죄인이고 악인들입니다. 절망적입니다. 

이것을 아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해서 자유케하는 것입니다. 

 

은혜가 임하는 자리에 분향단이 있습니다. 

분향단에서 향기가 올라가는데 우리의 기도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향을 올리듯이 기도도 아침 저녁으로 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손을 들고 기도합니다. 

기도의 향이 속죄소에서 하나님의 용서함을 받는 것입니다. 

속죄소에다 피를 뿌리는데 우리의 죄를 은혜로 덮여지는 것입니다. 

죽음의 세력이 들어오지 못하게 해서 우리가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기도를 해야하는 이유는 은혜를 얻기 위해서입니다. 

죽을수 밖에 없는 나이지만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면 덮여지는 것입니다. 

때를 따라 돕은 은헤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가야 합니다. 

은혜가 임하면 다시 살아나는 것입니다. 

나의 수치가 가려지고 회복되어 지는 것입니다. 

기도가 없다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없게 되는 것입니다. 

 

기도를 해보면 기도가 되어 질때가 있고 기도가 막힐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도가 되어지면 그 기도는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기도는 예언인 것입니다. 장차 일어날 일인 것입니다. 

기도도 하나님이 구할 힘을 주셔야 할 수 있습니다. 

기도가 터져 나올때 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기도가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는 가이드입니다. 

 

기도는 누가 합니까?

하나님이 나의 주인임을 믿는 사람이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는 하나님께 묻는 것입니다. 

기도는 예언입니다. 미래를 열어줍니다. 

기도를 많이 하면 향내가 납니다. 

기도를 많이 하는 교회는 행내가 있습니다. 

기도의 향내가 나면 뱀도 벌레들이 다 달아납니다. 

기도하는 곳에는 마귀가 싫어하는 향내가 나는 것입니다. 

백향목이나 잦나무 있는 산에 가면 모기가 없습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1장 

모든 시험에서 승리하기 

 

희망이라는 말과 소망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의미는 다릅니다. 

희망은 사람이 스스로 만든 것이기에 이루질지 의심스럽습니다. 

소망은 하나님이 약속으로 주신 것이기에 반드시 이루어집니다. 

 

크리스찬은 희망의 존재가 아니라. 소망의 존재입니다. 

사람이 하나님께 소망을 둘때 낙심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우리의 소망은 하나님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알버트 슈바이쳐가 한 이야기 중에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람은 그린색깔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사람은 빨간색을 좋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크리스찬들은 색깔에 관계 없이 모든 것을 선하게 믿음으로 바라봅니다. 

특히 어떤 상황에서도 주만 바라보고 기도하므로 응답받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준비해서 하나님의 일을 맡기십니다. 

오늘 성막을 짓는데 유다지파 훌의 손자인 우래의 아들인  브살렐과

단지파의 아이사막의 아들 오홀리바를 구별하여 세우십니다. 

브살렐=하나님의 그림자(하나님이 만나 주시는 사람)

유다지파는 영적으로 강한 지파였습니다.

그러나 단 지파는 영적으로 미약한 지파였습니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도 있고 하나님이 사용하십니다. 

바울도 태중에서 세우셨다고 하십니다. 

능력과 사람은 하나님이 다 준비해 주십니다. 

우리는 사람을 구하지 말고 능력에 맡는 일을 구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시면 무슨 일을 맡기든지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 충만함을 구해야 스트레스를 뛰어 넘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먼저 영을 받고 영권을 받아야 합니다. 

지식은 노하우와 지혜는 일을 성취하는 능역입니다. 

브살렐와 오홀리바는 성막만 짓은것이 아니라. 

제상장의 옷도 만들고 보석도 깍는 재능이 있었습니다. 

 

보통사람은 어려워도 하나님이 재능주신 사람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것을 은사라고 하고 하나님의 솜씨라고 합니다. 

제사장이 입는 옷에다 기름을 뿌리고 피를 뿌리라고 합니다. 

 

설교도 죽도록 준비하고 설교를 쉽게 해야 합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던져주는 시험은 완벽주의입니다. 

인간이 어떤 일을 하더라도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몸도 온전히 건강한 사람은 없습니다. 

바울을 몸에 가시가 있더라도 사역을 계속했습니다. 

빌립보 감옥에서도 기도하고 찬송하니까

듣는자들이 예수믿게 되었습니다. 

인간은 완벽해 지지 않습니다. 

있는 모습 그대로 하면 되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는 것도 모든일을 맡기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하나님이 나를 거룩하게  하는구나 깨닫게 됩니다. 

안식일을 다른 말로 완전케 하다.

안식하면 하나님께 맡기는 순종입니다.

안식일을 지키면 하나님이 책임져 주십니다. 

안식일은 쉬고 예배드리고 봉사하면 내가 완성됩니다.  

이 세상은 돈에 중독되어 살아갑니다.

그것에서 자유하는 것이 십일조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2장 

이기는 믿음, 살리는 믿음 

 

사람은 모함을 못견딥니다. 

사람은 모호한 상황을 견디는 것이 어렵습니다. 

모세가 40일 후에 시내산에서 두 돌판을 가지고 내려옵니다. 

그런데 산 아래로 내려와서 보인 광경은 

금송아지 우상 사건이 일어납니다. 

 

백성들이 모세는 죽은 것으로 여기고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한 신을 만들자고 합니다. 

아론을 앞세워 너희가 가지고 있는 금은 보석을 

가져 오라고 하고 그것으로 금송아지 우상을 만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서 너무 무료합니다. 

애굽에서 자기들의 주인들이 놀던 것이 생각이 납니다. 

우상 앞에서 충추고 노래하고 음란한 짓을 합니다 

하나님을 믿지 못하면 사람은 불안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지만 항상 우리 곁에 계십니다. 

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불안해하고 초초해 합니다. 

 

믿음을 가지면 여유로워 집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확실하게 믿는 사람은 불안하지 않습니다. 

세상을 살아갈때 모호함과 불확실이 다가올때  하나님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은 산 아래 백성들의 모습을 다 보고 계셨습니다. 

모세만 몰랐습니다.  하나님은 저들을 다 쓸어 버리고

너를 통해 새민족을 만드시겠다고 하십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러지 말라고 말립니다. 

그래서 교회 안에도 중보기도하는 사람이

하나님의 진노를 막습니다. 

기도하면 진멸당하지 않습니다. 기도하면 살아납니다. 

모세;의 기도의 특징은 3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붙들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고 기도합니다. 

 

모세의 중보기도는 하나님을 설득합니다. 

그렇게 애굽에서 건져 내시고 이 광야에서 죽이시려 하십니까? 

은혜의 하나님이 어찌 은혜를 끊으려고 하십니까? 

하나님의 이름은 구원의 하나님 아니십니까? 

죽이려고 애굽에서 불러내신 것입니까? 

세상사람들이 너희의 하나님은 너희를 죽이려고 불러내셨구나 하고 

비웃고 조롱하지 않겠습니까? 

가나안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약속하셨지 않으십니까?

조상들과 약속하셨지 않습니까? 왜 약속을 패하려 하십니까?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의 모래처럼

번성케 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세의 이 마음이 목자의 마음인 것입니다. 

모세가 산에서 내려 오다가 이상한 소리가 들립니다. 

우상숭배하는 소리입니다 

금송아지 앞에서 발광을 합니다. 

하나님이 이들이 부패하였다고 하십니다 .

 

모세는 하나님이 어떤 분인줄 알습니다. 

하나님이 진노하시면 순식간에 진멸하십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어겼으니까 이제 진노받아 멸절되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돌판을 산 아래로 던져 버려서 깨뜨립니다. 

진멸을 막는 방법은 계명을 깨는 것입니다. 

율법은 우리를 죽이는 것입니다. 

율법이 깨지면 이방인과 똑같아 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인 목마름이 오는 것입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살리는 길은 율법을 깨는 것입니다. 

 

모세는 훌륭한 지도자이지만 할수 있는 일이란 계명을 깨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율법을 깨야 율법에 나온 진노를 당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합니다. 병원에서 진단하는 것입니다. 

우리를 치료하시는 복음이 필요합니다. 복음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치료하십니다. 

예수님은 내가 온것은 죄인을 살리려 왔다고 하십니다. 

 

마귀는 우리에게 피해자 의식을 심어줍니다. 

피해자 의식이 있으면 회개를 못합니다. 억울하고 원통하고 섭섭합니다. 

우리는 피해자가 아니라 죄인이라고 고백해야 예수님을 만날수 있습니다. 

북왕국 왕 아합은 우상숭배의 삶을 열어준 왕입니다. 

우상숭배하는 사람은 현제밖에 없습니다. 지금이 중요합니다. 

돈이 전부입니다. 물질이 최고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추구합니다.  

 

말씀 중심의 신앙은 미래 지향적입니다. 소망이 있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면 100% 구원받습니다. 

우상을 섬기며 살아가면 100% 망합니다. 

2계명에 너희를 위하여 우상을 만들지 말라고 핫십니다.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죄인이라고 인식하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시인해야 합니다. 

아론이 주선해서 우상을 만들었는데 죄인줄 모릅니다. 

금을 불에 던졌더니 이 금송아지가 나왓다고 합니다 

죄가 무엇이냐 금송아지 만든것도 아니고 

죄란 믿지 않는 것입니다.  믿지 않으니까 죄인인줄 모릅니다. 

죄인들은 믿지 못하기에 영접하지 못합니다. 

 

모세가 내려와서 회개하라고 하니까 

우리가 뭘 잘못했는데 , 회개를 안합니다. 

회개를 못하게 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모세가 했던 기도가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죄 자체를 모르고 회개를 못합니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 주셔서 회개하는 은혜를 내려 주옵소서. 

예수님 만아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주실수 있습니다. 

 

말씀 붙드는 자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일어납니다. 

영적인 사람들은 모여서 살아갑니다. 

영적인 사람들끼리 모여듭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3장 

고난을 격는 이유

 

너희가 약속의 땅으로 올라가라. 

그러나 나는 너희와 함께 가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이다. 

 

우리 중에도 땅만 바라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우리 중에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두 종류의 사람들이 함께 살아가기 힘들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의외의 결단을 합니다. 

백성들이 이 소리를 듣고 슬퍼했습니다. 

하나님이 안 가시면 우리도 올라갈 이유가 없다 

 

하나님이 광야로 보내신 이유가 있습니다. 

광야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만드는 훈련장입니다. 

강력한 믿음의 사람으로 만드는 장소입니다. 

믿음이 없거나 약하면 작은 일에도 놀라고 겁을 먹습니다. 

믿음이 자라면 내 스스로 고난을 당하는 사람입니다. 

바울이 디모데를 훈련시킬때 두려워하는 마음을 이기게 훈련시킵니다. 

고난 당해도 안 죽는 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바울은 고난의 길을 피하지 않고 정면 돌파했습니다. 

 

마귀가 우리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겁을 줍니다. 

이런 시험을 이기려면 믿음의 훈련을 받아야 합니다. 

작은 고난에 놀라지 말고 담대하십시오. 훈련받으십시오. 

광야의 길도 하나님의 은혜이고 축복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와 동행하심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 없는 인생은 허망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늦겨야합니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예배는 우리의 굳어진 마음이 부드러워집니다

목이 굳은 백성은 망합니다 . 

 

하나님은 토기장이 이시고 나는 질그릇힙니다. 

흙에 수분이 있는동안 하나님이 나를 빚으십니다. 

예배 속에서 은혜가 임하면 눈물이 나고 기도가 터져서 

그것이 영혼의 수분이 되어서 하나님이빚으십니다. 

나이 들면 변화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나이들수록 말랑말랑 해져야 합니다. 

성령 충만해야 합니다.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수종자들이 나옵니다. 

대표적인 사람이 모세이고 여호수아인데 

회막을 떠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임재를 늘 늦끼고 살았습니다. 

하나님의 은총을 늘 늦끼고 살았습니다. 

이 백성들을 백성삼으사 같이 가 주십시오. 

우리 가운데 중보자가 있음이 복입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꿀수 있게 합니다. 

하나님이 함께 올라가지 않겠다 하셨는데 

모세와 여호수아의 기도로 계획을 변경하십니다. 

 

하나님의 뜻을 바꿀수 있는 친구같은 사람이 됩니다. 

스스로 고난을 선택할수 있는 사람

하나님을 친구처럼 대할 수 있는 영권있는 사람이 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4장 

신앙의 핵심 

 

신앙생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성품묵상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묵상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 현상에 뿌리를 두면 이랬다 저랬다합니다. 

모든 사건은 예수님이 누구인가를 알면 되는 것입니다.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나님의 성품을 알면 하나님을 닮아가게 됩니다. 

신앙생활의 출발은 성품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신의 성품에 참예한자가 바로 갈수 있다. 

성품에  뿌리를 둔 신앙은 흔들림이 없다. 

 

하나님이 친히 자신을 설명하십니다. 

6-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7-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자비=라쿰, =긍휼,  엄마와 아기와 한몸으로 있는 상태  동고동락

은혜=카눈 =마음으로 행동하는 사랑=자비(머쉬)

선한 사마리아 사람읹읹을설명할때  머쉬 라쿰

노하기를 더디하고=롱 써퍼링

= 자녀들을 향한 부모님의 사랑이 오래참습니다. 

인자=헤세드, =사랑,  

 하나님의 성품은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분이시다. 

진실=애메트=성실,  아멘=그렇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은 성실하신 분이신다.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이루신다. 

예수 그리스도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분이시다. 

 

신실하신 나의 주님  오 마이 라이프 유 빈 쏘쏘 굿

예수님이 육신으로 우리 가운데 계신다. 

하나님의 임재는 영광이 임합니다. 독생자의 영광입니다.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는 것은 이분은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성품은 거룩하신 하나님=카도쉬 =하나님만 섬기라. 단순하게 

바벨은 =혼잡하다.

 

우상숭배도 혼잡합니다. 

이것도 섬기고 저것도 섬기고  거룩이 없습니다.

양다리를 걸칩니다.  거룩이 없습니다. 

거룩한 사람의 기준은 예배를 통해서 알수 있습니다. 

예배가 없다면 거룩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예배가 있다면 거룩함이 스며있습니다. 

주일이 거룩한 날이라고 하는 이유가 

택한 백성들은 모여서 예배를 드립니다. 

진짜와 가짜가 갈라진 날이 안식일입니다. 

 

사람의 얼굴을 표할때 보통 3가지로 명명합니다. 

첫째로 용모(어피어런스)  단정히 하고

사무엘이 이세의 아들들 가운데 

기름을 부으려고 하는데  사람의 용모를 보지 말라

나 하나님은 외모를 보지 않고 그를 버렸느니라. 

둘째로 얼굴(페이스) =표정,  경험의 결과입니다. 

세째는 안색,(컴플렉션)   영적인 상태의 모습

근심된 얼굴 걱정한 얼굴, 거짓된 안색,  

자꾸 빛가운데 나오면 수건이 벗겨지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자주 만나면 천사의 얼굴로 변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대로 얼굴에 나타납니다.

화장품(코스메틱=질서) 코스모스=우주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 내려오는데 

얼굴에 광채가 납니다. 

모세는 자신의 얼굴을 수건으로 덮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있으면 얼굴에 빛이 납니다.

수건을 쓴것은 백성들이 두려워할까봐 

백성들이 영광을 감당을 못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본 사람과 보지 못한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에 완고함이 영광을 볼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평소에 예수님과 교제하고 예배드리면 영광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에게 돌아가는 사람들이 그 수건을 벗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의 마디 마디 마다. 결혼때, 집살때, 취직때, 입학때,  승진때,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며 진지함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야 인생길에 어려울때 하나님이 지켜 주십니다. 

예배드릴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것입니다. 

예배드릴때는 반드시 예물을 드리야 합니다. 

그래야 물질에 종이 되지 않고 살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5장 

감동속에 살기 

 

금송아지 만들고 하나님의 진노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모세에게 성막의 설계도를 받습니다. 

그리고 이 성막을 짓는데 필요한 물질을 자원함으로 드립니다. 

 

성막을 지은 이유는 예배 드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리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합니다. 

출애굽기에서 안식을 지키라고 오늘로 5번째 반복합니다. 

그만큼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성막을 만들기도 힘들지만 

그것을 조립하고 맞추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일입니다. 

성막을 완성이 안되었더라도

1. 중단하고 안식일을 지키라고 하십니다. 

이것이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안식일을 안지키면 죽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하는 일이 중요하더라도

일곱째 날은 쉬고 예배해야 합니다. 

너희 처소에서 불도 피우지 말지니라. 

고도의 집중력을 다해서 일을하더라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을 빠뜨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마귀가 우리를 시험합니다.

최선을 다하라고 충동합니다. 

최선은 자기중심이고 순종은 하나님 중심입니다. 

최선을 다해도 모두 자신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 물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는 최선보다 순종을 원하십니다. 

말씀 듣고 그 말씀에 나를 내려 놓아야 합니다. 

베드로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에는 배신자가 되었습니다.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오히려 신앙의 장애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최선보다 순종을 원하십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과 뜻에 순종해야 합니다. 

그리고 나에게 주신 은사따라 가면됩니다. 

은사란 내가 좋아하고 내가 잘하고 이웃에게 감동주는 것

 

안식일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완성이 되고 복받는 날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이루어 주십니다. 

이스라엘 총회에 못들어오는 사람들이 잇습니다.

첫째는 고자가 못들어 옵니다. 

둘째는 이방인이 못들어 옵니다. 

이들은 자격이 안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들이 인식일을 지키므로

그에게 후손이 끊어지지 않게 하십니다.  

 

예배 드리는 사람은 망하지 않습니다. 

예배 없이 열심히 사는 사람은 망합니다. 

 

2.신앙의 승리는 감동으로 살아야 합니다.

자원하므로 살아야 승리가 옵니다.  

안식일을 안 지키면 죽여 버리겠다. 강제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때 감동으로 살라고 하십니다. 

마음이 원하는자 , 마음에 감동을 받아 

마음이 설례어서 자원함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마음에 감동이 있어야 합니다. 자원함으로 

 

하나님의 교회를 주님을 사랑하므로 나와야 합니다. 

사랑이 없이 나오는 분들은 교회 나와서도 불편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이 중요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자원함으로 감동으로 드려야 합니다. 

21-마음이 감동된 모든자가 와서 

감동받는 것은 마음을 드려 올려지는 것입니다. 

감동먹으면 흥이 돋습니다. 감동의 반대가  낙심입니다. 

 

사람들은 자기를 웃게 만들고

마음을 올려준 사람을 잊지 않습니다. 

나에게 감동을 준 사람을 잊지 못합니다. 

격려해 주고 웃어주고 긍정적인 사람들은 기억이 됩니다. 

남자가 되었든 여자가  되었든

에너지를 주는 사람은 잊지 않습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를 내려놓는 사람은 감동이 됩니다. 

 

하나님의 일은 감동으로 하고 감동으로 드려야 합니다. 

감동으로 하는 일들은 어렵지 않습니다..

감동으로 하는 일은 막으면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 드릴때 자원함으로 드리는 자는 행복합니다. 

내것이 주님의 것으로 변화가 되는 것입니다. 

 

가룩이란 일상에서 나옵니다. 

내 삶의 모든 일상을 하나님의 것으로 변화시키십시오. 

감동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겉으로 보이는 것에 가치를 두면 불행합니다. 

아파트 몇평, 차는 어떤 차, 자꾸 비교하면서 살면 불행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너 나보다 착해, 봉사 많이 해, 행복해 

사람을 살리는 것이 행복해,  도우며 살때 행복해 

 

세상 사람들이 마추어 놓은 가치를 주장할때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감동으로 살아야 세상을 이길수 있습니다. 

세상의 가치는 다른 사람보다 많이 높이 되어서 상대를 기죽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하늘나라입니다. 

예베를 통해서 은혜 받으면 마음에 감동이 넘쳐서 

행복하고 보람된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6장 

하나님의 일에는부족함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필요하실때 드리면 

하나님은 새로운 것으로 갚아 주신다. 

흘려 보내는 사람은 새로운 것으로 살게 됩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을때 믿음으로 응답하시기 바랍니다.

그럴때 성령이 충만해서 연구하게 되고 기도하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일군이 된 사람은 성령충만으로 드러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루종일 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성막을 만드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처음으로 해보는 일입니다. 개척자의 길입니다. 

철저히 하나님만 의지하고 나가기에 혁신이 나옵니다. 

성령충만은 새로운 것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새로운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일은 항상 설레고 익사이팅이 있습니다. 

 

왜 성막을 설계하고 만들라고 반복해서 하실까요?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과정중에 금송아지 만드는 사건으로 

언약이 깨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다시 모세가 산에 올라가 다시 십계명판을 받아 내려 옵니다. 

그리고 회막 설계도를 따라 하나 하나 준비해 갑니다.

또 준비한 것을 조립하는 모습이 나옵니다. 

 

우상숭배를 한 후에 회개한 후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달라집니다 

은혜로 용서받았기에 성막을 짓는 영광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성막을 짓는것은 영광스러운 것입니다. 

백성들의 마음이 달라졌습니다. 

은혜 받은 마음으로 달라졌습니다.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믿음이 있는 자리입니다. 

마음이 지혜로워지는 것은 말씀 그대로 순종합니다. 

 

순종이 복입니다. 말씀 그대로 따르는 것이 복입니다.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은 반복합니다. 

반복할 수 있다는 것은 영성입니다. 매일 새벽기도 드립니다.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만 반복할 수 있습니다. 

순종하려는 사람들은 반복이 즐겁습니다. 

 

회막은 다 조립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조립식은 순서가 아주 중요합니다. 

먼저할것과 나중해야 할것이 중요합니다. 

연결하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크리스찬들은 순종할때 연합을 통해서 해야 합니다. 

성도와 성도끼리 연합하고 연결할때 큰 일을 하게 됩니다. 

 

마음이 달라져서 하나님의 성막을 짓는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애굽에 있을때는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을 지었습니다.

이 일은 억지로 했습니다. 고달픈 인생이었습니다. 

두번째는 우상을 만들었습니다. 나를 위하여 자기를 위하여

탐심은 우상 숭배입니다. 마음이 완악해 집니다. 

말세의 특징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괘락을 사랑합니다.

 

정과 욕심을 십자가에 못박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고 성막을 조립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부르심이 사명입니다. 

잘사는 길은 사명따라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은 제일 잘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해서 열정적으로 사십시오. 

하나님을 위해서 몸을 움직이십시오. 

 

할렐루야!

 

 

출애굽기 37장 

피곤하지 않는 삶

 

시험을 잘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같은 공부를 하는데 이들은 잘 암기를 합니다. 

또 하나는 잘 받아 적고 잘 듣는 습관이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성막 안에 있는 분향단과 떡상 초대

지성소의 언약궤와 속죄소가 나옵니디. 

여기는 다 하나님의 뜻이 있습니다. 

브살렐이 조각목으로 법궤를 만듭니다. 

왜 피곤합니까?  왜 스트래스를 벗어나지 못합니까?

자기 자신의 애고에서 벗어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중심적이 될때 얼마나 약한지

번아웃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자기 기대.. 나 나 나 입니다. 

자기 고집이 센 사람은 스트레스도 많습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이 낙심도 잘합니다. 

엘리야가 아합의 부인 이세벨이 죽인다고 하니까? 

로뎀나무 아래서 죽기를 구합니다.. 남쪽으로 도망칩니다. 

나만 남았다고 한탄 합니다.  믿는 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믿음이 없어지는 증상이 잔소리를 많이합니다. 

남의 일에 간섭합니다.  자기 세계에 갖혀 살아갑니다. 

자기 중심적인 사람들은 그 뿌리에 불신앙이 있습니다. 

신앙이란 하나님께 맡길줄 알고 순종할 줄 압니다. 

 

 

출애굽기 38장 

뜰이 필요한 이유

 

오늘은 성막의 뜰에 대한 말씀입니다. 

뜰은  번제단과 물두멍이 있는 마당입니다. 

뜰은 이방인의 뜰과 레위인의 뜰이 있습니다. 

뜰의 체험이 중요합니다. 

뜰을 보면서 성소와 지성소를 상상합니다. 

뜰을 지나 성소에 들어가고 지성소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가 이 세상은 뜰이라고 생각하면 이 세상을 지나면 

성소와 지성소인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우습게 보면 안됩니다. 

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동할때 채를 매고 갑니다.  이동성이 있습니다. 

번제단 밑에는 받침이 있습니다. 기둥 밑에도 받침이 있습니다. 

그래야 모래가 들어오지 못합니다.

배가 물위에 떠 있지만 물이 배안으로 들어오지 못합니다. 

물두멍이 큰솥인데 그 아래는 황소들이 받쳐들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모래가 들어오지 못하게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 떠 있지만 세상 물결이 들어오지 못합니다. 

이 세상이 험악하고 어둡지만 믿음이 굳건하면 

세상을 다 이길수 있습니다. 

신앙도 어릴때부터 교회생활하면 허송세월 하지 않습니다. 

일찍 마음잡고 가야할 길을 찾습니다. 

우리가 어디나 갈수 있지만 세상에 빠져들지 않습니다. 

다니엘과 세친구들이 바벨론으로 가지만 신앙은 타협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세상의 빛입니다.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것입니다. 

어디를 가든지 누구를 만나든지 

우리 주예수를 전파하는 것입니다. 

가서 제자 삼는 것입니다. 

가르쳐 지키게 하라는 명령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란 구절은 3구절 밖에 없습니다 .

처음에 안디옥에서 그리스도인이라 불림바 되었습니다. 

아그리바왕아 너가 나를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려느냐?

그리스도인으로 고난을 받으면 부끄러워 말라 

어디든 가지만 세상에 물들지 않는 것입니다. 

 

회막을 들어가면 번제단을 만납니다. 

이것은 예수님의 대속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다음 물두멍은 성령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씻음 받는 것입니다. 

성소에 들어가기 전에 이 두가지를 통과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의 은혜를 받은 자들이 세상을 이깁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나의 죄를 속할 짐승을 정하고 

성막으로 데리고 와서 본인이 짐승을 죽입니다. 

죽이기 전에 나의 죄를 위해 죄의 전가를 위해서

짐승의 머리에 손을 얻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십자가의 예수님께 

대속의 은혜를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나를 대속하시기 위해 대신 예수님이 찔림을 받으셨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나를 불상히 여겨 주옵소서 

이것이 신앙의 시작인 것입니다. 

참된 신앙인은 찔림이 있습니다. 나는 죄인입니다. 

바리새인들은 찔림이 없습니다.. 자기 자랑만 있습니다. 

 

우리의 죄를 씻는 것은 성령충만하여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야 합니다. 

성령의 기쁨이  셈솟아야 합니다.

우리가 이땅을 떠나 하늘나라에 들어가면 

그림자가 아니라 실체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39장 

제사장의 옷 만들기 

 

성막을 다 만들었습니다. 

끝이 아닙니다.  제사장의 옷을 만듭니다. 

그리스도인은 왕같은 제사장들입니다. 

크리스찬들은 영광의 증인들입니다. 

제사장의 옷이 간단하지 않습니다. 

누가 제사장 될수 있습니까? 

우리중 누구도 제사장 될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옷을 입으면 자격이 생깁니다. 

그리스도로 옷 입으면 영광스런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믿자마자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믿는 순간에 의롭다고 칭함받습니다. 

칭함은 받았다고 성숙한 상태는 아닙니다. 

성숙함은 시간이 지나야 이루어 집니다. 

 

그리스도인이 되었다고 예수님처럼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의식이 나는 예수의 사람이다. 정체성이 있어야 합니다. 

예수님으로 옷을 입어야 합니다. 작은 예수로 살아야 합니다. 

성숙한 모습처럼 되었다고 생각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렇게 살다보면 결국 믿음대로 되어지는 것입니다. 

성품도 주님처럼 온유하고 겸손해 지는 것입니다. 

 

제사장의 옷은 청색 자색 홍색실로짜서 만들었습니다. 

제사장 옷은 성막 만드는 것처럼 똑같은 재로로 만듭니다.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고 하십니다.. 

착함(토브) 은 끝이 좋다. 

의로움=구원

진실함=충성된 자. 

우리는 노력해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의 옷을 입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성화시켜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고 살아가면 어느새 주님을 닮아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말씀의 옷을 입는 것입니다. 

어깨 위에 이름이 잇습니다. 12지파 이름이 있습니다. 

앞 가슴에는 정사각형 안에 12개의 보석이 있습니다. 

가슴에 새기라는 것입니다..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가슴에 누군가의 이름을 새기고 살아야 합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데 30년이 걸렸다고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다른 영혼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사람입니다. 

성도는 세상 사람들 앞에 제사장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출애굽기 40장 

불같은 시험도 믿음으로 이깁니다. 

 

인생은 만만치 않습니다. 

신앙의 길도 만만치 않습니다. 시험이 있습니다. 

성막을 만들면서 여러가지 시험을 이기고 성막을 세웠습니다. 

시험이 있지만 믿음으로 다 이길수 있습니다. 

믿음이란 에무나 인데 그뚯은 견디다 참다, 인내하다란 뜻입니다. 

 

우리의 시험은 혈과 육에 대한 싸움이 아니라 이 세상의 악의 권세와 

싸우는 것입니다.  

맹인거지 바디매오가 갑자기 눈이 떠졌습니다.

하루아침에 수입이 줄었습니다. 

예수님께 은혜를 입어 눈이 떠졌습니다.

이제는 거지로 살면 안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도 애굽에서 종으로 살앗습니다. 

이제 애굽에서 나왔으면 종으로 살아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나온날을 잊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뵙월 10일이 

유월절 을 지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우상을 만들고 우상을 섬깁니다 

아직도 종의 삶을 벗어나지 못합니다. 

초창기에는 여러가지 기적을 보고 역동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광야에서 성막을 만들던 6개월 동안은  시험이었습니다. 

광야에서 머물던 6개월 동안은 오직 성막 만들일을 반복합니다. 

반복하는 것이 능력입니다. 

시험을 이기는 힘은 믿음인데 믿음은 반복하는 것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가 

반복하는 삶입니다.  이렇게 반복하는데 지루하지 않고 날마다 새롭습니다. 

반복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능력을 주십니다. 

 

반복하는 것은 믿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반복이 능력입니다. 

고난 당할때 견디셔야 합니다. 그런속에서 예배하고 기도하십시오. 

그러면 아침마다 새롭게 되는 능력을 체험하는 것입니다. 

예배할때 모든 것을 준비하고 진설하는 것입니다. 

성막은 질서의 상징입니다.  

질서의 첫번째가 지성소부터 짓는 것입니다. 

믿음이라 내 앞에 하나님만 두는 것입니다. 

성막을 지을때 제일먼저 언약궤가 자리를 잡으면

성막중에 지성소 짓는 일을 하기 시작합니다. 

언약궤가 있고 그위에 지성소(시은좌)를 제밀먼저 자리를 잡습니다. 

속죄소에서 죄사함 받고 치료받습니다.  카납프=여호와 라파=치료하는

 

우리가 아무것도 없을때 해야 할 일은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가는 것은 믿음으로 나가는 것입니다.

여호와는 우리의 빛이고 길이고 방패이며 능력입니다.

여호와 앞에 나오면 나올수록 일어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엑 고난을 주실때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속에  쓴부리를 제거하기 위함입니다.

교만을 뽑아내기 위함입니다.

게으름을 뽑아내기 위함입니다

남의 대한 원망 불평 비난이 사라집니다.

고난을 통해서 우리의 가시를 뽑아 내십니다. 

우리를 온전하게 하기 위한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시험은 믿음으로 다 이길수 있습니다. 

믿음의 과정을 통해서 더 성숙해 지고 승리하게 하십니다. 

성막이 준비되고 제사장이 준비되고 믿음이 준비됩니다. 

 

이제는 성령의 기름부음이 있어야 합니다.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있으면 능력잇게 만듭니다. 

성령의 기름부틈은 기도하게 하십니다. 기도는 또다른 전쟁입니다. 

기도는 처절해야 자아가 깨집니다. 

성령의 기름부음이 잇어야 합니다. 

설교에도 기도에도 선교에도 찬양에도 기름부틈이 잇어야 합니다. 

 

 

 

 

하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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